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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개방
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개방
[AANEWS]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개방대상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 180면,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 101면, 영주365시장 공영주차장 127면으로 총 3곳 주차 공간 408면이다.
개방 기간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와 영주365시장 공영주차장은 21일부터 24일까지,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은 19일부터 24일까지로 이용자 누구나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을 수 있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연휴기간 귀성객 및 전통시장 이용객을 배려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연휴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 등 전통시장 환경을 정비하고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를 독려·점검하고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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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훈훈하고 온정 가득한 설명절 만들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전반을 살피며 정감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설을 앞두고 외로움과 소외감이 커질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저소득층, 보훈대상자 등을 찾아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군과 각 읍면 담당공무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 1,952세대와 보훈대상자 763세대에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노인·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는 쌀, 화장지, 세제, 물티슈 등의 물품들을 전달하고 있다.
이들은 물품을 안전하게 전달하며 군민들의 말벗이 돼 주고 주민불편사항도 수렴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18일 영동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평소 치안질서와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고 있는 육군종합행정학교, 군부대, 영동소방서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는 20일에는 영동읍에 위치한 부모사랑요양원과 양강면 영동그룹홈, 천사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군민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진석 부군수도 18일 용화면의 안나의집, 안나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더해 물가 불안으로 인해 군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군민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체계 구축과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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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설 명절 주민 생활불편 말끔히 해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고향 영동에서 불편함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연휴 전후로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월 20일 저녁부터, 연휴가 끝나는 15일 아침까지 군청 당직실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주민들의 각종 생활민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처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더해 각종 재난재해 발생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상황이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읍·면사무소에도 자체 주민불편 종합신고센터가 운영돼 군민 불편을 던다.
군은 이 센터 운영을 통해 전기, 가스, 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등 생활불편 민원과 교통사고 화재 등의 각종 사건·사고를 접수받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항별로 담당부서와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빈틈없는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접수된 모든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당직사령에게 보고 후, 처리지침을 받아 신속히 조치하고 처리 진행상황에 따라 처리결과를 회신할 예정이다.
군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비상연락망을 활용해 해당부서에 처리 지시하고 유관기관에서 처리할 사항은 해당기관과 협의 처리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위해 각종 주민불편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별도 종합대책도 수립해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경제 불안 등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명절만큼은 모든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안전과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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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 철저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 철저
[AANEWS] 합천군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노후화된 시설하우스는 사전점검을 통해 보강 지주를 설치하고 온풍기 고장 및 정전에 대비해서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느슨해진 하우스밴드은 팽팽하게 당겨둬야 하며 과수 주간부는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보온재로 피복해서 동해를 예방하는 등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강풍특보가 발효되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모두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골조와 비닐이 밀착되도록 하고 대설특보 발효시에는 시설하우스에 보강 지주를 2~6m 간격으로 설치하고 넉가래 등으로 하우스 위에 쌓인 눈을 쓸어내리고 가온하우스 커튼과 내부 이중비닐을 열고 난방기를 가동해야한다.
또한 시설 붕괴가 우려되면 비닐을 찢어 골조가 망가지지 않도록 한다.
한파특보 발효시에는 시설하우스 외부 창을 닫고 온풍기 등 가온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정전시 난방기 고장에 대비 알코올램프, 양초 등 비상용 보조난방기를 구비해야한다.
특히 전기 사용량 증가에 의한 누전과 온풍기 고장 등으로 인한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시설의 점검이 필요하다.
