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김해시 설연휴 외국인시설 치안방역점검
김해시 설연휴 외국인시설 치안방역점검
[AANEWS] 김해시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설 연휴 4일간 외국인이용시설과 외국인쉼터를 중심으로 치안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6개 외국인이용시설과 9개 외국인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밀집지역과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방역수칙 안내와 함께 응급의료키트, 마스크를 배부하는 활동으로 이뤄졌다.
시는 김해중부경찰서 다문화치안센터와 함께 외국인밀집지역 방역점검을 실시했으며 설 연휴 이전에는 외국인이용시설을, 설 연휴 기간에는 외국인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설과 추석 연휴 외국인이용시설과 외국인쉼터를 중점적으로 방역점검하면서 방역수칙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25
-
안산시, 구직단념 청년에 최대 300만원… 고용한파 녹인다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고용노동부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청 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약정 체결식’을 열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약정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이혜숙 청년정책관, 김주택 지청장, 사업 진행 기관인 가치있는 누림의 박영옥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총 8억9천만원을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 160명을 발굴해 사회활동 참여 지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등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청년 등이다.
단기 프로그램 참여시 50만원, 중장기 프로그램 참여 시 3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말 사업 종료 후 실시한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며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모여들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도시로 거듭나겠다”며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5
-
남해군, 저탄소 친환경 명절보내기 홍보 캠페인
남해군, 저탄소 친환경 명절보내기 홍보 캠페인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 그린리더협의회’ 10여명과 함께 ‘저탄소 친환경 명절보내기 홍보 캠페인’ 을 20일 오전 이동면 전통시장 일대에서 펼쳤다.
참가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 만들기 장바구니 준비 일회용품 줄이기 명절선물은 친환경상품 구매하기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물티슈를 대신할 핸드타월을 나눠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군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저탄소 명절보내기를 실천하며 의미 있는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2023-01-25
-
2023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농업인력 확보, 선진기술 도입 등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만 65세 미만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은 귀농교육·농업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이며 농가당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작성 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이 널리 홍보되어 신규 농업인들이 귀농교육,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25
-
김해시,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80세대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도심 내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가구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 세대는 총 280세대이며 모집 가구별로 2인 가구 70세대, 3~4인 가구 180세대, 5인 이상 가구 30세대이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할 경우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 공고문상 1, 2순위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일간 주민등록 등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3-01-25
-
김해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료 지원
김해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료 지원
[AANEWS] 김해시는 만12~17세 여성청소년과 만18~26세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조기 접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은 2005년 1월 1일생부터 2011년 12월 31일생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여성은 1996년 1월 1일생부터 2004년 12월 31일생까지 해당된다.
관내 무료 접종이 가능한 기관은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서부보건소,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구인두암의 주요 원인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해당 암의 70~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감염되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원인인 성 경험 이전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장한다.
2023-01-25
-
김해시,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김해시,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AANEWS] 김해시는 연작에 의한 염류 집적과 토양선충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예방과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제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40개소를 지원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개소 당 300만원에서 최고 7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김해시에서 채소류, 과수 등 친환경 원예작물을 재배하고 김해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면 지원 가능하며 공시된 유기농업자재 중에서 토양 개량과 토양병해충 방제 목적의 농자재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월 16일까지이며 견적서 친환경인증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지관리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김종철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지원을 통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경영비 절감을 도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김해시, 책읽는도시 원동력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김해시, 책읽는도시 원동력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AANEWS] 김해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작은도서관이 독서공간을 넘어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지난해보다 1억 4,000만원이 늘어난 14억원을 지원하고 권역별 운영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새롭게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작은도서관 방과후 돌봄 서비스 지원 운영자 선진 도서관 견학 지원을 시작한다.
시는 매년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특수도서관 2곳과 주제 특성화 1곳을 포함해 총 38곳의 작은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곳당 연 240만원을 더 지원해 주민 쉼터이자 사랑방으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홍태용 시장은 “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의 원동력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의 목적”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전개, 대체로 평온한 치안 유지
경찰청
[AANEWS] 경찰청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 결과, 대형사건사고 없이 대체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는 일상적 유행 시대 일상 회복으로 대규모 이동이 예상됐고 112신고와 교통량이 많아지는 등 지난해 설보다 치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경찰은 각 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취약 요소 사전 점검 ▵신속한 상황관리 ▵다중운집 상황 안전관리 ▵사회적 치안 약자 대상 범죄 엄정 대응 ▵원활한 교통소통 및 운전자 안전 확보 등에 주력했다.
