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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설맞이 희망꾸러미 전달
강진군, 설맞이 희망꾸러미 전달
[AANEWS] 지난 17일 강진군은 설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방문해 희망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찾아가는 디딤돌 ‘희망꾸러미’ 사업은 기초생활수급 신청·탈락자 및 자격 중지자를 비롯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생활고를 겪는 가구, 그 밖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을 위해 추진된다.
수급 자격이 중지된 대상자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적·민적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사후관리 복지사업이다.
이번 희망꾸러미는 명절음식, 과일 생필품세트 등으로 구성해 다가오는 명절 분위기에 맞게 꾸몄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강진읍 박 모 어르신은 “함께 의지하며 살던 남편이 올해 초 세상을 떠나 혼자 지내며 쓸쓸했는데 군에서 찾아와 명절음식과 선물을 주니 힘이 난다”며 “세심한 관심과 배려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 경 주민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원하는 희망꾸러미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꾸준히 보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시작한 찾아가는 디딤돌 희망꾸러미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작년 예산 대비 25%를 확대해 연중 어려운 이웃 300가구를 수시로 살펴 ‘복지사각지대 ZERO, 행복지수 UP 강진 만들기’에 나설 예정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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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출신 박상권 조각가, 2억원 상당 조각작품 기증
진도군 출신 박상권 조각가, 2억원 상당 조각작품 기증
[AANEWS] 진도군 지산면 출신 박상권 작가가 2억원 상당의 조각 작품을 진도군에 기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와 박상권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열린 기증식에서 박상권 작가는 대표작인 ‘행복을 주는 사람’을 포함 총 7점, 2억여원 상당의 조각작품을 기증했다.
박상권 작가는 조선대학교 조소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다수의 전시회 개최와 주요 미술대전 수상 경력을 가진 조각가이다.
아름다운 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진도의 관광문화 위상 제고를 위해 박상권 작가는 매년 추가로 작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진도군은 해당 작품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공원과 관광지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희수 군수는 “우리 고장에서 훌륭한 예술가가 배출되어 지역의 문화예술과 발전을 위해 땀과 노력이 깃든 귀중한 작품을 고향에 기증해 감사하다”며 “주민들에게는 가까이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보배섬 진도군의 브랜드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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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향토음식연구회, 곶감 활용 지역특화 음식 과제교육 실시
함안향토음식연구회, 곶감 활용 지역특화 음식 과제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 조리실습실에서 향토식문화 전문역량 개발교육의 일환으로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19명을 대상으로 함안 곶감을 이용한 곶감단지·말이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회원들은 곶감의 단맛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고소함과 식감을 더해줄 크림치즈와 견과류의 적절한 배합을 연구했다.
나아가 혀뿐만 아니라 눈이 즐거운 디저트를 개발하기 위해 조금 더 예쁜 모양을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시식 후 품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선 향토음식연구회장은 “함안 곶감으로 만든 곶감단지·말이는 맛도 좋지만 보기에도 멋스러워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곶감을 활용해 손님상에 내놓기도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연구회가 앞장서서 함안특산물의 다양한 조리방법을 개발하기 바란다”며 “개발된 음식이 함안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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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 설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 설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
[AANEWS]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1. 17, 라면 230박스를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230박스의 라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불우한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정종태 위원장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추석 명절에 이어 이번에도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따뜻한 성품을 기탁해주시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들은 우리네 이웃 중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소중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는 법질서 실천운동 및 범죄예방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우범지역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기법인 셉테드 사업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료 활동, 세무·법률상담 등을 전개함으로써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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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 300억원 투입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2023년부터 농가의 경영비 부담 해소를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300억원으로 강원도 내 최대 규모로 지원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1,000㎡ 규모 이상의 약 8,000농가를 대상으로 해 논은 최대 1,000만원, 밭은 최대 2,500만원을 면적 구간별로 나누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크게 ‘농자재 공급위탁업체 선정 및 관리’와 ‘농가의 물품 구입 및 정산’으로 나뉜다.
먼저 군에서 17일부터 공고를 해 관내 농자재업체를 선정한 후 2월부터 읍·면에서 농가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후 3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농가는 농업경영체상의 논·밭 면적과 물품구입 희망업체 등을 기재한다.
