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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상남도 도민의 날’ 찾기 아이디어 공모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 ‘경상남도 도민의 날’ 찾기 도민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상남도의 정체성 확립과 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경상남도 도민의 날’ 제정을 위해 실시한다.
도민의 날은 경남의 역사, 문화와 정체성을 잘 나타내면서 도민의 공감대가 높고 기억하기 쉬운 날, 축제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민들이 편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날을 선정기준으로 해 아이디어를 찾는다.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이다.
도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1, 2차 아이디어 심사를 거쳐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50만원, 우수 제안자 30만원, 장려 제안자 2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남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영철 경남도 행정과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경남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는 기념일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도민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여론조사에서는 59.2%의 도민이 ‘도민의 날’ 기념일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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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어촌 신활력증진 공모사업’ 국비 898억원 확보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에 도내 7개 시군 15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공모 규모 6천억원 중 총사업비 1,38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 신활력증진사업’은 새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반영된 사업으로 5년간 300개소에 총사업비 3조 원을 투입해 낙후된 어촌의 생활과 경제환경을 개선하고 어촌 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촌의 새로운 변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9월 공모계획 발표 이후, 지난해 11월부터 공모접수를 시작했으며 서면평가, 현장평가, 전문가의 종합평가를 거쳐 지난 1월 19일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경남도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어촌지역 맞춤형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조직개편으로 어촌발전과에 어촌재생담당을 설치하는 등 전담팀을 마련했다.
지난 9월부터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어촌주민, 시군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과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의 방문 협의, 사업계획 작성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지원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민간투자와 연계한 사업발굴로 어촌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왔다.
또 청년, 여성 등 신규인력의 어촌정착을 위해 어촌생활권 규모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발굴하고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가장 많은 사업비가 지원되는 유형1 사업은 국가어항인 ‘거제시 장목항’과 총사업비 1조 2천억원을 투입해 JMTC컨소시움이 추진하는 ‘장목관광단지조성사업’을 연계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어촌신활력증진 재정사업 310억원을 마중물로 민간투자사업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거제시 장목항’은 경남도 어촌발전과, 관광개발과, 거제시, 민간투자자, 지역연구기관, 어촌계, 청년어업인 등이 초기 단계부터 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 수산거점 콤플렉스 조성 등 민간투자 확장을 유도하는 경남형 어촌경제거점 조성 테마를 발굴한 곳이다.
가덕 신공항 및 신항만 건설, 국도 5호선 연장 등 정부 기반사업 추진 및 민간투자 촉진과 어촌경제 여건을 개선에 역동적 변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형2 사업은 창원시 등 4개 시군 8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최대인 총사업비 80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어촌개발과 도시재생 경력업체 및 청년 전문가가 앵커조직으로 참여하고 이들이 어촌에 직접 상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촌생활플랫폼을 조성하게 된다.
유형2 사업 중 통영 지역은 욕지도 도동항, 한산면 용초항, 사량면 대항항 등 섬 지역에 집중 투자해서 육지와 단절된 섬 지역에 부족한 생활 여건의 효과적인 개선이기대된다.
유형3 사업은 6개 시군 6개소가 선정되어 도내 어업인의 안전과 편익 도모를 위해 방파제, 부잔교 및 안전시설 여건을 개선하게 된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마중물로 어촌지역에 민간투자는 확대하고 어업 편익은 높이고 생활 불편은 해소해서 어촌소멸과 어촌 고령화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도민이 만족하는 경남형 착한 어촌경제구조로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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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기 양파, 마늘 재배포장 관리에 유의하세요
월동기 양파, 마늘 재배포장 관리에 유의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양파, 마늘 재배 농가에 겨울철 한파 대비 포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작년 12월 이후 현재까지의 기상을 살펴보면, 평균 기온은 0.5℃로서 평년에 비해 0.3℃ 정도 낮아 추웠고 강수량은 38.6mm로서 평년보다 7.6mm 많았다.
특히 이번 설 연휴동안 전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이번 주 우리 도 양파, 마늘 주산지의 평균 기온이 –10℃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날씨가 춥고 비가 많이 올 경우 양파는 서릿발 피해를 받을 수 있다.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 수분이 동결되면 토양이 팽창하는데, 이때 양파 뿌리가 솟구쳐 올라와 절단되어 피해를 받게 된다.
