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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3년 설날 맞이 현충탑 참배
의왕도시공사, 2023년 설날 맞이 현충탑 참배
[AANEWS]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5일 계묘년 설날을 맞이해 업무 시작에 앞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3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왕도시공사 사장, 처·실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헌화를 진행했다.
김홍종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정신을 항시 기억하고 본받아야 한다”며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고객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의왕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최고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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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 명절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설 명절 프로그램 운영
[AANEWS] 창녕군은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난 20일 학교 밖 청소년 15명에게 상담과 급식을 지원하는 ‘설맞이 놀이와 체험하모니’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 체험을 했으며 떡국·삼색전·과일·고기 등 명절음식 꾸러미를 함께 전달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도왔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동안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사업과 학업복귀,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의 1:1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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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시장 “시의회 예산삭감, 비상식적…재의요구해 시민필수예산 확보하겠다”
이동환시장 “시의회 예산삭감, 비상식적…재의요구해 시민필수예산 확보하겠다”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의회 2023년 본예산 예산심의와 관련해 “명백하게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며 “재의요구권을 행사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5일 고양특례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0일 제270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2023년도 본예산에 대해 “시의회가 일방적이고 폭력적으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며 “이는 원칙과 상식에 어긋나는 의결이며 명백하게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고 전했다.
이어 “주요사업 예산이 필요성이나 합리성과 관계없이, 시장의 핵심정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삭감됐다”고 말했다.
그 예로 서울시 기피시설로 피해를 참아온 고양시민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시 경계 현황조사’예산 3821만원, 노후화된 1기 신도시 재건축에 대비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근간이 될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4억원, 일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전략산업 유치를 추진할 ‘바이오 콘텐츠 전략적 투자유치 지원’2억원, ‘킨텍스 일원 지하공간 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2억7300만원, ‘고양시 성장관리방안 재정비 용역’ 2억원 등을 꼽았다.
이 밖에도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 지정계획 수립용역 6000만원 로봇박물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2200만원 건강취약계층 미세먼지 방진창 설치 9억원 고양시민복지재단설립 계획수립 용역 2200만원 고양박물관 설립타당성 조사용역 2억원 한옥마을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 1억원 등 이 시장의 공약관련 사업예산이 삭감됐다.
또한 집행부의 업무추진비는 90% 일괄 삭감하고 의회업무추진비와 의원들의 국외 연수 출장비는 전액 편성하는 등 시의회가 이율배반적이고 모순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민주당을 중심으로 수적우위를 앞세워 시장과 집행부의 발목을 잡기 위해 의도적으로 예산을 삭감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의회의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한 예산심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전했다.
업무추진비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 집행규칙’에 의거해 집행하는 예산이다.
조직운영을 위한 기본경비이며 공공 업무운영을 위한 필수예산이다.
이재민과 불우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약자를 돕기도 하고 경제자유구역의 지정을 위한 활동,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유치, 지역경제활성화 등 폭넓게 공공 업무 운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고양시의회는 이번 예산심사에서 사업 총 308건에서 110억 2958만원을 삭감했다.
그 중 공무원 업무추진비 208건 13억2633만원을 삭감했다.
반면 시의회 업무추진비 총 2억3405만원, 의원 국외연수 출장비 3억2천만원은 삭감없이 전액편성했다.
시는 예결위 의결을 앞두고 민주당 측이 증액 요구한 주민자치회 운영지원비 등 18건 중 일부를 수용하는 대신, 삭감예산 중 공약 이행과 민생에 직결되는 일부 사업을 반영하는 쪽으로 시의회와 논의를 시도했다.
그러나 민주당 측에서는 이를 전면 거부하고 수적 우위를 앞세워 역점사업 및 업무추진비 예산 대부분을 삭감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예결위원장은 “막무가내식 예산삭감에는 동참할 수 없고 이번 사태의 책임은 민주당의 폭력적인 행태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20일 위원장직을 사임했다.
