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이은주 도의원, 2022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상
이은주 도의원, 2022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1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올해의 의원 공로패 수여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해당 수여식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에 기여한 바가 큰 의원을 대상으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에서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의원은 평소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과 소통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민원을 해결하는 민원 해결사로 불리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주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맡은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기쁘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2023년 새해는 토끼처럼 더 열심히 뛰어다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
음성군, 설 명절 대비 국토대청결 활동 펼쳐
음성군, 설 명절 대비 국토대청결 활동 펼쳐
[AANEWS] 음성군은 설 명절에 앞서 18일 음성읍 시가지 및 주변 도로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해 귀성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활동에는 군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해 음성읍 시가지 일대에서 도로 주변 및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청소위생과 하윤호 과장은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을 통해 설을 맞아 음성을 찾은 귀성객과 음성군민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깨끗하고 쾌적한 음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명절 전까지 각 읍면에서는 사회단체와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자체 실정에 맞게 실시하고 있다.
2023-01-18
-
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안전 서민생활 안정 및 나눔 분위기 확산 군민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14개 세부추진계획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우선 연휴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 및 민원 불편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분야별 근무자와 11개 읍면 근무자 등 11개반 27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설 연휴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재난 대책반을 운영하고 강설 사전 예측 및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한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설 연휴 기간 산불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감염병 대응 대책반을 운영하고 연휴기간에도 재택치료 상담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대응체계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의료분야 공백을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운영해 안전한 설 명절 조성에 나서며 물가관리 및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 홀로맞이 저소득 돌봄어르신 가구 위문, 홀로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사회복지시설·소외된 이웃 위문 등 사회안전망 강화 및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연휴 기간 군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 점검 및 급수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많은 귀성객들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시설 점검과 상황반 운영을 통해 교통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 생활폐기물 적기 처리 및 비상수거반을 운영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한 산속 수거체계를 구축한다.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담당별 비상체계를 유지해 생활민원에 대해서는 비상근무자가 접수 후 담당자에게 인계 후 신속히 처리하고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전 점검해 민원 불편을 최소화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안전 및 생활민원과 밀접한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어느 때보다도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
담양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 군민과 귀성객 안전 중점
담양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 군민과 귀성객 안전 중점
[AANEWS] 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교통소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진료, 주민불편해소, 관광안내, 가축질병, 공직기강확립 등 10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코로나19의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고 있으나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비상진료 상황실과 격리시설 운영,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지정·운영을 통해 명절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과 물가 안정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특별수송대책 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차량 소통상황과 안전운행을 관리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통해 성수품 수급과 가격안정,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반은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을 추진하고 군립묘원 종합대책반 운영, 상하수도 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 당일 죽녹원,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실외시설은 무료 개방하고 가사문학관, 대나무박물관, 에코센터 등 실내시설은 휴관한다.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를 위한 체계도 구축한다.
지난 17일에는 이병노 군수가 명절을 앞두고 담양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현장을 챙겼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소외된 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며 “군정의 최우선 과제는 군민의 행복과 안전인 만큼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70가구 의왕사랑상품권 지원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70가구 의왕사랑상품권 지원
[AANEWS]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18일 장애인 및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착한가게와 1004나눔 후원금을 기반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7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을 지원했다.
상품권을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설 음식 준비도 힘들고 추위와 폭설로 마음마저 움츠러들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살펴주니 정말 기쁜 마음이 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경숙 청계동장은 “명절에도 소외될 우려가 큰 이웃들을 위한 청계동 협의체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
장흥군, 출향인사 고향사랑기부 잇따라
장흥군, 출향인사 고향사랑기부 잇따라
[AANEWS] 전남 장흥군 출향 인사들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장흥군은 지난 17일 전갑수 광주광역시 체육회장 당선인과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장흥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장흥사랑 기부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함께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시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모아진 기부금은 기금을 설치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2023-01-18
-
오세훈 서울시장 경북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참여
오세훈 서울시장 경북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참여
[AANEWS] 서울시와 경상북도는 1월 18일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경상북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광·문화교류,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강화 등 4개 분야의 업무 협력에 손을 잡았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상주사랑 고향 기부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포함됐다.
