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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섬 광역상수도 등 가뭄대책 조기 완료 강조
김영록 지사, 섬 광역상수도 등 가뭄대책 조기 완료 강조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가뭄대책 상황보고회에서 실국별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해수담수화 등 가뭄 대책사업 조기 완료와 가정 및 기업의 물 절약 동참 호소를 당부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가뭄은 기상관측 이래 최악의 상황으로 2022년 누적강수량 844mm를 기록, 평년 대비 61%에 머물렀다.
1월 현재 광역 상수원 저수율은 33.6%이며 지방 상수원도 45.4%에 그치고 있다.
특히 완도 5개 섬 지역은 수원지 저수율이 낮아 8.3%, 금일 10.1%·소안 5.2%·노화·보길 29.7%)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한급수 시행 중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생활용수가 부족한 완도·신안 등 섬지역 중심으로 운반급수 해수담수화시설 관정 개발 병물 보급 비상연계관로 설치 등에 예산 97억원을 투입했으며 인구 20명 내외 소규모 섬엔 이동식 해수담수화 장비 설치에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환경부, 산업부, 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부처·기관과 협의해 2023년 상반기 보성강 댐 발전용수를 주암댐으로 공급하기로 조치했다.
영농기에 대비해선 농업용 저수지 물채우기 관정 개발 저수지 준설 양수장 설치 등에 54억원을 투입해 노지작물 생장기 및 모내기에 이상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남도는 TV광고 캠페인, 마을방송,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물 절약 홍보를 통해 도민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행동 요령은 수도밸브 수압 저감 샤워시간 절반 줄이기 빨랫감 모아서 세탁 양치컵 사용 양변기 수조 물병 넣기 등이 있다.
김영록 지사는 “최근 내린 단비로 약간의 가뭄 해소가 됐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적극 대응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섬지역 광역상수도 해저관로 연결사업 등 항구적 가뭄대책도 앞당겨 추진하라”며 “가뭄 극복을 위해 물 사용량 절감이 우선적으로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 대량 사용처인 기업, 목욕장, 골프장 등과 각 가정에서는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2~13일 전남에는 평균 43mm의 단비가 내려 주요 광역·지방 상수원의 저수율이 일부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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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설맞이 상하수도 특별대책 추진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 및 군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단수사고 발생 등을 대비하기 위한 상하수도 비상대응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상하수도과장을 상황실장으로 명절기간 내 비상급수반 및 긴급복구반 등 4개반 40명의 상수도 특별대책반을 편성해 맑은 물의 안정적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책임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대책반은 정수장 4개소와 배수시설 147개소 등 상수도 시설물과 하수처리장 47개소와 중계펌프장 255개소의 하수도 시설물을 사전점검해 수리가 필요한 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맑은 물 공급과 하수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대비를 마쳤다.
또한, 명절 전날과 당일 등 물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시간대에 고지대와 관말지역에 일시적 물 부족 현상과 출수 불량 등 사고 발생에 대비해 비상급수차량 대기와 비상 생수병 1000세트를 확보하는 등 비상 상황 대비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철민 군 상하수도과장은 “상하수도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검검과 신속한 민원 처리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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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청년후계농 및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자 모집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갈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지원해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자 오는 27일까지 청년후계농업인 및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자를 모집한다.
청년후계농의 경우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자를,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 대상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를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1년 차에 110만원, 2년 차 100만원, 3년 차 9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 세대당 최대 5억원의 융자 및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령 농가 비율이 높은 우리 군에서 앞으로 친환경, 고품질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젊은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육성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라며 “영농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높은 분들께서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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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시설원예 농가 유가보조금 지원
진안군, 시설원예 농가 유가보조금 지원
[AANEWS] 진안군이 시설원예농가에 한시적으로 유가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속된 고유가 상황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시설원예농가의 경영악화를 완화하고 이로 인한 채소가격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서 국비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농협에 농업기계 보유현황 및 난방기 재배계획 신고를 하고 면세 유류 구매 카드를 발급받은 시설원예 농가·법인으로 지난해 2022.10.1.∼12. 31.까지 3개월간 사용한 난방용 면세유 구매분에 대해 보조금 지원신청서 제출 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월별·유종별 및 LPG) 평균 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액 50% 지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로 신청 기간 내 농가별 면세유 관리 지역농협을 방문해 유가 연동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안용남 농업정책과 과장은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기한 내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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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예기치 못한 사고 군민안전보험 해결 척척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모든 군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보험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수혜대상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이다.
주민등록 자료를 활용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자동 가입되고 타 지역 전출 시에는 자동으로 보험가입이 해제 처리된다.
주요 보장항목은 화재폭발붕괴 상해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사고 사망,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가스사고 상해 사망, 후유장해 등 총 26종이다.