이러한 서릿발 피해는 포장 내 배수가 불량하거나 겨울철 강수량이 많을 경우, 또는 적기보다 늦게 심어서 양파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또한 마늘의 경우에는 동해 피해를 받으면 잎 마름이 발생해 수량이 감소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식물체가 고사할 수 있다.
이러한 동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가 온 후 포장에 물이 고이지 않게 배수로를 20cm 이상으로 깊게 조성하고 부직포 등으로 두둑을 피복해 보온해 주는 것이 좋다.
이미 서릿발 피해를 받은 양파는 뿌리를 흙에 다시 꽂아준 후 잘 복토하면 생육이 재개될 수 있다.
신정호 양파연구소장은 “양파, 마늘 동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보온재 피복, 배수 등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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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일자리 창출-주력산업 동반성장’ 일자리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2023년 경남 청년인재-주력산업 동반성장 일자리사업’ 1차 모집에 이어 참여모집 미달한 시·군을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경남도 내 제조업 등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보조해주고 청년에게는 교통비, 주거정착금 등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신규 채용 시, 최대 2년간 연 2,400만원 수준의 청년인건비를 지원하고 채용 청년은 일정 요건 충족 시, 주거정착금 월 30만원, 교통비 10만원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 대상은 1차 모집에서 미달한 시·군에 소재하고 스마트기계·첨단항공·항노화 등 주력산업 기업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공고기간 내에 신규채용 청년 최대 2명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에 선정된 후 1개월 내로 공개모집을 통해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미만인 청년을 채용하면 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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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가치경영 혁신기업 청년인재 양성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경남경영자총협회는 ‘2023년 사회가치경영 혁신기업 청년인재 양성사업’ 1차 모집에 이어 참여모집이 미달한 시·군을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사회가치경영을 실천하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보조해주고 청년에게는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최대 2년간 연 2,400만원 수준의 청년인건비를 지원받고 채용된 청년은 매월 주거정착금 30만원, 교통비 10만원의 지원과 각종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대상은 1차 모집에서 미달한 시·군에 소재하고 사회가치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기간 내에 신규채용 청년 최대 2명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에 선정된 후 1개월 내로 공개모집을 통해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미만인 청년을 채용하면 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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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AI·ASF·구제역 예방 총력 대응
설 명절 대비 AI·ASF·구제역 예방 총력 대응
[AANEWS] 거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의 귀성객 이동 및 성묘객으로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 및 전국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해서 발생중이고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지난 5일 경기도 포천과 11일 강원도 철원의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만큼 군은 설 명절 전후 특별 방역 활동을 전개해 바이러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명절 전후 집중 소독을 위해 철새 도래지와 밀집 사육지역, 대규모 산란계농가, 소규모농가 등을 대상으로 축협 공동방제단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소독 차량을 활용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 운영을 3회 실시해 농가 자체소독을 유도한다.
아울러 축산농가 방문 자제 현수막을 게시하고 SNS,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방역 홍보도 병행한다.
거창군은 선제적 조치로 지난해 11월 14일부터 경북·전북 도 경계 통제초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도부터 최신식 거점소독소인 거창군 축산종합방역소 운영을 통해 관내 및 도내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제1종가축전염병이 발생 및 확산되지 않도록 연휴 기간 농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소독 등 방역 조치에 대한 협조와 폐사체 발견 즉시 신고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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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2호 고액기부자 탄생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2호 고액기부자 탄생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점점 활기를 띠는 가운데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제 1호, 2호 고액기부자가 잇달아 탄생했다.
1호 주인공은 부산에 거주하는 ㈜강림씨에스피 임수복 회장이다.
임수복 회장은 밀양의 출향인 전 부산향우회장 현영희 회장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임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해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에 첫발을 내디뎠다.
500만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개인이 연간 기부할 수 있는 최대액이다.
