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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서산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나섰다.
최근 전국적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2개월 만에 경기도 포천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차량 이동이 많은 명절 기간 중 전염원 유입 차단에 나선다.
우선,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24시간 운영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빈틈없이 운영하고 관내 가금·양돈농장과 관련 시설에 출입하는 모든 축산차량을 소독하는 등 가축전염병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
설 연휴 전·후인 19일부터 20일 25일을‘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해 관내 축산농가와 도축장을 특별 점검하고 이외 축산농가와 관련시설 등이 일제소독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마을입구 등 귀성객이 많은 장소에는 차단방역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방송, 홍보물 및 SMS 문자 발송을 통해 축산시설 소독 등 방역요령과 성묘객의 철새도래지·야생멧돼지 출몰장소 방문 자제 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는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했으며 현재까지 가금·양돈 농장에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서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 많은 사람의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방역에 촉각을 세우고 빈틈없이 방역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각 농가와 축산 관련 종사자들은 가축 방역 지침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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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마을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운영
서산시, 마을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우울해진 시민의 마음지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1월부터‘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동력있는 버스를 활용해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평가 및 현장상담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1월부터 동 지역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에는 면 지역 경로당, 3월부터는 취약지역 민간단체 협약기관 8개소를 중심으로 정기·수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마음안심버스는 우울척도 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평가 뇌파 등 정신건강 분석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고위험군 발굴 현장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스트레스 고위험군은 마음안심버스 이동 상담실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의 우울감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민간단체와 연계한 정기 운영과 산불재해지역 주민 이동상담소 운영, 건강증진사업 연계 등 마음안심버스를 주 2회 이상 운영해 고위험군 356명을 발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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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완료
서산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완료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 16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정부 공공와이파이 사업 신청을 통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인터넷 이용을 보장하고 통신비를 절감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미읍성역사캠핑장을 비롯해 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작은 도서관 체육시설 주민자치센터 등 16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
시민들은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곳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되며 보안이 요구될 경우는 ‘Public WiFi Secure’를 선택하고 ID와 비밀번호에 각각 ‘WIFI’를 입력하면 된다.
단, 보안 접속 시 안드로이드는 ID, 비밀번호 입력 후 EAP방식–PEAP CA인증서-인증안함 2단계 인증–설정안함 을 선택하면 된다.
아이폰은 radius 인증서-신뢰만 선택하면 된다.
서산시 공공와이파이 설치 현황과 이용 방법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서산시청 누리집 정보공개 기타정보 공공와이파이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스마트정보과 통신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정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가 시민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장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의 공공와이파이는 총 204곳에 구축돼 있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장소는 통신요금 걱정 없이 고품질의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으며 지속적으로 설치 요청이 접수되고 있다.
시는 올해 동부전통시장 등 10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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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생활자원교육 추진
아산시, 2023년도 생활자원교육 추진
[AANEWS] 아산시가 오는 2월 8일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2023년도 생활자원교육에 나선다.
생활자원교육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전문능력 향상과 농촌자원 소득화 기반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아산시민 2116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교육과 우리 쌀 이용 식품 가공 기술교육, 전문능력양성 교육 등 총 15개 과정 83회의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농산물 가공 교육은 기초·심화·보수과정으로 진행되며 우리 쌀 이용 식품 가공 기술교육은 떡 제조기능사, 다양한 쌀 요리, 쌀 베이킹 등으로 구성됐다.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생활자원교육으로는 전통주, 전통장, 약선차 등이 개설되며 시대 변화에 맞게 교육과정을 다양화하며 직업역량을 배양하도록 구성된 전문능력양성 교육으로는 꽃차 소믈리에 3급 자격증, 아동요리지도사 1급 자격증, 제빵기능사 자격증 과정이 운영된다.
아산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 공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자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함양과 직업역량 강화에 도움 되는 교육과정을 연중 추진해 시민이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자로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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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종합대책 마련…시민 불편 최소화·재난사고 대비 총력
아산시, 설 종합대책 마련…시민 불편 최소화·재난사고 대비 총력
[AANEWS] 아산시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시민 편의에 중점을 둔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방역과 조화롭게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서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 취약계층까지 구석구석 온기 확산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의료 대응체계 유지 재해·화재·산재 등 부문별 안전관리 철저 교통·수송 특별관리체계 가동 깨·깔·산·멋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대 분야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에 나선다.
연휴 동안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총 249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 응급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진료계획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코로나19 대응반 및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 방역 근무반을 편성·운영하는 특별 방역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4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도 지속 운영하며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과 현대병원을 통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원 29개소와 문 여는 약국 38개소를 별도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아산시 누리집, 129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 지원센터 앱, 포털사이트, 119 상황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전통시장, 대형점포, 역, 터미널 등 주요 다중시설에 대해 특별 방역소독 시행 및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구조물 손상, 경보기 정상 작동 등 시설물 안전성 여부도 현장 점검한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시민의 생활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서 각종 소비·물가정책 시행과 소외계층 나눔도 다방면으로 추진한다.
