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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딸기브랜드 홍과옥조, 밀양딸기 맥주 출시
프리미엄 딸기브랜드 홍과옥조, 밀양딸기 맥주 출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2월 프리미엄 딸기브랜드 ‘홍과옥조’와 손잡아 딸기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홍과옥조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딸기브랜드로 한국의 딸기시배지인 밀양시의 우수한 딸기를 납품받아 딸기맥주와 딸기셀처를 개발했다.
최고급 딸기만을 취급하는 홍과옥조가 밀양시를 선택한 이유는 밀양이 대한민국 최초 딸기시배지라는 프리미엄 때문이다.
딸기맥주 브랜드 이름은 Al Tal Tal로 딸기를 두 번 넣어서 알딸딸, 적당히 취하게 알딸딸하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다.
알딸딸 맥주는 기존 과일맥주들처럼 향을 첨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례적으로 높은 딸기 함유량을 자랑한다.
100% 밀양딸기만을 사용해 밀양시 딸기 재배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알딸딸 딸기맥주와 딸기셀처는 오는 31일에 CU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다가오는 2월 전국 CU편의점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다.
한편 시는 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경대학교와 함께 딸기맥주 개발을 진행 중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홍과옥조의 알딸딸 맥주와 함께 밀양딸기를 이용한 대표 가공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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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와 새해 첫 소통간담회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와 새해 첫 소통간담회
[AANEWS]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집행부와 양평군의회 간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간담회 자리로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 5명, 소통홍보담당관, 의회사무과장이 참석했다.
오후 5시부터 1시가량 이어진 이번 간담회는 자유로운 담화형식으로 진행되어 2023년 군정계획과 현안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양평군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은 “양평군의회에서도 군정 전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우리군 현안사항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해나가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도 집행부와 군의회 간 정기적인 간담회를 추진해 양평군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견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며 “새해를 함께 여는 양평군의회와의 이 자리가 군민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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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제화 장인 육성 ‘슈메이커 양성사업 교육생’ 수제화 기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슈메이커 양성사업 교육생들이 26일 아름다운가게에 수제화 200켤레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수제화는 미래의 수제화 장인을 꿈꾸는 20여명의 교육생이 1대1 도제 방식교육을 통해 기술을 익히며 만든 제품이다.
교육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신사화, 숙녀화, 운동화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제화를 제작했다.
아름다운가게는 기증받은 수제화를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청년들에게 어려운 취업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주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메이커센터’를 운영하며 청년의 활력이 넘치는 도시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수제화 기능인의 노령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수제화 사업을 지방의 저렴한 땅과 인력 공급을 통해 비교우위 산업으로 육성하고 정읍 특색의 수제화 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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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새해맞이 성금 기부 릴레이 ‘훈훈’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에 연말부터 지속된 성금 기탁 행렬이 새해도 지속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정읍쌍화차거리협의회는 26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2019년 설립된 쌍화차거리협의회는 상가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정읍의 쌍화차거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위해 구축된 단체다.
2019년부터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과 성금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날 정토환경은 10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초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윤우, 김건우 형제도 1년간 모은 용돈 116만원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준 기탁자들께 거듭 감사드린다”며“올해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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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노인 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확대 사업 실시
양평군, 치매노인 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확대 사업 실시
[AANEWS] 양평군은 2023년 1월1일부터 소득기준에 제한없이 치매 치료관리비와 성인용 기저귀, 요실금팬티 등 조호물품의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치매 질환의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도와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환자 가족들의 치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둔 만60세 이상 노인으로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거나 초기 치매환자 중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 후 양평군치매안심센터 등록된 치매노인이다.
특히 당초 지원을 위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라는 소득 조건에서 양평군 지원 통해 소득초과자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 점이 크게 달라진 부분이다.
보훈대상자의료비 지원 및 의료급여,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 대상자 등 중복 지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금액은 월3만원·연36만원 한도 내에서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치매약제비와 진료비의 본임부담금을 실비로 지급하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된다.
