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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연휴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양주시, 설 연휴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AANEWS] 양주시는 설 명절 동안 다수의 인구 이동으로 확진자 증가세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유양동 83번지에 위치한 유양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역학적 관련성이 있는 사람,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자, 해외입국자 등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로 한정된다.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닌 일반시민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 진료, 처방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진료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방역대응을 위해 설 명절 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며 “가족, 이웃, 친지 간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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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군내 예술단체의 창작 기반을 넓히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참여단체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청양지역에 본부를 두고 사업자 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가진 예술단체에 부여된다.
군은 지난해 청양웃다리농악보존회, 청양한국무용예술단, 한국국악협회 청양지부, 초이스 뮤지컬 컴퍼니 등 15개 단체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분야 예술사업을 추진하게 했다.
올해 공모 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등이다.
전체 예산은 1억 5,000만원으로 한 사업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2월 9일 오후 6시까지 군청 3층 문화체육관광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각 단체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을 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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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당선작 결정
청양군,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당선작 결정
[AANEWS] 청양군이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의 응모 작품을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175억원이 투자되는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부지면적 1만 500㎡, 연면적 5,710㎡ 규모로 정산중학교 폐교 터에 건립되며 정산면과 목면, 청남면, 장평면 주민들을 위한 복지·문화·체육 거점시설이다.
당선작은 각층의 영역별 구성이 명확하고 공간별 기능 분리가 뚜렷하며 건물별 연계와 접근이 원활하고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당선작을 제출한 업체와 함께 9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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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민속시장에서 폭력예방캠페인 진행
동해시, 북평민속시장에서 폭력예방캠페인 진행
[AANEWS] 동해시는 지난 18일 북평민속시장에서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및 동해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새힘터와 함께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연휴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방문한 북평민속시장에서 폭력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폭력 예방 및 폭력에 노출되었을 때 대처 방안 캠페인을 전개했다.
많은 시민들이 폭력 예방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으며 폭력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조훈석 가족과장은“일상속에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폭력 예방을 위해 모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드리며 폭력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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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21일 박형수 국회의원, 영주시의회와 합동으로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시장 일행은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는 데 힘쓰는 것으로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연휴기간 환경, 교통, 산불대응, 재해재난관리,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 운영과 강설을 대비한 제설대책 등을 포함한 설 명절 종합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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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민주당, “시체육회 직원명절휴가비 등 삭감 예산 부활 총력”
의왕시의회 민주당, “시체육회 직원명절휴가비 등 삭감 예산 부활 총력”
[AANEWS]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의회의원협의회는 20일 “의왕시체육회 관련 삭감된 예산의 부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날 오전9시 서창수 대표의원과 김태흥 의원, 한채훈 의원은 시의회에서 성시형 의왕시체육회장 당선인, 이선주 의왕시청 복지문화국장과 만남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서창수 대표는 “시체육회 운영지원비 중 일부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명절휴가비 삭감은 과도한 측면이 있고 추경예산 심의는 5월에 진행할 계획이지만 당장 내일부터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가는 만큼 시급한 상황임을 감안해 예산변경 등을 통해 명절휴가비를 신속하게 지급할 필요가 있다”며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3명 전원은 의왕시 체육인들의 체육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시체육회의 정상적인 운영과 사업추진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력할 것을 당론으로 정했고 의왕시에서 추경예산안을 수립해 의회에 심의를 요청해오면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히면서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체육회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주도한 이가 궁금하다면 지난 12월 9일자 예결위 속기록을 보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민주당 비협조론에 강력히 반발했다.
그러면서 서 대표는 “시체육회가 그동안의 노력과 공로로 경기도체육대회 2부 종합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인 육성 등 시체육회 차원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투명한 회계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있다”며 “성 당선인이 주도적으로 관련 로드맵 구상과 투명성 확보방안을 마련해 향후 의회에 보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성시형 시체육회장 당선인은 “직원명절휴가비 부활 및 시체육회 활동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추경예산확보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앞장서 노력해주실 것을 공식적으로 약속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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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피해지에 “서울의 숲” 조성한다
동해시, 산불피해지에 “서울의 숲” 조성한다
[AANEWS] 동해시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18일 서울시 서소문2청사 대회의실에서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해시 발한동 산18-1번지 일원 약 3ha의 산림에 “서울의 숲”을 조성해 지난 2022년 3월 대형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복구하고 산불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심리적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의 숲”은 산불피해지 안에 벚나무 등 경관수 식재와 주민 휴식기능이 가능하도록 조성될 예정으로 동해시는 사업대상지를 제공하고 서울특별시는 사업비 2.5억을 들여 설계와 시공을 맡게 된다.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은 “이번 사업은 동해시와 서울특별시에서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 제공 등 기본계획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산불피해지 복구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 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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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부권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1월 20일 7시를 기해 서부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되는데, 서부권역 평균 농도 166 μg/m3를 기록했다.
이번 미세먼지 주의보는 18일에 중국북부와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을 받았다.
