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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에 피어난 상주인의 호국정신” 전쟁사 학술 포럼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화원과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쟁 속에 피어난 상주인의 호국정신’ 전쟁사 학술 포럼이 지난 1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임이자 국회의원,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상주는 고대부터 국토의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이자 군사적 거점이었으며 신라가 소백산맥을 벗어나 서북 내륙으로 진출하는 교두보이자 배후기지였다고 할 수 있다.
삼국통일 이후 대몽항쟁 당시에는 항전의 거점이었으며 임진왜란 시에는 전략적 거점 역할을 하는 요충지로 의병과 관군이 함께 적에 대항했고 6.25전쟁에서는 민관군이 합심해 완벽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러한 역사적 장면마다 국난을 극복한 원동력은 상주인의 호국정신으로 이를 조명해 오늘날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이번 포럼이 기획됐다.
학술 포럼은 상주문화원 김홍배원장의 기조강연 ‘상주인의 호국정신’을 시작으로 육군사관학교 이상훈교수의 ‘신라의 삼국통일과 상주’, 아신대학교 홍민호 강사의 ‘고려 대몽항쟁과 상주’, 경북대학교 우인수교수의 ‘임진왜란과 상주인의 활약’, 육군3사관학교 박동휘교수의 ‘6·25전쟁과 상주 화령장 전투’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을 통해 상주가 고대부터 근대까지 군사적·수륙교통의 결절지였음을 증명할 수 있었고 전쟁과 같은 혼란기 속에서 빛났던 상주인의 극복 과정을 살펴보면서 진정한 상주인의 호국정신을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됐다.
학술 포럼을 주최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역사를 고대부터 근대까지 살펴보면 수많은 전쟁으로 인해 나라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민관군이 합심해 외세에 항쟁하는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이러한 정신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존애원의 존심애물 정신문화와 연결되는 위대한 상주인의 문화이다”며 “지난 세월 수많은 전쟁 속에서 나라와 가족을 위해 치러진 값진 희생이 있어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 그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교훈을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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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과수발전협의회 개최
상주시, 2023년 과수발전협의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1월 18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과수발전협의회 위원장 및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과수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3년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시공 업체선정 및 세부사업 단가조정, 사업대상자 선정 등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은 국비사업으로 과원의 시설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과수를 생산하고 재해를 예방해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주시는 올해 지주시설 및 비가림시설, 관정개발 및 관수관비시설, 재해예방시설 등 16개 세부사업에 경북도내 최대규모인 총사업비 74억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수입농산물과 이상기후로 과수 생산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등의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과수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과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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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도시공원 정책토론회’ 참여할 시민 40명 선착순으로 모집
수원시, ‘2023년 도시공원 정책토론회’ 참여할 시민 40명 선착순으로 모집
[AANEWS] 수원시가 2월 9일 오후 2시 일월수목원 강당에서 열리는 ‘2023년 도시공원 정책토론회’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특례시, 도시공원 향후 10년의 비전을 말하다.
그대의 삶을 빛나게 하는 공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정책토론회는 ‘도시공원 현안 사항 및 10대 과제 정책 제안’을 주제로 한 최재군 공원관리과장의 발제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모둠별 토론으로 이어진다.
모둠별 토론에서는 수원시 도시공원 10년 비전을 논의한다.
수원시 도시공원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공모·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공원 정책토론회에서 시민들에게 도시공원 정책 관련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공원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시민 의견을 반영해 도시공원 정책 방향을 설정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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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인회관 착공식 개최
상주시 노인회관 착공식 개최
[AANEWS] 상주시는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 노인 여가·문화생활 및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인회관 건축공사 착공식을 1월 18일 오후 3시 기존 노인회관 부지에서 개최했다.