이후 민주당 측 주도로 새로운 예결위원장을 선임해 2023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동환 시장은 “의회의 일방통행식 예산삭감으로 시민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재의요구권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속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하고 긴급·중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예산 편성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전국 최초로 추경편성을 상시화하겠다”고 전했다.
재의요구권은 지방자치법 제120조, 제121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지방의회 의결이 월권 또는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치는 경우 자치단체장이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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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월부터 공익직불금 비대면 접수 시작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 해야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1일~28일 한 달간 시행하며 신청 대상은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이들에게는 신청사이트 주소가 포함된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불금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농업법인은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해야 하며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기간 내에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도 방문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하며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불금 신청 전에 지급 가능성을 사전검증해 해당 농업인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있는 농지를 신청해야 하며 묘지 등 농업에 직접 이용되지 않는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마을공동체 활동, 의무교육 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급금액이 감액될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 금액 확정 등의 과정을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가 확대된다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직불금 신청에 누락이 없도록 농업인 모두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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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새마을회, 설명절 사랑의 전 판매 행사
양평읍새마을회, 설명절 사랑의 전 판매 행사
[AANEWS] 양평읍새마을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전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양평농협하나로마트에서 개최한 이번 전 판매 행사는 추운 날씨임에도 온정을 나누려는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매년 양평읍새마을회 회원들이 재료 손질부터 전 부치기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
강미수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판매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설 명절에는 정성 가득한 새마을회의 전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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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2023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안전교육으로 사업 시작
양평읍, 2023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안전교육으로 사업 시작
[AANEWS] 양평읍사무소는 지난 20일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의 참여자가 대부분인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사업 내용 취지 등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과 대처방안 등을 교육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관내가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는것에 감사드린다”며 “환절기 건강관리를 잘 하시면서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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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약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 수원시에 400만원 기부
수원시 약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 수원시에 400만원 기부
[AANEWS] 수원시 약사회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4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 약사회 김호진 회장과 신지연 부회장은 25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후원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소외계층 주민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호진 회장은 “추운 날씨에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을 해 주시는 수원시 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 약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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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옥천면,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AANEWS] 옥천면사무소는 지난 20일 옥천면 노인사회활동사업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옥천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옥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어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업무 안내, 활동일지 작성방법 등을 설명하고 업무 조끼 및 안전 교육 교재를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노인일자리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근로 조건, 근로 유형, 활동 기간을 안내받을 수 있었으며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과 근무 중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방안을 교육받았다.
임선진 옥천면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다”며 “취업 취약계층인 노인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시키며 소득 보장의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근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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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대비 평균 6.25% 하락
양평군,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대비 평균 6.25% 하락
[AANEWS] 양평군은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6.25% 하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평균 변동률 8.74%가 상승했던 작년에 비해 급감한 수치로 주요 하락요인은 최근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수정 · 보완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발표되는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해, 양평군이 산정하는 관내 33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된다.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는 1월 25일부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될 예정이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는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사이트 및 국토교통부에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개별공시지가는 3월1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 절차를 거쳐,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가 열람 및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제출받아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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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자율방범기동순찰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양서자율방범기동순찰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AANEWS] 양서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지난 20일 설명절을 맞이해 양서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양서자율방범대에서는 양서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도 설명절을 맞이해 성금을 기부했다.
윤해중 양서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양서자율방범대가 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항상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대원들의 봉사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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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용문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AANEWS] 지난 20일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협의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성금을 기부한 용문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행복나눔냉장고 반찬 봉사, 이미용봉사, 관내 환경 정화 활동,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우선, 김기월 위원장은 “위원들과 이웃을 향한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늘 적극적인 활동으로 따뜻한 용문면 만들기에 힘써주시는 박우선, 김기월 위원장님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문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10개의 사업으로 배분되어 2023년 한해 동안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행복꾸러미, 행복나눔 냉장고 행복한 방방만들기, 마음 든든 장학금 등으로 관내 저소득 주민들께 지원될 예정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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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설맞이 대청결운동 실시
양동면, 설맞이 대청결운동 실시
[AANEWS] 지난 20일 양동면사무소은 면내 5개 기관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약 80명이 참석해 설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양동면 새마을회, 적십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가 참여해, 양동면 시가지 일대 및 석곡천 산책로 고속도로IC일원, 회전교차로와 양동레포츠 공원 일원 등 각 구역으로 나눠 진행했다.
