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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돌리네습지, 새해부터 전면 무료화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2023년부터 ‘문경시 문경돌리네습지 보전 및 생태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에 따라 문경돌리네습지의 입장료 및 전동차 이용료를 전면 무료화한다.
그동안 문경돌리네습지는 연령에 따라 500원에서 2000원까지 전동차 이용료를 차등 부과하였지만, 습지를 찾는 전국 방문객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증진하고 더 많은 탐방객을 유치하기 위해 무료 전환을 결정했다.
또한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의 방침에 따라 자연환경 해설사 운영 및 주요시설 운영 관리계획을 수립해 자연환경 해설사는 2월부터, 동절기 안전 문제로 운행이 일시 중단된 전동차는 3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운행 구간 내에 설치된 덩굴 터널과 글자조형물, 습지 내 식재된 산국 등 다양한 볼거리들과 함께 올봄 돌리네 습지를 찾을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전동차 이용료 무료화로 문경돌리네습지에 더욱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실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습지 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발굴해 문경의 새로운 관광 컨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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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권익위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지난해 보다 2단계 상승
경주시, 권익위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지난해 보다 2단계 상승
[AANEWS] 경주시가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3등급에서 2단계를 오른 성적이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종합청렴도에서 1등급을 차지한 기초자치단체는 경북 23개 시·군 중에서 경주시가 유일했다.
권익위는 매년 중앙부처,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500여개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및 부패유발 요인을 평가해 공개하고 있다.
권익위 평가에서 경주시는 전국 시 종합청렴도 평균 76.6점 보다 무려 10.5점 높은 총 87.1점을 받아 종합 1등급을 달성했다.
부문별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81.7점을 받아 전국 시 평균 78.1점 보다 3.6점 앞서 2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청렴체감도 부문 가운데 외부체감도는 88.6점을 받아 전국 평균 86.6점 보다 2점 앞섰다.
또 내부체감도는 65.4점을 받아 전국 평균 58.0점 보다 7.4점 앞서 조직 내부와 외부가 모두 청렴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부패실태 부문에서는 0점을 받아 부패사건으로 인한 감점요인이 단 한 건도 없는 한 해를 기록했다.
이어 청렴노력도 부문에서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기반 구축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반부패 시책에 대한 내부직원 평가 등 5개 세부 항목이 최고 점수인 100점을 받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 같은 비약적인 도약은 경주시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강도 높은 반부패 청렴 정책을 집중적으로 펼쳐온 것이 주요했다는 평가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2020년 청렴윤리팀 신설을 시작으로 실무체계를 구축하고 시장이 직접 주관하는 클린 경주 추진기획단을 운영해 실효성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해 왔다.
권위주의의 상징이던 ‘시장 관사’ 폐지를 시작으로 ‘사랑방 좌담회’, ‘주니어 직원 및 직렬별 간담회’, ‘청렴메시지 전파’ 등 지속적인 취약분야 내·외부 소통을 지속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은 민선7·8기 경주시가 그간 추진해 온 청렴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경주시민들께서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결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및 관련단체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한 청렴문화 정착에 집중해 청렴 1등급 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2021년까지는 내·외부 청렴도 설문조사에 부패사건 발생현황 감점을 적용한 종합청렴도를 측정했지만, 지난해부터는 민원인과 내부직원의 부패 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각 기관의 반부패체계 구축 의지와 실적 등을 반영하는 ‘청렴노력도’ 공직자들의 부패사건 연루 여부를 확인해 감점하는 ‘부패실태’ 등 3가지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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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에서는 ‘제8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1월 28일 ~ 29일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8일 1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구 동호인 전국 40개 팀 1,000여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농구의 저변이 확대되고 농구 동호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입모아 말했다.
또한, 전국의 수많은 농구인들에게 문경의 유려한 경관과 훌륭한 관광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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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출신 김민재 선수 ‘2023 설날 백두장사’ 등극
장흥군 출신 김민재 선수 ‘2023 설날 백두장사’ 등극
[AANEWS] 장흥군 회진면 출신 김민재가 지난 1월 24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에 올랐다.
실업무대에 첫 출전한 김민재는 8강에서 김진을 2-1, 4강에서 장성복을 2-0으로 꺽고 결승에서 오정민을 상대로 3-0으로 제압하며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김민재 선수는 지난해 6월 단오장사에 올랐고 11월에 개최 된 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는 1985년 이만기 장사 이후 37년만에 대학생 신분으로 천하장사에 등극하는 등 씨름판의 세대교체를 예고하면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선수다.
한편 대한민국 민속씨름 최초로 형제장사에 등극했던 장흥출신 문형석 장사는 금강급 장사 결정전에서 최정만 선수에게 3-2로 아쉽게 역전패해 준우승을, 동생 문준석 장사는 태백급 4강에서 노범수 선수에게 패해 태백급 2품에 머물렀다.
