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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문단 4차 회의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7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제4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강원도에서 공개한 강원특별법 특례 반영 법률 조문에 대한 자문단 검토, 각 특례 발굴부서의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원주시의 대응 방향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시는 총 10건의 특례가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이 181개 조문에 반영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4대 핵심 규제 중 하나인 환경과 농지 분야뿐 아니라 첨단지식산업, 교육 등의 분야에서도 원주시에서 발굴한 특례들이 고루 분포됐다.
특히 반도체공장 유치에 반드시 필요한 환경규제 완화 특례가 이번 법률 조문에 반영됐다.
이 밖에도,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 드론 및 자율주행 로봇 등 실증에 관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진흥,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국제교육 특구 지정·운영에 관한 특례 등 원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들도 대부분 포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원주시의 정책 방향과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발굴된 원주시 특례 대부분이 이번 특별법 조문에 반영됐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중앙부처 협의와 법안 통과라는 쉽지 않은 과정이 남아 있지만 강원도와 18개 시·군 모두가 힘을 합쳐 이번 조문이 반드시 개정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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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와도 걱정없어요’.원주시, 인도·자전거도로 등 제설 구간 확대 추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인도·자전거도로 등까지 제설 구간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설 시 도시계획도로 및 군도·농어촌도로 등 차량 중심으로 추진해오던 기존의 제설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보행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인도, 자전거도로 등 취약 구간까지 제설을 크게 확대한다는 것이다.
우선, 원주시는 시민의 보행이 많은 제설 필수구역과 비탈, 음지, 교각, 상습 결빙지역, 경로당·유치원 등 노유자 시설 등 취약 구간을 일제 조사해 제설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관내 권역별 직업소개소 등과 연계해 제설 인력을 탄력적이면서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절기 유휴인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민선 8기 시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적인 가치”며 “이번 제설 확대 추진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불편을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원주천 자전거길, 걷기길 등에도 시급히 제설 대책을 마련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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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업무 위한 조직개편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올해 효율적 업무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기존 10국소 47관과소 3전문위원 27읍면동 308계에서 10국소 49관과소 3전문위원 27읍면동 311계로 조직을 조정했다.
신설된 과는 경제항만혁신국 어업진흥과와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다.
이는 민선8기 공약사업 및 국정과제 추진, 행정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신설됐다.
어업진흥과는 어업의 진흥 및 수산식품 발전전략 추진을 위해 어업과 수산을 분리해 수산식품정책과와 어업진흥과를 분리 신설했으며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대응을 위해 감염병관리과를 신설했다.
신설된 계는 기획예산과 고향사랑기부계, 수산식품정책과 수산식품산업계, 어업진흥과 어업정책계, 교통행정과 영상정보계,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계, 시립도서관관리과 금강도서관계, 의회사무국 대외협력계, 의회사무국 정책지원계, 의회사무국 의회관리계다.
폐지 및 통합된 계는 6개 계로 산업혁신과 공공투자계는 투자유치계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계는 군산형일자리계로 여성가족과 자원봉사계는 여성정책계로 업무를 이관했으며 기획예산과 규제심사계는 법무성과계, 새만금에너지과 새만금개발지원계는 새만금정책개발계, 항만해양과 물류지원계는 항만물류계로 통합됐다.
소속 및 명칭변경은 행정지원과 청사관리계가 회계과로 기획예산과 인구정책계는 행정지원과로 수산진흥과 양식산업계, 어업자원계, 어선어업계는 어업진흥과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계는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박물관관리과 생태시설관리계는 환경정책과로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계, 감염병대응계는 감염병관리과로 건강관리과 서부건강지원계는 보건행정과로 변경됐다.
‘과’ 명칭변경은 4과 16계로 소상공인지원과는 지역경제활력과로 수산진흥과는 수산식품정책과로 아동청소년과는 아동정책과로 여성가족과는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변경됐다.
‘계’ 명칭변경은 법무의정계에서 법무성과계로 기업협력계는 산단관리계로 청년일자리계는 청년정책계로 신재생육성계는 신재생에너지계로 새만금정책계는 새만금정책개발계로 항만정책계는 항만물류계로 수산물유통계는 수산물유통가공계로 재생사업계는 도시활성화계로 재생관리계는 재생전략계로 자활사회서비스계는 사회서비스계로 시설물안전관리계는 중대재해관리계로 방문보건계는 방문건강계로 모자보건계는 가족건강계로 식품가공계는 식품산업육성계로 의사계는 의사운영계로 민원상담관은 시민봉사계로 변경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3년 상반기인사로 시민을 위한 업무를 실시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력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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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 청년의 자립을 응원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7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수당과 자립정착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생활시설, 가정위탁에서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자립수당은 월 35만원에서 월 40만원으로 자립정착금은 종전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해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22명의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이 자립정착금을 지원받았으며 자립수당은 55명이 지원받고 있다.