20일 오전까지 농도가 높겠으나, 오후부터 원할한 대기확산으로 대기질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권역과 동부권역에도 추가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대기환경정보는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이와 함께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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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대비 선별진료소 상시 운영 안내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보건소는 설 연휴 지역 간 이동량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한시적으로 설 연휴 기간인 2023년 1월 21일~ 1월 24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의료기관 중 횡성대성병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하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은 횡성군 홈페이지 또는 검색창에 응급의료포털 https://www.e-gen.or.kr, 휴일지킴이약국 https://www.pharm114.or.kr 등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중국발 입국자 대상으로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의무가 시행되어 입국 후 PCR 검사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설 연휴 대비 특별 방역조치 및 군민홍보를 통해 군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운영 지속과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로 환자 발생시 신속 대처 및 선제적 대응 상황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횡성군 김영대 보건소장은 “설 연휴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공백 없는 코로나19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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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은 어디?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응급환자 발생 대비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4일간 횡성군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당번 의료기관 및 약국 민원 안내 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운영현황 점검 및 일일보고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의료체계를 위한 비상연락 집단 설사환자,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시 신고체계 유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횡성군보건소는 설날 당일 내과 진료가 가능하며 코로나19 PCR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매일 0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설 연휴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운영으로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의 진료 공백 방지 등 군민 건강 보호 및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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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숙박업소 166곳‘인증 표지판’지원
동해시, 숙박업소 166곳‘인증 표지판’지원
[AANEWS] 동해시가 적법 신고 숙박업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표지판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신고 숙박시설 이용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숙박업소 125개소와 농어촌민박업소 41개소를 대상으로 동해시 로고와 신고번호가 함께 기재된 인증 표지판을 사업장 출입문 또는 입구에 부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관광객들이 숙박시설 신고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신고된 숙박업소는 주기적인 소방·안전 점검을 받고 재난배상책임보험에 필수로 가입돼 있지만, 미신고 숙박업소는 안전사고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사고 후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해 미신고 숙박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7곳을 적발해 형사고발 조치했으며 올해도 주기적인 단속을 펼쳐 불법 숙박 영업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전국의 모든 숙박업소는 신고·등록증을 게시할 의무가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확인을 당부드리며 미신고 숙박업소로 의심되는 업소가 있다면 부담 없이 관할 지자체로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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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취업 중년여성에 구직활동비 300만원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경력단절과 고용악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년 여성들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6개월간 최대 월 50만원씩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여성구직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모집 시작일인 1월 25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도이며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60% 이상 150% 이하의 미취업 여성으로 2019년~2022년도 기지원 사업대상자와 유사사업 동시·중복 참여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배너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에게는 구직활동계획서 등록 후 첫달 포인트가 지급되며 구직활동과 관련된 교육비, 면접활동비 등으로 포인트를 사용하면 매달 구직활동보고서 제출 및 승인 후 지원금이 환급된다.
조훈석 가족과장은“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경력단절과 고용난에 구직 어려움을 겪는 중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제고해 경제적 생활 안정은 물론 근로활동으로 자아실현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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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설 명절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0일 호남고속도로 여산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전북본부, 전북교통문화연수원 등과 합동으로 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행정안전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명절 전후로 발생한 전국 교통사고 발생 8,064건 중 전북 교통사고는 309건으로 전체 3.83%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운전,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운전중 휴대전화 금지, 졸음사고 예방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운전 참여를 호소했다.
권민호 전라북도 교통정책과장은 “명절에는 평소보다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수칙을 더욱 잘 지키어 교통사고 없는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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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이 귀성객 여러분, 고향사랑하세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설 명절 맞이 고향에 방문하는 출향인과 도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도는 1월 1일 제도 시행 후, 매체광고 등) 뿐 아니라 도 간부공무원 기부 동참, 재경도민회 기부 퍼포먼스, 전북·경기 도지사 상호기부 등 온·오프라인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20일에는 귀성객의 유동량이 많은 익산역 일대에서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익산시 도의원, 농협중앙회 본부장 등 30여명이 피켓 지참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집중 대면 홍보를 펼쳤다.
또한, 고속도로 IC, 휴게소 등에 현수막 게첨 및 홍보물을 비치하고 시·군 마을방송 송출 등 다방면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해 설 명절을 계기로 제도 인식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앞으로 많은 출향인과 도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애향심을 고취 할 수 있는 답례품 및 기부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성공적 정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아직 생소하지만,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고 고향 발전에 기여까지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도이다”며 “설 명절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께서는 발전하는 내 고향 전라북도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가 가능하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및 기부금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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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열띤 호응 속 성료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열띤 호응 속 성료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2,400여명의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식량작물 및 소득작물을 비롯해 농정시책, 마케팅, 치유농업, 농기계 등 21개 과목으로 편성, 25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을 수강한 한 농업인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재배 기술로 올 한해 농사가 대박 날 것 같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희동 농촌자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