김성 장흥군수는 내년도 씨름대회 유치를 위해 씨름장에 직접 방문해“장흥군 출신 김민재 선수의 백두장사 등극을 4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금년 첫 메이저 대회인 설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흥군 출신 선수들의 피땀 어린 결실이 올 한해 장흥군의 큰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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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4-H연합회, 따뜻한 귀성객 맞이 봉사
장흥군4-H연합회, 따뜻한 귀성객 맞이 봉사
[AANEWS] 장흥군4-H연합회는 지난 21일 장흥군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청태전과 떡을 대접하고 짐을 들어주는 등 설 명절 귀성객 환영 봉사 활동을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장흥군4-H연합회 회원 13명은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귀성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드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참여했다.
장흥군 4-H연합회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농업인 학습 단체로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직접 재배한 쌀을 기탁하고 환경정화 활동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공헌 하며 농촌사회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장흥군 4-H연합회 홍재승 회장은 “장흥군4-H회원들이 귀성객들을 위해 고향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며 지역민들에게 장흥군4-H회를 알리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성객 환영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장흥군4-H연합회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회원 간 협력해 장흥군 농업을 이끄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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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마련 나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마련 나서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6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외국인 근로자 전용 공공기숙사 설립 시범사업’ 등 경기도 차원의 주거 지원 정책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고준호 정책위원장, 이인애·심홍순 정책위 부위원장, 김완규 경제노동위원장, 이상원 부대표 등은 이날 고양시 관산동 일대 채소단지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고양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및 김정일 수석부회장, 경기도 농업정책과·외국인정책과 관계자 등과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갖고 외국인 근로자 숙소 제공에 뒤따르는 농·어업계의 현실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경기도·경기도의회의 지원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등은 “농가 상당수가 남의 땅 빌려 농사짓는 임대농이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다”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사실상 절대적이지만, 이들에 대한 각종 공과금 부담을 포함, 실질적 주거 문제를 농민 스스로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크다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정부 차원의 지원으로는 농어업계의 직접적인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에는 현실적 난관이 적지 않다고 판단, 경기도형 지원 모델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전용 공공기숙사’ 시범 도입 방안을 경기도와 협의 중이다.
올해 경기도 본예산 심의과정에서 관련 정책사업 예산도 일부 확보된 상태다.
정책회의에서 곽미숙 대표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시범사업이 농민들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진행되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많은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며 “농어업은 우리 먹거리와 가장 밀접한 산업이기에 농업 유지에 현재 절대적인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해 가능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준호 위원장도 “농지 사용 일시 허가를 통한 주거시설 마련 등 경기도에서 조례로 효과적 지원이 가능한 범주를 점검하겠다”며 “아울러 각 정부 부처 차원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촉구건의안을 통해 건의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지속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10월과 12월에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주거모델 개발을 위한 토론회’, ‘농업부문 외국인 근로자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달아 열고 정책 대안 모색에 힘써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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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교육 실시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교육 실시
[AANEWS]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월 25일 부터 3일간 2023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2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과 참여자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는 발대식이 진행됐으며 사회활동안내교육, 생활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2023년 안성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150명, 문화재시설보호봉사 130명, 전기충전소지킴이 10명, 총 290명의 어르신들이 11개월간 사회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노인빈곤율이 높은 현 고령화 시대에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소득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며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관내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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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추진
안성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추진
[AANEWS] 안성시는 지역별 거주형태에 따른 생활쓰레기 성상별 배출현황 조사를 통한 수거체계 개선과 재활용률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시민추진단 8명을 구성해 지역특성에 따른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상조사는 3개 권역에 대해 지역별로 배출된 소각용 종량제봉투를 임의 선정해 수거 후 재활용선별장에서 파봉·조사하는 방식으로 계절별 배출특성과 많이 배출되는 재활용품 등을 표본조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는 안성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 성상조사 결과 2022년 10월 기준 1인 1일 쓰레기배출량은 약 0.67kg, 기타 잡쓰레기 26% ’ 음식물류 23% ’ 비닐류 15.2% 순으로 많이 배출된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음식, 택배 등의 이용이 증가된 영향으로 파악했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쓰레기 성상조사 분석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별 맞춤 청소정책을 마련하며 생활쓰레기 감량과 재활용률 증대를 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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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도 학교 재활용 녹색장터 지원사업 참여 대상 모집
안성시, 2023년도 학교 재활용 녹색장터 지원사업 참여 대상 모집
[AANEWS] 안성시는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판매·교환 하고 환경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등 이벤트도 함께 즐기는 ‘2023년도 학교 재활용 녹색장터’ 지원사업 대상지를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학교 재활용 녹색장터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경제, 나눔 학습의 장을 만들고 지속가능발전 체험교육 등을 통해 자원순환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이며 시는 올해 사업에 총 2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5~8개소를 시범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재활용 녹색장터 행사와 관련된 재료비, 홍보비, 체험교육 부스 운영 등에 필요한 경비 등 개소당 1~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모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녹색장터 행사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타 학교로의 확대를 장려하고자 본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며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학교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내년부터는 관련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재사용 문화 확산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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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철 산불방지대책 강력 추진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다가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04일간의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불방지대책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본청 산림녹지과 및 15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는 등 산불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방지 공중 계도, 등산로관리원 홍보활동 등을 병행해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발생원인 중 대부분이 쓰레기 소각, 입산자실화 등 인위적인 부주의에 기인한 만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산림 내 무단 취사 및 화기 사용행위 산림 인접 100m 내 불법 소각행위 등 산림보호법에서 명시한 벌칙조항에 근거하는 행위들로써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형벌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진 만큼 산불진화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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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대상자 모집
영광군,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영광군은 군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음식점 환경조성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구축하고자 2023년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대상 음식점을 2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영업자가 군에 주소지를 두고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선정기준에는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가 있으며 영업장 면적 10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과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업소는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지원 규모는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200만원 한도이다.
