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공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재난문자 28일부터 중단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기틀이 마련되고 안정화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을 안내하는 재난문자 송출을 중단하기로 했다. (시 보건소 전경사진 제공)
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요청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위주로 반복 송출되어 누적된 피로감을 해소하고 본래 재난문자 운영의 목적에 따라 시급성, 효과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송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행정안전부의 재난문자 운영기준 개선에 따라 매일 오전 10시경 1회로 제한해 송출해왔다.
다만, 방역정책 변경 등 감염병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송출, 시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재난문자를 통해 확인했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공주시 누리집을 통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며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시민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6
-
안양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안양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AANEWS] 안양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안양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총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기초지자체 시 그룹에서 평가점수 86.4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가 속한 기초지자체 시 그룹의 평균점수 76.6점보다 무려 9.8점이 높은 점수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렴도와 부패방지 시책평가로 각각 평가하던 체계를 전면 개편해 다양해진 부패유형과 시대상을 반영하고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등을 종합 합산한 ‘종합청렴도’ 평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일반시민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청렴체감도’는 80.3점으로 동일 그룹 평균점수 78.1점보다 2.2점이 높았으며 특히 반부패 추진 체계 구축 및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는 95.5점으로 동일 그룹 평균점수보다 무려 17.9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공직자의 자발적인 청렴활동을 유도하고자 다양한 반부패 청렴 정책을 펼쳐왔다.
연중 반부패 상시자가학습시스템 ‘청렴웹툰’, 공직자가 직접 만들고 청렴의지를 시민과 공유한 ‘청렴 카툰 순회전시’, 공직자 대상 연중 맞춤형 청렴 교육 ‘안양청렴학당’, ‘청렴카드뉴스’ 등 생활 속에서 청렴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공감하는 반부패·청렴 정책으로 청렴도시 안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청렴문화 정착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2019~2021년 3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
2023-01-26
-
파주시의회 1월 칭찬공무원‘도시계획과 오진호 팀장’선정
파주시의회 1월 칭찬공무원‘도시계획과 오진호 팀장’선정
[AANEWS]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오창식 의회운영위원장이 추천한 오진호 팀장을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도시계획과 도시정책팀 오진호 팀장은 ‘지방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가이드라인’ 지침에 매월 1회, 안건 접수일로 30일 이내 심의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매월 평균 8회 이상 개최, 안건 접수일로부터 평균 4~10일 이내 처리하는 등 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원하는 민원인의 입장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도시계획심의 표준검토 의견, 개발행위심의 분과위원회 개선’을 만들어 배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자료 간소화 방안 마련 및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인 심의가 이루어지는 데 일조했으며 시민의 시간적·비용적 부담 완화, 난개발 방지, 업무에 대한 열정적인 자세가 동료 공직자들의 모범이 되어‘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한 오창식 의회운영위원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시민의 시간적·비용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1-26
-
익산시, 친환경 수소차 시대 '앞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며 수소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시는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규 수소차 80대 보급지원에 나섰다.
이중 8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택시 등에 우선 지원한다.
구매 보조금은 1대당 3,450만원으로 이달 25일부터 신청을 받는 중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익산시에 3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이나 법인·단체이며 개인, 법인·단체당 1대를 구매할 수 있다.
친환경 수소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저공해차량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동차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수소차 410대를 보급했다.
또한 시는 수소차 대중화를 위한 수소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6월 익산 2공단에 전북도 공공기관 1호 수소충전소를 준공했으며 올해는 총 6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목천동 일원에 2호 수소충전소가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하루에 수소버스 150대가 충전할 수 있는 규모다.
이와 함께 시는 시청 및 산하기관의 승용차 및 상용차를 수소차로 전환하고 수소충전소 설치를 위한 인허가도 간소화하는 등 관련 규제를 대폭 개선키로 했다.
한편 지역에 두산퓨얼셀과 관련 기업의 투자가 이뤄지며 수소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국내 최고 수소연료전지 제조 기업으로 익산 제2산단 기존 공장 부지에 지난해 574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가동 중이다.
지난 10월 생산 공장 증축을 완료하고 협력기업인 제이앤엘테크가 3산단에 추가 증설투자도 이뤄지는 등 수소산업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에서부터 수소 관련 기업 유치 등 친환경에너지 시대에 발 빠르게 대비해 나가고 있다"며 "수소생태계 구축에 집중해 미래 수소경제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고도 익산 알고 있니? ‘서동과 고도 익산 한 바퀴’
익산시청
[AANEWS] 익산 백제왕궁박물관과 국립익산박물관이 연계해 고도 익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동과 고도 익산 한 바퀴’학습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동과 고도 익산 한바퀴’는 왕궁리유적 중심의 백제왕궁박물관과 미륵사지에 위치한 국립익산박물관이 연계해 진행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백제왕궁박물관과 국립익산박물관 내 전시실에서 유물을 비교 관찰하고 다양한 체험을 직접 경험하면서 학습지를 완료할 수 있다.
모든 학습을 완료하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 혹은 특별한 체험이 주어진다.
학습지는 백제왕궁박물관 또는 국립익산박물관에서 학습지를 1차로 풀고 다음 박물관을 방문해 2차 학습지를 완료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매주 금요일·토요일마다 3주간 진행되며 1일 선착순 30명씩 총 180명이 학습지 체험을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이며 총 4회에 120명이 참여해 큰 인기를 보여 참여 인원을 더욱 확대했다.