임수복 회장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밀양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전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신화관광개발 유병희 대표 또한 최대 기부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해 밀양시의 고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유병희 대표는 “평소 밀양시의 발전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많은 관심이 모여 밀양의 큰 발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밀양 발전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이미화 세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밀양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 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의 기부방법은 종합정보시스템 고향사랑e음으로 온라인 기부가 가능하며 대면접수는 전국 NH농협 창구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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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풍동도서관, 어린이 북큐레이션 ‘기후야, 괜찮아?’ 운영
고양 풍동도서관, 어린이 북큐레이션 ‘기후야, 괜찮아?’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기후를 주제로 한 어린이 북큐레이션 ‘기후야, 괜찮아?’를 1월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풍동도서관은 저탄소 녹색도시 전환과 관련해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책을 통해 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북큐레이션을 실시한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펭귄, 북극곰 등을 주제로 한 도서와 날씨의 역할, 날씨의 비밀 등 다양한 주제의 기후 도서들을 비치해 보다 쉽고 편하게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준비했다.
풍동도서관 관계자는 “기후 북큐레이션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며 어린이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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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행사 진행
고양 대화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행사 진행
[AANEWS]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9일 설을 맞이해 덕담 나눔, 랜선 요리 및 체조교실, 취약계층 선물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에서는 덕담 나눔 행사와 더불어 대화소망어린이집 원아들의 새해 인사로 훈훈한 설날 분위기를 더했으며 식당에서는 떡만두국, 갈비찜 등 설 명절 음식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들과 소불고기 밀키트를 이용한 랜선 요리교실 및 건강유지를 위한 건강체조교실이 진행됐다.
이날 송포농업협동조합, 일산 새중앙교회, 길거리상회, 금파버섯농장, 고양도시관리공사의 떡국 떡, 쌀, 단감, 버섯, 김 세트 등 다양한 후원을 통해 풍성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취약노인 가정에 방문해 설맞이 인사 및 선물 후원을 했다.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 최윤정 관장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2023년 첫 행사를 따뜻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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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버스터미널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버스터미널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를 대비해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고양종합터미널과 화정버스터미널에 대해 방역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기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터미널의 방역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소독 및 환기, 손소독제 비치, 버스터미널 및 버스 내 승객의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 및 수시 점검 사항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또한 연휴기간 다수의 이용객이 운집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실태, 시설 이상유무, 다중운집에 따른 비상상황 예상 이동 경로 확보, 소화기 비치 상태,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버스터미널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한 경영악화 속에서도 설 연휴기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버스터미널에 대한 방역 및 안전관리를 철저한 감독하고 버스터미널, 고양특례시 재난상황실 등과의 핫라인을 구축해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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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
[AANEWS]고양특례시의 주요 탄소중립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19일 출범했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고양시 환경경제위원회 손동숙 위원장 등 시의회, 고양시정연구원,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기업, 시민단체 등 20명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비전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설정에 관한 사항 기후위기 적응대책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수립과 이행평가에 관한 사항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계획에 관한 내용도 공유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8기 주요 추진 정책인 ‘함께하는 도시’‘안전한 도시’‘깨끗한 도시’의 중심에는 탄소중립이 있다”며“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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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화정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손글씨, 꽃을 만나다’ 운영
고양 화정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손글씨, 꽃을 만나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꽃 특성화 도서관 화정도서관이 체험프로그램 ‘손글씨, 꽃을 만나다’을 운영한다.
‘손글씨, 꽃을 만나다’는 압화와 캘리그래피 체험 프로그램이다.
2월 한 달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정도서관에서 시작되며 성인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4회차 운영된다.
말린꽃 압화를 이용해 여러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완성된 작품을 통해 만족감을 느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압화를 이용한 액자 작품 만들기 프리저브드플라워로 자화상 만들기 압화와 캘리그라피로 미리 만나는 여름 부채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이용한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료비는 수강자 본인 부담이다.