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대학입학준비금지원, LH 주거지원연계, 취업 및 고용정보 등을 제공하고 1:1 맞춤형 재무설계 상담, 자격증 취득 및 심리상담 연계 등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립수당과 자립정착금 지급액이 확대된다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정착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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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새해에도 '현장 중심' 행보 나선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새해에도 '현장 중심' 행보 나선다
[AANEWS] 서대문구가 새해 구정 운영 방안과 동별 주요 현안 등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업무보고회를 갖는다.
이달 26일 북가좌1·2동을 시작으로 27일 남가좌2동, 30일 남가좌1동과 홍은2동, 31일 홍은1동과 홍제3동, 다음 달 1일 홍제2동, 2일 홍제1동과 연희동, 6일 신촌동과 북아현동, 7일 천연동, 9일 충현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업무보고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행정,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보고 중심의 예년 형식에서 벗어나 질의응답과 대화를 통해 주민과 지역의 애로 사항을 격의 없이 나누는 간담회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을 위해 보고회에서 나오는 주민 분들의 건의 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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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봄철 산불예방 사전준비 철저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7일‘3년 연속 산불 없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읍·면·동과 상황실 간의 유기적인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산불전문 진화대원 48명, 산불감시원 46명 등 총 94명을 산불 위험 지역과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사전 산불요인 제거, 산불감시 및 진화 등의 현장 업무를 실시한다.
또한,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산림 인접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며 “산불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및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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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 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 확대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7일 옥구읍, 회현면, 옥서면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문전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전수거란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용기에 납부칩을 꽂아, 집 앞에 내놓으면 수거업체에서 집집마다 수거를 하는 방식이다.
읍면지역은 기존 거점수거나 자체매립 방식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을 처리해 왔으나, 전년도 3개지역을 필두로 지난 16일부터 3개 지역이 문전수거 지역으로 추가됨에 따라 해당 지역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위해 전년도에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문전수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금년 문전수거 지역으로 선정, 예산확보 및 수거 용기 무상공급 등 제반사항을 준비했다.
이로써 읍면지역 중 문전수거 실시 지역은 6개 지역으로 확대됐으며 미실시 지역은 제반여건 등을 고려해 앞으로 확대 실시해 나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문전수거 체계가 정착이 되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량효과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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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녹이는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릴레이
추위도 녹이는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릴레이
[AANEWS] 코로나19 여파와 경제침체로 혹독한 겨울을 맞이했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히 따뜻했다.
서울 중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중인‘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현재까지 성금 4억2193만원과 성품 6억7846만원 등 모두 11억39만원의 후원이 전달됐다.
메리츠화재해상보험와 ㈜파라다이스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5천만원을 쾌척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온정을 손길을 베풀었다.
새마을금고 명동지점에서는 4천5백만원을 쾌척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용품과 사회복지시설 개선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거주환경이 열악한 쪽방촌에도 기부가 이어졌다.
한국금융연구원에서 티슈,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400가구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남대문성전에서 두툼한 겨울 이불을 180명에게 전달했다.
겨울철 김장 걱정도 덜어드렸다.
롯데백화점에서는 5kg 김치를 550명에게, 영락교회에서는 450명에게 전했다.
DGB캐피탈에서는 10kg 김치를 430명의 어려운 이웃과 나눴다.
설을 앞두고 명절이 특히 더 외로운 소외계층에게도 나눔이 계속됐다.
동대문지역 노란천막 거리가게 상인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690만원을 내놓았다.
㈜종이나라, ㈜호텔신라, 개인 후원자 김한술님도 식료품, 쌀 등을 후원했다.
이밖에도 한국캐피탈, BC카드 사랑나눔회, 중구교구협의회,무궁화복지월드, ㈜이널리,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 등각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추위도 물리치게 만드는 든든하고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 꼭 필요한 도움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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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 시행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중소기업이 경기 침체를 딛고 산업 역동성 회복과 재도약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은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육성자금에 대해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기업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는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전년 대비 8천만원이 증액된 3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법의 적용을 받는 중소기업은 운영에 소요되는 자금을 해당 업체가 융자를 받으면 이자 차액 보전금을 지원한다.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협약 은행 금융기관을 찾아 상담을 받은 후, 자금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충청북도 기업진흥원에 접수하면 적격심사를 통해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일 현재 휴폐업 중인 업체나 자금 지원한도액까지 대출받아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으로 고금리 여파로 자금난을 겪는 관내의 많은 중소기업의 부담이 완화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해 326개 업체에 대해 2억4400만원의 이차보전금을 지급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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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렴체감도 1등급, 종합 2등급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1등급, 청렴노력도 3등급으로 종합 2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이 평가는 2022년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 46개,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 등 총 501개 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평가부터 외부 민원인, 내부 공직자가 평가한 청렴 체감도와 기관의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한 청렴노력도를 더해 종합청렴도로 등급화했다.
