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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한우 수급관리 나선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한우 공급 과잉현상으로 가격 하락세가 예상되면서 올해 수급관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한우 품질 향상 지원, 판매촉진 활성화 등 수급조절 조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한우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무주군의 경우 한우 사육 농가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한우사육 두수는 증가 추세다이에 군은 한우 농가 경영비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암소 도축장려금과 송아지 출하수수료를 지원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암소도축 장려금은 두당 15만원을 지원하고 출하운송 수수료의 경우 두당 5만원을 분기별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한우농가 경영안정 대책 일환으로 사료값 상승에 대비해 TMR사료 구입 등 고품질 한우생산 지원사업에 2억5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되는 한우수급 동향 정보를 수시로 농가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정책과 김완식 과장은 “군은 한우농가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 축산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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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청소년문화의집 특별프로그램 “UPcycling으로 내 기분 UP 지구 건강 UP”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특별프로그램 “UPcycling으로 내 기분 UP 지구 건강 UP”
[AANEWS]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9일 계묘년 맞이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청소년 14명과 함께 업사이클링 토끼컵받침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백석대학교 예비 청소년지도사가 기획, 운영했으며 환경의 소중함과 재활용에 대한 교육을 통해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계묘년의 토끼모양 컵받침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김◌◌은 “처음 배워서 어려웠지만 양말목을 활용해 귀여운 컵받침으로 만드는 활동은 집에서 다시 만들어보고 싶을만큼 재미있고 컵받침 말고 다른 것들도 만들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준비한 백석대 4학년 박◌◌은 “청소년들이 잘 참여해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프로그램 준비하면서 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을 촉진하는 자원순환 교육 활동에 관심이 생겨,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자원을 활용해 많은 청소년에게 재밌는 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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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통시장 안전시설 확충 및 화재안전망 구축을 통해 화재 예방 및 피해 상인의 생업 복귀 지원에 힘써.
평택시, 전통시장 안전시설 확충 및 화재안전망 구축을 통해 화재 예방 및 피해 상인의 생업 복귀 지원에 힘써.
[AANEWS] 지난 1월 17일 22시경 평택 통복시장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해당 점포에 설치되었던 ‘화재알림시설’이 빠르게 화재를 감지해 상인회와 관할 소방서에 알렸고 관할 소방서에서 신속히 출동 및 초동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화재알림시설’은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국비 4억 1,300만원, 시비 1억 3,200만원을 확보해 지원한 사업으로 통복시장 331개소, 안중시장 81개소, 서정리시장 55개소, 송탄시장 124개소, 평택국제중앙시장 128개소에 설치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에 통복시장 내 176개소 추가 설치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점포는 도비 8,400만원과 시비 6,700만원을 확보해 추진한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을 지원받아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해당 보험을 통해 손실액의 대부분을 보상받고 신속하게 생업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평택시는 통복시장 외에도 관내 4개 전통시장 내 총 623개 점포의 화재공제보험 가입을 지원해 피해 상인의 신속한 생업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서는 그밖에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전통시장 화재안전요원 배치지원사업’, CCTV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안전시설 확충 및 화재안전망 구축사업 등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국·도비와 시 예산을 적극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아케이드 공용화재경보기 교체지원사업’,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화재안전요원 배치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점포 간 공간이 좁아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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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2023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식 및 평택경찰서와 함께하는 결혼이민자 범죄예방교육 실시
평택시가족센터, 2023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식 및 평택경찰서와 함께하는 결혼이민자 범죄예방교육 실시
[AANEWS]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6일 평택시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2023년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 및 결혼이민자를 위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사업은 관내 결혼이민자가 입국 초기에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가정폭력, 이혼, 경제적 문제 등 위기 상황일 때, 선배 결혼이민자가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고 통·번역 등 맞춤형 사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에 처음 실시했다.
