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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3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특성화시장 육성사업’과 ‘전통시장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육성 2단계 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참가 자격과 1년간 국비 1억3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중 하나로 디자인 특화 및 쇼핑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으로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통한 매출 증대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또한 보령 중앙시장은 전통시장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
보령 중앙시장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4억4000만원을 투입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성과평가를 거친 후 올해 3월부터는 2년차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고금리, 고물가, 소비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됨은 물론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동부시장에 사업비 9000만원을 들여 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 설치,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에 사업비 약 5200만원을 투입해 방송시설 개선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웅천시장에 총사업비 7억4800만원, 중앙시장에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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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태백시 눈축제, 화려하고 다양한 눈조각 선보여.
제30회 태백시 눈축제, 화려하고 다양한 눈조각 선보여.
[AANEWS]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제30회 태백산 눈축제는 개최에 앞서 전국의 대학생들이 눈 조각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를 14일부터 진행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중앙대, 신라대, 인천가톨릭대, 이화여대, 가천대, 경희대, 성신여대 등 10개의 학교가 참여했으며 ‘이상한 동화나라 태백마을’이라는 제30회 태백산 눈축제에 걸맞게 동화를 주제로 한 다채롭고 화려한 눈조각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중 몇 작품을 소개하자면, “망형지우”라는 작품은 인간이 된 웅녀와 그의 친구이자 수호자가 되기로 한 호랑이에 대한 눈조각으로 단군 신화를 화합의 구도로 재해석하며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한다.
또한, “안녕, 태백아 오랜만이야”라는 작품은 오랜만에 축제에 모인 사람들이 반가워 구름을 타고 마중 나온 호랑이와 아이들을 조각한 작품으로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얼굴 보기도 힘들었던 우리 사회에 따뜻한 인사말을 건네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려고 했다고 했다.
“태백의 요정 황지니”라는 작품은 황지연못을 배경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요정 지니를 떠오르게 하는 작품으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참가 대학생들은 작품을 통해 동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거나, 태백의 상징물과 동화를 접목시켜 새롭게 재해석해 태백을 알리고 새해를 맞아 눈축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눈 조각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올해는 전국에서 눈조각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3년을 준비했던 만큼 어느 해보다 눈조각의 작품성이 뛰어나 심사가 유난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눈 조각 경연대회는 오는 20일 오전까지 조각이 진행되며 오후부터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 학교가 결정될 예정이다.
대학생 눈 조각 경연대회의 참가작품은 당골광장 윗광장에 위치해 눈축제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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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체납 차량 근절 위한 ‘365 영치팀’상시 운영
진천군, 체납 차량 근절 위한 ‘365 영치팀’상시 운영
[AANEWS] 진천군은 올해부터 ‘365영치팀’을 상시 운영해 고질·상습 자동차세,과태료 등 체납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도로이용·손상 등에 대한 부담금적 성격을 갖는 지방세로 ‘체납 차량은 도로를 주행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인식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365영치팀’을 상시 운영한다.
중점 추진 내용으로는 상·하반기 집중영치기간운영 2+1 체납징수세트제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영치 등으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영치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이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경우이다.
상습·고액 체납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를 통해 체납액에 충당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할 방침인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납 유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차량 관련 상습 체납 근절을 위해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라며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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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자매결연도시 고향사랑기부 동참”
박상수 삼척시장,“자매결연도시 고향사랑기부 동참”
[AANEWS] 박상수 삼척시장이 자매결연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납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도 홍보 및 기부 동참에 적극 나섰다.
19일 삼척시에 따르면 박상수 삼척시장이 NH농협은행 삼척시청출장소를 방문해,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성북구, 인천 연수구, 경기도 구리시, 경기도 이천시, 경기도 성남시, 경상북도 울릉군 6개 시군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19일 현재 전국에서 110명이 삼척시에 기부해 줬으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삼척시를 향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금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부금의 30%로 제공되는 답례품은 해당 자매결연도시를 대표하는 답례품으로 선택해 삼척시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기부자가 만족하고 기부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 개발에도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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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방세 정보 담은 세정 달력 제작 배부
진천군, 지방세 정보 담은 세정 달력 제작 배부
[AANEWS] 진천군은 2023년 새해를 맞아 납세자가 꼭 알아야 할 지방세 정보를 담은 세정 탁상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처음 제작한 세정 달력은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월별 세목별 지방세 납부 안내, 납부방법, 절세요령 등의 내용을 담아 기한 내 세금을 납부하지 못해 가산금을 내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다.
