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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버스 운영수탁자‘동해상사고속’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마을버스 운영 위탁 기간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1월 18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마을버스 운영 수탁자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에서는 한정면허 운송사업자 선정 모집공고를 통해 서류심사 및 최종면접을 거쳐 고성군 마을버스 수탁자 선정 심의회 심사를 했고 최종적으로 ‘동해상사고속’이 선정되어 2023년 2월 10일 ~ 2026년 2월 9일까지 위탁 운영하게 된다.
농촌형 교통모델인 마을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서비스 활성화 등 주민 교통복지 제고를 위한 정책으로 우리군은 마을버스 15인승 7대로 5읍·면 17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올해 2대를 추가 구입해 일부 노선 변경 및 신규노선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대중교통 취약지역이지만 앞으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과 마을간 접근성을 제고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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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2023년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속적인 코로나19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있으며 당초 감면 기간은 2022년 12월 말까지였으나 2023년 6월 말까지 변경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고성군에서는 2020년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관내 농업인에게 18,705대 전 기종을 무상으로 임대·운영한 결과 3억4천여만원의 임대료 부담을 절감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서 연중 운영 중이며 보유 임대 농기계는 64종 574대이다.
감면 대상 기준은 주소지가 고성군으로 되어있는 관내 농업인이며 타지역에서 출입 경작하는 농업인은 임대는 가능하나 임대료 감면 대상자는 아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임대료 감면 연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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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상반기 예산 3240억원 신속집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올해 본예산 8599억원의 신속집행 대상액 5312억원 중 61%인 324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키로 했다.
올해 목표액은 전년 대비 341억원이 증가했으며 전년 기준 행정안전부 제시 목표율 55.7% 보다 5.3%p 상향 설정했다.
특히 인건비와 물건비, 도서구입비, 시설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소비·투자 부문에 해당하는 예산액 4605억원 중 1분기에 21%인 967억원을 지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시는 구기선 부시장을 추진단장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 운영하고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규모 투자사업 및 부진상황 점검, 실·국 단위 정기적인 자체 점검을 통해 목표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조금 심의와 위수탁 계약, 인허가, 공유재산심의, 토지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긴급 이행하고 신속한 계약과 착공은 물론, 선금과 기성금, 관급자재 선고지를 적극 활용해 상반기 목표 이상을 집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1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 및 집행현황을 중점 관리하며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활용지침을 활용해 긴급입찰, 지방계약 한시적특례에 따른 공정별 소요기간 단축 등을 통해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집행 부진부서 및 부진사업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동기 부여를 위해 목표액 100% 이상 달성 시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신속 집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공공부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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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AANEWS] 홍성군은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선정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2024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사업은 어장환경개선, 수산종자매입방류, 김양식 복원사업, 새조개 자원 조성,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양식어장 진입로 설치,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내수면 양식 지원 내수면 수산물 유통시설 건립 등 수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어촌 활력 도모를 위한 수산업·어업·어촌분야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협, 수산물 식품가공업체 등은 해양수산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신청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적정성과 타당성 검토 등 자체 심의를 통해 지원범위, 사업량,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 충청남도 및 해양수산부에 국·도비 예산을 신청할 예정이다.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 “사업 신청에 누락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신규사업 신청 및 발굴에 힘써 수산인들의 경영안정과 어촌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어업인 및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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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선8기 슬로건 디자인 확정
강남구, 민선8기 슬로건 디자인 확정
[AANEWS] 강남구가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디자인을 지난 20일 확정했다 민선8기 슬로건은 지난해 공개모집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최종 선정됐다.
구는 이 슬로건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해 공개했다.
슬로건 디자인 색상은 혁신적이고 활동적인 의미를 담은 적색과 그 유사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강남구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담았다.
또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에 두루 활용될 수 있도록 2개 안으로 제작해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형 슬로건은 글자의 선이 서로 연결되는 느낌의 부드러운 서체를 활용했다.
여기에 ‘꿈’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별의 형태를 더하고 상단 모음줄을 활용해 ‘꿈이 모인다’는 의미를 시각적 형태로 구현했다.
