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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곳곳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 펼쳐져
익산시청
[AANEWS] 익산지역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이 활발히 펼쳐치고 있다.
시 공무원과 주민단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맞이 환경을 위해 주요 도로 공한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집중청소 등 취약지역 환경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300여 시청 공무원들이 미륵사지, 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 17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29개 읍면동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등 50여개 단체와 함께 청소 취약지역 대청소에 나섰다.
또한 생활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와 함께 특별청소반을 구성해 익산IC~팔봉로 금마~왕궁유적지, 시내 주요 도로 가로변 청소 등 설명절 손님 맞이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설 연휴기간 민원·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 체계 구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국토대청결운동에 솔선수범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설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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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 메타버스 역사관광지 선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동아시아 최대사찰터, 세계유산 미륵사지’를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탄생시키며 메타버스 역사문화관광지 선점에 나선다.
시는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미륵사지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3월까지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는 백제 시대 최대의 사찰로 알려진‘미륵사’와 미륵사지석탑에서 발견된‘국보 사리장엄구’및 다양한 유물들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것으로 중요 건축물에 대한 디지털 복원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는다.
디지털 및 온라인에 기반한 새로운 경험과 소통에 익숙한 Z세대가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돼 ‘메타버스 속 역사문화 관광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방문자가 임무 해결에 따른 성과보상, 가상공간의 자유로움과 방문객들간의 상호작용이 큰 매력으로 돋보인다.
메타버스 상에서 미륵사지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모든 임무 완료 후에 중원 금당지에 도달하면 가상의 미륵삼존을 만나게 되며 미륵사지 월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름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된 구름을 타고 미륵사지 석탑 위에 올라가 춤을 춰보기도 하고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등 현실의 미륵사지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행동을 가상의 공간을 활용해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에서는 자신이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제페토 플랫폼 내에서 친구들과 공유하기도 하고 월드로 친구를 초대해 함께 퀘스트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간 소통이 가능해 쌍방향 가상현실 문화재 콘텐츠로 차별점이 부각된다.
한편 시는 올 4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 및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서비스가 본격 개시될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지속적으로 콘텐츠 내에 있는 목탑쌓기 미니게임을 통한 경쟁 이벤트와‘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체험 후 실제 미륵사지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를 통해 문화재 디지털 복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본격 운영 이후 활용 방안 확대를 통해 메타버스 관광 생태계 리더로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의 전 세계적인 홍보에 나서겠다”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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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상반기 시설공사 정기하자 검사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16일부터 한달간 상반기 시설공사 정기하자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시설공사 770건에 대해 시설물 관리 및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들이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설공사 하자검사는‘지방계약법’시행령과 시행규칙에 따라 하자담보 책임기간 중에 있는 시설공사에 대해 해마다 1월과 7월에 실시되고 있다.
검사결과 하자가 발생될 경우 해당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토록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하자보수 보증금을 사용해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만료되기 전부터 만료일까지의 기간 중에 최종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매월 사업부서에 만료 예정인 시설공사를 통보해 수시 하자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실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 요인을 방지하기 위해 하자검사를 실시한다”며 “하자담보 책임기간 만료 전 철저한 하자검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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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명절 장보기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이달 16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기간‘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특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의 이용증가 및 급등하는 물가상승 등으로 경기침체에 빠진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익산시 전 공무원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한다.
특히 20일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국·소·단별 직원들이 정감 있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북돋고자 다이로움 지역화폐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명절 장보기 행사에 나선다.
또한 이달 7일에서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상점에서 다이로움 카드를 이용한 금액이 3만원 이상인 고객 1천명에 한해 추첨을 통해 1만원 다이로움 포인트를 지급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1월 한달간 온누리상품권에 대해 지류형상품권 5%, 모바일상품권 및 카드형 상품권은 10%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온누리상품권 및 다이로움 지역화폐를 이용해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행사 동참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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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 체험’ 본격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겨울방학 동안 행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활동이 본격 시작됐다.
시는 16일 청년시청에서 140명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행정연수는 익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여파와 불경기 시기에 일자리 지원과 시청 및 공공기관에서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생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의 취지와 유의사항 등을 전달하는 사전교육을 마치고 한 달 동안의 대학생 행정연수에 들어간다.
