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주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산불방지대책 추진
양주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산불방지대책 추진
[AANEWS] 양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과에 산불진화 장비·인력 운영 등 산불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전직원 800여명을 7개 비상근무조로 편성, 산불경보 단계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3명과 산불감시원 50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분산 배치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순찰·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양주시 산불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산불 진화 초동태세를 유지하고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이 탑재된 지휘차를 포함한 산불 지휘·진화 차량 10여 대와 산불 임차 헬기 1대 등 전문 진화장비를 동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새로 도입한 산불 대응 드론을 활용해 산림 인접지 영농부산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단속하는 한편 야간 산불 발생 시 열화상 탐지 기능을 이용해 진화선 구축, 잔불 정리, 뒷불 감시 등으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산림인접지역 내 소각행위와 입산객의 실화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양주시의 소중한 자산과 시민의 생명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
무안군,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 개최
무안군,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 개최
[AANEWS] 무안군은 지난 26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5개 마을리더와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수련마을 만들기는 퍼실리테이터라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 스스로가 마을자원조사, 마을지도그리기, 마을발전과제를 발굴해 단기, 장기의 발전비전을 그리며 계획을 수립하는 무안군만의 주민주도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삼향읍 계두마을 개발위원 자격으로 발표에 참여한 오찬식 총무는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어르신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발표결과 일로읍 죽산3리 당월촌마을이 ‘달빛 향기 품은 왕의 귀환 당월촌마을'이라는 주제로 마을비전을 제시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청계면 상작촌마을이 최우수상으로 3,000만원, 삼향읍 송산마을이 우수상으로 2,000만원, 삼향읍 계두·송산마을이 1,000만원씩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주민회의를 통해 12월까지 소공원, 꽃길 가꾸기, 공터정비 등 마을 관련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며 각 마을은 작은 사업경험을 쌓은 뒤인 2024년부터 5억원 규모의 자율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김산 군수는 "주민주도의 행복무안 수련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이 다 같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촌공간을 개선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무안군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향후 주요 사업설명회 등에도 다수의 주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와 접촉점을 넓혀 갈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2023-01-27
-
당진시, 2023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단체 모집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공모할 단체를 모집한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청년이 중심이 되어 인구유출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단체로 선정된 경우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지역별 2억원씩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해준다.
이번 사업은 지역탐색·조사 일거리 실험 청년 활동공간 확보 지역 내외부와 관계 맺기 활동 등 지역변화 프로그램을 수행할 대표가 청년이고 사업 참여 인력 중 청년 비율이 50% 이상인 청년단체·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2월 3일까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당진청년타운나래 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를 신청하는 단체 또는 기업이 지역 상생 분야에서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필요한 지역자원 활용 및 주민 협력 유도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기관 선정은 서류심사, 현지 실사, 발표 심사 등을 거치게 되며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청년들이 지역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들에게 최대한 자율권과 주도권을 보장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참여로 당진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2023-01-27
-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최고급 양주쌀 육성 위해 3자 간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최고급 양주쌀 육성 위해 3자 간 업무협약 체결
[AANEWS]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급 양주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산, 지도, 유통을 담당하는 농민단체, 농협, 양주시가 고품질 품종벼 재배 확대 및 지역특화 품종 육성을 위한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양주시는 안정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국내육성 고품질 밥쌀용 품종벼 재배 확대를 위해 2023년 국내육성 품종 최고급 쌀 생산단지 육성시범 사업으로 50ha 규모의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시쌀연구회 회원들은 사업에 참여해 생산단지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과 핵심기술실천, 수확 후 품질유지를 위한 적온저장 및 품질분석, 안정적인 종자 확보를 위한 채종포 운영 등으로 고품질 양주 쌀 경쟁력을 강화에 힘쓴다.