B형 슬로건은 캘리그래피 서체로 제작됐다.
희망적인 미래를 담기 위해 글자의 라운딩 부분과 자음에 힘을 줘 역동성을 살리고 글자 ‘도’위에 점을 찍어 경쾌함을 더했다.
구는 민선8기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새 디자인을 공문서 현수막, 명함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민선8기 슬로건은 구민들의 꿈이 모여 대한민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를 그려나갈 것이라는 포부와 의지를 담았다”며 “새 슬로건 디자인을 활용해 강남구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새롭게 달라질 강남구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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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한 내 신청하세요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은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업·농촌 공익기능을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비대면 간편 신청의 경우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신청받으며 지난해 등록정보와 올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 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으로 이들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방문 신청의 경우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두 달간 신청받으며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등록정보 변경 있는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직불금 지급농지 요건 완화로 지난 2017~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 불리 직불금을 받지 않은 농지라 할지라도 직불금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신청한 시점부터 지급 대상 확정일까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유지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본 직불 신청에 따른 농지 형상·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일지 작성·보관 등 17가지 준수사항도 있으니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제도는 농가의 소득 보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기본형 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매년 신청해야 하는 만큼 기한을 놓치지 말고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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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운영…공공근로자 100명 활동 시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이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
시는 선발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각 사업부서에 1월부터 배치되어 오는 4월까지 근무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실직자 등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는 사회 공익형 사업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선발된 공공근로자는 환경정비업무, 서비스 지원업무 등에 참여한다.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11월부터 올해 1월 22일까지 신청을 접수 받았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100명 모집에 700여명이 지원해 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경제 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의 참여조건은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으며 재산 3억원 미만 및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고양시민이다.
65세 미만은 주25시간, 65세 이상은 주오후 3시간을 근무한다.
임금은 2023년 최저임금과 부대경비, 주휴. 월차수당 등이 지급된다.
올해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3월 중에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5월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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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소중립 향해 ‘깡충’ 지속가능 농업으로 도약
고양특례시, 탄소중립 향해 ‘깡충’ 지속가능 농업으로 도약
[AANEWS] 2023년 고양특례시는 심화되는 기후 변화 속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의 자랑인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친환경 박람회로 개최하고 고양특례시 푸드플랜을 추진해 미래 먹거리정책을 마련하는 등 농업을 미래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열린다.
4년 만에 열리는 꽃박람회는 화훼산업 활성화와 화훼문화 진흥을 목표로 총 10만㎡ 면적에‘생활 속의 꽃’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25개국 200개 기관·협회·업체가 참여해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되는 꽃박람회는 새롭게‘탄소중립 박람회’로 꾸려진다.
시는 행사에 설치되는 정원시설물과 전시물을 행사 종료 후에도 폐기하지 않고 관련 기관들로 옮겨 업사이클링한다.
국내 기업, 단체 및 복지기관과 협업해 진행되는 ‘플라워&가든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야외 전시는 지역 공동체, MZ세대, 생산자, 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축제형 박람회로 준비된다.
화훼 전문 산업 전시에 걸맞게 국립현대미술관 기획관 김용주가 주제정원 총감독으로 참여한다.
고양꽃전시관의 실내 전시에는 국내·외 화훼 디자이너간의 초청 문화 교류전이 준비된다.
이밖에도‘국제 플라워 어워드 쇼’와‘국제포럼’이 새롭게 마련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사업가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훼산업과 화훼 트렌드 교류의 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근의 웨스턴돔, 라페스타, 원마운트, 가로수길 등과 연계해 공동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한다.
또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으로 퇴근길 직장인들의 발걸음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지역 화훼소비 촉진을 위해 준비된 ‘고양꽃마켓’에서는 농가에서 직접 수급한 다채로운 화훼류를 만나볼 수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9년도 이후 4년만에 본격적으로 개최되는 화훼 전문 박람회”며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기반으로 꽃의 도시 고양의 지역 특성을 극대화해 세계 최고의 K-플라워 박람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고양시민 먹거리 책임진다 기후위기로 인한 푸드시스템 쇼크 대비를 위해 세계 각국 도시들은 앞다투어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계획인‘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22년 기준 전국 150여개 지자체가 푸드플랜을 수립, 실행에 옮기고 있다.
