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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의 높이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한다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국민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본인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해 공공·민간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이다.
현재 본인정보 159종에 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 신청, 은행 신용대출 등 공공·금융 분야의 89종 서비스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고 개인은 공공 마이데이터 포털을 통해 본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제3자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해, 지금까지 2억 3천만 건 이상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해 국민 편익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다양한 분야별 서비스와 본인정보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해 국민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공, 금융, 의료, 통신 분야는 검토와 심의를 거쳐 새로운 서비스와 본인정보를 발굴해 올해부터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그 밖에 다른 분야의 수요는 행정안전부와 분야별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에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서비스는 외교부 여권 신청, 은행 예금·적금 계좌 신청 등 65종을, 본인정보는 병무청 복무확인서 경찰청 운전경력증명서 등 64종을 확대했다.
이희열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장은 “이번 수요조사에서 국민과 이용기관의 편의를 높이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관계기관 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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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의 기회 그 기회에 도전하세요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방위사업청, 산림청, 특허청은 11개부처가 협업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3’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2016년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기정통부, 국방부등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한 이래, 협업부처 및 예선리그가 점진적으로확대되고 있으며 매년 평균 5,735팀이 참가하는 등 유망 창업자들이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23’은 1월 26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부처별 예선리그가 진행되며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창업자들이 경쟁하는 통합본선이이어져 왕중왕전에 진출할 30개팀을 가리게 된다.
10월에는 최종 무대인 왕중왕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창업기업 10개사와예비창업자 10개팀을 선정해 총 상금 15억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을 시상하는 것으로 9개월간의 ‘도전 K-스타트업 2023’의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올해는 지난해 대회에 비해 참가자격이 강화되고 예선리그가 확대·운영된다.
‘도전 K-스타트업 2023’ 예선리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연구자창업리그가 신설되어 지난해 대비 1개 늘어 총 11개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부 주관의 학생리그 내에 유학생 트랙이 신설·운영된다.
이는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2년 9월에 발표한 ‘K-Startup 글로벌 진출전략’ 후속조치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정책관은 “3高 등 복합위기로 올해도 창업기업들은 힘든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과감히 도전하는 창업기업만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도전 K-스타트업은 11개 부처로부터 인정받는 대회로 성장의 기회가될 수 있으니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창업자들의 많은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3’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K-스타트업누리집에 게시된 통합 공고문과 예선리그 참여부처별 세부 모집공고를 확인해 예선리그별 접수기간에 맞춰 신청하면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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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달라지는 기초연금 제도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은 올해 1월부터 달라진 기초연금제도를 적용해 기초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초연금은 지난해보다 5.1% 인상되어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지난해 최대 30만 7,500원에서 올해 최대 32만 3,180원으로 부부가구의 경우 지난해 최대 49만 2,000원에서 최대 51만 7,080원까지 지급한다.
또한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도 지난해 노인 단독가구 180만원, 부부가구 288만원에서 올해는 각각 단독가구 202만원, 부부가구 323만 2,000원으로 완화됐다.
따라서 그동안 소득인정액 초과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도 기초연금 재신청을 통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기초연금 수급자들은 25일부터 인상된 기준으로 연금이 지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변동된 기준을 적용한다.
아직 기초연금을 받고 있지 않은 어르신들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지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양군은 소득기준액 완화로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한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달라지는 기초연금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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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점검
청양군,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점검
[AANEWS]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및 거점시설 예정지를 점검했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으로 2022년∼2025년 4년간 추진하는 144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이다.