변경된 보장내용을 보면, 코로나 19 감염병이 2급 전염병으로 변경됨에 따라 감염병 사망보장 항목이 삭제되고 자연재해상해사망 온열질환진단비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후유장해 전세버스이용중 상해사망 사회재난사망 7개 항목이 추가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불의의 사고를 겪은 군민들에게 보험금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안전보험의 지속적인 확대·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재난·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진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지난 5년간 농기계사고·폭발화재사고 뼁소니사고 감염병사망·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치료비 등 30건의 안전사고에 대해 3억 1,230만원을 피해 보상을 받는 등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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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읍·면 연초방문 성료
진안군, 읍·면 연초방문 성료
[AANEWS] 진안군이 군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9일~16일까지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추진한 군민과의 소통행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군에 따르면 전춘성 진안군수 및 실과소장은 기간 동안 읍면을 방문해 2023년 군정계획을 설명하고 군민과의 대화, 사업장 방문, 민생현장방문 등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 중심으로 추진하는 지역사업에 대해서는 주민의 높은 관심과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주민과 행정간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연초방문 현장에서 총 174건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당일 대면으로 건의 하지 못한 의견은 서면으로 추가 수렴하는 등 군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기 위해 노력했다.
군은 수렴된 의견들을 토대로 시급한 해결이 요구되는 사항은 해당 부서장이 신속한 현장 확인을 통해 추진하고 그 밖의 업무들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책임감 있게 검토한 후 신속하게 민원인들에게 처리 계획을 통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계묘년 새해 연초 방문 자리에 많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연초방문을 통해 수렴된 군민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해 ‘새로운 시작으로 진안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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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설 연휴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군민의 건강 보호 및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응급환자를 대비하고 보건소와 지역 내 병·의원 16개소, 약국 14개소를 지정된 일자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보건소와 건양대부여병원은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한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선별진료소의 자세한 운영 일정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부여군청·부여군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이나 약국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해열제나 소화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연휴기간 운영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하길 당부드린다”며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응급진료체계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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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면율은 지적측량에 대해 수수료의 30%, 주거취약 지역 공공사업에 대한 공공기관이 의뢰하는 새뜰마을사업은 수수료의 50%이다.
감면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지원사업과 농촌주택개량 사업이며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과 장애인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는 자치단체장이 발급한 지원 대상자 확인증과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가지고 군 종합민원지적과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측량 접수 창구로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재의뢰하는 경우 경과 기간에 따라 해당 연도 수수료의 50~9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동일 의뢰인이 동일한 필지에 대해 신청하는 경우에만 감면을 받을 수 있으며 등록전환·분할·지적현황측량은 기존 설치한 분할선 및 현황선에 대해 재설치를 요구하는 경우로 한정하고 선지정 현황측량 기본단가를 기준으로 한다.
부여군 송후봉 종합민원지적과장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제도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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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 ‘같이같이 우리 설날’
안양시의 ‘같이같이 우리 설날’
[AANEWS] 설날을 앞둔 안양시에서는 모두가 같이 즐거운 명절맞이를 위해 이웃을 돌아보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과 저소득 어르신들을 방문해 떡국떡과 만두 등이 담긴 행복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안양1동에서는 남안양로타리클럽으로부터 2백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등 식품을, 안양교회로부터 성금 50만원을 지원받아 저소득 가정 지원에 나섰다.
안양정가삼계탕에서도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위해 달걀 50판을 후원했다.
석수동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모은 태권도장에서 나눔에 앞장섰다.
석수2동 화창태권도장과 석수3동 화창태권도장은 나눔에 동참한 원아들과 함께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700여개의 라면을 기탁했다.
안양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10만원 상당의 안양사랑상품권을 기탁했으며 갈산동 새마을부녀회도 100만원의 기부금과 김 50박스를 맡겨 설맞이 나눔에 동참했다.
안양4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홀몸 어르신 50세대를 찾아 안부를 묻고 떡국 밀키트와 김 선물세트를 전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새안양신협은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열어 관양2동, 비산3동, 안양4동, 안양5동으로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한 떡국떡을 전달했다.
정은주 안양1동장은 “보내주신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경제적·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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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익산만의 숨은 보석함 열리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만의 특별함을 담은 숨은 보석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마련됐다.
시는‘익산만의 숨은보석 98선, 발굴 그리고 2년 후 발자취를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31일까지 영등동 줌갤러리카페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첫 시작으로 18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숨은 보석이 선정된 지 2년여만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인물, 자연·환경, 문화·체육·예술 등 9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종 이벤트와 포토존이 마련돼 관람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각의 숨은 보석이 북토크에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전시회가 열리는 영등동 줌갤러리카페의 주차는 카페 1층 주차장과 인근 천광교회 주차장, 이리동초등학교 주차장 등을 이용하면 된다.
자랑스러운 익산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획된 익산만의 숨은 보석 찾기는 지난 2020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익산만의 최초, 최고 최다 등 이색적인 보석 320건이 접수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98선의 숨은 보석이 탄생했다.