또한 납세자가 꼭 알아야 할 일상생활 속 세금 상식 등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진천군 전입 시 혜택 등도 소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세정 홍보용 탁상달력은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기 때문에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과 신뢰받는 세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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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행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인구감소지역 지정⸱고시에 따른 지역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단기⸱중장기 관점에서의 추진목표 및 연차별 목표를 설정하고 권역별 또는 생활권별 특성에 맞는 발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구감소 원인 등 현 실태와 여건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 후 재원확보 및 관리계획 수립까지 6개월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인구정책을 활성화시키고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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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주민 즐거운 명절 나기 돕는 종로
저소득 주민 즐거운 명절 나기 돕는 종로
[AANEWS] 종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에게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종로1·2·3·4가동에서는 명절 위문비를 자체적으로 추가 지급해 실질적 도움을 줬다.
고금리, 고물가 현상 등을 고려, 차례상 차리는데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이에 서울시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지급해 온 3만원의 명절 지원금에 3만원을 더해 가구당 총 6만원을 지급했다.
대상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에 속하는 총 863가구다.
이번 지원을 위해 그동안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투입했으며 금전적 도움뿐 아니라 각종 생필품을 꼼꼼히 전달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대표적 예로 쪽방 및 고시원 거주민에게는 농수산물을 포함한 여러 식료품과 일상생활에 유용한 생필품까지 제공했다.
아울러 숭인2동 또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 주민 200가구에게 떡국떡, 한우, 사골곰탕으로 구성된 ‘복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호응을 얻었다.
박경주 종로1·2·3·4가동장은 “복지제도를 신청했지만 선정되지 않았거나 내용을 잘 몰라 신청조차 하지 못했던 주민들을 샅샅이 찾아 도움을 주고자 노력중”이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매진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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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구청사 ‘작은 갤러리’ 조성… 물방울 작가 김창열 작품 전시
종로구, 구청사 ‘작은 갤러리’ 조성… 물방울 작가 김창열 작품 전시
[AANEWS] 종로구가 구청 내방객과 직원들이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청사 1~3층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은 갤러리’를 조성했다.
이곳에서 구 소장 예술품을 순차적으로 교체·소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전시로는 ‘물방울’을 소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김창열 작가의 판화전을 준비했다.
앞서 지난 2021년 5월, 작가의 유족은 김창열 작품을 포함한 총 269점을 종로구로 기증한 바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판화는 그 가운데 총 18점으로 ‘물방울’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전인 1960년대 ‘무제’, ‘구성’과 1980년대부터 2000년대 ‘회귀’ 11점, 1990년대와 2000년대의 ‘물방울’ 2점, 1986년 시리즈로 제작된 ‘Etranger’, ‘Justice’, ‘ASIE’ 판화 3점이다.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그의 예술 활동 전반을 살펴볼 수 있어 의미가 크다.
김창열 작가 판화전은 올해 3월까지 진행되며 4월부터는 박노수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종로구는 김창열 작가 별세 전인 2020년 9월 협약을 맺고 화가의 집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평창동 소재 자택은 그의 유일한 국내 작업실로 생전 30년 이상 생활했던 장소다.
구에서는 이곳을 작가의 작품은 물론 예술에 대한 고민과 철학,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문화시설로 만들어 2024년 개관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구청에 방문한 분들이 업무 처리 후 잠시 시간을 내 김창열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종로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자원들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도록 꾸준히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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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군포새마을금고 군포시에 좀도리쌀 15톤 전달
군포시청
[AANEWS] MG군포새마을금고가 올해도 군포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쌀 지원 행사를 이어갔다.
사랑의 좀도리쌀 행사는 MG군포새마을금고와 군포시가 함께 하는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5회째이며 올해는 전년보다 5,000㎏ 증가한 15톤을 지원해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전달하게 됐다.
좀도리쌀 전달식은 1월 19일 MG군포새마을금고 본점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이강무 군포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사랑의 좀도리쌀 15,000㎏은 군포시 12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1,5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은호 시장은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온 군포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무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좀도리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좀 더 높이기 위해 올해에는 지원량을 늘렸다 군포 시민과 언제나 함께하고 곁에서 힘이 되는 군포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좀도리쌀은 절미라고도 하며 밥할 때마다 한줌씩 덜어내어 모은 쌀을 뜻하는 말로 예로부터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쌀을 의미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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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군포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AANEWS] 군포시는 군포역세권의 도시재생과 주민공동체의 자치력 향상을 위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란 군포역세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지역문제를 찾아보고 개선하면서 군포역세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참여 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129,000㎡ 이르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이다.