군은 청양읍 읍내 3·4리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거점시설를 조성하고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이 참여하는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회의 등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사업은 읍내 3·4리 마을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지원과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거점시설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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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필 부군수, 공주시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이종필 부군수, 공주시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청양군 이종필 부군수는 지난 20일 NH농협은행 군청출장소를 방문해 공주시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현재 공주시와 부여군은 청양군과 함께 생활권역협의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생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게 되는 제도로 청양군은 평생기부자 1만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활동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이종필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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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주거부터 일자리까지’청년분야 223억원 투입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올해 청년정책으로 4개 분야에 223억원을 투입해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
주거, 일자리·창업, 문화, 복지 등 47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팀을 신설하고 주거와 일자리, 문화에 이르는 각종 청년 정책들을 총괄 추진해 청년세대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사업은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151억원을 투입한다.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으로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으로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연립주택 3동, 60세대 규모로 2025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남군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으로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임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일자리·창업 분야는 청년창업 지원 사업,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청년 어촌 정착 지원 사업, 공공근로 일자리 제공 등을 추진하고 신규 사업으로 징검다리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을 선보여 더 많은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촌 지역 청년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문화·복지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해남군은 해남청년두드림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취창업 상담 및 지원, 각종 취미·여가 강좌 운영,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공간 대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면단위 청년문화공간인 청년 두드림하우스를 조성할 계획으로 농촌 유휴공간 개보수를 지원해 청년들의 문화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발급,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 사업,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청년 복지정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청년팀을 신설해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시행하게 된 만큼 올해는 청년들이 살고 싶은 해남, 청년이 행복한 해남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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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도 표준지공시지가 6.81% 하락
안동시청
[AANEWS] 국토교통부는 2023년도 표준지공시지가를 1월 25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안동시의 올해 표준지는 5,430필지가 선정되어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6.81% 하락한 것으로 확정됐다.
지가변동의 주요 요인은 정부의 보유세 부담완화를 위한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이 반영되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5.92% 하락, 경상북도는 6.85% 하락해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안동시의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서부동 149-117번지 상업용지로 제곱미터 당 6,258,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임동면 지리 산60-3번지 임야가 제곱미터 당 258원으로 조사됐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감정평가업무의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기준 및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로 활용된다.
표준지공시지가의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표준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위 온라인 열람사이트와 안동시청 토지정보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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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대설대책’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5800만원 확보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4억 5,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제설 취약구간인 북일면 오소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는 대설대책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염수분사장치는 상습 결빙 구간에서 염수 용액을 살포하는 제설 장치로 경사가 심해 제설 차량 접근이 쉽지 않은 급경사 구간에 제설효과가 높다.
특히 컴퓨터로 자동 제어할 수 있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원격으로 염수액을 살포할 수 있어 실시간 제설이 가능하며 필요 시에는 수동으로 직접 작동도 가능하다.
북일면 오소재는 지방도 827호선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남군 삼산면과 북일면을 잇는 고갯길로 북평면과 강진으로 통행하는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편이나 겨울철마다 강설로 인해 통행에 불편이 있어왔다.
해남군은 상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자동염수장치 등의 스마트 제설시스템 구축으로 예상치 못한 강설에 적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통행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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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운송서비스 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운송서비스 실시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부터 농기계 운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운송서비스는 1.4톤미만 기준 39,600원을 부담하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안성 전역 어디든 농기계를 운송해주는 사업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부, 서부, 남부의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IoT 활용 농기계 교통안전 및 사고감지 사업 등의 국비 확보를 통해 농기계 교통안전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김건호 소장은 “농기계 운송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작년 예산의 50% 증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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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학생 웹툰 작가단·인스타그래머 모집
진주시 학생 웹툰 작가단·인스타그래머 모집
[AANEWS] 진주시는 진주시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한 ‘진주시 학생 웹툰 작가단’및 ‘인스타그래머’를 모집하고 있다.
진주시 학생 웹툰 작가단은 진주시의 문화, 역사, 시정시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최근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웹툰’형식으로 홍보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난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진주시 홍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선정된 웹툰 작가단은 진주시의 주제 선정 및 시놉시스 안내에 따라 장면 구성안 등에 대한 사전 회의를 거쳐 4~10컷의 웹툰을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작품은 진주시 공식 SNS,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진주시 인스타그래머는 주요 시정시책, 축제 및 행사, 관내 주요 관광지를 취재해 사진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대학생 위주로 운영해오다 올해부터는 더 폭넓은 시선을 담기 위해 지원 자격을 일반 시민으로 확대해 공모한다.