상주시 노인회관은 1987년부터 35년간 상주시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왔으나 현재 시설의 노후로 인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 상주시 노인회장을 비롯한 노인회의 시설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번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4,959백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146㎡, 지상 4층으로 올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신축되는 노인회관은 1층은 필로티층으로 주차장 및 주출입구, 경로당이 설치되며 2층은 취미여가교실, 건강관리실이, 3층은 운영지원공간 및 소회의실, 4층은 시니어교육실로 조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취미·여가생활 등 각종 정보와 서비스 제공으로 노인복지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노인회관의 무사 건립을 기원하며 앞으로 지역문제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시재생사업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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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소통 간담회’ 개최
수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수원시는 18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소통간담회’를 열고 청소년 유해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소통간담회에는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YMCA,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수원교육지원청,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권선·팔달·영통지구 위원회, 학부모폴리스 관계자, 수원시 공직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통합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해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청소년 안전, 선제 대응+안전망 확충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계획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강화 범죄예방 위원 청소년 보호 범죄예방 활동 유통관련업소 교육, 지도 점검 유관기관 소통간담회 개최 등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 각 구·동은 매달 한 차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계도 활동을 하고 청소년 관련 신종 유해 업종을 발굴해 적절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불법 음란 전단은 수거하고 유해업소 신고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학부모폴리스는 학생선도 활동을 하고 학교 폭력추방을 위한 지도에 참여한다.
범죄예방 위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관련 교육을 하고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노래연습장, 인터넷컴퓨터 게임시설제공업, 청소년게임제공업 등 유통관련업소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행정처분 기준 등을 교육하고 유통 관련 업소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유관기관 간담회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열고 경찰서·수원교육청·학부모폴리스 등 유관기관 합동 단속은 분기별로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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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국제 교류 확대
상주시청
[AANEWS] 1월 18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세계원예센터 CEO, 네덜란드 대사관 농무참사관이 참석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세계원예센터는 원예강국인 네덜란드에 2018년 3월 개소한 후 스마트농업과 관련된 비즈니스·교육·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세계원예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38개 시설원예 관련 부서를 갖춘 최첨단 연구센터를 포함해 130여 개 이상의 국제적 기업과 파트너 관계를 맺으며 기업체를 위한 상설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158개국 세계 곳곳에서 120,000명의 전문가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내 설치되는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 개소식 행사의 일부로 추진됐다.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의 1부 개소식 행사 이후 세계원예센터 CEO, 네덜란드 농무참사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 모두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이동해 2부 행사를 참석했다.
2부 주요일정은 혁신밸리 청년교육생이 함께 참석한 오찬, 국제심포지엄, 주요내빈의 혁신밸리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심포지엄의 강연자와 내용은 세계원예센터 CEO의 ‘세계원예센터의 역할 및 사업’ 렌티즈그룹 수석고문의 ‘렌티즈의 교육과정’경북대 임기병 교수의 ‘네덜란드는 어떻게 원예강국이 되었나’순 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예로부터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로서 기반을 닦은 상주시가 이제는 스마트농업을 통해 도약을 하고자 한다”며 “스마트팜 혁신밸리라는 우수한 시설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며 국제적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상주시 농업의 중흥을 이루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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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1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우리시의 핵심 역점시책 사업 4건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및홍보반, 역점시책 4개반을 포함해 총 6개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속적으로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최우진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4개의 역점시책은 시정의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꼼꼼하게 검토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상주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상주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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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지키고자.” 연기 속에 뛰어든 70대 어르신 광진구, 주택화재진압 유공자 표창 수여
“이웃 지키고자.” 연기 속에 뛰어든 70대 어르신 광진구, 주택화재진압 유공자 표창 수여
[AANEWS] 광진구가 주택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초기진화에 나서준 유공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6일 중곡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주방후드 발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생겼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이웃 주민 성상환 씨는 곧바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큰불로 이어질 것을 조기에 막아냈다.
결국 주방후드 일부분이 탄 것을 제외하고 큰 피해 없이 상황은 마무리됐다.