전체 사업비는 5,000만원으로 단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주제공모로 나누어 공모 중이며 일반공모는 공동체, 지역안전, 지역축제 등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주제공모는 지역경제 활성화, 돌봄·인권, 도시환경 분야 중 하나를 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군포시에 소재하면서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하는 5인 이상의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이며 신청은 군포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문 및 센터 블로그를 참조해 서류 지참 후 오는 2월 6일까지 군포역세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이어 서류심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3월 중순 최종사업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사업은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는 자세한 사업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주민커뮤니티시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올해 공모사업은 일반공모뿐만 아니라 주제공모라는 새로운 요소를 도입했으며 주제공모의 주제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활성화에 우선적 으로 필요한 분야로 선정 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서 각 분야의 역량 있는 단체들의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사업인 상생드림플라자 조성사업 공사를 앞두고 있으며 당말멀티파크 조성사업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4년까지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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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활동 단체·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관내 청년들에게 청년을 당사자로 하는 네트워크 확대 및 활력있는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자격은 군포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군포시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직장에 재직하고 있는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나 동아리며 청년단체는 청년회원이 5명 이상, 동아리는 3명 이상 포함돼있어야 한다.
사회·경제·교육·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확대와 권익증진 등을 목표로 하는 청년단체를 지원하는데, 단체 1곳당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청년동아리는 자율성과 공익성 등을 위주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진 활동을 지원하며 동아리 1곳당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단, 단순 친목이나 영리 목적의 사적인 모임, 다른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받는 사업 등은 선정대상에서 제외되며 사무실 임대료나 현금성 지출경비 등도 지원되지 않는다.
참여 단체 및 동아리는 청년들간의 관계형성을 위해 군포시에서 마련한 활동나눔, 힐링 등으로 꾸며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해야한다신청은 2월 19일까지며,이어 심사를 거쳐 3월 안에 지원대상이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은 군포시 청소년청년정책과 청년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엄경화 군포시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펼치고 싶은 생각들이 많지만 여건에 막혀 이를 발휘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자유로운 청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당사자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지난해 청년활동 지원사업으로 청년단체 4곳과 청년동아리·개인 13곳 등 모두 14곳을 지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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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 떡국떡 440kg 기탁
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 떡국떡 440kg 기탁
[AANEWS] 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는 지난 19일 직접 시청을 찾아 새해를 맞이해 떡국떡 440kg을 기탁했다.
이용수 군포시지부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는 매년 설명절에 떡을 후원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어려운 지난 3년간도 온정의 손길을 이어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소외계층들이 더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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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 진심을 통역해 주세요. 통역자원봉사자 모집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나라말을 통역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시는 통역자원봉사자들과 더불어 군포시 해외 자매결연도시와의 국제교류 행사를 확대하고 민간외교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군포시 거주 시민 또는 관내 재학중인 대학생 중 해당외국어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사람을 찾고 있다.
신청자 중 면접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역실무경험자, 해당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학사 이상의 전공자, 말하기능력 중급이상자는 선발에서 우대한다.
선발된 사람에게는 자원봉사시간인정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참여할 사람은 2월 10일까지 군포시 홈페이지 새소식란 지원서와 증빙을 준비해서 이메일 방문, 우편접수 등의 방법으로 하면 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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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산림조합 이웃돕기성금 기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산림조합은 1월 18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 방문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상주시산림조합은 오랜 기간 전부터 상주시장학회, 장애인단체 등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는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는 것으로 선행을 이었다.
송재엽 산림조합장은 “주위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모든 시민들이 함께 상생하며 살기 좋은 상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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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도로열선 설치 확대로 폭설 선제적 대응”
김태우 강서구청장“도로열선 설치 확대로 폭설 선제적 대응”
[AANEWS] 서울 강서구는 겨울철 강설 시 차량운행이 어려운 급경사지 등 제설취약지역에 도로열선을 추가 설치, 안전환경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강원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60cm 폭설이 내렸고 설 연휴 기간 최강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등 매서운 겨울철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빙판길 안전사고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강서구 화곡동은 봉제산과 우장산 주변으로 마을이 형성돼 겨울철 눈에 취약한 지역이다.
이에 구는 폭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로 열선을 지난해 11월 4개소 설치했고 올해 추가로 4개소를 구축한다.
도로열선은 아스팔트 도로 포장면 7cm 아래 전기열선을 설치하고 폭설 시 열을 발생시켜 눈을 녹이는 스마트 원격제설 시스템이다.
도로시설물 부식 위험 및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제설제에 비해 친환경적이고 눈을 녹이는 효과가 확실해 도로 위 암살자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금낭화로 등 4곳에 도로열선을 설치한 구는 올해 화곡로58길 86 초록마을로 121 곰달래로35길 135 곰달래로35길 163등 총 4곳에 시비 13억원을 활용해 도로열선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 설치 구간은 화곡동 봉제산 주변 급경사지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 운행노선이다.
도로열선은 적설과 결빙에 즉각적인 초동대응이 가능해 교통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내 급경사 지역, 상습결빙 구간 등 제설취약지역을 전수조사하고 도로열선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환경도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