강의를 진행할 배정윤 강사는 고양세계압화공예대전 액자부문 특선과 12회 세계평화미술대전에서 입선한 경력이 있으며 원예치료, 압화, 레진공예 그리고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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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설날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고양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설날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AANEWS] 고양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가 설날을 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한 후원금 180만원으로 구입한 떡국 밀키트는 지난 19일에 행신·능곡·행주동의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 이종식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아 전달한 후원금이 행신·능곡·행주동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진우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장은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의 꾸준한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식생활 취약계층을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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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차 안전점검의 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개최’
제304차 안전점검의 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개최’
[AANEWS] 구미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1월 20일 11:00 구미역 및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일원에서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보안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4차 안전점검의 날‘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미역과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기·가스로 인한 화재사고 안전수칙 고향 출발 전 차량 점검 등 귀경길 교통사고 예방수칙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동절기 2가백신 접종 홍보 등 각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연휴기간 대비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자율 안전점검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한승우 안전재난과장은 설 명절은 각종 안전사고 원인이 산재해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며 “연휴기간 중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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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이렇게 바뀐다…알아두면 쓸모 있는 제도변화
올해부터 이렇게 바뀐다…알아두면 쓸모 있는 제도변화
[AANEWS] 고양특례시는 공간혁신구역, 부모급여 등 복지제도, 주민등록증 신규발급신청, 환승주차장 요금체계 등 올해부터 바뀌는 제도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 참고해 유용하게 활용하기를 당부했다.
지난 6일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 시대변화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토지의 용도와 밀도에 대한 엄격한 구분을 완화하고 융복합도시개발이 가능한 공간혁신구역 3종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도시혁신구역에서는 토지·건축의 용도 제한을 두지 않고 용적률과 건폐율을 자유롭게 지자체가 정할 수 있다.
복합용도구역에서는 기존 용도지역 변경 없이 다른 용도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에서는 종합의료시설 등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기존 용도지역에는 불가능한 도시계획시설 설치를 허용하고 용적률·건폐율도 1.5~2배까지 상향할 수 있다.
국토부는 올해 스마트도시 개발사업 활성화 등 공간혁신구역을 활용한 선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를 선도사업으로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2년 출생아부터 만2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가정양육,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이용,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0세 아동 70만원, 만 1세 아동 35만원 ~ 45만2천원을 지원한다.
아이돌봄 정부지원시간이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으로 시간당 지원단가도 1만550원에서 1만1080원으로 확대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이 중위소득 52%→60% 로 확대되고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로 증가된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중위소득 기준액이 증가함에 따라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액이 5.47% 인상된다.
또한 생계·주거·교육·의료급여·한부모·차상위계층 재산 산정시 활용하는 기준지역 구분이 4단계로 개편되어 적용된다.
지난해 11월부터 장애인 직업재활과 고용촉진을 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15세 이상 훈련장애인에 대해 최대 16만원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지원 대상이 만 20세 미만에서 만 60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주민등록증 신규발급은 주민등록지에서만 가능했다.
올해 1월 12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신청이 가능하다.
발급된 주민등록증은 신청인이 전국 모든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중에서 원하는 곳을 지정해 방문 수령할 수 있다.
2월 1일부터 정부24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신청이 가능하며 전자파일 형태의 사진제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경우 신청 후 6개월 이내에 신청인이 원하는 지문등록기관을 방문해 지문등록을 해야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신청이 완료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이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에서 4·5등급으로 확대되고 2004년 이전 제작되어 노후화된 비도로용 건설기계까지 포함된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올해 상반기 희망공동주택에서 시행되고 하반기에는 전체 공동주택으로 확대되어 시행된다.
올해부터 식품에 ‘유통기한’을 대신해 ‘소비기한’이 표시된다.
유통기한은 제조사를 기준으로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기간이다.
소비기한은 소비자를 기준으로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 준수시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이다.
유통기한은 품질안전한계기간 60~70%, 소비기한은 품질안전한계기간 80~90%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소비기한이 더 길다.
예를 들어 두부 유통기한은 17일 소비기한은 23일이다.
과거에 비해 냉장·유통기술이 발달해 안전한 식품보관이 가능해졌고 상태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을 넘겨 폐기되는 음식물이 증가하자 소비기한 도입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우유제품은 2031년부터 시행된다.
서울시는 2015년 이후 8년 만에 올해 버스·지하철 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다.
시내버스 1200원 → 1500원 , 마을버스 900원 → 1200원, 지하철 1250원 → 1550원으로 인상된다.
경기도는 버스요금은 유지하고 택시요금 인상을 검토 중이다.
개정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이 1월 18일부터 시행되어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 된다.
노선버스 대폐차시에는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환경친화 자동차를 우선 도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고양시에는 현재 시내버스 120대, 마을버스 136대 저상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이중 187대는 전기저상버스이다.
시는 관내 운수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