고양특례시도 먹거리 생산-유통-소비-가공-폐기에 이르는 분야의 단체 및 기관이 모여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 의견을 반영해‘고양 푸드플랜’을 수립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지자체 대상 푸드플랜 우수 시군 선정 공모에서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우수 도시로 선정돼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와 함께 먹거리 협약을 체결해 푸드플랜 관련 먹거리 사업에 대한 국도비 우선 지원을 약속 받고 관련 사업을 2026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 푸드플랜의 핵심은 공공급식 기반의 로컬푸드 생산-소비 확대 체계 수립으로 그 중심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다.
시는 학교급식·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을 관리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로컬푸드 활성화, 식생활 교육과 먹거리 관련 창업 지원을 전담하는 역할을 더한‘고양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건립을 추진한다.
건립을 위해 장기적인 공공급식 수요 예측과 운영 방식에 따른 경제성 분석 등의 연구용역을 시행한다.
관련 단체, 전문가의 의견도 청취·수렴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 푸드플랜의 일환으로 로컬푸드를 소비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탄소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로컬푸드 직매장에서‘고양 탄소지움카드’로 상품을 구입 시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로컬푸드 이용을 장려해 탄소저감에 힘쓸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먹거리 위기에 대응한 기반 조성으로 먹거리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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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확 바뀐 읍면 순방 눈길
이용록 홍성군수, 확 바뀐 읍면 순방 눈길
[AANEWS] 충남 홍성군 이용록 군수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직접 군민에게 설명하며 군정 신뢰도와 추진력 확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부터 시작된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는 이용록 군수가 직접 민선 8기 첫 순방 결과 및 추진상황, 2022년 홍성군 주요 성과,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읍면별 현안 및 역점사업 등에 대해 차례로 설명하며 군민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순방에서는 지난해 7월 실시된 첫 순방 당시 민선 7기에서 민선 8기로 교체 시기에 협조해 주신 군민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18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했으며 2022년 홍성을 빛낸 10대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2023년에는 혁신과 변화를 기조로 모든 공직자와 함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군정을 이끌어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을 만들 것을 피력했으며 읍면별 추진되는 역점사업 설명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정 설명 후 군민과의 자유 대화를 통해 제안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고 부서별 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 타 기관 건의 및 협조 등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2023년은 홍성군만의 특색을 살리고 도시 경쟁력을 높일 우리 군의 색깔을 입힐 중요한 시기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홍성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며 읍면 기관단체장, 이장, 군민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는 26일 갈산면을 시작으로 27일 서부면, 30일 결성면, 은하면, 31일 홍동면, 장곡면, 2월 1일 금마면, 홍북읍, 2월 2일 광천읍, 홍성읍, 2월 3일 구항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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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몰아친 고양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한파 몰아친 고양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몰아친 한파를 앞두고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했다.
시는 지난 12월 방문간호 전문인력 100명을 투입해 방문등록 대상자 5,500명 전원의 동절기 건강 상태를 파악했다고 전했다.
덕양구보건소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수면바지, 담요 등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한파대비 건강수칙 및 대처요령 등을 교육해 건강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만성질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유행성 독감, 동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유무를 확인, 미접종자에게는 예방접종을 독려했다.
