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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18일 ‘2023년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2019년부터 마을협의체 단위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역량 강화 및 사업 확대 운영을 목적으로 파주형 마을살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효과적으로 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 일괄 공모 방식에서 단계별 공모방식으로 변경해 1단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마을협의체 단위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살고 싶은 파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진행된 설명회는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20여명의 주민과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배경 및 사례 소개 추진일정 및 세부 진행 안내 의견 나눔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과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교육과 단계적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희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경기도의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 사업,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등의 상위기관 공모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총 5개소의 마을협의체를 선정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3일까지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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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마트기기 이용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파주시, 스마트기기 이용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AANEWS] 파주시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에게 스마트기기를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행태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단, 아이폰 사용자,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노인장기요양등급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스마트기기가 배부되며 모바일 앱을 통해 6개월간 전문인력의 비대면 건강컨설팅 및 맞춤형 건강정보 등이 제공된다.
특히 홀몸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의 경우 AI스피커 다솜이가 설치돼 건강관리뿐 아니라 안전사고 알림 서비스, 음악 감상, 말벗 기능 등으로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동현 건강증진과장은 “노인보건사업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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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청렴 이행 서약
파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청렴 이행 서약
[AANEWS] 파주시는 19일 어린이집 연합회와 청렴이행 서약식을 가졌다.
시는 청렴 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보조금을 교부받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청렴이행 서약을 받는다.
청렴이행 서약을 통해 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청렴실천을 유도하고 교부 조건과 관계 법령 및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보조금이 지급되기 전 1월 초,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보조금 지원 절차 및 청렴 이행 안내문을 배부한 바 있다.
김혜순 어린이집 연합회장은 “파주시가 청렴 문화 확립을 위해 나아가는 방향성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나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청렴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면 보육청소년과장은 “교부되는 보조금이 보육 목적 외에 부정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청렴이행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약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관내 전체 어린이집은 오는 31일까지 보육청소년과로 청렴이행 서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각종 선발 사업 우선순위에서 배제될 수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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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 임시 및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파주시, 운정3 임시 및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AANEWS]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도심지 운정3 임시 공영주차장과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운정3 임시 공영주차장은 와동동 1380번지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토지에 토지사용 업무협약을 통해 지평식 주차 162면 규모로 조성됐다.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은 동패동 2117번지 운정3지구 문화공원 부지 내 지평식 주차 383면 규모로 조성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영주차장은 대중교통 혁신도시 파주를 위해 필요한 교통 인프라로 운정3 임시 및 심학산공원 공영주차장 완공으로 운정신도시 및 심학산 주변 지역의 주차난이 해소되고 주변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86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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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회 개최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회 개최
[AANEWS]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9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과 함께 보육 발전 공로에 대한 파주시장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제11대 회장 및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연합회기를 전달했다.
전금희 제10대 회장은 “제9~10대 회장으로 재임하는 6년 동안 보육 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과 파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보육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혜순 제11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잘 이끌어준 전금희 회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파주시 보육 발전을 위해 화합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3년에는 파주시 보육인프라 개선에 적극 힘쓰겠다”며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추진과 민간어린이집 CCTV 교체, 전기안전점검 지원, 냉난방비 지원 확대를 통해 환경 개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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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65일 공공심야약국 2곳 운영.시민 불편 해소
파주시, 365일 공공심야약국 2곳 운영.시민 불편 해소
[AANEWS] 파주시는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 및 심야시간대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에 가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선정 기준은 365일 운영이 가능하고 최근 3년간 무자격자 행정처분 사항이 없는 관내 약국 개설자다.
파주시는 공공심야약국운영을 희망하는 약국의 수요조사를 실시해 금촌동 베스트 소망약국과 파주읍 용화당약국 등 2개소를 선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65일 운영되며 심야 취약시간대 전문약사의 조제약품 구입과 전화상담으로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민 누구나 야간과 휴일에도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시민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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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형 통합돌봄‘희망+ 온돌사업’업무협약 개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25일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표 복지브랜드인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희망+ 온돌사업’ 대표기관인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와 파주지역자활센터, 수행기관인 ㈜수호천사, 파주시통합돌봄센터,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 ㈜행복더하기, ㈜클린케어, 혜민직업재활센터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
‘희망+ 온돌사업’은 온전한 돌봄,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파주시 특수시책으로 수술·질병 치료 후 가정 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봄과 병원동행,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에게 퇴원돌봄과 동행서비스 당뇨치료식 제공 고령친화 주거개선 서비스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지원 거동불편 노인과 일대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어르신 동네복지사 IOT 안전·돌봄 스마트인형 효돌e와 파주 안심e앱 우리동네 온돌방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건강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돌봄 보호 체계 마련에 함께해주신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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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청년들의 가장 큰 부담인 주택 마련에 대한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를 지원하며 전·월세보증금 대출 시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를 지원한다.
