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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역농가 방문 애로사항 청취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역농가 방문 애로사항 청취
[AANEWS]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방문했다.
강윤복 소장은 겨울철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우리지역 농민들의 목소리을 청취했다.
특히 거제시 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거제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발굴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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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테리어 건축디자인,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영인테리어 건축디자인,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영인테리어 건축디자인은 25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석동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2023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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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사수‘총력’
함안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사수‘총력’
[AANEWS] 함안군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설 연휴 전후로 가축전염병 방역태세를 한층 강화해 가축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일제 소독하고 방역수칙 안내 등에 만전을 기했다고 25일 밝혔다.
설 연휴 전인 지난 18~19일과 연휴 다음날인 25일은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 농장과 관련 시설·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전개했다.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함안군 가금·양돈 전담관 6명을 투입해, 귀성객과 축산농가에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준수해야 할 가축전염병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소독추진을 독려했다.
아울러 함안군·농협 등에서는 소독 차량을 총 동원해 농장 주변, 마을 도로 소규모 방역취약농가 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축산농장과 시설은 고압분무기 등 자체 소독장비로 농장·시설 내·외부와 장비·물품을 일제히 소독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전·후로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축산인과 방문객께서는 대인소독과 차량소독 등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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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양봉 지원 확대·꿀벌 피해 최소화에 총 7억3천만원 투입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역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양봉 사양 도모에 나선다.
시는 이상기후와 밀원 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양봉 기자재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7억3,100만원을 투입한다.
양봉 기술력을 높여 품질을 개선하고 생산과 유통 투명성 향상을 도와 위기에 처한 양봉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주요 사업으로는 양봉인 전국대회 지원에 2억5,000만원, 화분 지원에 2억300만원, 소초광 등 양봉 기자재에 2억2,000만원, 말벌 퇴치 장비 등 꿀 생산 장비에 5,8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는 월동 꿀벌 피해 방지를 위해 ‘월동 꿀벌 실종 및 폐사 방지’ 교육을 진행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월동 꿀벌 피해 대책반을 구성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등 이상징후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봉산업 육성은 양봉농가의 소득 창출뿐 아니라 화분 수정 매개체로서 과일 생산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산업”이라며 “양봉산업 집중 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에 등록된 양봉농가는 1월 현재 182개 농가다.
서양종 사육 농가가 171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토종꿀벌 사육 농가가 9곳, 혼합 양봉이 2곳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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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정읍사랑 상품권 600억원 규모 발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골목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도입한 정읍사랑 상품권을 올해 6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은 그대로 유지되며 1인당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 연말까지 상품권의 안정적인 발행을 유지하고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것을 방지해 더 많은 시민에게 정읍사랑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연간 구매 한도는 800만원으로 정했다.
정읍사랑 상품권은 모바일형과 카드형 두 가지 형태로 발행된다.
구매는 모바일 앱 또는 농협과 전북은행, 새마을금고 등 지역 내 46개 금융기관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가맹점 등록 점포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과 마트, 미용실, 주유소 등 4,6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한편 정읍사랑 상품권 누적 가입자는 2022년 12월 말 기준 4만 3천여명으로 만 19세 이상 인구의 48%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또 전년도 판매액은 753억원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가시키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소상공인이 정읍사랑 상품권 가맹점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상품권이 제 몫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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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2만 3180원으로 인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올해부터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 180만원에서 202만원, 부부가구 288만원에서 323만 2,000원으로 12.2%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월 소득 선정기준액을 넘지 않는 단독가구 어르신은 기초연금 월 최대 32만 3,180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51만 7,080원을 받을 수 있다.
월 소득인정액은 노인가구의 근로소득, 연금소득 등의 소득과 일반재산, 금융재산, 부채 등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한 금액이다.
이번 선정기준액 상향 조정은 국민연금 수급자의 급격한 증가와 지난해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결과다.
또 올해 최저임금 인상을 고려해 근로소득 공제액을 높여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개선했다.
기초연금 신청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국민연금 공단지사, 보건복지부 인터넷 포털사이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만 65세에 도달한 1958년생 어르신들이 신규 신청 대상이며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인상이 어려운 노후를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초연금 수령이 가능한 어르신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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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강풍 등 각종 기상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강풍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이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호우 등 9개 유형의 자연 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 손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가입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조해 가입자는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처할 수 있다.
가입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시설물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건물 등이다.
가입보험료는 국가와 지자체에서 총보험료의 70% 이상 개인 부담 보험료를 지원한다.
가입은 7개 민간보험사로 연락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개인 부담 보험료만 납부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대규모 자연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풍수해보험 가입이 필수적”이라며 “풍수해보험으로 올 겨울 대설뿐만 아니라 여름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까지 미리미리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설, 강풍 등의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온실 2개소가 풍수해보험금을 청구해 약 1억 2천여 만원의 풍수해보험금을 지급받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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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랑스러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한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장기적인 저출산 현상 극복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모든 신생아에게 축하기념품을 제공하는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아기 출산을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가족 탄생을 응원하기 위해 축하선물로 ‘아기 이불 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증정 대상은 2023년 출생신고일 기준으로 부모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태어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다.