또한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3월까지 한파특보 발효 시 가정에 직접방문 및 전화, 문자를 통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강화된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파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건강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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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킨텍스 정기 종합 감사 추진
고양특례시, 2023년 ㈜킨텍스 정기 종합 감사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를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2023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전시장 관련 주요사업 및 임대사업 전반 재산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 실태 채용비리 소극행정 업무처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개선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직원의 비리, 위법·부당행위 등에 대한 내부직원 및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단, 사인 간의 다툼에 관한 사항 또는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방법은 고양특례시 감사관실에 전화, 팩스, 이메일 및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한편 고양시는 제보사항에 대해 감사기간 중 사실 여부를 확인해 잘못된 사항에 대해는 시정 등의 조치를 하며 감사결과를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감사관 관계자는“이번 감사를 통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사항을 적극 검토해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제보자의 신분 보장에 대해 철저히 보안을 유지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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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고양특례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AANEWS] 고양특례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2022년도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두 계단 상향된 2등급으로 평가를 받아 2년 만에 다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기관장 및 간부공무원의 강도 높은 청렴 의지 표명과 실천으로 내부직원 동기부여를 통한 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지난해 청렴도 취약 분야를 분석하고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중점과제를 선정·추진했다.
시는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통해 부서를 직접 방문해 부당한 예산집행, 갑질행위 등 부패관행 개선 의견청취와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 안내 등으로 청렴공감대 형성 및 청렴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청렴 거버넌스’를 추진해 고위직 주도로 외부 이해관계자와 거버넌스 구축한 것은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책으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공직자가 청렴정책에 동참한 결실”이라며 “단순히 청렴도 등급의 향상을 넘어 서로 믿고 움직일 수 있는 조직,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양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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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감사청구로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 주택건설사업계획 감사 결과 승인과정 위법 결론, 의정부시에 공무원 징계 요구
경기도
[AANEWS] 의정부시 주민들이 청구한 의정부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 1,762세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대한 주민감사결과 위법처리 사항이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시 주민들이 신청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에 대한 실지감사를 실시한 결과 승인과정에 위법처리 사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의정부시에 관련 공무원 3명에 대한 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민감사청구란 지방자치법 제21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처리가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할 경우 지역 주민들이 상급기관에 감사를 청구하는 제도다.
18세 이상의 주민이 시·도는 300명,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는 200명, 그 밖의 시·군 및 자치구는 150명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 주민 수 이상의 연대서명을 받아 감사를 청구할 수 있다.
주민감사청구가 들어오면 상급기관에서는 감사청구심의회를 통해 감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앞서 의정부시 주민 420명은 의정부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과정이 적정하지 않다며 지난해 8월 경기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도는 지난해 10월 주민감사 실시를 결정한 바 있다.
도 발표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사업자가 해당 주택건설사업계획에 한강유역환경청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최종 협의내용을 반영하지 않았는데도 승인 처리했다.
또한 ‘의정부시 사무 전결처리 규칙’에 300세대 이상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팀장이 기안해 처리하도록 했지만, 해당 계획은 주무관이 기안해 사무 전결처리 규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경기도 감사담당관은 의정부시장에게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위법하게 처리한 관련 공무원들을 징계 및 훈계 처분하도록 요구했다.
또, 앞으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이 사업계획에 반영되도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도는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등을 통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이 해당 사업계획에 반영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통보했다.
경기도는 주민감사 청구내용에 토지사용권 미확보, 용적률 산정 부적정, 근린생활시설 계획 부적정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나 감사 결과 위법·부당한 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종결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감사는 주민들이 지자체의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해 직접 감사를 청구해 위법사항을 적발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시·군 종합감사와 시·군의 인허가 처리 시 위법 사항이 있는지 감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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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 모집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보건소는 올해 3월부터 6개월 동안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밴드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대부터 60대 사이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좋은 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성인이면 신청가능 하지만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20일까지 시보건소 2층 통합건강관리실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아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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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총회 개최
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총회 개최
[AANEWS] 26일 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은 시청에서 결산 총회 및 2023년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단원모집에 대해 다양한 의견 청취 후 홍보 매체를 활용해 모든 시민에게 알리고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참여, 공공시설 모니터링 이후 불편사항 개선 추진 등으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갖가지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 2023년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모집 및 홍보를 위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열정을 보고 나니 든든하다”며 “금년 활동이 매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아산시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 및 자전거길 모니터링, 공중화장실 안전점검 및 불법탐지카메라 모니터링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속 불편을 개선과 안전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