특히 증평군은 청렴체감도에서 전국 군단위 평균 77.2점 대비 10.2점 높은 87.4점으로 경남 함안, 충남 부여, 예산과 함께 1등급을 받아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다소 미진했던 청렴 노력도에 대응하기 위해 청렴 정책을 분석하고 객관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의 신뢰는 공직자의 청렴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반부패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더욱 신뢰받는 증평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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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재정 적극집행 충북도내 최우수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충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평가에서 도내 종합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방재정 적극집행 부문에서 3728억원 중 3222억원을 집행해 86.4%로 도내 2위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연계성이 높은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 대비 3분기는 166.5%, 4분기는 142% 집행률을 달성해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충북도에서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적극집행 50%, 소비투자 50%를 평가한 결과이다.
그간 증평군은 김희식 부군수 주재 적극집행 보고회를 수시 개최해 전 사업추진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사업추진과정의 애로사항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집행률을 높인 것이 한몫했다.
한편 증평군은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2억원을 교부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고물가·고금리, 각종 경기불황 지표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등 경기침체 요인이 상당한 만큼, 예산을 적극집행해 위축된 투자와 소비 등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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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수강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읽고
평생학습 수강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읽고
[AANEWS] 군산시는 27일 평생학습과 책 읽는 교육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평생학습‘행복포인트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행복포인트제’는 평생학습관의 강좌를 수강 수료자에게 포인트 점수를 배정해 일정 포인트를 획득하면 희망도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시는 오는 3월부터 평생학습 행복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해 올 한해 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평생학습 환경을 마련해 체계적인 학습이력 관리 조성을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행복 포인트제도 운영으로 도서교환을 통해 책읽는 교육문화도시로 거듭나는 행정을 준비하고 있다.
적용강좌는 군산시평생학습관 정규프로그램이며 군산시민, 관내 재직자, 대학생, 어린이 등 평생학습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포인트 제도는 평생학습과 책읽는 교육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시는 교육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력을 동원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배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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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장급 간부회의 스탠딩 회의로 변경…회의문화 개선
하남시, 국장급 간부회의 스탠딩 회의로 변경…회의문화 개선
[AANEWS] 하남시가 ‘일하는 방식 개선’ 첫 프로젝트로 불필요한 회의 시간을 단축하는 ‘스탠딩 목요현안회의’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탠딩 목요현안회의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에서 나온 회의시간 단축 제안과 ‘회의문화 개선’을 요구한 조직문화 설문조사 의견을 반영한 회의로 이현재 시장은 정기 개최되는 목요현안회의를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해 회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장급 이상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이번 스탠딩 회의는 회의자료 없이 격식 없는 형식으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 시장은 회의에서 “오늘 목요현안회의는 직원들의 회의자료 작성 부담을 줄이고 시정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티타임 형식의 회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 꼭 필요한 의제만 논의해 신속하게 해결과제를 도출할 수 있는 회의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업무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인수인계시스템 확립을 위한 매뉴얼 제작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집중환경 조성 일하는 방식 개선 프로젝트 시행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일 잘하는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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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1월25일부터 2월28일까지 대리점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총 50대(일반가정 40대, 저소득층 10대) 지원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고창군 내 가정용 저녹스보일로 설치 또는 교체하는 가정이며 지원금액은 일반가정 10만원, 저소득층 60만원으로 우선 지원 대상으로는 노후된 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한 가정, 신규로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한 가정이다.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대상 보일러는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인증현황은 el.keiti.re.kr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고창군청 강필구 환경위생과장은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 시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 저감효과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증대로 연료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니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해 쾌적한 대기질 조성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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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헌옷 기부 및 나눔행사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은 캄보디아 계절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안정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창군청,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함께하는 헌옷기부 및 나눔행사를 추진한다.
작년 12월에 심덕섭 고창군수와 캄보디아 노동훈련직업부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이번 3월부터 입국예정인 305명의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들이 고창군 150여 고용농가에서 5개월 동안 계절근로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창군과 MOU협약을 맺은 캄보디아는 평균기온이 23도~35도의 열대기후에 속한 나라이다.
계절근로자 입국시기상 꽃샘추위 등 계절적으로 우리나라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1인당 3벌 배부해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자 한다.
헌옷 기부기간은 2023년 2월 6일부터 2월 15일까지로 군민들이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통해 헌옷을 기부하며 기부를 통해 모아진 헌옷을 계절근로자들이 입을 수 있도록 선별을 통해 계절근로자 입국시기에 맞춰 배부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기부행사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들의 추위방지와 작업복 비용 절감을 통해 고창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바쁜 농사철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고루 잘사는 풍요로운 농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