접수는 지원 신청서 진단서 또는 소견서 치매 상병코드가 명시된 처방전, 약국 영수증, 본인 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해 양평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조호물품 지원은 양평군치매안심센터 등록된 재가 치매노인 대상으로 신청일 기준 최대 1년까지 제공되었으나, 양평군 추가 지원을 통해 지원 기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은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우 지원신청서 장기요양인정서 신분증 등을 지참해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 제출 후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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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정착 위한 홍보 나서
담양군, 창평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정착 위한 홍보 나서
[AANEWS] 담양군은 설 연휴기간 창평면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행사’를 진행해 올바른 표기방법을 설명하는 등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2021년 6월 도로명주소법 전면 개정으로 추가 확대된 사물주소의 개념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촘촘해지고 있는 주소체계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설명하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창평면 창평지구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 또한 많은 주민의 호응과 동참이 필요한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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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정읍시 부시장, 현장 방문 통한 소통행정 나서
정읍시청
[AANEWS] 지난 2일 부임한 김형우 정읍시 부시장이 지역 발전을 견인할 주요 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김 부시장은 취임 직후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6일부터 순차적으로 현장 방문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방문 첫날인 26일은 내장산 문화광장 NPS 연수원 건립사업, 정읍 드림랜드 조성사업, 내장산 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 등 5개 부서 7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김 부시장은 사업부서장과 사업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애로사항 등 상세한 보고와 의견을 청취했다.
또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주민 의견을 수용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지시를 내렸다.
김형우 부시장은 “진행 중인 사업 모두가 시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한 사업인 만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현지 출장을 통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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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정읍시청
[AANEWS] 6·25 전쟁에서 공을 세웠지만, 당시 긴박한 상황으로 받지 못한 훈장이 70년 만에 돌아왔다.
정읍시는 26일 6·25 전쟁 참전유공자인 故 정영환 유공자와 故 이귀복 유공자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나라를 위한 전투·전시에 참전했거나,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서 헌신·분투하고 뚜렷한 공적을 세운 전쟁영웅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故 정영환 유공자는 평남 비호산 전투에서 故 이귀복 유공자는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무공을 세운 공적을 인정받아 70여 년 만에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이번 훈장 수여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아직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유공자를 발굴하는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유족들에게 늦게나마 무공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보훈 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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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선 8기 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25일 ‘정읍시 민선 8기 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제시해 일자리 공약사항을 조기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정읍시 일자리 특성과 인구정책 성과 분석을 보고하고 저출산 대응, 청년 일자리, 정주 여건 개선, 귀농·귀촌 지원 총 4개 분야 15개 사업에 대해 일자리 관련 부서장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과 발굴된 사업들은 향후 추진 계획을 수립해 일자리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일자리 종합계획을 참고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으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활력 넘치는 기회 도시 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자리정책과를 신설했다.
일자리정책과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신규시책을 발굴하고 정읍시 취업중개센터 운영, 슈메이커 공예창작 지원사업, 청년 창업지원, 청년·신중년 취업 지원, 공공일자리 사업, 사회적 마을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등 정읍시 일자리정책을 총괄 추진하게 된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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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25일 ‘2023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시장은 지난 25일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 사무처장, 대한적십자 봉사회 정읍지구협의회 이경자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 사무처장은 감사의 뜻으로 이학수 시장에게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또,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인도주의 사업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학수 시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를 2023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정읍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 나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하고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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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실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수소차 보급을 위해 올해 약 70억원의 예산으로 승용차 200대, 수소버스 1대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는 공해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2020년부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작년기준 179대에 약 60억원을 지원해 수소차를 보급했다.
신청은 구매차량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계속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시민, 법인 및 공기업으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국내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로부터이며 대상자 선정은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등록순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대당 3,310만원이고 현재 지원 대상차종은 현대자동차의‘넥쏘’이며 1회충전으로 주행거리는 600km이고 차량가격은 7,000~7,700만원정도이며 이후 추가되는 차종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양산시 수소충전소는 물금증산공영차고지에서 현재 운영중이며 전국에 설치된 수소충전소 현황은 수소충전소위치정보시스템에서 확인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바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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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분서주 현장행정’ 산업·경제·문화로
‘동분서주 현장행정’ 산업·경제·문화로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강한 경제 전주의 원동력이 될 산업경제·문화 현장을 찾는 것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 현장 방문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6일 팔복동 지식산업센터 건립 현장과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동고산성,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차례로 방문해 경제산업국과 문화관광체육국의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우 시장은 새해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지난 2일 효성첨단소재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은 데 이어 이날 경제산업국 신년 업무보고를 기업입주공간 건립 현장과 전북도 기업지원기관에서 청취하면서 강한 경제 조성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기업지원을 위한 규제 완화 계획을 점검하고 지식산업센터 사업시행자의 건립 및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
팔복동 지식산업센터는 산업용지가 부족한 전주 산단 내 민간 지식산업센터의 건립을 유도해 산업시설의 효율적인 이용과 지원·편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업지원 현장이다.