주택구입자금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 전·월세보증금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되며 시는 사업을 시행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45명을 대상으로 7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 신청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보령시 주택구입자금 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 후 1개월 이내 전입 예정인 사람으로 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소득기준은 1인 가구 월 소득액 374만1000원 이하 2인 가구 월 소득액 622만2000원 이하 4인 가구 월 소득액 972만 2000원 이하 등 2023년도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에 따라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거전용면적은 85㎡이하, 주택가격 3억원 이하, 전·월세 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주거급여 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령시청 누리집 소통·참여 내 보령시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무주택자 확인 각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청 새마을공동체과 인구청년정책팀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심사한 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은행대출상담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에서 거주하는 청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청년희망도시 건설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청년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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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AANEWS] 보령시는 올해부터 탈모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는 만 49세 이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탈모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탈모 진료 인원수는 2019년 479명, 2020년 490명, 2021년 595명으로 점차적 증가 추세다.
이에 시는 사회적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는 만 49세 이하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위축 완화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탈모 치료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충남 최초 보령형 탈모치료비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조건은 보령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49세 이하인 보령시민으로 의과·한의과와 같은 의료기관에서 탈모 진단을 받은 사람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200만원이며 진료기관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기준은 신청년도 2년 이내 진료비 영수증에 한해 탈모 치료비를 지원하며 지원비는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내 검토 후 개인별 계좌로 입금하게 된다.
신청은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탈모증 진단서 외래진료비·약제비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특히 시는 신청자 중 금연, 영양,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이 요구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탈모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에게 경제적·심리적 도움을 주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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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공공기관유치‘총력’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저출생, 고령화, 청년층 감소의 삼중고 속에 인구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공식화에 따라 공공기관 3개 이상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대외협력과 공공기관유치팀’을 신설해 공공기관 유치를 전담하는 한편 정부의 지역주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기관 이전,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투자 촉진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전 공공기관별 유치 TF팀을 별도로 설치하는 등 관련 제도를 마련해 이전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오는 11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에 따른 유치에 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령은 도유림의 50%를 차지하는 도내 최대 면적 5211㏊를 소재하고 있으며 유치 후보지가 대부분 도유림 및 시유림으로 사업비 최소화가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보령 무궁화수목원, 자연휴양림 2개소, 국립기억의 숲,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해양자원과 연계한 산림·해양치유 융복합 산업화가 가능해 최적의 후보지로 평가된다.
아울러 보령의 탈석탄 및 탄소중립 정책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라는 환경에 맞맞춰 그린에너지 도시조성, 지속가능한 청정 해양생태계 선도도시로 전환을 위해 에너지·해양·환경·관광 관련 기관 유치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방소멸위기 대응 인구활력을 증진시키고 투자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신산업 육성, 고품격 첨단도시로 비상을 위해 공공기관 및 투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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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명 선발·시상
고양특례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명 선발·시상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공무원의 적극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33건의 사례 중 예선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를 거쳐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총 11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교통 분야의 적극행정 성과가 돋보였다.
최우수상은 고양시·대기업·골목상가가 함께하는 상생협력 가치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도시재생과 곽경희 센터장과 김진규 주무관 인허가 신청 시 세무부서 경유해 체납조회하던 업무를 개선해 성실납세자의 민원불편을 해소한 일산서구 세무과 김덕수 과장과 징수과 김선철 부팀장 미가입자 안내문자 대량발송 등 적극 홍보로 종이고지서를 줄이고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시스템 가입 확대를 위해 노력한 세정과 차형수 팀장과 류선영 부팀장이 수상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서울시와 협의해 ‘서울시 경유 후 무정차’조건으로 마을버스 노선을 단축해 덕은동 거주 고등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버스정책과 박경태 과장과 이준용 부팀장 개발제한구역 내 기업의 제조시설 확대 애로사항에 대해 관련 법령의 틈새 규정을 활용해 제조시설 재배치로 공장 증설문제를 해결한 기업지원과 차호원 부팀장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공원을 연결하는 녹지축 보행교량을 설치해 도심 속 공원의 생태기능을 강화하고 공원 이용 시민의 접근성을 높인 공원관리과 강유경 주무관과 허승부 주무관이 선발됐다.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사상 실적가점 등 우대조치 부여와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불편 해소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규제와 관행 혁신, 창의적인 위기극복과 문제해결 등 공무원의 적극행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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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강동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AANEWS] 강동구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곁에서 삶을 든든하게 지켜내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든든하고 편안한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 “구민과 함께,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복지 강동”을 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그동안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복지포인트와 정액급식비로 헌신에 대해 보상하고 강동구 대체인력지원, 힐링프로그램, 역량강화 및 심리지원 서비스 등으로 휴식과 소진 예방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지난해 힐링프로그램으로 ‘힐링캠프’와 ‘뮤지컬 관람’ 등을 진행한 후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강동구 근무자로서의 자긍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권익 향상 교육’과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 내 권익 보호, 감정노동 스트레스 관리 등 개인별 직업 만족도 향상을 도모했다.