이날, 평택시가족센터 송문영 센터장은 평택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될 7명의 결혼이민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송문영 센터장은 위촉장 수여식에서 “결혼이민자의 초기 한국 생활 정착은 동일 출신국 결혼이민자들과의 유대관계도 큰 영향을 끼친다.
오늘 위촉된 여러분이 여러 역할을 해준다면 관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이후 평택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외사계의 진행으로 ‘평택경찰서와 함께하는 결혼이민자 범죄예방 교육’이 실시됐다.
서포터즈 7명을 포함해 결혼이민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교육은 실제 결혼이민자들이 겪는 다양함 범죄 유형 및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결혼이민자들과 자녀들의 범죄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범죄대처 능력을 키우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평택시가족센터에서는 매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를 위촉하는 한편 관내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 편익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가족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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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최강 한파에도 따뜻한 이웃돕기 이어져
비전1동, 최강 한파에도 따뜻한 이웃돕기 이어져
[AANEWS] 여느 해보다 더 추웠던 이번 겨울, 평택시 비전1동에는 다양한 이웃돕기를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2022년 말부터 올 설 명절까지 총 1,100만원 상당의 기부된 생필품 및 이불 등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명절 전 전달됐다.
이연준 비전1동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관내 어린이집 4곳에서 이웃돕기를 해주셔서 아이들도 나눔에 대한 행복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기부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로 기부해주신 분들은 NH-OIL 평택농협주유소 직원일동, 밝은눈안경 평택점, 사단법인 더나눔, 시립배꽃마을어린이집, 시립비전어린이집, 시립효성패링턴코트어린이집, 평택 동산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한국체대현태권도장, 한별어린이집 등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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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서순철 신임 부군수 취임
강진군, 서순철 신임 부군수 취임
[AANEWS] 강진군은 2023년 1월 26일자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제30대 강진군 신임 부군수로 서순철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서순철 신임 부군수는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수행에 돌입했다.
취임식에서는 공직체험에 참여중인 대학생 2명이 강진군민이 된 부군수에게 환영의 선물로 ‘강진군민증’과 다산의 대표 저서를 새긴 특화 먹거리 ‘강진책빵’을 전달했다.
시대를 앞서간 인물 다산 정약용의 창의와 청렴정신을 바탕으로 강진군정을 이끌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서 부군수는 무안군 출신으로 1989년 무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남도 안전총괄팀장, 에너지신산업과장, 농업정책과장 등 전남도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다.
강진군은 서 부군수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조직 내 소통능력이 ‘인구와 일자리가 늘어나는 강진의 기적’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순철 부군수는 “앞서가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진군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산의 시대정신과 영랑의 감성을 마음에 품고 강진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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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정장선 평택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AANEWS] 정장선 평택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송탄시장을 시작으로 4일간 관내 5개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매출이 하락하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고객 친절도, 매장 정리정돈, 청결, 고객 편의 개선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에 우선적으로 힘써야 될 것이고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각 시장에서 가진 특색과 자원을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이는 상인들의 강한 의지가 전제되어야 가능하다”고 당부했으며 “지금까지 상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일궈낸 전통시장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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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과학영농 인큐베이터 농업기술센터 시설 현장점검
부여군, 과학영농 인큐베이터 농업기술센터 시설 현장점검
[AANEWS] 부여군 소명수 부군수는 지난 25일 부여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여군농업기술센터의 주요시설 6곳의 주요 현안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둘러본 시설은 친환경농업과학관과 친환경종합미생물배양관, 농산물안전분석실, 농기계임대사업소, 버섯산업연구소, 폐양액 재활용 시스템 농가인 배불뚝이 농장 등이다.
현장점검에는 소명수 부여 부군수를 비롯한 신동진 농업기술센터소장, 각 사업과장, 팀장 등이 참여했으며 각 사업팀장으로부터 영농현장과 각 사업장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을 듣고 주요 문제점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과학영농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영농시설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함과 동시에 농가소득이 향상되어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미래농업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과학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영농지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문한 친환경농업과학관은 토양검정을 실시하는 시설로서 180㎡규모에 시료조제와 칭량실, 분석실, 시약관리실, 가스보관실 등을 두루 갖춰 토양과 농업용수, 상토, 배지 등 6개 항목을 분석해 농업인에게 연간 9억여원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있다.