특히 사업에 참가한 재배농가는 토양검정 결과에 의한 시비처방으로 화학비료 감축, 생력농기계 투입으로 벼 재배 전과정 생력화, 과학영농을 실현을 위한 농자재 투입 등을 실천해 정밀농업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올해 계약재배품종으로 정드림, 대안, 참드림, 알찬미 등 선정해 수매하는 한편 알찬미를 지역특화 품종으로 도입해 양주쌀 고품질 브랜드화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춘 소장은 "이번 상생 발전 협약으로 밥맛 좋은 고품질 양주 쌀을 지속적으로 공급 확대해 소비자에게는 만족도 향상과 신뢰구축, 생산자에게는 소득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
오산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신청 모집
오산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신청 모집
[AANEWS] 오산문화재단이 올해 일상 속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운영을 위해 참여 아파트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는 아파트 자체 행사계획을 수립한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행사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2회 이상 진행되는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는 앰프, 마이크 등 음향 장비 지원, 무대 지원, 지역 예술단체 공연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세대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나눔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신청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의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확대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를 기획했으며관내 아파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3-01-27
-
장흥군, “예산편성 사전절차 꼼꼼히 챙긴다”
장흥군, “예산편성 사전절차 꼼꼼히 챙긴다”
[AANEWS] 장흥군은 27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편성 전 사전절차 이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편성 운영기준과 방향을 명확히 정립해 적법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재정운용 효율화를 위해 예산 수립 사전 행정절차를 강화하는 한편 경상 경비 절감, 보조사업 관리 강화, 재정정보 공개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투자심사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 계획성 없는 예산 요구, 전년도와 동일한 예산요구 등 예산 편성 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점도 개선하기로 했다.
재발 방지 대책으로는 예산 신청단계부터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심의 검토 기준 강화를 중점 실시한다.
사업의 효과 및 타당성을 위해서는 시간을 갖고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 예고 절차도 거치기로 했다.
교육에서는 예산편성 일정과 규정을 알리고 이에 따른 행정절차 세부내역도 집중 전달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과 함께 재정운용의 효율과 행정절차의 적법성도 챙기겠다”며 “꼼꼼한 예산 수립과 운용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
장흥 친환경 무산김, ASC 인증 획득 “세계로 간다”
장흥 친환경 무산김, ASC 인증 획득 “세계로 간다”
[AANEWS]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무산김이 ‘ASC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ASC 인증이란 해양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국제 인증 제도이다.
2010년 세계자연기금과 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이 비영리 국제기구로 설립한 양식관리 협회에서 만든 인증이다.
장흥군 무산김은 여의도 1.4배 면적의 ASC 국제유기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3년이며 인증 기관은 12개월 주기의 연간 사후 심사를 진행한다.
장흥 친환경 무산김 생산자와 장흥 무산김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ASC 인증을 받기 위해 2년 전부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ASC 국제인증을 획득하면서 국내를 벗어나 세계무대로 진출의 발판도 마련했다.
ASC 인증은 물김 생산에서 가공 및 해양 환경까지 모든 과정을 통과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인증이다.
장흥군처럼 412ha 큰 면적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한 규모다.
장흥군은 전국 김 생산량의 4~5%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 2008년 과감히 친환경 무산김 양식을 선포했다.
대다수의 김 양식 어업인들은 관행적으로 유무기산 등을 사용했지만, 장흥군과 지역 어민들은 친환경 수산물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
유무기산을 쓰지 않으면 3배 이상의 노동력이 필요하지만, 뚝심있는 노력으로 무산김 브랜드를 전국에 알린 것이다.
친환경 양식을 시작하면서 바다 환경도 회복됐다.
잘피 군락지가 확산되어 어류의 산란장이 늘고 새조개, 바지락, 키조개 등 패류 생산량이 증가했다.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낙지를 비롯해 다양한 어종의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어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
최근 정부는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을 위해 1개소당 50억원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은 김 종주국으로서 세계시장의 안정적 진출 및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정부 시책 사업으로 추진된다.
무산김을 생산하고 있는 장흥군은 지역 어민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에 매진할 방침이다.
전국 최대의 친환경 인증과 더불어 ASC 국제인증까지 획득하면서 어민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양식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맛있는 수산물을 공급하는 것이 장흥군의 목표다.