지역화폐 사용 및 할인 한도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소상공인 특례 보증·손실보상 지원,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 자금 융자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및 온양온천역 하부 주차장 등 66개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성수 물품 품질관리 및 공급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유통기간 준수, 위생적 취급기준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무료 경로식당, 국가보훈대상자 등에 총 1억1300만원 상당의 아산사랑상품권과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세대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 대상 가구당 5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소외계층 명절 식료품 나눔, 간편 식단 꾸러미, 대체 급식 전달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 사회 구석구석까지 온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 및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임시 교통안내표지판 54개 설치, 도로시설물·교통안전 시설물·사업용 차량 등의 일제 정비·점검,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청소·상하수도·농정축산 업무 분야 대응반 운영, 특별 공직감찰반을 편성·운영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고금리·고물가 속에 다가온 설이지만,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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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과대포장 집중 점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포장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해 명절 선물세트 등에 대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유통매장에서 명절 판매량이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점검 내용은 포장 횟수, 포장 공간 비율 등의 기준 준수 여부다.
점검은 각 시·군이 자체적으로 실시토록 하고 필요 시 한국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 점검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과대포장 방지는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제조 및 수입업체의 포장 폐기물 발생 감소 노력이 필요하고 소비자들의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한 현명한 소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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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도민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20일부터 25일까지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만 5000여명과 715대의 소방장비를 동원해 현장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추진사항은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순찰 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 소방력 근접배치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대응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이다.
또한 차량정체 시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한 소방헬기 출동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중 운영 중인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약국 정보 등 주민 편의도 제공한다.
김상식 예방안전과장은 “한순간의 실수가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화목보일러나 난방용품 등 화기 사용에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도민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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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책 편다
설 연휴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책 편다
[AANEWS] 충남도는 오는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의료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방역과 일상생활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고위험군 집중 관리와 밀집 예측 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 진단-검사-치료 전 분야 신속 대응 체계 유지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도와 도 보건환경연구원, 시군이 함께 감염병 대응 비상 방역 근무조를 꾸려 총 4조 77명이 24시간 비상 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하며 집단 감염 등 특이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보건소-도-질병관리청 간 직통 전화도 구축했다.
시설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조치로는 ‘요양시설 기동전담반’을 상시 운영한다.
연휴 기간 선별진료소는 26곳을 운영하며 운영 여부 및 운영시간 등은 응급의료정보시스템 누리집과 시군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스톱 진료기관 및 코로나19 담당 약국도 4일간 각각 246개, 201개소 이상 운영하며 소아·분만·외래 투석 의료기관도 지정 운영한다.
또 행정안내센터 15곳과 의료상담센터 4곳을 24시간 운영해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 격리 기간 및 해제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80개의 위탁의료기관을 운영한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설 연휴 기간 이동량과 개인 간 접촉 증가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개인 방역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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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회계과 직원, 설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 회계과는 1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문했다.
이날 회계과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위문품인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와 덕담을 주고받는 등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군 각 부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행복한 음성을 실현하는 기회가 됐다.
이창현 회계과장은 “홀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음성군에 더 많은 사랑과 온정이 나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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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충청북도기업진흥원, 청년지원센터 운영 협약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과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19일 음성군 청년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지원센터는 민선 8기 조병옥 군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3월 말 개관을 목표로 금왕읍 일원에 조성 중이다.
군은 청년지원센터가 청년의 취·창업지원과 역량 강화, 원데이클래스, 심리상담 등 청년 문화·복지지원, 회의실 등 공간 제공,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등 군 종합 청년정책 추진의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청년지원센터 운영업무 대행 기관인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충청북도 출연기관으로 2016년부터 충청북도 청년지원센터인 충북청년희망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원활한 청년지원사업과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이 입증된 기관이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충청북도 기업진흥원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음성군 청년의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지원사업의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지원센터 조성과 더불어 혁신기업 청년 채용 지원사업, 청년 면접 수당 및 창업 지원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 등 2023년에도 청년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 유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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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유망주 2명 영입… 육상의 메카 명성 이어가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8일 오후 4시 군수실에서 예천군청육상선수단에 새롭게 합류한 남태풍·도강병 선수 입단식을 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이상만 예천군육상연맹회장, 최인해 예천군청육상선수단 감독이 참석해 선수들을 환영했다.
친정 팀인 성남시청을 떠나 예천군청육상선수단에 자진 입단한 남태풍 선수는 충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를 거친 엘리트 선수로 2015년 제13회 전국중고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67.60m 성적을 거둬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며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75.37m로 우승하는 등 최근 3년간 각종 육상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재일교포 4세인 도강병 선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400m 허들 재일선발로 출전해 51.58초 성적을 거두며 눈에 띄기 시작했다.
특히 일본에서 운동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거둔 기록이라는 사실에 주목한 최인해 감독은 선수의 잠재력을 간파하고 여러 번 면담을 통해 입단을 조율했으며 증조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입단이 타결됐다.
