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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이웃사랑 성금 기탁”
“기업들의 이웃사랑 성금 기탁”
[AANEWS] 강서구 가양3동 소재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가 지난 17일 ‘2023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2,510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강서한화비즈메트로는 27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지식산업센터로 2012년 준공 이후 1억여원 이상을 기부했다.
올해 역시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는 지역 내 16개 기업과 함께 모은 성금 2,510만원을 가양3동주민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이승환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입주 기업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기부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생활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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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체납정보가 내 핸드폰으로 쏙 원스톱 납부까지
영등포구, 체납정보가 내 핸드폰으로 쏙 원스톱 납부까지
[AANEWS] 영등포구가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이고지서는 주소불명, 폐문부재, 외국인의 빈번한 체류지 변경,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아 구가 체납금액을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1월 25일 19,760명을 시작으로 연 총 5회에 걸쳐 40,699명의 체납자에게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에는 연 4회, 총 22,899명에게 모바일 체납정보 문자서비스를 시행했다.
구는 체납자의 핸드폰 번호를 몰라도 체납자의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SCI값을 통신사로 보내 통신사가 보유하고 있는 가입자 휴대폰 번호와 매칭해 문자를 발송한다.
모바일 문자를 받은 체납자는 체납금액, 담당 직원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인증 후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STAX, ETAX, 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바로 체납금액을 납부할 수 있다.
구는 모바일 문자서비스 활용을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종이 고지서를 제작하고 발송하는 비용 대비 75%에 해당하는 연 19,782천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체납고지서 미송달로 인한 가산금 문제 해소 종이고지서 감소에 따른 환경 보호 납부 편의 증진 미송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민원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구는 체납 징수율 제고를 위해 서울시 최초 외국인 지방세 납부 리플릿 제작 고액 상습 체납자 대상 출국금지, 명단공개 자동차 견인 조치 관허사업 제한 부동산이나 자동차의 압류·공매 등 체납 특성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강화한 결과 2022년 징수목표액 대비 체납 징수율은 125%로 초과 목표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구는 다양하고 편리한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어르신을 위한 큰 글씨 체납고지서 발송 카카오 채널 ‘영등포구 지방세 상담 서비스’ 1:1 상담 채널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허준 징수과장은 “편리하고 간편한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 서비스를 통해 우리 구 체납 징수율을 높일 것”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편리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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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착한 공공배달앱 동백통, 누적 매출 42억원 달성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출시한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1주년 기준 누적 매출액 42억원 달성, 가맹점 8,000여 개 입점, 앱 다운로드 수 23만 건 돌파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판매채널을 중심으로 유통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민간배달앱 시장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동백통을 출시했다.
동백통은 전국 최초 식음료점·전통시장·지역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온라인 통합마켓앱으로 입점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입비, 광고비, 중개수수료 제로 정책을 기본 방침 운영하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민간배달앱을 사용해오던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월별매출액과 가맹점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 충전금으로 결제 시 5% 추가 환급금을 포함해 총 10% 환급금 제공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요즘 장보기 물가가 많이 올라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설연휴 기간 설날맞이 3천 원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등 시즌별 마케팅과 판촉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해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등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입점시키고 품목을 다양화해 소비자 혜택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연말까지 가맹점 수 1만 2천 개 누적 매출액 15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 연계하고 우리동네 매장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동백통을 널리 알려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동백통은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다”며 “동백통에 온라인 쇼핑 기능을 강화하고 부산시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해 착한 소비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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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설 연휴 한파 대비와 쓰레기 관리에 만전
송파구청
[AANEWS] 송파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한파 대비와 쓰레기 관리에 주력한다.
우선, 설 연휴 기간 한파와 폭설이 예보됨에 따라 재난 대비에 힘쓴다.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핀다.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강동수도사업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가스 및 전기정전, 동파에도 대비한다.
폭설에 대비해서는 사전 비상발령제를 실시해 신속한 초기 대응에 힘쓴다.
청소대책으로는 연휴기간 청소상황실과 순찰기동반을 운영한다.
방이맛골, 잠실역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하고 쓰레기 적치 등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한다.
쓰레기 배출은 1월 21일과 설날인 22일에만 전면 금지된다.