금년에는 강동구 복지포인트를 연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확대해 강동구 근무자 1,180여명의 복리후생을 지원하고 강동구 대체인력 지원을 통해 높은 노동 강도를 감수해야 했던 10인 이하 소규모 시설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나타난 문화탐방, 숲 체험 등 힐링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인문학, 리더십 향상 등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한층 더 나은 처우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기존 처우개선 사업을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야 구민들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수준도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말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 구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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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년 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 11만원 지원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강동구는 19,199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연 11만원이며 이용자 편의를 위해 2022년도 발급자 중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보유 카드에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자동재충전이 완료되면 대상자에게 1월 말경 알림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며 2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발급일로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오프라인·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환수되므로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신규발급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동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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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탄력 받는 고양…주거환경 새롭게 바뀐다
재개발·재건축 탄력 받는 고양…주거환경 새롭게 바뀐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원당, 능곡, 일산동 등 원도심에 대한 재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조성 30년을 지나고 있는 일산 신도시 재건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원도심 주거지 정비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위한 법적 여건과 합리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원도심 재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 맞춤형 재건축이 진행되도록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제도적 기반과 여건을 마련해 모범적인 재건축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올해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재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일산 신도시 반영을 위한‘2030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하고 내년에는 노후 택지개발지구를 포함해 ‘2035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신도시 공동주택 단지 중 2~3단지를 선정하고 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초조사, 사업타당성 분석 등을 위한 사전 컨설팅 용역을 실시한다.
주민 스스로가 원활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주민 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3일에는 ‘고양형 재건축 정책세미나&토론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재정비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함께 토론하며 정책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주민참여단을 구성해 1기 신도시 재건축에 대한 주민의견, 제도개선을 논의한다.
일산 총괄기획가를 맡은 김준형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함께 해당 단지를 찾아가 주민들과 논의하고 소통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건축 정책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등 시민맞춤형 재정비사업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당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주교동 596번지 일대 65,051㎡ 대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326세대 규모로 아파트단지를 조성한다.
공원 3개소, 도로 주차장 및 미래공공용지도 포함한다.
원당 2구역은 인근 원당 1·4구역에 비해 사업진행이 정체되어 노후주택,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2021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주민 공람·공고를 실시했고 올해 1월 중 주민의견이 취합되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심의를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반영해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원당 4구역은 현재 원당재정비촉진구역 중 가장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5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지난해 일반분양을 완료했고 내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원당 1구역은 2021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주민 97%가 이주를 완료했고 올해 기존 건축물 철거를 시작한다.
향후 원당 1·2·4 구역 재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유입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발달 등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정비구역 해제요청, 추진위원회 미설립 등으로 인해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능곡 1구역이 원당·능곡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처음으로 준공을 마쳐 향후 다른 구역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능곡재정비 촉진지구는 원도심 주택재개발 사업지역으로 능곡 1구역 을 비롯해 2구역, 5구역이 진행 중이다.
능곡6구역은 상업구역으로 자족기능을 담당하고 3구역은 현재 존치정비구역으로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검토를 진행 중이다.
능곡 1구역은 지난해 9월 30일 부분준공을 받아 아파트 643세대, 오피스텔 48호에 입주를 시작해 현재 415세대가 입주를 마친 상태이다.
지난해 12월 시는 능곡1구역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삼성지하차도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개통했다.
능곡 2·5구역은 2021년 7월 23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서 지난해 1월 조합원 분양을 마쳤다.
현재 능곡 2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개최 예정이다.
능곡 5구역은 고양시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재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능곡 6구역은 고양시와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거부처분 소송 2심을 진행 중이다.
능곡 6구역 조합이 1심에서 승소했으나, 행정심판에서 고양시가 승소해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서 사업 진행일정이 달라질 전망이다.
능곡3구역은 존치정비구역 정비계획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여부를 검토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능곡 1구역 준공으로 원당·능곡 재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쾌적한 주거환경, 녹지공간, 일자리를 갖춘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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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취업지망생 구직활동 지원금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취업지망생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1인당 최대 12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취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기 위해 구직활동에 필요한 학원 수강료, 도서 구입비,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1년 이상 양구군에 거주했고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주 근로 시간이 30시간 미만이거나 사업자 등록증이 없는 미취업자이다.
또한 워크넷에 구직 등록을 한 양구군민이어야 한다.
지원은 자격요건에 모두 해당되는 취업지망생 20명을 대상으로 매월 최대 40만씩 3개월 범위 내에서 이뤄진다.
양구군은 다음달 1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금 신청을 접수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구군청 경제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서류 접수일의 다음 달 25일까지 신청자의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길한 일자리지원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