농가에서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한 복구로 동해나 저온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고 생육부진 포장은 엽면시비를 해주고 비닐이나 부직포 등 보온재를 이용해 소형터널를 만들어 보온해줘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요령에 대해 현장지도를 철저히 하겠으며 특히 시설재배농가는 난방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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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생활 균형정책 확대로 워라밸 문화 정착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2015년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설립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및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도입을 추진한 결과 지역의 일·생활균형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2021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균형지수 현황에 따르면, 대구시는 총점 54.8로 2019년, 2020년에 비해 대구시의 일·생활균형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순위는 전년도보다 두 단계 상승한 10번째 순위를 점하고 있으나 타지자체의 순위가 상위권에서 하위권으로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자주 바뀌는 사례에 비해 대구시는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지역 환경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제도 영역에서는 여성 및 남성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국공립보육시설, 초등돌봄교실 운영, 일가정양립 인지도 등을 지표로 하고 있는데 대구시는 2019년 11.6, 2020년 14.7, 2021년 16.6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대구시는 대구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통해 가족친화기업문화 조성과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 노·사·민·정 관계기관 협력으로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으며그 결과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기업이 2014년 19개에서 꾸준히 증가해 2022년 182개가 됐고 올해는 200개 기업을 목표로 설정해 가족친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으로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인증 유지율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에 대한 일·생활 균형 경영 컨설팅 및 교육, 문화활동 지원, 상담지원, 근로자 응원 이벤트, 워킹맘·워킹대디 교육, 기업과 시민이 참여하는 워라밸 페스타와 가족이 함께하는 워라밸 공연 및 캠프 등 다양한 문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인구 유출방지 및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대구지역 워라밸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계속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의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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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코로나19 비상 방역·의료 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와 진료 및 처방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고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 방역·의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진단 검사, 진료, 치료제 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 294개소와 치료제 담당 약국 134개소가 운영된다.
고위험군 우선순위 대상자의 PCR 검사는 구·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10:00 ~ 오후 5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원스톱 진료기관 및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명단은 대구시 홈페이지, 120달구벌콜센터, E-Gen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택 치료 환자에게는 개인별로 격리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24시간 운영되는 8개 구·군 행정안내센터와 의료상담센터 1개소에서 상황별 안내를 받을 수 있고 1인 가구 어르신들에게는 보건소에서 유선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응급대처 방안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중증 환자의 입원치료를 위해 6개 의료기관에서 전담 병상을 운영하며 자율 입원이 가능한 일반 병상도 운영된다.
경미한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는 일반 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 및 필요시 자율 입원이 가능하고 호흡기 증상 악화 시에는 119신고 또는 관할 보건소를 통해 대구시 병상 배정반에서 중증도별로 병상을 배정해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상 배정 체계가 24시간 가동된다.
정기·긴급 진료가 필요한 소아·분만·투석 환자를 위해 특수병상을 지정·운영하는 등 의료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감염 취약시설의 경우 입소자 접촉 대면 면회는 허용되나, 면회객은 자가 진단 키트를 활용해 사전 음성확인이 필요하며 입소자는 예방접종자이거나 최근 확진 이력자에 한해 외출과 외박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종사자는 연휴 후 복귀 시 신속항원검사를 필수적으로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강화했다.
성웅경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설 연휴 동안 가족·지인들과 모임이 잦아지는 만큼 60세 이상과 감염 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의 보호를 위해 의심 증상 시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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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경부선 주변 시가지. ‘주민 호응 높아’(사진)
새롭게 태어난 경부선 주변 시가지. ‘주민 호응 높아’(사진)
[AANEWS] 충북 영동군의 중심 시가지를 관통하는 경부선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고품질 도시기반 구축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역의 교통 관문인 경부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심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로 인해 도심지가 점점 더 산뜻해지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방문객에게도 쾌적함을 심어주며 지역의 새로운 도약 발판을 다지고 있다.
먼저, 군은 지난 2018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총 3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4월까지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영동읍 중앙지구대에서 소화의원에 철도변 575m 구간에 대해 시멘트 옹벽과 경사면 흙을 걷어내고 길을 확장했다.
옹벽에 과일 와인, 국악, 커뮤니티 4개의 주제로 영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았으며 10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여유있는 주차공간과 보행로를 조성해 군민의 보행 편의는 물론 차량 진출입을 원활하게 했다.
영동읍 도심을 동·서로 연결하는 영동가도교(영동고등학교 ~ 회동교차로 구간)도 확장해 지난달 개통했다.
해당 구간은 교량의 폭이 좁아 차량교행이 불안전하고 노후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았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가 빈번한 구간이었다.