그리고 군에서 농가별 이용금액을 확정하면 농가는 해당 업체에게 자부담끔을 납부하고 필요 농자재를 구입하면 된다.
해당 농자재는 농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무기질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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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환경분야 85억원 규모 민간보조사업 확대시행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친환경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 등 환경분야에 85억원 규모의 민간보조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환경관련 민간보조사업비는 국비 45억원, 도비 12억원, 시비 28억원으로 편성했으며 총19개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는 전년 지원 규모 45억원 대비 약 40억원 정도가 증가된 규모이다.
대상사업은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야생동물피해예방, 환경교육사업,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개조 지원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은 1월부터 사업별로 공고를 통해 접수받을 계획이며 시 홈페이지 및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사업별로 신청자격, 신청시기와 장소가 다르므로 사업신청에 유의해야 하며 접수된 사업은 환경과에서 보조사업자의 자격요건, 자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조금 심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보조금 지원 대상이 기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에서 4등급까지 확대됐다.
통영시는 정부의 노후 경유차 감축 정책에 발맞춰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과장은 “기후변화대응 및 미세먼지저감 등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환경분야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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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 소음대책지역 보상금 신청 접수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홍천비행장과 남면·서면 매봉산종합훈련장 소음대책지역에 대한 보상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보상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되며 소음피해 대상 지역은 2021년 12월 29일 국방부에서 지정·고시한 지역으로 1월 18일에 대상자 146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소음대책지역은 홍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군소음포털 소음대책지역 대상여부 확인 서비스’를 통해 종별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급대상은 지난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분에 대해 2022년 신청한 사실이 있는 자는 해당기간에 대해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군에서 지급하는 소음피해 보상금은 1인 기준 1종지역 월 6만원 2종지역 월 4만 5천원 3종지역 월 3만원이며 전입 시기나 실제 거주일·근무지·사업장 위치에 따라 감액 조정된다.
보상금 신청 접수는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1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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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8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정점식 국회의원,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백수명 도의원 및 군의원과 관련 기관·단체가 참가했으며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으로 나누어 방문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함께했다.
특히 이상근 군수는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의 상인들을 격려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취지가 더욱 돋보였다.
전통시장 상인들은 “설 전에 지급된 상생 군민지원금 덕분에 오랜만에 시장에 활기가 돈다”며 “그동안 코로나19,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 계속됐는데, 군민지원금이나 장보기행사 등 지역경제에 역동성을 주고자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회복의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활기와 온정이 넘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애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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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공원 내 전라남도 5.18 사적지 철거
함평군, 함평공원 내 전라남도 5.18 사적지 철거
[AANEWS] 전남 함평군은 전라남도 5.18 사적지 철회 고시에 따라 지난 16일 함평공원 내 기념비석을 철거했다고 18일 밝혔다.
함평공원 5.18 사적지 기념비석은 전라남도에서 지원한 예산으로 세워졌으며 화강암 재질에 동판이 부착된 비석의 형태로 전남도 내 사적지 마다 모두 동일하다.
그 동안 함평공원 내 5.18 사적지 기념비석은 1980년 5.18 민주화 운동과는 거리가 먼 장소에 세워져 있어서 지역 내 관계인들로 부터 의견이 분분했다.
이에 군은 전라남도 5.18 사적지 위원회의 전면 재심의 과정을 거쳐 지난해 12월 폐기처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 고시됨에 따라 철거작업을 실시했으며 철거된 동판은 폐기 처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 관내에 설치된 모든 보훈 시설물을 잘 보존하고 관리해 지역문화와 정체성 확립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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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고정식 단속 카메라 운영
강진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고정식 단속 카메라 운영
[AANEWS] 강진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진 중앙초등학교와 강진 동초등학교에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시범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2021년 5월부터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있는 모든 도로에서는 주·정차를 할 수 없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은 다른 불법 주·정차구역과 달리 24시간, 연중무휴 단속중이나 학생을 통학시키는 학부모, 상가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많은 민원이 발생했다.