박물관 관계자는“익산을 대표하는 두 박물관이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백제왕도 익산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
익산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으로 신기술보급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이달 30일부터 2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 농업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영농 신기술 보급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중점을 두고 식량작물, 양념채소 2개과정 6작목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춰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새롭게 변화하는 농정 이슈와 공익직불 의무교육 등이다.
센터 관계자는 “한 해 영농설계의 시작이 되는 만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해 지역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익산시,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보건소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올바른 적용과 법정서식 작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26일 시는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작성 활성화 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 홍보 교육 등 정보 제공 및 제도적 지원 협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운영지원사업을 통한 일자리 사업 확대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보건소에서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등록을 각 읍·면에 소재한 14개 보건지소로 확대·운영하며 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업무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의미하며 지난해 말 익산시보건소의 상담건수는 7,105건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성숙한 임종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6
-
익산시, 위기가구 긴급지원심의 신임위원 위촉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6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익산시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심의위원회 위원은 2년간 활동하며 임기 동안 위기가구 긴급지원과 관련한 긴급지원의 연장 결정, 긴급지원의 적정성 심사 및 지원중단과 지원비용 환수 결정 등 심의와 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촉식 후 총 233건의 긴급지원의 사후적정성과 지원연장에 관해 심의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로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긴급복지지원은 시민들이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화재 등 긴급한 위기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또는 전화를 하면 된다.
선지원 후조사를 통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9가지 급여를 1개월 또는 12개월까지 긴급지원을 해준다.
2023-01-26
-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기억튼튼 건강교실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할 회원을 모집한다.
‘기억튼튼 건강교실’로 다음달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5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익산시치매안심센터 연계 치매인식개선 교육과 외부 강사를 초빙한 음악⋅원예활동, 웃음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남부지역 거주 만 60세 이상 주민으로 사전에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이며 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건강상담실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은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의 지친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건강한 노년기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생연1동 착한식당 ‘양주골’, 순댓국 나눔 봉사 펼쳐
생연1동 착한식당 ‘양주골’, 순댓국 나눔 봉사 펼쳐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착한식당 ‘양주골’에서 후원한 정성 가득한 순댓국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주골 진민순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순댓국을 매월 관내 저소득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후원하며 지역 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생연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착한식당 양주골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따뜻한 온정으로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는 생연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6
-
동두천시 불현동 광탑정육점 설맞이 우족 기탁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광탑정육점에서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우족 3.5㎏ 20개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는 광암동 토박이로 영농회장, 축산기업 동두천 양주시지부장을 역임하고 지역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 등에 소속되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해 설, 추석 등 명절마다 빠짐없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심우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불현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기탁해 주시는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성품을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불현동 나목, 소외계층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불현동 나목, 소외계층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소재 나목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만원의 성금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나목은 탑신로에 위치한 커피전문점으로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나목 김정숙 대표는 “경제 불황 속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불현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소외되는 사각지대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신안군, 저소득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독거노인 1,300여명에게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긴급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긴급 지원은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경제 위기,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신안군 저소득 독거노인 1,300여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2억 5,000만원의 지역상품권을 구입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도 확인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6
-
동두천시 중앙동, 두드림희망센터 입주기관에 사각지대 발굴 홍보
동두천시 중앙동, 두드림희망센터 입주기관에 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두드림희망센터 입주기관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전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지난 20일 천사운동본부와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업무 협의를 진행, 상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제보를 요청했다.
또한, 기관 내 복지 사각지대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향후 생활고에 놓여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이 발굴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중앙동장은 “복지 정보에 취약한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에 애로사항이 있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
익산시 2030 주택수급정책 ‘안정적’ 평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의 2030년까지 주택 수급계획이 적절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주택시장이 불안정하지만 중장기적 주택수급은 원활히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용역기관인 ㈜어울림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익산시의 2030년까지 연도별 공동주택 수요 및 공급 예정량에 대한 분석 결과, 주택수급은 적절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어울림엔지니어링은 한국주거학회 부회장 홍경구 교수 단국대 연구팀과 전북연구원 오병록 박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9일 진행된‘익산시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익산시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저조했던 아파트 공급이 2020년 이후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공급이 증가하자 과잉공급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공동주택 총량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들 전문기관은 익산시의 총량관리제에 대해 현재 익산시 주택보급률은 104%로 전북 평균 110%보다도 낮은 상황이며 주택멸실 및 노후주택 내구연한에 따른 주택 감소분 등을 고려해 익산시가 추진 중인‘총량관리제’에 따른 예정된 주택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1~2인 가구 수 증가 추세와 시 전체 아파트 중 72%가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인 점 등을 감안하면 신규 주택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침체기 속에서도 공급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홍 교수는“인구수 및 가구수 미래 추정 등 면밀하게 주택 및 이주수요를 분석한 결과 2030년까지 전북 평균 주택보급률 수준으로 끌어올려 공급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예정된 주택 수급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주택시장 환경이 코로나19, 인플레, 고금리 등 각종 변수들로 급변하는 어려운 시기지만 2030년까지 시민들의 주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정적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익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오는 8월 중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정된 주택 공급 조절 및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재개발 유도 등 체계적인 주택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경직된 상황에서 정확한 현황 분석 및 장기적인 안목의 주택 정책이 필요하다”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공동주택을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주택수요를 2035년 익산시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자연적 인구수와 사회적 인구수를 근거한 가구수로 산출하고 2030년까지 연도별 가구수 대비 주택보급률 주택수요량을 진단하기 위한 용역이다.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