이에 영동군은 국가철도공단과 2019년 12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69억원을 투입해 도로확장(310m), 철도교 개량(22.5m), 집수시설 신설(576톤)을 추진했으며 침수예방 재난예·경보시스템도 구축했다.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재해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군은 지역의 교통수단 거점이자 역사와 문화를 품은 영동역에 대해서도 실외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 산림청 그린뉴딜 정책사업 연계해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으로 5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12월 사업을 마무리했다.
관목류 식재, 편의시설 등의 확충으로 경관이 크게 향상됐으며 군민 및 방문객에게 녹색공간과 쉼터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후에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도심 환경 정비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러한 사업들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균형개발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애로사항과 군민들의 생활상을 다각도에서 살피며 지역 미래발전을 가속화발 도시기반 사업들을 집중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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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축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홍성군, 마을축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은 마을축제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마을축제 아카데미 교육은 2022년부터‘품앗이’마을축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마을 특성에 맞는 축제를 기획하고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적 실험의 교육과정이다.
마을 리더 및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3월 14일까지 13회차 교육이 진행되며 70%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축제 이벤트 경영사 3급’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마을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리더들이 지역문화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고 마을 공동체 문화가 활성화되어 마을의 문화가치가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마을이 문화적 삶의 거점으로 브랜드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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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읍면 순회교육 인기
홍성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읍면 순회교육 인기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읍면 순회교육’의 반응이 뜨겁다.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읍면 순회교육 중 지난 16일 열린 홍성읍 순회 교육은 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으며 오전에는 ‘고품질 쌀 안정 생산기술’ 교육을 오후에는 ‘마늘의 이해와 재배기술’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새해농업인 읍면 순회 교육’은 홍성읍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벼 및 고추, 홍성마늘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을 함께 편성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금영 교육경영팀장은 “올해 농업인 전문교육은 홍성 농업, 농촌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교육으로 농업 트렌드에 맞는 신규 강좌를 다양하게 개설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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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드북’ 3월 개막…최고 창작 뮤지컬의 귀환
사진제공 = (주)아떼오드
[AANEWS] 최고의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돌아온다.
한 번은 꼭 봐야 할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손꼽히는 ‘레드북’이 오는 3월 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2021년 아떼오드가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선보인 이래로 약 1년 반 만의 귀환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세상의 비난과 편견을 이겨내고 작가로서 성장해가는 ‘안나’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꿈꾸며 스스로의 삶을 당당하게 만들어 나가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뮤지컬 ‘레드북’의 주최사 ㈜아떼오드는 “2년 만에 다시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그려 나가는 안나처럼, 관객들도 우리 공연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욱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 ‘레드북’은 2021년 아떼오드가 프로덕션을 맡아 다시 한번 막을 올렸다.
당시 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4개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이에 앞서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한 바 있는 뮤지컬 ‘레드북’은 이로써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1월 25일 전국 CGV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지난 공연을 그리워했던 관객들은 물론, 아직 공연을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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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홍성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홍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홍성종합터미널, 홍성CGV, 홍성상설시장, 갈산정기시장 등 4개소를 대상으로 홍성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안전유관기관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이용객 밀집에 취약한 위험 요인 위주로 군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터미널은 위험구역에 대한 방호책·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및 안전장비 관리상태을 중점점검 했으며 대형화재의 위험성이 큰 영화관 및 전통시장은 전기·가스·소방 분야를 집중 점검했다.
설 명절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 결과 안전에 우려되는 위험요소는 시급성과 위험 정도룰 따져 즉시 개선 또는 보수·보강해 귀성객 및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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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문화원 새 단장 마쳐
예산군, 예산문화원 새 단장 마쳐
[AANEWS] 예산문화원이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새 단장해 군민들을 만난다.