이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강진군은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강진 중앙초등학교와 강진 동초등학교에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계도 기간을 운영한 후, 오는 3월 2일부터 본격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시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중앙초등학교의 경우 5분간 주·정차를 할 수 있는 안심승하차존이 있어, 어린이 통학 시 이를 이용하면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속을 통해 불법 주정차량 감소로 학생 안전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 확보 및 학생들의 안전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중앙초등학교 근처 신성마을 주차장, 동초등학교 옆 동성사이공원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인 주차면 확보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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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2023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홍보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18일 2023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합천군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집에는 경남도 시책을 포함한 생활·세제 분야 8건 창업·일자리 분야 9건 사회·복지보건 분야 21건 여성·가족·교육 분야 15건 주거·교통분야 14건 농림·축산분야 9건 문화·관광·환경분야 11건 등 총 7개 분야, 87개 항목이 담겨 있다.
먼저 생활·세제분야에선 기존 부동산 취득세 과세표준이 실거래가로 변경돼 공평과세 실현을 반영했고 특히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본인의 주소지 외 전국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금액별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이내 지역 특산물인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업·일자리 분야에선 디지털 경제시대에 따른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웨이팅보드,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등의 사업용 디지털기기 구입비 지원을 추진하며 기존 경상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현장 접수로 인한 업무 비효율성 해소를 위해 온라인 지원 시스템 구축으로 비대면 신청 및 실시간 처리현황 조회가 가능해진다.
사회·복지보건 분야에선 저소득 가구에 제공하는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단가가 4인가구 기준 약 8만3천원이 인상됐으며 물가상승 등을 고려한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또한 소폭 인상해 소득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수당과 보수교육비를 각각 월 5만원씩 지원한다.
여성·가족·교육 분야에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합천군 어린이집 입학 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하면서 어린이집 등록 시 1인당 9만5천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전군민 기초 디지털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교통 분야에선 관내 마을 주민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마을 방송 청취를 통해 신속한 행정정보 제공을 위한 ‘스마트 마을방송’을 구축할 예정이며 관내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높이기 위해 주거급여 대상자 기준이 중위소득 47%이하로 변경됐다.
농림·축산 분야에선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급대상 농지 요건이 완화되어 금년 5월부터는 관내 농업인이면서 기본 자격만 갖추면 직불금 수령이 가능해진다.
또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확대로 기존 1인당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되고 대상 연령 또한 만70세 미만에서 만75세 미만으로 상향됐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환경분야에선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확대로 월9만5천원 인상과 더불어 지원기간이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났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또한 기존 5등급 경유차에서 4등급 경유차까지 확대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들이 새로운 시책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정보에 소외되지 않도록 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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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 주민자치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오산 대원동 주민자치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AANEWS] 오산시 대원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인환 주민자치회 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모천우 대원동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대원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있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대원동 주민자치회는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각각 200만원 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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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2 LH12단지 세교행복어린이집, 초평동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부
오산 세교2 LH12단지 세교행복어린이집, 초평동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부
[AANEWS] 경기 오산시 가수동 LH12단지 내 위치한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이 지난 1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개최한 나눔 행사에서 모은 생필품 150여 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전달하고 일부는 향후 동 자체 나눔 행사 등에 사용해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어린이집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기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랑나눔, 행복나눔”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어린이집 교사와 원아를 포함해 80여 가정이 동참해 쌀, 마스크, 유아용품, 기타 생필품을 포함 150여 점을 각 가정으로부터 수집해서 이번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정경화 어린이집원장은“연말 연시를 맞이해 어린이집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뜻깊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가 이번 나눔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들을 개최해 이웃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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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여성단체협, 설 명절 맞이 ‘양성평등 캠페인’ 추진
장흥군여성단체협, 설 명절 맞이 ‘양성평등 캠페인’ 추진
[AANEWS]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양성평등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이 평등하게 돌봄과 가사를 분담하는 명절 분위기와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장흥토요시장과 시가지 일대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여성단체협의회원 30여명이 참가했다.
이점숙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즐기는 명절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을 보호하고 여성의 사회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창립됐다.
현재 경로당 위문, 어린이날, 어버이날, 명절맞이 행사, 4대폭력 예방, 물축제 봉사활동, 저소득 김장 나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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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이웃돕기 물품 기부
오산 세마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이웃돕기 물품 기부
[AANEWS]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다.
이동식 회장은 "설날 명절이 다가와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사업을 시행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고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진 세마동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후원품을 관내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22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수익사업을 펼친 바 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설 명절에 필요한 사과, 배, 인절미 과자 등 판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