시 관계자는 “숨은 보석 선정 이후 2년 만에 전시회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만큼 많은 기대와 참여 당부드린다”며“이색적인 익산만의 숨은 보석 98선의 발자취와 함께 익산의 매력을 느끼고 익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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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석박물관, 계묘년 ‘검은 토끼와 천연보석 동물들’ 특별 전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보석박물관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토끼와 보석’의 특별한 콜라보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보석박물관 상설전시실 내 아트갤러리에서 계묘년 설 맞이 특별展‘검은 토끼와 천연 보석 동물들’을 개최한다.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흑요석으로 만든 토끼 보석조각상 외 십이간지 동물 보석조각상, 기타 동물 보석조각상, 검정색 보석 3종 등 작품 100점을 전시한다.
올해가 왜 검은 토끼의 해인지를 알 수 있는 간지의 구성 원리, 토끼 및 십이간지 동물들의 유래·역사·상징·특징을 담은 설명과 함께 흑요석·제트·옵시디언 등 검정색 보석 종류와 앵무새 외 기타 동물 보석조각상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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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의 개발행위와 건축제한 등을 관장하는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이 추진된다.
익산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해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행 제도 운영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촌지역 주민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산관리지역에서 농기계 수리시설이 가능하도록 변경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었던 사항들을 개정했다.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감염병 환자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병원 부지 내 별도 감염병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해당 용도지역의 용적률을 120%까지 완화해 의료시설을 원활히 확충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국토계획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행위제한 사항 중 이격거리를 명시해야 하는 조항의 경우 거리 산정기준을 일원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례 개정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편의 개선,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장 등 앞으로도 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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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할인받으세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 납부함으로써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 제도로 1월에 연납하면 6.4%를 공제받을 수 있다.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올해 1월 선납 할인율은 6.4%이며 2024년 4.6%, 2025년 이후에는 2.7%로 예정되어 있다.
시는 지난해 신고·납부분과 올해 신규 신고분을 포함한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 3만8천여 건을 지난 13일 발송한 바 있다.
자동차세 연납 대상은 올해 1월 중 익산시에 등록된 모든 차량의 소유자이다.
선납을 원할 경우 시 세무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위택스에서도 납세자 스스로 신고·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에게 세액 절감 혜택을 주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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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AI 도서관 변신.북큐레이션 서비스 제공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립도서관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도서관으로 변신했다.
18일 시는 빅데이터로 다양한 정보제공이 가능한 인공지능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립도서관 5곳의 로비 또는 자료실에 비치된 키오스크에서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을 통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취향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자의 독서 취향, 성향에 대한 종합 분석을 토대로 개인별 맞춤형 도서를 추천해 보다 스마트한 도서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제공된 시립도서관 북큐레이션 서비스는 도서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따라 도서를 선별해 이용자에게 추천하는 방식으로 제공됐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을 방문해 북큐레이션 키오스크 화면에서 인공지능 도서추천 메뉴를 선택한 후 본인의 관심 분야를 고르고 관심사에 맞는 도서 3권을 샘플로 선택하면 성향에 맞게 추천된 최적의 도서 20여권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도서 추천에서 벗어나 도서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출 가능 여부, 위치 정보 뿐 아니라 같은 주제의 자료까지 세밀하게 추천해준다.
또한 관련 키워드 검색, 어떤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많이 대출하는지에 대한 통계 그래프까지 제공돼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북큐레이션 키오스크는 이용자에게 친숙한 서점식 카테고리 분류 검색이 가능하며 도서관 인기, 신착도서 등 다양한 추천 도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민철 모현시립도서관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최신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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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多e로움 전국 최고 혜택으로 골목상권 살린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 다이로움이 올해도 전국 최고 혜택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에 대응해 다이로움을 5천5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전국 최대 20% 혜택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개인당 인센티브 충전 한도도 월 100만원으로 유지된다.
충전 인센티브와 별도로 다음달 지급되는 소비촉진지원금까지 지급됨에 따라‘쓰고 받고 또 받고’의 1석 2조 혜택이 계속될 전망이다.
다이로움은 지난 2020년 출시 후 2년 9개월만인 지난해 10월 누적 발행액 1조원을 돌파했으며 익산시민 70% 이상이 가입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인센티브와 소비촉진지원금은 50만원까지 10%, 50만원 초과 100만원까지 5%로 차등 지급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착한페이 앱에서 자유롭게 충전·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 사용자는 농협 창구에 방문해 충전하면 된다.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이로움을 활용한 장보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4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11개소에서 다이로움 카드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로움 정책수당 1만원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전국 최대 20% 혜택을 제공하는 익산 다이로움은 시민들의 체감물가를 낮춰주고 골목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며“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자본 역외유출 방지와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