이들은 시청 부서 및 사업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다음달 10일까지 4주간 다양한 행정업무를 처리하며 직무능력을 높이고 미리 사회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학생일자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생 행정연수사업은 매년 많은 관심으로 인해 올해도 140명 선발에 540명이 지원해 3.85: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체험 이후 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96% 이상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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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실무계장 중심 시민체감 혁신시책 추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실무 담당계장 중심의 시민체감 혁신시책 추진에 나선다.
시는 담당업무 계장을 실무 중심축으로 삼고 생활밀착형 규제 애로 해소부터 지속적 지역발전에 이르기까지 과감한 혁신 드라이브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혁신시책 발굴 보고회가 이달 16일부터 8일간 전대식 부시장 주재로 추진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 과장 보고에서 벗어나 총 8일간 마라톤 보고방식으로 본청 및 사업소 실제 업무추진 담당 계장 248명이 직접 주요 업무 성과 및 혁신 발전방안 시책을 보고한다.
이는 계장 중심의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과 함께 담당 계장으로부터 생생한 업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발굴 분야는 규제 애로 발굴 지역소멸 대응 인구·청년정책 디지털, 초고령화, 기후변화 등 행정환경 변화 대응 정부 정책 및 공약사업 성과 극대화 타 지자체 사례 및 주민편익 공공서비스 창의 아이디어 등으로 총 248개의 혁신시책을 선보인다.
혁신시책 발굴보고회 이후 국소단별 자체평가를 통해 우수혁신시책 1차 평가를 거치고 2월 중 우수혁신시책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혁신시책 경진대회 결과 우수사례로 선정된 계장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인사가점과 상시학습 실적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전대식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업무 담당 계장이 본인의 업무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에 맞는 우수한 혁신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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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비 직불금120억원 지급.농가 소득안정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022년산 시비직불금 120억원을 설 명절전에 지급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 영농환경 조성과 소득보전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농자재 가격 상승, 쌀값 하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보전을 위해 시비직불금 예산을 지난해 100억원에서 올해 120억원으로 20% 증액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논 농업에만 지원하던 것을 밭 농업까지 확대해 통합 5ha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
시비 직불금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 지역 농업 기반을 보호하고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시 자체 재원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가 등재된 농업인으로 2022년 기본형공익직불제 대상 농지에 대해 최대 5ha까지 지급한다.
총 지급 면적은 약1만5천965ha, 인원은 1만3천579명으로 지난해보다 1,397ha의 면적이 늘어났으며 지급인원도 1,959명 증가했다.
지급단가는 지난해보다 1ha당 6만3천원이 증액된 74만 7천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비 직불금의 지급을 통해 농가경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소득안정과 안정적 영농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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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과 도전 지원, ‘진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작
청년의 꿈과 도전 지원, ‘진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작
[AANEWS] 진주시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총 25억원의 사업비로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10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그 첫걸음으로 지난해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진주 신성장동력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 11개소를 지난 12일 선정했다.
진주 신성장동력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특화 분야인 항공우주, 뿌리산업, 세라믹 기술분야에 지원하는 청년들이 자산 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한 달 동안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해 심사를 거친 후 11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업체는 청년을 채용해 오는 3월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기업에는 고용유발을 위한 청년 인건비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 근로자에게는 교통복지수당 월 10만원, 주거지원금 월 30만원, 건강검진비 30만원, 직무교육과 취·창업 컨설팅 등 전문가 교육, 2년간 사업에 참여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분기별 250만원씩 1년간 최대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발굴로 기업에는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청년들에게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기업과 청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들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청년온라인플랫폼을 통한 통합일자리정보 제공, 중소기업 취업청년에게 연 120만원의 복지지원금 지급, 채용박람회 개최, 4차 산업혁명 스마트교육사업, 청년 구직자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 등 다양한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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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부강진주 시즌2’본 궤도 진입 위한 주요업무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부강진주 시즌2’본 궤도 진입 위한 주요업무 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진주시청 소회의실에서 기획행정국을 비롯해 10개 국·소로부터 2023년 신년 부서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민선 8기 ‘부강진주 시즌 2, 본궤도 진입’이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조규일 시장, 신종우 부시장, 국·소장, 각 부서장, 부서 주무팀장이 참석해 2023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를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부서별로 현재 추진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역점사업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함께 논의됐다.