명절을 앞두고 마음의 고향이자 자신의 외가가 있는 상주에 전달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첫 고향 사랑 기부금 200만원은 시민들의 고향사랑 기부제 인지도 증가 및 참여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보도자료에 의하면 오세훈 시장은 고향 사랑을 기부하고 받은 답례품을 재기부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전국 지자체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으로 돌려받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됐다.
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 공제받는다.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는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고향사랑e음’을 검색하면 제공되는 사이트에서 본인 등록, 기부금 납부, 답례품 선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서울특별시-경상북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식이 시에서 체결되고 오세훈 시장이 첫 고향 사랑 기부금을 상주시에 납부해 주어 시민을 대표해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상주시민의 역량과 출향인 등 관계인구 확충을 통해 성공적인 고향사랑 기부제 정착으로 상주시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했다.
2023-01-18
-
창녕군,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신청 접수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사고에 취약한 LPG용기 사용가구 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으로 2030년 12월 31일까지 LPG사용가구는 의무적으로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한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일반 LPG호스를 사용하는 주택거주자 대상 LPG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LPG사용 취약계층 가구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8
-
창녕군,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창녕군,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AANEWS] 창녕군은 공공근로 및 행복지기 청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상반기 공공근로 및 행복지기 청년사업 참여자 및 담당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시행, 안전사고의 원인과 예방 대책, 작업 시 유의사항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행복지기 일반사업에 대해서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인원은 42개 사업장, 179명으로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공공일자리사업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해서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
박완수 경남도지사 상생협력을 위한 창녕군 방문
창녕군청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8일 창녕군을 방문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직접 현장에서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 의견을 도정에 반영해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박완수 도지사, 조현홍 창녕군수 권한대행,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 성낙인·우기수 도의원, 군의원, 창녕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도정비전 발표, 군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은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과 관련해 이방 안리·초곡지구 양수장 증설 및 용수로 정비사업 남지 신전마을 진입로 확포장사업 우포 자연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 유어마수원지구 배수개선사업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등의 지원을 경남도에 건의했다.
약 100분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은 도지사와 군민과의 진솔한 답변으로 이어져 앞으로 경남도와 군의 상생발전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날 참석한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의 현안에 대해 경남도와 같이 고민하는 유익한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창녕군과 경남도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박완수 지사는 “창녕군은 예로부터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대합 나들목 건설 산업, 대합산단산업선 건설, 영남일반산업단지 정상화 등을 추진해 경남도와 창녕군이 상생발전하고 군이 물류허브의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대화를 마무리했다.
2023-01-18
-
통개발 마스터플랜, 대구 공간대혁신 본격시동
통개발 마스터플랜, 대구 공간대혁신 본격시동
[AANEWS] 대구시는 노후된 대규모 단독주택지 일원에 대한 공간혁신을 구체화하고 도심 군사시설 이전 등 미래 50년을 위한 도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관리와 민간주도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통개발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조성 후 50년이 경과된 대규모 단독주택지는 그동안 기반시설 부족, 주거환경 악화 등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대구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작년 5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종상향이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더 나아가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제도개선 취지를 구체화하고 군사시설 이전 후적지 개발 등 도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중장기적인 도시발전 방향과 민간주도 개발이 촉진될 수 있는 공간혁신의 대구형 주거지 모델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은 미래지향적이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과거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형성된 필지 단위 단독주택지에서 공동주택, 복합개발 등 다양한 주거유형을 고려한 단지 단위의 토지이용계획으로 전환하기 위한 도보생활권을 기본 계획단위로 설정한다.
도보생활권은 간선도로에 의해 구획되는 약 20만㎡ 내외 범위로서 도보로 약 5분 거리내 생활권 단위를 말하며 계획의 기본단위이다.
20만㎡ 단위의 도보생활권 내 공공성과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적정 개발규모인 단지를 설정하고 이들 단지간 서로 연계되어 개발될 수 있도록 순환형 생활도로 도입 및 기반시설을 배치한다.
순환형 생활도로는 최소 개발단위인 각 단지를 연결하고 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은 각 단지 어디에서나 걸어서 5분 내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배치할 계획이며 은행, 상업시설 등의 생활편의시설은 20만㎡ 외곽 간선도로를 따라 위치토록 하고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쾌적한 미래도시 형성을 통해 역동적 도시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대표적으로 역세권은 고밀개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며 배후 주택지와의 완충구역을 설정해 밀도관리를 통한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들안길, 곱창골목 등의 특화거리는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추어 주변의 스카이라인과 조화롭게 개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앞산, 신천 등 주요 자연경관과 연계된 녹지축, 통경축을 확보해 도시의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대규모 단독주택지인 대명, 범어, 수성지구와 함께 대표적인 도심공원 인근 주택지인 산격지구에 대해서 주변여건과 각 지구별 특성을 고려해 청사진을 마련한다.