이후 평소와 같이 23일은 월·수·금 배출지역에서 24일은 화·목·일 배출지역에서 일몰 후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거주 동별 배출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쓰레기 배출일 외에는 무단투기를 하지 말고 명절음식 낭비는 최소화하며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등 각 가정에서 생활쓰레기 감량에 힘써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에 힘쓰겠다”며 “재난대비 행동요령과 폐기물 배출요령에 유의해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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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뛰놀며 쑥쑥 자란다…영등포구,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관 모집
숲에서 뛰놀며 쑥쑥 자란다…영등포구,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관 모집
[AANEWS]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의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6년 영등포공원에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유아숲체험원에는 경사 놀이대, 다리 건너기, 물놀이장 놀이터, 흙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 기구를 비롯해 등나무 의자, 그늘막 등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자연과 어우러져 있다.
또한, 야생화 단지, 연못을 감상할 수 있는 원형 광장, 넓은 잔디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 2,200여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0월에는 가족축제 행사를 개최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숲 체험, 전래놀이, 부대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해 유아숲체험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
유아숲체험원의 참여 아동은 주 1회 일 2~3시간씩,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해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어린이집은 영등포구 홈페이지에 게재한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참여 신청서 학부모 동의서 시설 인가증 등을 구비해 1월 31일까지 영등포공원 관리사무소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정성문 푸른도시과장은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아이들이 숲에서 오감을 깨우고 상상력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양질의 체험 프로그램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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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위기 극복에 나선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 또는 5개월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하는 제도이다.
2021년 10월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MOU 이후, 수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 처음 39명이 입국했다.
이들은 지역 농가 곳곳에 배치되어 복숭아, 포도 등의 과수 분야에서 일손 부족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이에 지난 10월 군은 두마게티시를 직접 찾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방안을 모색하며 우호협력강화 협약을 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대폭 늘어나,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가족을 포함한 20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군은 이 제도가 지역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농촌사회의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핵심으로 자리잡은 만큼 빈틈없는 도입 준비를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희망 농가 모집과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의 기본틀을 잡았으며 20일에는 힐링사업소 대회의실에서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2023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농가주 60여명과 관계공무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4월 해외지자체의 계절근로자 입국에 앞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무단이탈 발생시 조치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 자리에서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더해 코로나로 가중된 농촌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특화된 인력수급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며 농가들과 소통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용 농가들에게“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이 성실하게 근로해 재입국 추천을 통해 다시 근로할 수 있도록 배려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바쁜 농사철에 일손 부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농가주들도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후 군은 두마게티시와 협업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연결고리 역할을 할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현지로 파견·초청하는 등 관련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2월까지 입국할 계절근로자를 최종 확정하고 사증발급 등 관련 절차 이행 후 4월경부터 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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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 건강 위한 다양한 금연 시책 눈길
영동군, 군민 건강 위한 다양한 금연 시책 눈길
[AANEWS] 충북 영동군이 군민건강 증진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금연 시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최근 영동군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8호로 영동읍 구교로 세인트빌아파트 1차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신청 및 동의가 있으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현재 영동군은 간접흡연 방지 및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으로 이든팰리스 아파트, 더웰1차·2차 아파트, 허브시티 아파트, 이원리버빌 아파트 등 총 8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세인트빌 아파트는 입주민의 찬성 및 반대 세대명부 서명 결과 72.2%의 찬성을 얻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했다.
3개월간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2월 7일부터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시가지 주요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금연구역 홍보 안내판을 설치해 군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환기시키고 있다.
영동역 앞 버스승강장을 비롯해 총 6개의 홍보 안내판을 설치했다.
태양광 충전 방식으로 별도의 전기 공급이 없어도 낮 동안 햇빛으로 충전한 에너지를 이용해 밤 시간에도 시인성을 높여 군민들이 금연에 대한 필요성과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러한 시책들과 함께 생애주기별 흡연 예방교육, 금연클리닉 운영, 공중이용시설 및 조례지정구역 지도 점검 등 금연을 위한 안내와 홍보를 지속 추진해, 군민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 확보에 꼼꼼한 관심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금연 환경조성으로 공공장소 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금연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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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준규, 드라마 ‘각자의 사정’ 시크함으로 무장한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로 변신 본격 여심몰이 시동”
“배우 강준규, 드라마 ‘각자의 사정’ 시크함으로 무장한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로 변신 본격 여심몰이 시동”
[AANEWS] 배우 강준규가 드라마 ‘각자의 사정’으로 본격 여심몰이에 나섰다.