친환경종합미생물배양관은 499㎡ 규모의 시설에 배양실과 실험실, 저온저장실에 배양기, 저장탱크, 혼합탱크 등 장비를 갖춰 친환경 EM균, 클로렐라, 광합성균,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생활EM 등 7종의 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에게 26억원의 경영비를 절감시켜 주고 있다.
또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489㎡ 규모의 시설에 잔류농약 분석장비, 전처리장비 등을 갖춰 잔류농약 463개 성분을 농산물 출하 전 시료분석을 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인 굿뜨래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와 남부분소, 동부분소 등 3개소에 54종 561대의 장비를 보유해 농업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함으로써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며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임대료 50% 감면을 실시하고 있다.
부여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버섯산업연구소는 14,261㎡ 부지에 연구동과 톱밥배지 생산시설, 천적증식실, 버섯재배사 등 첨단시설을 갖춰 천적을 이용한 버섯 친환경 방제기술과 버섯 주요병해 친환경 방제법 연구, 버섯배지 조성비 설정 및 재배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국내 양송이와 표고버섯의 최대 주산지인 부여군 석성면 지역에 설치해 앞으로 버섯 생산의 선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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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양평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AANEWS] 양평군은 지난 26일 세미원 내 위치한 갤러리 세미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정원시설을 조성하고 관리를 지원하며 양평군 정원문화 활성화 및 녹색정원도시 건설을 위한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기도 지방정원 1호인 세미원을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며 향후 식물자원의 교환, 기술공유, 전문 컨설팅 지원, 모니터링 및 관리서비스 등 관련분야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라는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 통해 우리 군 정원분야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평군은 1,004개의 민간정원 발굴을 통한 정원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양평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수목원인 ‘백두대간수목원, 세종수목원, 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 관리하는 수목원·정원분야 전문기관으로 수목유전자원의 보전과 자원화를 위해 정원관련 기술개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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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2022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2022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
[AANEWS]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2022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발표경진대회’에서 농업인대학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군농업인대학 운영 평가는 우수기관 선정 및 시상을 통해 교육품질 향상 및 동기부여와 교육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되어 1차 자체서류평가와 2차 농업기술원 역량평가, 3차 발표경진을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발표경진에서 학생증 발급을 통한 엄격한 학사관리, 재학생 문제해결능력,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한 분임활동, 입학 전·재학 중 봉사활동 가산점부여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 등 독창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자체강사 활용 부분에서도 타시군과 뚜렷한 차별성을 나타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체계적인 농업관련 교육과 정보 전달로 훌륭한 농업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과정과 체험활동을 발굴해 친환경농업 분야에서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는 ‘친환경농업대학’은 지금까지 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농업교육의 메카로 양평군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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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2023년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활동 펼쳐
개군면, 2023년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활동 펼쳐
[AANEWS] 지난 26일 개군면은 2023년 새해를 맞아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개군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복지위가구 발굴을 위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광범 개군면장은 “올 겨울은 강한 추위로 취약계층이 어려움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으면 면사무소와 복지팀에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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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계사의 ‘설경’
의왕시 청계사의 ‘설경’
[AANEWS] 수도권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6일 오전 의왕시 청계사에 눈이 쌓여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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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월 17일 정원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산림청 지원으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선정된 참가팀이 정원작가 멘토링을 통해 정원을 디자인하고 조성·관리하며 정원분야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형 공모전이다.
지난 3년간 총 75개 팀이 참가해 전국 도심지 내 유휴공간에 75개의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는 등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수정은 더 많은 청년들에게 정원분야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 지원자격을 정원 관련학과 대학생에서 특성화고 학생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 오산, 대전, 전주, 구미 등 전국 5개 권역, 총 25개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25개 중 1개의 대상지를 정해 응모 가능하다.