김윤호 양동면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고향에서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양동 만들기에 참석해 고생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들 전한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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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위한 생신상 마련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위한 생신상 마련
[AANEWS] 지난 20일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의 생신이 외롭고 쓸쓸하지 않도록 생신일에 가정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케이크와 다과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기뻐하며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은숙 위원장은 “1년 중 특별한 하루인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생신때가 되어도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변에 많은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용문면의 홀몸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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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설명절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박차
양평군, 설명절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박차
[AANEWS] 양평군은 지난 20일 민족 대이동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홍보는 명절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내 12개 읍·면 주요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용문산 관광지와 세미원 등에 포스터 및 리플릿을 비치했다.
또한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 인근 대형전광판에도 ‘양평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문구를 송출했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액의 30%이내 답례품과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이를 통해 모여진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 문화 예술·보건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명절기간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며 “기부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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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민기록물 1호는 ‘전주의 찬가’ 레코드판
2023년 시민기록물 1호는 ‘전주의 찬가’ 레코드판
[AANEWS] 1972년 제작된 ‘전주의 찬가’ 레코드판이 2023년 계묘년 새해 전주시 시민기록관 1호 기증물로 기록됐다.
전주시는 25일 전주시장실에서 2023년 전주시 시민기록물 1호 기증식을 가졌다.
전주시민기록관에 기증된 2023년 첫 번째 기록물은 1972년 제작된 ‘전주의 찬가’ 레코드판으로 기증자는 김선경 전북CBS 대표다.
김선경 대표는 책장 한 곳에 소중히 보관해 온 ‘전주의 찬가’ 레코드판을 개인의 추억을 전주의 역사로 남기면서 전주시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기증을 결심했다.
1972년 6월 제작된 ‘전주의 찬가’는 흥겨운 민요풍의 노래로 완산칠봉, 덕진연못, 풍남문, 오목대 등에 스며드는 봄을 통해 전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앞면에는 ‘전주의 찬가’와 ‘전주 월쓰’가, 뒷면에는 ‘전주 시민의 노래’와 ‘정든 그 노래’가 실려 있으며 겉표지와 속지, 레코드판까지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좋다.
‘전주의 찬가’는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전주의 모습을 ‘완산 칠봉 넘어오는 봄 아가씨는/ 개나리 저고리에 진달래 처녀/ 풍남문 돌아서 오실 때에는 / 어느새 정이 드는 전주라네’ 등 전주의 풍경을 흥경운 리듬과 가사로 표현했다.
이와 관련 인후동에 위치한 전주시민기록관은 전주의 기억과 시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기록물을 수집해 전주의 역사로 보존하고 이를 통해 미래의 전주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곳이다.
1987년 인후3동 주민센터로 지어진 전주시민기록관 지상 2층 건물 자체로 또 하나의 기록이며 시는 건물의 역사성을 살리기 위해 외관 수선을 최소화하면서도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보관을 위해 항온항습·소방·방범 등 수장고로서의 내부 기능 보강해 재건축해 운영하고 있다.
흥겨운 ‘전주의 찬가’ 기증으로 시작된 전주시민기록관은 올해 제12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과 마을 기록 아카이빙, 시민기록물 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주시는 낡은 앨범 속 사진, 먼지 쌓인 서재의 책 한 권, 거미줄 쳐진 창고 속 손때 묻은 생활용품 등 지금이 아니면 사라질 전주와 관련된 기록을 수집, 관리,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