배우 강준규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드라마 ‘각자의 사정’에서 시크한 매력의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역으로 완벽 변신해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각자의 사정 ‘은 히트작으로 데뷔했지만 슬럼프에 빠진 영화감독 ‘하연우‘와 첫사랑의 상처를 웹소설로 써 대박이 난 작가 ‘성우재‘가 몇 년 간의 공백 끝에 다시 만나 펼치는 전쟁 같은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방송에서 첫 사랑의 상처를 담은 웹 소설로 ‘첫 사랑과 헤어지는 방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작가 우재는 결말 갈피를 잡지 못하다 결국 휴재를 결정했다.
이 가운데 우재의 작품에 관심이 있던 연우는 원작 시나리오화 미팅을 요청했지만 영상화에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던 우재는 미팅 제안을 거절한 것. 이후 지인을 통해 우재의 연락처를 받게 된 연우는 작가 ‘제이독’이 우재임을 단번에 알게 됐다.
이에 연우는 우재의 집을 찾아가 우재의 글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우재는 그런 연우를 경찰에 신고까지 하며 완강한 태도로 밀어냈다.
한편 연우는 그런 우재에게 서운한 감정을 표현했고 과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강준규는 온도 차 확실한 반전 매력을 선 보인 것. 훈훈한 외모에 냉철하고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 우재는 시종일관 시크한 카리스마로 극과 극 매력을 자랑.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 구원 캐릭터 만들어 낼 것을 예고했다.
중 저음의 달달한 보이스에 속을 알 수 없는 눈빛 연기가 더해져 첫 방송부터 매력 캐 성우재를 완성시키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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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마음을 따스한 온기로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하모니
차가운 마음을 따스한 온기로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하모니
[AANEWS] 길고 길었던 코로나와 고금리, 고물가등 수년째 이어지는 팍팍해진 일상으로 절로 목이 움츠러드는 매서운 겨울, 힘겨운 현실로 지친 이들을 위해 따뜻한 음악을 통해 훈훈한 정을 나누며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여줄 공연을 준비했다.
수원시립합창단이 ‘2023 수원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 ‘소풍 가는 날’’을 개최한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수원관내의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따뜻한 음악선물을 통해 기쁨과 위로를 전달해왔던 수원시립합창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지난 2년간의 공백을 깨고 올해부터 다시 찾아가는 음악회를 시작한다.
특별히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 때문에 더욱 외부 활동이 어려웠던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훈훈한 봄날의 소풍같은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7일 중앙양로원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2월 3일 팔달노인복지관, 9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21일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친다.
이번 2023 수원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 ‘소풍 가는 날’에서는 클래식한 합창음악은 물론 한국 가곡과 신명나는 민요에서부터 재즈, 뮤지컬 넘버, 애니매이션 OST, 성가, 가요,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담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년 수십회 이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도서관 등 수원시 곳곳에서 열리는 수원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공연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바쁜 일과와 학업으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가 적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해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원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수원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목적과 의미에 적합하다면 수원시민 누구나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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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방방곡곡 찾아가는 참여형 치매 예방 ‘치매파트너’ 양성
홍성군, 방방곡곡 찾아가는 참여형 치매 예방 ‘치매파트너’ 양성
[AANEWS]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동절기 각 마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해 치매파트너를 양성에 힘쓰고 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치매 어르신 배려하기, 주변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안부 묻기 및 교육에서 배운 치매 예방 정보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치매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치매파트너 홈페이지 온라인 교육 이수를 통해 치매 파트너 활동에 동참할 수 있고 현재까지 2,334명의 치매파트너가 양성되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양성된 치매파트너를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플러스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자로써 치매안심센터 쉼터 운영, 인지강화교실, 찾아가는 치매 어르신 동행 서비스, 치매 예방 캠페인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2023년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리며 치매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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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어촌 정착”홍성 귀어자금 최대 3억 지원
“안정적 어촌 정착”홍성 귀어자금 최대 3억 지원