대명지구는 경관특성이 살아있는 미래 주택지, 범어지구는 주변과 조화된 명품 주택지, 수성지구는 역동적 스카이라인을 품은 신타운, 산격지구는 젊고 활기찬 새로운 산격을 목표로 개발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이드라인 제시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혁신도 추진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 용역을 통해 수립될 가이드라인은 민간 사업자에게 사업성 확보 및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어 민간주도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민간이 계획 수립단계부터 적정 수준의 밀도 관리와 기반시설 계획을 공유함으로서 훨씬 속도감있는 행정절차 추진 및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올해는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대규모 단독주택지부터 공간대혁신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우수한 입지여건과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단독주택지는 통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대구 미래 50년을 상징하는 미래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
강동구,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강동구,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AANEWS] 이번 설날에는 강동구의 자랑,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우리의 전통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강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2023년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설 당일인 22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 암사동 유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유적지를 방문한 관람객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앞 광장에 준비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굴렁쇠굴리기, 공기놀이 등의 전통놀이 6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토기목걸이 만들기, 활 만들기, 토기 만들기, 움집 만들기, 토기 복원하기 등의 유료로 즐길 수 있는 선사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이 5종의 프로그램은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되며 체험료는 3,000원에서 5,000원으로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암사동 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심도 있게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을 설날 연휴 기간에도 운영하며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방문 1일 전 예약해야 한다.
2023-01-18
-
성남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250명 발대식 개최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올해와 내년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250명의 조직위원회를 꾸려 오는 1월 19일 공식 출범한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부위원장과 고문단, 자문단, 간사를 두고서 운영 지원, 사회봉사 지원, 경기 운영 등 3개 분과를 구성·운영한다.
각 분과는 숙박과 의료, 자원봉사, 교통, 종목별 경기 운영 지원 업무를 한다.
올해 성남지역에서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27개 종목에 1만1000명이 참가하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17개 종목에 4000명이 참가하는 ‘제13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다.
시는 경기도체육대회 슬로건을 ‘더 나은 경기 성남에서 희망을’로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슬로건을 ‘도전하는 경기 성남에서 도약을’로 각각 정한 상태다.
내년도에는 9월께 경기도 생활 대축전과 경기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성남에서 열린다.
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대회별 세부 계획 수립, 대회 상징물과 조형물 제작, 성남·탄천 경기장 시설 정비 등을 오는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남 개최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위상을 더 높이게 될 것”이며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135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이끄는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
성남시 설 연휴 27개 대책반 운영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설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역, 안전, 교통, 편의, 물가, 청소, 나눔 등 7개 분야에 27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비상근무 인원은 384명이다.
방역 대책반은 선별진료소 3곳과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한다.
선별진료소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임시 선별검사소는 야탑역 광장에 있으며 연휴 나흘간 문 여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협력체제를 통해 금광동 성남중앙병원과 서현동 분당제생병원도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야탑동 임시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은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버스와 택시 운수 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안전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 43곳의 안전관리 실태와 도로시설물, 가로등 상태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위한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
교통 대책반은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학교와 공영주차장 156곳을 무료 개방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한다.
편의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지역 내 7곳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의료 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
지역 내 약국 170여 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해 연휴 기간 매일 문을 연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중원구 마이팜 약국, 분당구 야탑원 약국, 성빈약국, 알파약국,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등 5곳은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거래행위를 감시한다.
시는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볼 수 있게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놨다.
2023-01-18
-
걸어보자. 힐링 목포, 전 시민 걷기 챌린지 운영
걸어보자. 힐링 목포, 전 시민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목포시 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 향상을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전 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은 걷기 활성화 모바일 앱으로 목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는 워크온 앱 설치 목포시 공식 커뮤티니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시는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며 1월 1차 챌린지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8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목표를 달성한 시민 1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를 통해 감염병 유행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걷기 생활화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