도강병 선수가 2019년 일본 교토학생대교선수권대회에서 수립한 49.71초 기록은 1990년에 황홍철 선수가 세운 400m 허들 한국기록 49.80보다 0.09초 빠른 기록으로 일본 육상에서 연마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 나간다면 한국 신기록 달성도 기대가 된다.
남태풍 선수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예천군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도강병 선수는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김학동 군수님을 비롯한 육상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인해 감독은 “두 선수 모두 각자의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될 가능성을 가진 선수”며 “선수들이 자기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감독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선수들의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예천은 물론 대한민국 육상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예천군청육상선수단은 지난해 1월 감독 1명, 선수 2명으로 창단한 이래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육상도시 예천’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영입을 통해 육상선수단 전력이 크게 보강될 것으로 보인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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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본격 추진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은 3년간 총 350억원이 투입되며 2025년까지 지역의 344개 모든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해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군은 지난 6일 9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 군수 주재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10일에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읍·면 산업개발팀장과 담당자들이 모여 실무회의를 진행하는 등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사업 원년인 2023년에는 군 전체 344개 마을 중 187개 마을에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로 포장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CCTV 설치 쉼터 정비 소하천정비 마을회관·경로당·공동주택 보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2월까지 실시설계용역 및 현황측량 용역을 마무리하고 3월 발주할 예정이다.
또 공동주택 및 마을회관 지원 등 민간에 지원하는 보조사업 역시 2월 중 교부 결정해 조기에 사업을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사업을 통해 마을숙원사업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파생적으로 지역 건설업 산업과 지역 자재, 장비 수요 등이 활성화돼 지역 경기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을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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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토끼처럼 높이 도약하는 클린 예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탄소중립 선도와 자연과 사람이 중심인 지속가능한 예천 건설을 위해 환경정책 분야에 256억원을 투입한다.
탄소중립추진팀을 신설해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무공해 전기 보급사업을 대폭 확대해 구매 보조금을 314대 지원하며 올해는 충전인프라 구축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1,554대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와 매연 저감장치 부착지원 등 저공해화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200가구에 저녹스보일러 지원, 탄소포인트제 운영 등 탄소중립 선도를 위해 질주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1억원을 들여 이동식 대기오염 감시차량과 민간감시원을 운영하고 미세먼지 신호등과 스마트 에어 샤워기를 각 1대씩 설치해 대기질 악화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원 예산으로 439동 슬레이트 철거 지원과 12개 읍·면에 방치된 슬레이트를 처리하고 6억원을 확보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피해방지단 운영 등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1억원을 투입해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한다.
15억원 예산을 들여 하천수 수질 모니터링, 비점오염시설과 폐수배출시설 및 환경기초시설을 관리, 제2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가축사육제한구역 확대와 드론을 활용한 환경오염행위 단속으로 맑고 깨끗한 수계 형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 환경 훼손의 주범인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와 처리를 위해 4억원을 확보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신설·보수함으로써 무단방치와 불법소각에 따른 환경오염발생을 사전 차단한다.
폐아이스팩 및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클린예천 보물마차, 빈병 무인 회수기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캔·페트 무인회수 로봇은 올해 2대 추가 설치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25억원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대형폐기물 처리 등 민간업체에 위탁 대행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폐기물 수거의 전문성을 제고한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예천비행장 주변인 유천면·용궁면·개포면 등에 거주하는 주민 5,015명에게 20억원의 군소음피해보상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피해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50 탄소중립으로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이 요구되고 있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연과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해에도 지구 온난화 대응, 탄소제로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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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 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 군민과 귀성객들 진료 편의·응급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연휴 동안 관내 병·의원과 약국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보건소에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했으며 예천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는 등 긴급지원 태세를 갖춘다.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예천군 홈페이지를 비롯한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 홍보를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대량환자 발생, 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 공백 방지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환자 발생 시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병·의원,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 안내 등은 129, 11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확인 할 수 있으며 안전상비의약품인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은 24시간 운영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편의점 19곳에서 구입 할 수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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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
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처우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해 호응도가 높았던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종사자 힐링캠프’, ‘장기근속자 연합퇴임식’ 등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하며 예산지원도 확대한다.
구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전수조사를 시행해 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올해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1천 명이 늘어난 총 7천여명이 될 전망이다.
상해보험은 업무 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도 보장되며 다른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지급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종사자 연합퇴임식’에 대한 예산지원을 확대한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임 예정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퇴임식 행사로 가족, 동료,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한다.
지난해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추진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사회복지 최일선 종사자들의 심신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힐링캠프’ 사업 보조금도 확대된다.
지난해 민관 협력사업으로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사업으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6% 이상이 긍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올해 처음으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은평구 사회종사자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운영한다.
위원회는 민관 사회복지전문가들로 구성돼, 은평구 맞춤형 처우개선 사업을 선정해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중단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사회복지 현장 근무자의 처우개선은 곧 복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을 더욱 확대해 은평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