무엇보다 민선 8기 시정 최우선 과제인 ‘탄탄한 자생동력 구축’을 위해 2023년에는 UAM산업을 비롯한 미래 먹거리 확보와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완성 등 관련 인프라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당면 위기 극복 방안은 어떻게 마련할지에 대해서도 심도 깊게 논의됐다.
2023년도 진주시 중점 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행정·경제 분야에서는 진주시 도시 브랜드 개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물초울공원 미디어 파사드 구축 KAI 회전익 비행센터 건립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조성 청년활력사업 추진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허브 구축 상평산단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형평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이성자미술관 ‘한국 채색화의 흐름 2’특별전 진주시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 조성 하모 유아스포츠단 창설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 성북·강남·중앙·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 적극 추진 저장강박 의심가구 비움&사랑사업 추진 진주시 동부가족센터 건립 진주형 공유어린이집‘구슬모음어린이집’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살뜰히 챙긴다는 방침이다.
도시건설·교통환경 분야에서는 옛 진주역 철도문화공원·문화거리 조성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건립 신진주역세권~국도2호선 연결도로 개설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 다자녀가정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소년 시내버스 무료승차 사업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 개최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 추진 망경 비거테마공원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농촌일손지원단 운영 동부 5개면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반려동물종합지원센터 건립 보건소 신청사 건립 임신축하금 지원 1·2정수장 통합 추진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일부 지원 종합노인센터 운영 여성 새일 찾아가는 ‘동행’상담실 운영 등 농업, 보건, 맑은물, 평생학습 분야에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한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규일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요즘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시민들의 형편이 녹록지 않다”며 “2023년은 시민들께 보다 큰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민선 8기 ‘부강진주 시즌 2’가 본궤도에 진입하고 동시에 시민들께서 변화를 가시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시민 불편사항은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하나씩 바로바로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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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大명절 앞둔 성북구 전통시장, 통큰 이벤트 진행
민족 大명절 앞둔 성북구 전통시장, 통큰 이벤트 진행
[AANEWS] 성북구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발길을 끌 ‘2023 전통시장 설 명절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 기간은 본격 명절 준비가 한창인 16일부터 20일까지로 성북구 돈암시장, 길음시장, 돌곶이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 장위전통시장에서 열린다.
구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와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자 이번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농수산물, 축산물, 과일 등 제수용품 5~10% 할인 판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경품 증정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각 시장의 고객편의센터나 지정된 장소에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 또는 경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설 명절 전통시장 상인을 찾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시장별로 행사 기간 및 구체적인 혜택 내용은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시장 또는 성북구청 지역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한다.
각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자체 방역 소독실시,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구에서도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현장에서 점검, 구민 안전에 신경 쓴다.
박필규 돌곶이시장 상인회 회장은 “명절 준비로 시장을 찾아주시는 주민들을 위해 각종 할인 및 온누리상품권, 경품 지급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장 많이 찾아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16일부터는 성북구청장과 시장상인회가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물가를 살피고 상인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인해 시장에 활기가 돌고 상인과 주민분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즐기시길 바란다”며 “계속되는 불황으로 지역경제가 매우 힘든 상황인데, 계묘년 새해에는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고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한편 소비자 편의를 위해 18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조치를 완화한다.
계도 및 이동조치 위주의 단속으로 연휴기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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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신용보증재단 출장상담소 운영 추진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오는 2월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계룡 출장상담소를 매주 목요일 청사 내 3층 일자리안내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하는 등 신용보증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그동안 계룡시는 논산지점에서 해당 업무를 관할해 왔다.
시는 계룡시 소상공인이 신용보증 대출 등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해 논산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계룡출장소 설치의 필요성과 효용 등을 설명하며 출장소 설치를 지속 건의해 왔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역시 계룡출장소 설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출장소는 올 하반기 정식 개소하기로 하고 한시적으로 시청에 출장상담소를 설치해 민원 해소 및 소상공인 지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저신용 및 일반신용 대출 특례보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증액한 4억 4000만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있다”며 “충남신용보증재단 계룡 출장상담소 운영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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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더오름,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더오름,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계룡시는 지난 13일 ㈜더오름과 계룡대실지구 內 유통시설용지의 조속한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더오름 이석세 대표이사, 조항래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 및 주요 협약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더오름은 소상공인 등 연관 산업의 발전과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룡시는 ㈜더오름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권한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더오름은 지난해 11월 29일 농소리 1017번지에 대한 등기 이전을 완료해 계룡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전체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 12일 건축 관계자 변경 신고 후 새로운 동반입점업체를 찾기 위해 관련 대형유통업체와 실무협의에 착수했다.