참가 지원은 3월 17일부터 3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제출서류 심사 및 참가 적정여부 검토를 거쳐 3월 27일 최종 참가팀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수정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기타 문의사항은 오픈카톡 ‘정원드림프로젝트 Q&A’ 또는 정원진흥실로 문의 가능하다.
류광수 이사장은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을 꿈꾸는 청년들이 정원 전문작가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정원의 설계와 조성 실무를 현장에서 경험함으로써 정원분야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며 “한수정은 정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원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류 이사장은 “한수정은 정원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정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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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보건소,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시민 편의 높이고 환경 지킨다
과천시보건소,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시민 편의 높이고 환경 지킨다
[AANEWS] 과천시보건소는 최근 폐의약품 수거함을 지난해 개소한 갈현동 행정민원실과 신설 약국 등 8곳에 추가 설치하면서 현재 각 동 주민센터와 약국, 노인복지관 등 총 35곳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먹다 남은 약 중에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
폐의약품은 하수구로 흘려버리거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할 경우, 토양·수질 오염은 물론,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기 때문에 안전한 배출 방법과 수거 관리가 필요하다.
과천시에서는 매달 폐의약품 수거를 진행하고 있으며 과천시 관내에서 버려지는 의약품은 한달 평균 150kg, 연평균 1,800kg에 달한다.
폐의약품을 배출할 때는 물약은 한 병에 모아 밀봉 후 배출 알약은 포장지 제거 후 한곳에 모아 배출 포장된 가루약은 포장을 뜯지 않고 그대로 배출 안약이나 바르는 물약, 연고 등의 의약품은 겉포장만 분리해 새지 않도록 밀봉하고 배출하면 된다.
과천시보건소는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방법에 대해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 방안을 지속 검토해 환경과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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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8기‘찾아가는 동행콘서트’성황리 마무리
부여군, 민선8기‘찾아가는 동행콘서트’성황리 마무리
[AANEWS] 부여군은 이달 9일 부여읍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각 읍·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대면 소통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3년 만에 다시 마련됐다.
이번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조직개편을 맞아 처음 시행되는 만큼 민선8기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돋보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조직개편으로 기업 투자유치 전담조직을 신설한 만큼 동행콘서트에 앞서 군 담당자들과 함께 각 읍·면 주요 기업 등을 방문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동행콘서트 시작 전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건설, 환경, 문화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서장과 팀장이 나서 직접 현장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하며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김윤중 기획감사담당관은 민선7기의 주요성과 및 민선8기 비전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군정을 공유했다.
이어진 대담 시간에 박 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군정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들으며 성실히 답변했고 다수의 지역개발 사업 건의에 대해서는 예산 등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의 경우 해당 부서장들에게 건의자와 함께 확인 후 검토·보고하라고 지시했고 동시에 주요 사안은 해당 현장을 직접 살피기도 했다.
한편 폐기물 시설 관련 민원과 귀농·귀촌 지원 관련 민원 등 민감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을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며 주민들의 양해를 구했고 부여군의 공익 실현을 목적으로 앞으로 군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열흘 간의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행사 내내 계획했던 시간을 훌쩍 지나서 마무리할 정도로 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박 군수는 직접 답변하지 못한 민원을 비롯해 이동민원실에 접수했던 모든 민원들도 해당 부서장들에게 빠짐없이 검토해 답변할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늘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것들이 불편하고 부족한 것이 문제가 된다”며 “그 일들은 굉장히 세부적인 것들이 많아 그만큼 행정이 할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불편을 줄여가고 부족한 건 채워가는 것이 행정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시간에 하시지 못한 더 많은 말씀들을 공무원, 의원, 이장님을 통해 전달해주시면 행정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여군은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나온 민원들과 건의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