[AANEWS] 홍성군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 등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을 지원하는“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대상자를 오는 2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 이하인 귀어업인 또는 최근 5년 이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 또는 양식업을 경영하지 않은 비어업인으로 거주기간, 귀어 관련 교육 이수 실적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 최대 75백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대출금리는 연 2.0%,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사업 신청 희망자는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월 2일까지 군 해양수산과를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관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만 40세 미만의 청년어업인에게도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월 90~11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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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정선군청
[AANEWS]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에서는 20일 정선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최승준 정선군수에게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360만원을 기탁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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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중독 신속 대응위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안산시, 식중독 신속 대응위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AANEWS] 안산시는 지난 19일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개최된 이번 교육은 식중독 관련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원인조사 등을 통해 환자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원인·역학조사 반 운영 체계 역학조사 기본 절차 및 원인식품 추적 조사 요령 추정 원인별 업무처리 요령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실제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원인조사와 역학조사로 환자 확산을 사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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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선착순 60명 모집,
홍성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선착순 60명 모집,
[AANEWS] 홍성군보건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6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앱과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24주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20~50대 홍성군민으로 스마트폰 앱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질환자나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밴드가 무료로 제공되고 최초, 중간, 최종 건강검진을 위해 3회 보건소에 방문하게 되며 그 외는 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대상자가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난 2022년에는 60명 중 53명이 끝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위험요인이 66% 감소, 건강행태가 75.5%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89.7%가 서비스에 만족해 타인에게 권유할 생각이 있다고 응답했다.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전화신청 가능하며 건강위험요인 결과에 따라 최종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 3월경부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ICT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역민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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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항 새조개·대하 축제 대표 먹거리 축제 자리매김
홍성군, 남당항 새조개·대하 축제 대표 먹거리 축제 자리매김
[AANEWS] 제20회 새조개 축제가 펼쳐지는 홍성군의 대표적 관광지 남당항의 21년 유입인구는 78만여명으로 20년도 65만여명에 비해 20% 증가했고 19년도 68만여명 보다 14%로 증가해 군 전체 유입인구 대비 약 1%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수집된 남당항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남당항을 가장 많이 방문했던 시기는 9월과 10월로 이 시기에는 남당항 대하 축제가 개최되어 축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요일별로 남당항을 방문했던 인구를 살펴보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5만 7천에서 6만 7천여명으로 비슷하고 토요일은 11만 1천 6백 73명, 일요일은 10만 2천 58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토요일에 가장 많이 남당항을 방문했고 월요일은 일요일에 비해 약 44% 정도가 감소했다.
남당항을 방문했던 지역별로 보면 관내에서 남당항으로 방문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관외에서는 홍성군과 인접해 있는 보령시, 서산시에서 주로 방문이 이루어졌으며 타 시군에서의 유입률은 비슷한 추세가 나타났다.
또한, 카드 이용 건수는 19년도에는 4천 8백건에서 20년도 4천 3백건으로 감소하다가 21년도 5천6백건으로 15%로 증가세를 보였으며 소비금액도 19년도에 26억 1천 5백만원이었으나, 20년도 22억 3천 2백만원으로 감소했다가 21년도에는 29억 1천 1백만원으로 증가세를 보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다.
남당항에서의 카드 소비금액과 이용 건수는 대부분 1,2월과 9,10월에 집중적으로 높게 나타나 겨울철 새조개 축제와 가을철 대하축제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20년도에는 남당항을 방문한 인구 및 카드 소비가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발생 때문으로 분석된다.
내비게이션 이동현황에서는 남당항을 목적지로 검색 방문한 건수가 19년도에는 2만 5천 9백 건이며 20년도에는 2만 5천2백 건, 21년도에는 4만 5천7백 건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남당항 방문 후 다음 목적지로 내비게이션을 검색한 방문지가 관내에 있는 관광지를 방문하기보다는 인근 시군으로 유출하는 방문자가 많았으며 용봉산, 오서산을 등산하고 남당항을 방문하는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남당항 관광지 분석자료를 현재 군에서 추진중인 홍성군 관광개발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하는 한편 남당항 방문 후 관내 다른 볼거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당일 여행코스를 블로그나 SNS 등을 활용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당항 관광지 분석은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3개년도에 대해 유입인구분석 및 카드 소비현황, 이동현황 등을 도-시군에서 공동 구매한 민간데이터를 활용 분석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