18일 모범 구민의 희생정신과 용기에 감사를 표하고자 김경호 구청장은 표창장을 전달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정말로 훌륭한 일을 해내셨다”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용감하게 행동해주신 유공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표창을 받은 성상환 씨는 “일단 사람부터 구하자는 마음이었다”며 “소화기 사용이 서툴렀지만 빨리 불을 꺼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들이 소화기를 발견했어도 사용법을 몰라 머뭇거렸단 얘기에, 김 구청장은 소화기 사용법을 적극 안내해 구민들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범 구민들을 발굴해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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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5억원 부과
송파구,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5억원 부과
[AANEWS] 송파구는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01,863건 35억 여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월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의 종류 및 종별에 따라 67,500원부터 18,000원으로 세액을 구분해 차등하게 부과하는 지방세로서 전액 자치구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금융기관 직접 납부 외에도, 금융기관 현금지급기, 인터넷 납부 이택스,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 편리한 납부가 가능하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지서에 표시된 전용가상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서울시 내 모든 구청의 세무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만약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더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청 세무2과 주민면허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민의 소중한 세금을 알뜰하게 사용해, 더 살기편하고 풍요로운 송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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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설연휴 청소 대책 시행 … 걱정마세요~
광진구, 설연휴 청소 대책 시행 … 걱정마세요~
[AANEWS] 광진구가 ‘2023년 설 연휴 청소대책’을 추진해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광진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청소관련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설 연휴 청소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방법 주민홍보 연휴 전후 쓰레기 집중수거 및 동별 대청소 청소상황반 및 기동반 편성·운영 등을 실시한다.
연휴 동안 쓰레기 배출은 폐기물처리시설의 반입 가능 일정에 따라 1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금지되고 23일부터 배출 요일에 해당하는 동부터 정상 배출하면 된다.
자세한 쓰레기 배출 요일은 구 홈페이지 또는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연휴기간 중 상황실 및 기동대 특별 근무조를 편성·운영해 청소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다중이용시설 주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한다.
연휴가 끝난 후인 1월 25일부터 27일에는 구민에게 쾌적한 분위기로 기분좋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연휴 동안 발생한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470여명의 청소관련 현장근무자들이 깨끗한 광진을 만들기 위해 연휴를 잊고 열심히 일을 한다”며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은 자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최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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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마을 주민공동협의체, 설을 맞아 저소득 소외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금하마을 주민공동협의체, 설을 맞아 저소득 소외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AANEWS] 금천구는 1월 17일 금하마을 주민공동협의체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 물품 40세트를 독산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 40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금하마을 주민공동협의체는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등에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방과 후 돌봄 어린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2회 ‘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회옥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하마을 주민공동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펴 따뜻한 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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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와 어르신복지 품격 높인다
경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와 어르신복지 품격 높인다
[AANEWS] 경상북도 노인복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이 ‘행복도우미 처우개선’과 ‘어르신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계묘년 신바람 나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경북도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지난해 보다 30억원 증가한 190억원을 편성해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어르신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행복도우미들의 조끼·가방·수첩 제작비와 식비 등을 포함한 복리후생적 성격의 예산을 신설해 편성했고 행복도우미 20명을 더 증원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행복도우미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기술, 프로그램 개발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시군 간 연합교육, 벤치마킹 등을 권장해 지역 간 사업수준의 격차를 줄여 복지서비스의 상향평준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경북도가 실천하는 대표적인 어르신 복지정책이다.
그간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배치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해 봉화군 노인복지관은 ‘오지마을 복지서비스 제공’ 프로그램을 고안해 지역적으로 소외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랜선 프로그램 667건을 제공했다.
이외 시군에서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1-3세대 원예활동인 ‘함께 행복 가꾸기 프로그램’, 각종 동아리 활동 활성화, 우울증 등 마음이 힘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시지원관리팀 구성 등 다양한 활동사례가 있었다.