그 결과, 지난해 설 명절 대비 하루평균 112신고는 19.5% 증가했으나 비교적 안정된 치안이 유지됐으며 교통사고는 56.7% 감소하고 교통사고 사망자는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 취급 업소에 대한 범죄 예방진단과 가시적인 순찰을 강화했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고요령 등을 홍보해 범죄를 예방하고 강력범죄 발생에 대비했다.
또한, 연휴 기간 자칫 강력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정 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과 아동학대 사건을 전수 모니터링하고 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과 ▵관계기관 간 합동 조사 ▵필요시 긴급 임시 조치 ▵피해자 보호 등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최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도를 반영하듯 이번 설 연휴에는 전년 설 연휴에 비해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평균 13.1%, 아동학대 신고는 하루평균 9.8% 증가했는데, 이는 작은 의심 사례만 있어도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있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명절 특수를 노린 대표적 악성 사기 범죄인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지역별 관계기관 간 맞춤형 홍보활동으로 피싱 범죄는 전년 동일 기간에 비해 31.4% 감소했다.
이외에도 폭력 등 서민생활을 불안하게 하는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주취폭력 등 악성 폭력에 대해서는 2,367건을 단속했다.
교통 부문의 경우, 교통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했다에도 가용경력과 장비를 집중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전년 대비 교통사고 및 사망자 모두 대폭 감소했다.
연휴 전부터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등 단계적 교통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귀성·귀경길 정체구간에 교통경찰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 등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했다.
또한, 연휴 기간 증가가 우려되는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당가 등 음주운전 다발 지역에 상시 단속을 실시해 전년 대비 음주 사고가 53.9% 감소했으며 음주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없었다.
특히 설 연휴 한파 및 강설 등에 의한 연쇄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결빙 취약 지점에 대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터널 내 안전시설을 사전 점검한 결과, 결빙으로 인한 연쇄 추돌사고 및 고속도로 터널 사고가 한 건도 없었으며 고속도로에서는 교통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 결과, 전년도 설 연휴에 비해 하루평균 교통사고 사망자는 31.3%, 부상자는 62.7% 각각 감소했다.
경찰청에서는 “평온한 설 연휴 치안 기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앞으로도 안정된 치안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
경찰인재개발원, 경찰관 대상 ‘합기도 승단 심사 및 경찰물리력 대응’ 세미나 개최
경찰청
[AANEWS] 경찰인재개발원에서는 지난 19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합기도 승단 심사 및 경찰물리력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합기도 기술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범인 제압과 기본능력 배양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경찰관 물리력 대응 능력 향상 등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경찰무도체육센터장은 “합기도 수련을 통해 경찰관의 정신적·신체적인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리력 대응훈련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상황대처 능력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회장은 “경찰 교육기관과 합기도협회 상호 간 물리력 대응훈련 기술 및 연구개발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경찰관 현장 대응력 강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경찰관 현장 대응력 향상은 국민의 생명·신체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는바, 합기도협회와 상호교류를 통해 체계적인 물리력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3-01-25
-
온라인 학습 콘텐츠
온라인 학습 콘텐츠
[AANEWS] 군산시는 25일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없이 온라인 환경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군산시 사이버평생학습관’을 오는 3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사이버평생학습관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UI를 개편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실무 위주의 최신과정을 업데이트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강좌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율이 높았던 외국어, 4차산업혁명, IT·컴퓨터, 자격증, 법정의무교육 등 9개 과정 500여개 강좌로 구성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픈형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 온라인 콘텐츠 등을 활용해 평생교육 참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방법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사이버평생학습관 바로가기’ 또는 군산시 사이버평생학습관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수강 신청을 하면, 군산시민 누구나 원하는 강좌를 온라인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을 제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사이버평생학습관을 통해 평생학습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시학습의 생활화로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평생학습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5
-
군산시, 2023년 전국규모 주요 스포츠대회 개최 ‘시동’
군산시, 2023년 전국규모 주요 스포츠대회 개최 ‘시동’
[AANEWS] 군산시는 25일 군산오픈새만금배전국태권도대회, 금석배 전국중학생축구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전국·국제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 첫 대회는 ‘2023 군산오픈 새만금배 전국 태권도대회’로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태권도 꿈나무인 초·중·고등부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품새 1·2부, 겨루기 1·2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023 금석배 전국중학생축구대회’가 전국 40개 팀이 참가 확정된 가운데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월명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외 보조경기장 등 5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축구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금석배 축구대회는 1992년 처음 개최되어 한국 축구계에 큰 족적을 남긴 故채금석 선생의 정신과 우수 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초·중·고등학생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올해 군산에서 개최하는 첫 스포츠대회들인 만큼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관단체는 물론 관계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참가선수단의 안전관리와 편의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군산새만금국제철인3종경기대회,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KPGA 군산CC 오픈 프로골프대회,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 전국청소년클라이밍대회 등 국제·전국대회와 2023 전북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군산 일원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국제·전국 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종목발전으로 스포츠 메카 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며 “또한 대회를 위해 군산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와 편의 제공은 물론 군산의 맛과 멋을 알려 군산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힘써 지속적인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25
-
군산시 경암동 복합생활SOC조성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 경암동 복합생활SOC조성사업 본격 추진
[AANEWS] 군산시는 25일 구암초등학교 유휴부지와 현 경암동 주민센터 부지 내 경암동 복합생활SOC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으로 국비50억, 도비8억 포함 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된다.
