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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액 인상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올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선정기준인 중위소득 인상과 재산기준 완화를 통해 복지지원 대상이 확대 될 것으로 전망, 생계급여 예산을 당초예산 전년대비 18% 증액 된 57억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일정비율이하일 경우 대상자로 선정된다.
올해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소득인정액이 0원인 1인가구는 월62만3368원, 4인가구는 월162만289원의 생계급여를 지급 받게 된다.
또 기본재산공제액은 기본적 생활과 주거환경 유지 등에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득인정액 산정 시 재산가액에서 제외하는 금액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한다.
구체적인 금액은 기존 생계·주거·교육급여 3500만원, 의료급여 2900만원에서 일괄 5300만원으로 기본재산 공제액이 인상된다.
재산범위특례액은 생계·주거·교육급여 6600만원, 의료급여 6000만원에서 일괄 9100만원으로 주거용재산 한도액은 생계·주거·교육급여 5200만원, 의료급여 3800만원에서 일괄 1억 1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군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기준액은 인상되고 재산기준은 완화됨에 따라, 달라진 제도를 군민들에게 잘 전달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이 더 많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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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전주중앙로타리클럽 “아이들의 꿈을 응원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과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아이들의 공부방 조성 등 주거환경 개선을 손을 맞잡았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유희태 완주군수와 모종석 전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전날 오후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주거환경개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완주군은 사회복지 시스템을 이용해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 선정에 적극 협조하고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은 총 4,000만원 상당 사업비를 들여 도배와 책상, 침대 등 드림스타트 대상 8명 아이들의 열악한 공부방 환경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 사업은 조만간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을 확정하고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의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 공부방을 조성한 후 국승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가 다음 달 안에 전달식을 갖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예정이다.
양 기관은 또 로타리 보조금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 기반시설, 연수, 교육 등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측정하고 평가하며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는 등 4개항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모종석 회장은 이날 “공부방은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그려나갈 기회를 주는 소중한 장소”며 “세상 모든 아이의 출발선이 같진 않지만 그런 차이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지역사회와 전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아이들이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완주군 지역노인 치매관리와 인지기능 개선을 위해 4,200만원 상당의 인지기능개선 시스템 ICT 장비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이 두터워지고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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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설맞이 군부대·복지시설 위문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소방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등 명절에도 현업에 종사하는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20일 유 군수는 지난해 12월 완주군 화산면·운주면 일대에 발생했던 산불 방재에 큰 도움을 줬던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을 찾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평소 소방구급활동 및 국토방위에 힘써주고 있는 완주소방서 및 군부대 3개소의 업무관계자 및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유 군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행복한집, 은나래실버센터, 무지개가족 등 3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기를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현업부서 근무자들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관계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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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균형발전에 현장행정’, 설 연휴 귀성객 최대 화제로 급부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13개 읍·면의 현장 방문과 균형발전 전략이 설 명절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 사이에 최대 화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유희태 군수가 13개 읍면을 돌며 주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2023년 읍면 연초방문’을 진행했다.
유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별로 현안을 챙기고 특화 발전전략을 제시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예컨대 천혜의 청정고을인 경천면은 생태관광의 전진지기로 육성하고 운주면의 대둔산 축제 부활과 운주곶감 명품화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구이면에 모악산과 구이저수지, 술테마박물관, 경각산을 잇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완주군은 상관면 균형발전과 관련해 상관저수지 둘레길·힐링공원 조성과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한 상생과 힐링의 대표명소로 개발하고 복합행정타운 조성 완료로 새 시대를 열어갈 용진읍은 ‘완주군 행정수도’로 조성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밖에 테크노밸리 제2산단 등 산업단지와 대기업이 집적화돼 있는 봉동읍은 ‘전북경제 심장’으로 혁신도시를 껴안은 이서면을 국책사업 유치 등 전북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인구 2만명 시대 개막을 앞둔 삼례읍은 경제·관광산업의 허브로 각각 활성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차원에서 13개 읍면별로 특성화 방안을 담은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한 것은 통상 주민 건의를 받아 답변하는 수준의 행사에서 한발 더 나아간 행정이라는 고평가이다.
덕분에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유난히 주민들의 질의가 많이 나왔고 특히 지역개발과 관련한 건의도 눈에 띄게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단순한 연초 방문에서 그치지 않고 이슈가 되는 현장을 읍·면별로 1~3곳씩 돌며 현지 주민의견을 수렴한 것도 호평을 받고 있다.