올해 경북도는 시군 간 연계 프로그램, 음악 특화 활동 프로그램 등 한 단계 더 질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또 위기노인 지원시스템 고안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대하는 행복도우미의 역할이 사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며 “도는 행복도우미의 처우를 개선하고 이를 통한 어르신복지의 질적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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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물가 직접 챙겨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8일 김천 황금시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시의장, 박선화·이우청·조용진·최병진 도의원, 경북도 자치행정국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장바구니 물가를 챙겼다.
황금시장은 황금동 길가와 골목에 몰려 있던 노점상을 모아 1953년 개설한 김천 지역 최대의 전통시장이다.
대표 판매상품은 방짜유기와 족발, 순대, 국밥 등이 있으며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동안 조선 5대 시장으로 꼽힐 정도로 화려했던 과거를 갖고 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떡, 과일 등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며 명절 물가도 직접 점검했다.
또 어려운 전통시장 현안사항 등 함께 한 상인연합회 회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약속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통시장의 관광 콘텐츠화 등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설 명절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도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 17일에는 청도군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과 대전2리 경로당을 방문했고 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에는 도 종합상황실과 119 종합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설 연휴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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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우로 인한 상하수도 피해원인 해결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상하수도시설 피해의 신속한 기능복구와 항구적인 근본원인 해결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힌남노는 포항 509.5㎜, 경주 369.5㎜의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해 주택침수 4919세대, 도로 5개 노선 93억원, 지방하천 33개소 672억원, 상하수도 시설물 44개소 32억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이에 중앙 및 도 피해합동조사단의 조사를 통해 기능복원사업 26건 45억원의 상하수도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유실된 상하수관로 재설치, 파손된 정수장과 하수처리장 시설물 보강, 침수된 하수펌프장 복구 등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최종 원상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집중폭우에 대비해 하수도 시설의 침수피해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하고 도시침수 대응사업도 실시한다.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하수의 범람으로 인해 인명·재산 등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 침수 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 등’에 하수도정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환경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역은 도내 12개 시군 26지구로 중점관리지역 지정 및 행정절차 이행 후 하수관로 확대 정비, 빗물 펌프장 등을 설치한다.
총사업비는 7658억원 규모이며 올해는 420억원을 투입해 태풍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경주 지역 등 9개 시군 14개 지구에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그간 하수도 시설의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근본 원인 해결을 위해 경북도와 지역 국회의원, 시군 관계자가 합심해 환경부 등 중앙부처에 수차례 걸쳐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특히 포스코 일원 포항 철강공단 저지대 침수 발생지역에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우선 사업 선정해 올해 설계비 8억3300만원 확보로 정비대책 수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재해복구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다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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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 한국사무소 설립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네덜란도 월드호티센터의 한국 플랫폼인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는 2021년 체결한 경북도-월드호티센터-경북대학교-렌티즈교육그룹 간의 업무협약의 후속 이행의 일환이다.
지난해 9월 이철우 도지사가 네덜란드를 방문해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올해 1월 문을 열게 됐다.
이는 한국-네덜란드간 스마트팜 확산과 기술향상을 위한 월드호티센터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경북도가 유일하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인중 경북대학교 부총장, 퍽 반 홀스테인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 CEO, 오스카 니젠 렌티즈 교육그룹 수석고문, 강영석 상주시장, 배한철 도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과 네덜란드의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연구,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개소식 이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의 후원으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함께 세계원예산업의 전망과 비전에 대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한편 세계원예센터는 스마트농업 관련 비즈니스, 교육 및 연구 등에서 혁신 플랫폼을 가진 선도기관으로 렌티즈교육그룹은 14개의 중등학교와 직업학교가 연합된 농업관련 전문교육기관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네덜란드에 월드호티센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스마트팜혁신밸리가 있다”며 “이번 한국사무소가 중간 창구 역할을 해 네덜란드의 우수한 스마트팜 기술과 교육과정을 혁신밸리에 접목하고 4개의 기관이 협력해 양국의 원예산업이 상호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