우수 콘텐츠는 진주시의 공식 온·오프라인 홍보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 웹툰 작가단과 인스타그래머로서 시정홍보에 참여하게 되면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학생 웹툰 작가단은 오는 2월 5일까지, 인스타그래머는 2월 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학생들과 시민들이 가진 재능을 진주시와 나누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진주시 공식 SNS 채널을 만들어 달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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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실시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1월 19일까지 실시한 토지특성조사를 마치고 2023년 1월 1일 기준 270,67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1월 25일부터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 확인,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장조사를 통해 토지의 이용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 후, ㎡당 가격으로 산정된다.
시는 2월 17일까지 산정을 실시한 후, 2월 20일부터 3월 14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진행한다.
이후,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동산 가격 하락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전국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하향하는 내용을 담은 국토교통부의 방침에 따라 안성시의 올해 표준지공시가격이 지난 해보다 5.85% 하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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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신청 접수
진주시,‘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신청 접수
[AANEWS] 진주시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참여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공장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로서 현장 실태조사와 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다만, 올해는 소규모 제조업체를 지원하고자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업체의 경우 건축물대장 상 건축물 용도가 ‘공장’이거나‘제조업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선정기준은 공장의 노후도, 업체의 고용률, 사업계획의 타당성, 연구·기술 노력 등을 반영해 선정하며 여성기업과 청년 고용업체는 일정부분 가점이 적용된다.
사업분야는 작업환경 개선사업과 복지공간 개선사업 등 2개 분야로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작업공간의 개보수 복지공간 개선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등의 신축이나 개보수이다.
선정된 업체는 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22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분야 13건, 복지공간 개선분야 17건을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지속된 코로나19와 세계 경제의 공급망 재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작업환경과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절차 및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업통상과 기업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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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라이온스클럽,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통해 명절맞이 후원 물품 전달
서안성라이온스클럽,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통해 명절맞이 후원 물품 전달
[AANEWS] 서안성라이온스클럽에서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이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안성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 물품은 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생필품, 식료품 세트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안성시 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서안성라이온스클럽 김만수 회장은 “2023년에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명절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어 행복한 2023년의 첫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은순 관장은 “깜짝 명절선물을 준비해주셔서 지역사회 이웃들이 너무 기뻐할 것 같다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이 없는 풍요로운 2023년의 명절이 되길 희망한다 늘 저희와 명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도 2023년 새로운 해의 명절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 이웃 48가정에게 선물과 함께 명절인사를 나누었으며 아동청소년, 중장년, 노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2023년의 사업을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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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맞춤 당뇨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맞춤 당뇨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당뇨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1시~2시 30분에 진행되며 총 13회기 동안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당뇨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운동 합병증관리 약물관리인슐린주사 자가 혈당 측정교육 발마사지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쉬어가는 레크레이션을 함께 진행해 당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쉽게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통해 노년의 삶을 지지해 주고자 한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 사전⋅사후검사를 통해신체변화를 과학적 방법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계획해 혈당계와 혈당스틱⋅발 지압판⋅혈당조절 칼로리 밥공기⋅당뇨식이 도시락 체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당뇨교실”은 당뇨진단을 받거나 당뇨 전 단계이신 60세 이상 안성시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수업은 무료로 진행 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안성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로도 신청가능하다.
김동선 관장은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질환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최소화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에 대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수명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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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종합허가과, 신속 인허가 위한 ‘실무 심의’
김포시 종합허가과, 신속 인허가 위한 ‘실무 심의’
[AANEWS] 김포시 종합허가과는 신속한 인허가 업무 처리를 위한 실천 방안의 하나로 건축허가, 공장설립 관련 협의절차 실무 심의를 가졌다.
이번 실무 심의에는 환경관련 협의에 대한 중복 심의가 이뤄지는 경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실무적 문제에 대한 관련 규정을 공유·학습함은 물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종합허가과는 향후 이번과 같은 실무 심의를 상시화해 인허가 관련 협의절차를 단축하는 등 인허가 편의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시민의 행정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종합허가과는 민원인이 인허가 민원 처리 중 불편하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도록 매주 1회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