강종만 군수는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노인·장애인 및 관광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조성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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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강원·세종·제주 특별법 개정안 발의
[AANEWS] 강민정 의원은 1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3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위 세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발전과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 소속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지원위원회의 심의사항 중 하나로 위원장 또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부의하는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지원위원회에 심의사항을 부의할 수 있는 주체를 위원장과 시장으로 한정하고 시·도교육감은 제외함에 따라,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이 지원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강민정 의원은 지원위원회에 심의사항을 부의할 수 있는 주체에 시·도교육감을 추가해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에 대해는 시·도교육감이 부의하는 사항도 지원위원회에서 심의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강민정 의원은 “교육과 학예에 관해서는 시장보다는 시·도교육감이 전문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시·도교육감이 지원위원회에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을 심의사항으로 부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지원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자치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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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년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신청 안내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소득사업 육성을 위해 2024년 산림소득분야 사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산림 소득증대 사업은 총 5개 사업, 754백만원으로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등 이다.
단기 소득 청정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생산·가공·유통 시설 지원을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해 임업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표적인 임산물은 표고 사과대추, 두릅, 떫은감 등으로 임업진흥법에서 정한 79개 품목이다.
사업 신청은 해당 사업 대상지 읍·면사무소나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79개 품목의 임산물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또는 생산자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임업인들에게 많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임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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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동계 전지훈련 1차 성료, 26일부터는 초·중 축구 스토브리그 시작
영광군, 동계 전지훈련 1차 성료, 26일부터는 초·중 축구 스토브리그 시작
[AANEWS] 영광군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20일까지 고등부 축구 18팀 여고 및 여대 농구 7팀 조선대학교 농구부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부 39팀의 스토브리그 그리고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 18팀 등, 참가 선수 총 1,500여명 규모의 훈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월 26일부터는 초·중등부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한편 축구 스토브리그에서는 영광FC, 서울 용문고 경기 서해고 수원공고 4팀이 팀당 각각 총 8번씩의 치열한 리그전을 치르고 심판진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어 우수 팀으로 선발됐고 중등부 검도 리그에서는 대구 동평중이, 그리고 고등부 검도 리그에서는 인천고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에서는 전북의대 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농구 리그에서는 우승팀을 가리지 않고 경기를 통한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또한, 군에서는 지금까지 스토브리그 및 농구대회를 치르면서 얻은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 특산품 판매장 등의 체류 및 관광 수익을 20억여 원으로 추산해, 최근 높은 금리로 인한 위축된 소비심리 속에 어려움을 겪는 군내 소상공인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중간 결산보고를 받은 강종만 영광군수는 “우리 영광군을 찾는 스포츠 전지훈련팀을 위해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섬김의 행정을 구현하고 군내 공무원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일에 성심을 다해야 할 것이다”며 초·중등부 축구 스토브리그가 시작되는 리그 후반기에도 군청의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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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추가지원 “꼭”신청하세요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유류비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사업비 7억7429만원을 투입해 “농업용 면세유 지원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면세유 3차 지원은 지난해 11월∼12월 사용한 휘발유·경유와 10월∼12월 사용한 등유를 유종과 관계없이 리터당 213원에 정액 지원한다.
“농업용 면세유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는 전남도 내 주소지를 두고 면세 유류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으로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면세유를 배정받았더라도 사업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면세유를 발급받은 지역농협을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2월 10일까지 접수해야 하며 지원액은 면세 유류 구매 전용 카드 결제계좌로 입금된다.
한편 영광군 관계자는 ”유류비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들의 걱정이 커가고 있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대상 농업인이 빠짐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게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