출생신고 시 신청서를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제출 시 현장에서 10만원 상당의 ‘아기 이불 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부득이하게 다른 지역에서 출생 신고한 출생아도 주소지 읍면동에 방문하거나, fax로 신청하면 출생 축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유아용품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 절감을 위해 축하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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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실내 마스크 착용 이렇게 바뀝니다
홍성군, 실내 마스크 착용 이렇게 바뀝니다
[AANEWS] 홍성군은 오는 1월 30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지표 4개중 3개를 달성함에 따라 국내 7차 유행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론이며 일부 장소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장소는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이다.
그 외 지역은 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바뀐다.
홍성군 보건소는 군민이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와 의무 장소를 적극 안내하고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겨울철 감염증 유행억제 및 중증화 예방을 위한 동절기 백신 접종에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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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실과소장, 설맞이 아동복지시설 위문
화순군청 실과소장, 설맞이 아동복지시설 위문
[AANEWS] 화순군청 실과소장 21명은 지난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화순읍에 위치한 ‘화순자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화순읍에 소재한 화순자애원을 방문한 실과소장은 과일과 과자 등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자립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위문 행사에 참석한 화순군청 실과소장 중 한명은 “복지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회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종사자분들이 더 따뜻하게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또 다른 화순군청 실과소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는 어려운 이웃과 모두가 함께하면서 훈훈한 정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로 군민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나눔 문화 확산이 지속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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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상 첫 인구 순유입 달성
서천군, 사상 첫 인구 순유입 달성
[AANEWS] 군에 따르면 2022년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출 대비 전입인구가 99명 많은 398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장항국가산단의 입주기업의 본격 가동과 함께 귀농귀촌 전입인구가 늘며 사회적 감소요인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
또한, 동백대교 개통 이후 최대 전출지인 군산으로 매년 빠지던 인구도 200명 중간대에서 절반으로 대폭 급감하면서 서천-군산 간 순이동자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그동안 진행된 빨대현상도 안정화를 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 같은 유의미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노령인구의 증가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700명대를 유지하던 사망자가 944명이나 급증한 데다가, 출생자 수가 전년 대비 50명 감소한 136명에 그치면서 5만 인구 수성을 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군은 이번 인구분석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고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지난해 인구 유입이 장항산단 투자유치, 전국 최대 청년행복 주거비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청년층 집중 지원에 대한 효과로 보고 올해에도 청년선호 첨단산업 중견기업 및 해양바이오 특화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장항산단 근로자 공동주택,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도내 최대의 결혼정착금 본격 시행을 비롯해 결혼-출생-돌봄에 이르는 지원체계를 빈틈없이 추진하는 등 자연적 인구감소에 대한 심도 있는 정책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금년에는 중장년층만을 위한 맞춤 정책 발굴, 해양바이오 등 청년친화 첨단기업 유치, 매력적 공공주택 대폭 확대 등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5만 인구 회복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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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여자중학교 김가람, 전국태권도대회 금메달 쾌거
성주여자중학교 김가람, 전국태권도대회 금메달 쾌거
[AANEWS] 성주여자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가람 학생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대한태권도협회와 KCTV제주방송이 주최하고 제주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출전해 핀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가람 선수는 “2023년 첫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게 되어 매우 기쁘다 지도해주신 코치님과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훈련해 올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정민욱 코치는 “2023년 첫 전국대회이고 엘리트 태권도 중·고등학생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준 김가람 학생이 자랑스러우며 태권도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가람 학생은 2022년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1위, 아시아카뎃국가대표선발전 2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전국협회장기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작년 아시아 카뎃 국가대표선발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적으로 우리군 위상을 높여준 김가람 학생에게 감사하며 성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빛낼 태권도의 희망으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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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봄철 산불방지대책 준비 ‘만전’
서천군 봄철 산불방지대책 준비 ‘만전’
[AANEWS] 서천군이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본청 및 13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대책본부는 본청에 39명의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와 각 읍면 산불취약지역에 110명의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 초동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장단 회의, 마을 반상회 등을 통해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취약계층 밀착형 관리,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을 통해 소각산불 발생률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산불예방을 위한 농업부산물 등 불법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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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마을단위 잔가지파쇄기 임대 무상 지원
화순군, 마을단위 잔가지파쇄기 임대 무상 지원
[AANEWS] 화순군이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임대를 무상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조치이다.
현재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용 잔가지파쇄기를 6대 운영하고 있으며 잔가지파쇄기는 직경 10cm 미만의 영농부산물까지 파쇄 가능하다.
잔가지파쇄기 지원 신청은 마을대표 또는 농업 관련 단체장이 임대 희망 날짜를 지정해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또는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임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는 화재방지와 환경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파쇄기는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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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에 나선다.
시는 다음달 10일까지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사업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주택과 부속건물은 최대 352만원, 창고와 축사는 최대 5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한도 초과 시에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사업 추진 시 전액 지원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사업 신청은 건축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자원과 청소행정계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철거 지원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