시는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유통시설용지 개발사업이 단순한 판매시설을 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쇼핑·레저·문화·힐링을 아우르는 복합시설로 개발해 계룡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건설업계 자금 경색 및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개발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더오름과 적극적인 협의 및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오름이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 용지를 조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겠다”며 “유통시설용지를 비롯한 대실지구 개발사업이 계룡시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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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첫 광역 BRT 구축 ‘시동’
충남 첫 광역 BRT 구축 ‘시동’
[AANEWS] 충남 첫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공주와 세종을 잇는 BRT 노선이 2025년 개통되면 도민 교통편의 증진과 백제문화관광 활성화는 물론,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공주시와 ‘공주∼세종 광역 BRT 구축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3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BRT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 급행버스를 운행하는 대중교통시스템으로 신속성과 정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공주∼세종 광역 BRT는 공주 10.7㎞, 세종 7.8㎞ 등 총연장 18.5㎞ 규모로 1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주요 노선은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국도 36호 서세종IC, 정부세종청사, 세종 충남대병원, 한별동 등으로 편도 12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이 BRT 노선은 특히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이동시간이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18분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또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을 8분 이내로 설정, 이용 편의도 높인다.
도는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말까지 완료토록 하고 내년 공사를 시작해 2025년 하반기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는 공주∼세종 광역 BRT가 개통되면 행복도시권 대중교통 체계 개선 도민 교통편의 향상 대중교통 이용률 증대 및 탄소중립 실현 기여 백제문화관광 활성화 공주 구도심 재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주·세종시 동반성장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 구축 기여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도를 비롯한 4개 기관은 공주시 내 신관 중앙교차로∼신월초교차로 구간 가로변 전용차로 운영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또 실시계획 주요 사항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교통체계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를 실시키로 의견을 모았다.
4개 기관은 이와 함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도 구성·운영키로 합의했다.
도 관계자는 “공주 종합버스터미널부터 세종시까지 연결하는 1단계 사업을 2025년까지 완료하고 공주 시내버스터미널부터 공주 KTX역까지 21.7km를 연결하는 2단계 사업을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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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7683만원 부과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3,057건에 1억7,683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를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하며 세액은 면허의 종류와 종별 구분에 따라 1종∼5종으로 구분해 27,000원∼4,500원이다.
또한, 사업을 폐업했더라도 1월 1일 이후 폐업 시는 당해 연도까지는 납부해야 하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폐업 신고를 했더라도 반드시 면허기관에 면허를 취소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영광군 담당자는 납부 기한 이후 3% 가산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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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MOU 체결
정선군·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MOU 체결
[AANEWS] 정선군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농업분야 교유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라오스는 인구 700만 여명 정도로 주산업은 농업이며 정선군에서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게 될 지방자치 단체는 벼와 채소를 주업으로 하는 비엔티안 싸이타닉군과 핫사이펑군이다.
이날 MOU체결을 통해 라오스에서는 본국 근로자들이 정선군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받기를 희망했으며 최 군수는 근면성실한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유치로 농촌인력난 해소는 물론 정선군과 라오스 간 인적교류 및 사회 문화교류 전반으로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정선군은 2023년 상반기에 농가고용 계절근로자 292명. 농협고용 공공형 계절근로자 50명 등 총 342명은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선군에선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 갈수록 농업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확대,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영농봉사은행 운영 등 안정적 농업경영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임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여량농협과 협업해 여량농협에 농촌인력중개센터 1개소를 추가로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그동안 지속적인 농작업이 없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할 수 없었던 농가들을 위해 여량농협이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농가신청을 받아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인원을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또한 올해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의 인력을 지원하는 영농봉사은행을 운영할 계획이며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농업기계 임대 수요에 대응하고 농작업의 효율적인 지원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신설사업을 2023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