예산군은 2019년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예산문화원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문화원 내 주민자율공간, 동아리방 등 생활문화센터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및 소방 안전시설 설치, 외벽공사, 창호 교체공사 등을 마무리해 군민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문화원 주요 시설로는 강당 동아리실 밴드실 개인연습실 스튜디오 평생교육실 서예실 다목적실 등이 있으며 라인댄스, 캘리그라피, 노래교실, 필라테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03년 예산문화원 신축 이전 개관 후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된 예산문화원이 새롭게 단장했다”며 “생활문화센터 활성화를 위해 군민 수요와 각 연령층에 발맞춰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 및 개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문화원은 오는 2월 말부터 2023년 상반기 문화예술학교 및 추사전통 학교 강좌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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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307차 월례회, 영덕에서 개최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307차 월례회, 영덕에서 개최
[AANEWS]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월 17일 영덕군에서 시군의회 의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7차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안경숙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주관한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김광열 영덕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는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대규모 아웃렛 유치를 위한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 승인 요청 결의안’과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지방의회 공무원 표창 배정 건의안’을 각각 심의했다.
‘대규모 아웃렛 유치를 위한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 승인 요청’결의안은 경산지식산업지구를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주거·관광·문화·서비스업이 접목된 혁신성장 복합지구로의 개발계획 변경승인을 촉구했으며 ‘지방의회 공무원 표창 배정’건의안은 지방의회 공무원에게 연간 지방의회 업무, 자치분권 유공 등으로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 장관·경상북도의회 표창을 배정해 수여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2022년 11월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구미시의회가 발의했던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 및 기능 강화’안이 원안 가결된 이후 최근 그 존치가 최종 확정되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안경숙 회장은 “앞으로도 경북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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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명절 민족대이동 타깃 ‘홍성사랑기부제’ 광폭 홍보 추진
홍성군, 명절 민족대이동 타깃 ‘홍성사랑기부제’ 광폭 홍보 추진
[AANEWS] 2023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홍성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특성상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지방자치단체에만 기부할 수 있어 출향인은 물론 최대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명절을 최대 홍보 기간이라고 판단하고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관내와 관외를 홍보구역으로 나누어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는데, 관내에는 명절기간 내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주요 역사와 종합버스터미널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차량 이동을 고려해 도로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에도 ‘홍성사랑기부제 홍보 영상’을 상영해 노출을 최대화하며 관외에는 출향인사가 많고 민족대이동이 발생하는 서울·경기권의 2호선 등 10개 역사 내 84개 스크린도어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통합매표소 내 디지털 보드에 홍보 영상을 상영해 최대 일평균 120회 이상 불특정 인구에게 홍성사랑 기부제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를 타깃으로 한 뉴미디어 온라인 광고는 물론 수도권 케이블 방송 송출과 SNS·서포터즈를 통한 포스팅 광고와 소식지·일간지 등 지면 홍보까지 총력을 다해 홍성사랑기부제 대국민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계원 행정지원과장은 “제도 시행 후 국민의 기부 지방자치단체 선택은 답례품의 등록현황과 지역 친숙도 등이 주요 요인”이라며 “명절 기간 홍성사랑 기부제 홍보와 답례품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만족스러운 답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하면 기부금의 30%를 고향사랑e음의 포인트로 돌려주고 기부자가 기부한 지역에서 등록한 답례품 목록 중 선택해 받아보는 제도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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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고충 청취하고 해결 나선다”
국민권익위,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고충 청취하고 해결 나선다”
[AANEWS] 전라남도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 고충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무안군에 있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한다.
기업옴부즈만 회의는 기업이 현장에서 고충 의견을 제시하면 정책담당자들과 협업해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행정청 처분의 부당 여부, 불합리한 규제 여부를 꼼꼼히 조사한다.
올해는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업종별 기업의 고충 해결을 위해 월 1회 찾아가는 기업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업옴부즈만 회의는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소규모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부터는 경제 전반의 침체 위기를 고려해 지역별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고용, 자금 등 정책을 다루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국민권익위 기업 고충 전담조직인 기업고충조사과가 신설됨에 따라 어려운 해결과제도 전문 조사관도 현장에 직접 참석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모임 자제 등 정부 방침에 따라 하반기에만 총 3번에 걸쳐 세무사, 학원업계 등 소기업소상공인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총 53건의 고충의견을 접수했고 현재까지 34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했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해 지역기업들의 여건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기업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신속한 해결방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