2023년 준공을 목표로 1동 3층 규모로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실, 운동시설, 주민센터, 아이돌봄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설계완료하고 올해 1월 중 시공사를 선정, 신축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해 향후 주민공동체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본사업을 위해 공모 계획단계에서부터 전라북도 교육청, 군산시 교육지원청, 구암초등학교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하고 사업 추진과정 중 지역 주민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사업을 공유하고 있다”며 “조성 이후 도심공동화 현상, 인구 유출 등을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이 지역에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학생, 주민, 노인 등 세대 간 교류가 촉진되고 지역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거점시설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25
-
2023년 달라지는 제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5일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식품 소비기한 표시제’에 발맞춰 소비기한표시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식품 소비기한은 식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개한 소비기한 참고값과 영업자의 소비기한 설정실험을 근거로 유통기한보다 기한이 더 늘어난다.
그동안 소비자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섭취할 수 없는 식품으로 인식해 변질되지 않은 식품을 폐기해 식량 낭비가 심화됐다.
이에 식약처에서는 식품 제조기술의 발전, 포장재질 변화, 유통환경의 개선을 고려해 식품폐기물 감소 및 환경, 경제적 편익을 위해 식품 소비기한으로 법률을 개정공포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의 온도와 습도 등 제품의 맞는 관리가 제대로 이뤄졌을 때 평균 과자 두부 생면 신선편의식품 햄 과채음료 등 180개의 품목 소비기한 참고값을 발표했고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 등 설정실험이 진행 중인 나머지 250여개 품목을 향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또, 국내 유업계낙농업계의 신선 유제품은 변질을 우려해 충분한 냉장 보관기준 개선 후 2031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시도 현재 홈페이지 등 홍보매체를 활용해 식품소비기한표시제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관내 식품제조업체 800여곳을 방문해 소비기한 표시제를 홍보지도 했다.
다만 영업자의 포장지 교체 비용부담을 고려해 기존의 포장지 소진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제품에서 유통기한 문구도 볼 수 있으니 소비자는 이 점을 참고해 식품을 구입·섭취하면 된다.
문다해 위생행정과장은“식품 소비기한표시제를 소비자와 영업자에게 홍보·관리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불필요한 식품폐기 등 환경 및 경제적 이익을 위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믿고 먹는 대구 대표 파워풀 푸드‘대구우수식품’안심하고 구입해요
믿고 먹는 대구 대표 파워풀 푸드‘대구우수식품’안심하고 구입해요
[AANEWS] 대구시는 새해를 맞아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로 지역 대표 식품으로 인증된 대구우수식품 인증 기업을 방문해 생산공정에 대한 확인과 함께 대표와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현판을 수여했다.
대기업 못지않게 “품질”과 “안전”이 겸비된 대구우수식품은 ㈜홍두당의 단팥빵,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의 팔공산명품김치, 성경순만두의 대구전통 납작만두, ㈜풍국면의 풍국면, 농업회사법인 ㈜영풍의 치즈떡볶이 5개 제품이며 인증기간은 2년으로 2022. 11월 8일 인증된 바 있다.
실제로 먹거리 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HACCP 등 인증표시까지 확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고려가 구입 기준의 29%를 차지하는 실정으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 사업이 추진됐다.
인증 제품을 대상으로 대구시는 우수식품 인증표시 부여 외 공공기관 집단급식소 등 소비촉진 홍보, 각종 홈페이지 및 전광판 홍보, 대형마트 입점 지원, 제품 포장디자인 개선을 진행했으며 2023년 확대 추진을 위해 기업을 방문, 현판 수여와 함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대표들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중요성 및 지역 식품업계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의 각종 지원을 발판으로 5개 기업은 지역 1,000여 개의 식품제조업체의 선두주자로서 대구우수식품을 앞세워 전국으로 해외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우수식품은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 뒤처지지 않는 지역의 대표 식품으로 대표들과의 상시 소통으로 지역 식품기업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제안 사항은 적극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 식품업계의 발전을 위해 대구우수식품 발굴 및 인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