말이 아닌 실질적인 현장행정의 전형을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전직 공무원인 K씨는 “주민우선의 현장 중심 행정을 이번 연초 방문에서 유감없이 보여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특성화 전략에 대한 점검과 세부 추진방향 등을 제시하고 현장과 함께하는 군정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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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임신준비부터 육아까지’ 꼼꼼 지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임신준비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지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안정적인 육아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가임기 여성·임산부, 영유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모자보건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임신, 출산 가정을 위해 영양제, 임산부 교실, 이송비, 의료비, 건강관리사, 출산축하용품, 출산장려금, 첫 만남 이용권, 산후 건강관리까지 세세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이 이뤄지면 엽산제와 철분제, 임산부 주차 표지증이 발급된다.
엽산제는 임신 12주 이내, 철분제는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산모의 건강증진을 돕는다.
또한, 임산부 교실을 통해 산전·산후 교실, 부모교육, 신생아돌봄, 모유수유, 출산육아용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기적으로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 임산부들에게는 임신 10주 이후 최대 12회까지 교통비를 지원하며 분만을 위한 교통비도 별도 지급된다.
고위험 산모가 입원치료를 받았을 경우 비급여 진료비, 전액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출산가정에게는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 및 출산축하용품 지원이 이뤄진다.
첫째아는 50만원, 둘째아는 100만원, 셋째아 이상에는 600만원의 출산장려금이 지원되고 있으며 추후 출산장려금은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출산한 저소득층 가정에게는 기저귀가 지원되고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모유수유가 불가능할 경우 조제분유도 지원된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쌍생아,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등에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하고 산후치료와 관련해 진료 받은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해 산모의 회복을 돕는다.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에게도 치료비와 검사비 등이 지원돼 가계 부담을 덜고 있다.
출산가정 뿐 아니라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난임 시술별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를 넘긴 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는 ‘전북형 난임 시술비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유미경 완주보건소장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임신·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제고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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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완주군에 한돈 후원
완주군청
[AANEWS]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가 완주군에 돼지고기 500kg를 쾌척했다.
지난 19일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완주군을 찾아 돼지고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한돈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350만원 상당의 한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조동선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며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매년 완주군에 돈육, 성금 등을 꾸준히 후원해주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에도 어김없이 돼지고후기 500kg을 완주군에 기부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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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 오는 31일 ‘2023년 신년음악회’ 연다
과천시립교향악단, 오는 31일 ‘2023년 신년음악회’ 연다
[AANEWS]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제69회 정기연주회-‘2023년 신년음악회’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힘들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새로운 희망의 길로 가는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 ‘박쥐서곡’,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작품43’, 피날레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 지휘자 최희준의 객원지휘와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협연으로 과천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으로 과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과천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과 관련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의 설렘과 기대를 꽉 채워줄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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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모집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5일부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올해 신규 신청대상자는 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본관 2층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충북도내 미혼 청년들의 목돈 마련 기회를 통해 결혼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내 중소기업 재직 중인 미혼 청년 근로자가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기업이 일정 금액을 매칭 적립해 5년 기간 중 근속을 유지하고 결혼하면 5년 후 원금 480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관내 거주하는 미혼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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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군민과 소통의 장 공감 대화’ 성료
구례군‘군민과 소통의 장 공감 대화’ 성료
[AANEWS] 전남 구례군은 민선 8기 첫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군민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군민 공감 대화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13일간전면·토지면을 시작으로 16일 구례읍·광의면, 17일 용방면·산동면, 19일 문척면·마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선 8기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주고받았다.
특히 민선 8기 군정 보고서를 파워포인트로 보고해 군민이 군정을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했다.
군민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조치계획 등을 즉각 답변했으며 법적인 제약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업에 대해서는 불가한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며 양해를 구하는 등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세심하게 다뤘다.
향후, 군민들의 건의사항 총 177건에 대해 해당 부서에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며 시급한 사안의 경우는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처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이번 민선 8기 첫 군민과의 공감 대화를 통해 많은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건의사항은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공감 대화의 건의사항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며 군정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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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구례군,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노인생활시설과 공동생활 가정을 위문 방문했다.
김순호 군수는 이현창 도의원과 함께 토지면 소재 노인생활시설인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 등 5개소 시설과 공동생활 가정인 하랑 그룹 홈을 방문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위문품은 실외에서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설에서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구례군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과 시설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구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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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하보도 복합문화공간 미디어파사드 시범 운영
창원특례시, 지하보도 복합문화공간 미디어파사드 시범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 복합문화공간 미디어파사드를 시범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는 성산구 반지동 505-3번지 일원 연면적 1,150㎡ 규모로 예술적 가치와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주요시설로는 미디어아트 존, 전자갤러리 존, 인포메이션 존, 버스킹 존, 휴게공간 등이 있다.