특히 우 시장은 보다 많은 기업이 유치돼 전주 경제를 이끌 수 있도록 기업지원 부서에 더욱 강력한 규제 완화를 지시하고 사업시행자에게는 지식산업센터의 안전한 공사 추진과 속도감 있는 건립을 당부하기도 했다.
우 시장은 이어 전북지역의 경제 분야를 총괄 지원하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23년 경제산업분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주력산업의 육성, 신산업 발굴, 기업유치, 일자리 확대 등 강한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동고산성을 찾아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왕의 궁원 프로젝트’의 사업계획을 보고 받았다.
왕의 궁원 프로젝트는 후백제의 고도이자 조선 왕실의 본향인 전주의 특별한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해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산업과 연계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대규모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왕의 궁원 프로젝트가 지난해 개정된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과 ‘역사문화권 정비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역사도시 전주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우 시장은 대한민국과 전주의 전통문화의 대중화·산업과·세계화를 위한 중심지 역할을 수행 중인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분야 주요 사업으로 한옥마을 국제관광안내소 건립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혁신도시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예술공간, 완산벙커 1973 조성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주시립미술관 건립 한국문화원형콘텐츠 체험전시관 건립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K-Film 제작기반 및 영화산업 허브 구축 전주 실내체육관 건립 전주 컬링경기장 건립 등도 차질없이 추진키로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강한 경제는 주력산업의 육성과 기업 투자 유치가 핵심인 만큼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용지를 확보해나갈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후백제부터 조선왕조에 이르기까지 전주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전통과 역사, 현대가 조화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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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방취약계층 긴급지원대책 시행. 200억 투입해 장애인 등 난방비 지원
경기도, 난방취약계층 긴급지원대책 시행. 200억 투입해 장애인 등 난방비 지원
[AANEWS] 급등한 난방비로 연일 계속되는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200억원을 투입해 장애인가구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시행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민생에 떨어진 폭탄, 남 탓하기 바쁜 정부다.
국민들이 시베리아 한파에 전전긍긍할 동안 정부는 대체 뭘 하고 있었는가”며 “남 탓하지 않고 도민의 삶만 바라보겠다.
한파와 난방비 폭탄으로 건강과 생존을 위협받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방비보다 더 큰 물가 폭탄이 오고 한파보다 더 매서운 경기침체가 닥쳐오고 있다.
난방비 폭탄이 떨어져도 전 정부 탓만 하는 윤석열 정부가 큰 걱정”이라며 “경기도는 난방 취약계층인 노인, 장애인, 노숙자에게 난방비를 집중 지원하겠다”며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전했다.
이번 대책 내용은 노인가구 장애인가구 노숙인 시설 한파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다.
지원대책에는 예비비와 재해구호기금 등을 활용한 도비 전액 200억원이 투입된다.
우선 기존 월 5만원의 난방비 지원대책을 확대해 기초생활수급 65세 이상 노인 6만 4천528가구, 기초생활수급 중증장애인 2만 979가구에 1~2월 총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도내 노숙인 이용·생활시설 18개소, 한파쉼터로 쓰이는 도내 경로당 5천421개소, 지역아동센터 786개소에도 1~2월 난방비 4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도는 이번 대책을 통해 도민 총 43만 5천564명, 시설 6천225개소가 난방비 지원 혜택을 볼 것으로 보고 있다.
난방비 지원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노숙인·경로당 관련 지원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시·군별로 오는 30일 이후 대상자 계좌로 난방비가 지급된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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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121억 투입
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121억 투입
[AANEWS] 공주시가 올해 121억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1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5개 사업단, 2,914명의 참여자를 선발, 직무교육과 소양교육을 실시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형 2,221명, 참여자의 경력 및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513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180명 등이다.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들을 관리할 예정으로 지난 25일 금강종합사회복지관, 금강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4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이어 26일에는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는 등 순차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 인구가 늘어난 만큼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이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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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AANEWS]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은 ‘도전 구석기 생존 캠프’라는 주제로 오는 2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석장리유적 곳곳에서 구석기인의 삶을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구석기인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수업 진행과 구석기 시대 생존을 위한 막집 짓기, 실험고고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뗀석기 만들기, 불피우기, 화덕에 고기 구워먹기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고학년은 오는 30일 저학년은 31일 오전 9시부터 석장리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학년 구분은 2022년 학년을 기준으로 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공주석장리박물관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자가 구석기인들의 삶을 체험해보면서 구석기 문화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