복합문화공간 미디어파사드는 창원의 상징인 벚꽃 클림트 작품 전자갤러리 친환경도시 창원 숲속의 낮과 밤의 이미지를 프로젝션 기능을 활용해 지하보도 내부 벽 뿐만 아니라 바닥을 투사했고 입체음향을 더한 몰입감으로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물었다.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 1회 실시하며 월·수·금 오후 3시부터 화·목 19시부터 약 30여분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19일 지하보도 현장을 찾아 시설물 및 시범운영 사항을 점검했으며 이 공간이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 뿐 아니라 예술인과 시민들의 작품을 표현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확대 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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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권 발급량 올들어 전년 대비 10배 증가
구례군청
[AANEWS] 구례군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겨울방학, 설 연휴 등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권 발급량이 지난해 보다 10배이상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여권 신청에서 발급까지 소요기간이 5일에서 14일로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리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전국적으로도 올해 1월 첫째 주 여권 발급량은 14만4000여 건, 둘째 주 14만8000여 건에 달해 여권 발급을 전담하는 조폐공사의 인력, 장비 등을 감안할 때 당분간 여권 발급 기간이 단축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여권을 발급받고자 할 경우 여권대행사무를 관할하는 기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구례군에서는 종합민원과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고 직접수령이 어려울 경우 수수료 5,500원을 부담하면 배송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권 발급기간 장기화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권을 여유 있게 미리 발급받아 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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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창원정책 Brief’ 발간
창원시청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은 연구성과 공유 및 시민과의 소통 기능 강화를 위해 ‘창원정책 Brief Vol.1’을 1월 19일 발간했다.
이번호는 지방대도시 패러다임 전환 및 청년계층의 일자리 여건을 고려해 ‘청년 일자리를 위한 창원시 특구 도입방안’이라는 주제로 창원형 특구 도입방향이 제시됐다.
연구진은 “국가전략거점인 창원이 갖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하며 특구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미래유망분야의 기술 검증 및 실용화를 위한 실증실험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연계한 산업문제 해결에 초점을 둔 특구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창원시 청년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창원시 청년인구는 2017년 269,480명에서 2021년 233,967명으로 35,513명이 감소했으며 직업을 이유로 떠나는 비중이 34.0%로 가장 크고 특히 25~29세 연령대는 42.8%로 전체 수준보다 8.8%p 높은 실정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수도권으로의 교육기반 집중은 수도권과 지방의 취업률 격차를 심화시킬 수 있으며 향후 기술변화 대응을 위한 관련 인프라까지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는 경우 창원지역 내 고용률 변화에 부정적 영향의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창원형 특구는 현대 사회문제해결형 기술 혁신을 위한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산업의 ‘거점’과 여가, 광역교통 공공서비스 ‘네크워크’ 연계”를 위한 기본방향으로 “교육·연구개발·산업의 국가거점화, 도심 활성화를 고려한 휴식 및 보행네트워크 구축, 광역교통 네트워크 연계”를 도출했다.
‘창원정책 Brief’는 창원시정연구원 내 각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결과로 필요시 상시 발간되며 연구 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 기능을 하고 있다.
아울러 ‘창원정책 Brief’ 전문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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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무안군, 2023년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AANEWS] 김산 무안군수가 군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민선8기 첫 군민과의 대화가 1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군정비전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의 이해와 참여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 만들기 위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건의사항을 받고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7일 삼향읍, 몽탄면, 일로읍을 시작으로 18일 청계면, 망운면, 운남면을, 19일 해제면, 현경면, 무안읍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해 군민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다.
특히 김 군수는 군민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 없이 직접 청취하는 등 적극적 소통하는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군민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 대부분 조치계획 등을 답변했으며 법적인 제약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업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하며 양해를 구하는 등 군민의 소중한 의견에 세심하게 다뤘다.
김산 군수는 “이번 민선 8기 첫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만 보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세계로 비상하는 더 큰 무안 건설”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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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왕윤채 의장, 현장중심 군민과 소통행보 계속
장흥군의회 왕윤채 의장, 현장중심 군민과 소통행보 계속
[AANEWS] 장흥군의회 왕윤채 의장은 지난 19일 20일 양일간에 걸쳐 10개 읍·면,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민생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한 민생행보에 나섰다.
이번 읍·면 방문에서는 읍면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함으로써 주민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책임지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공감과 실천을 목표로 한 의회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향후 지역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협조사항을 청취했으며 의회와 유관기관 사이의 긴밀한 소통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고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왕윤채 의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군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며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우리 장흥군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한분한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보여줌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장흥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