김성 장흥군수는 “친환경 정책을 확대해 후손에게 깨끗한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을 물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을 통해 친환경 어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
김종환 시의원 “분당 연립주택용지 종환원, 단독주택용지 가구수 완화 및 판교 단독주택용지 건축규제 완화”확정
[AANEWS] 26일 개최한 ‘2023 제1회 성남시 공동위원회’ 심의위원으로 참석한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은 “분당 연립주택용지 종환원, 단독주택용지 가구 수 완화 및 판교 단독주택용지 건축규제 완화가 최종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심의 결과를 살펴보면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던 지역 내 연립주택용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을 상향했다.
야탑동, 서현동, 분당동, 정자동, 구미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15곳 연립주택용지와 수정·중원 원도심인 신흥동, 산성동, 금광동, 성남동 일대 4곳 연립주택용지가 해당한다.
또한 분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용지는 필로티 구조로 건물을 지을 경우에 한 해 현행 5가구에서 6가구로 가구 수를 늘릴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판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 중 이주자 택지는 3가구에서 5가구로 건축규제를 완화했다.
김종환 의원은 “이번 심의 결과는 해당 지역 주민들 오랜 염원으로 연립주택용지 종환원과, 단독주택용지 건축규제 완화 등 1기 신도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에 따르면 '2023년 제1차 공동위원회‘ 심의 결과를 다음 달 중 고시할 예정이다.
2023-01-27
-
오산시, 2023년도 표준지공시지가 5.85% 하락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올해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5.85%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전국 5.92%, 경기도 5.51%, 오산시 5.85%씩 각각 하락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표준지 공시지가 주요 가격 하락요인은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른 것으로 오산시 표준지공시지가 하락률은 경기도 및 전국 평균 하락률과 비슷한 수준이다.
오산시 표준지는 659필지로 이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토지 37,700필지에 대한 산정 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오는 2월 23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오산시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고 해당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결정·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1월 25일부터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전담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등을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1-27
-
오산시, 2023년‘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시행
오산시, 2023년‘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시행
[AANEWS] 오산시는 마을의 작은도서관에 전문인력을 파견해 체계적인 도서관 장서 관리와 서비스를 강화하는 ‘2023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23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공모사업으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해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공공도서관과 연계·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도서관 순회 사서 1명을 채용해 2월부터 11월까지 ‘라온 도서관’,‘LH세교2행복작은도서관’ 2곳에서 활동한다.
순회 사서는 작은도서관 자료 선정 및 장서 관리 지원,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작은 도서관 운영자·자원봉사자에게 도서관 업무에 대한 기초 및 실무교육, 공공도서관 연계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업무를 맡아 진행한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지속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쾌적한 독서환경 및 양질의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독서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27
-
해남군 결식우려 아동 추가 발굴“사각지대 없앤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1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중점 발굴하기 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해남군의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의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은 260여명으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나 선정 기준 등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도 일제 조사할 예정이다.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1식 8,000원 상당의 도시락이나 부식 등을 배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급식 신청은 희망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 이웃주민, 사회복지사 등 주변에서도 신청가능하며 읍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온라인 등으로 연중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지난해 아동급식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급식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해남군의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급식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겠다”며“우리 지역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매우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3-01-27
-
오산시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AANEWS]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을 만나 경기도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함께 했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로 경기 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면 경기도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며 “행정안전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승대 자치분권정책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2월 2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총괄 자문 기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12월 30일 민선8기 첫 조직개편에서는 전담 조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을 행정2부지사 소속으로 신설하는 등 올해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원년으로 삼고 제반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1월 중 착수해 청사진을 준비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
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 방산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지원방안을 중심으로 창원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 체계기업, 기업컨설팅 전문업체, 중소기업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을 활용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토대로 제조중심의 방산중소기업 전문역량 강화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현재 방산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상위기업의 공급망 사슬에 편입되어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기보다는 부품납품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품 단위의 생산을 넘어 모듈형 혁신제품 생산을 위한 구조해석이나 설계 역량 등의 한계도 안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기연의 최성준 수석연구원은 디지털 기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방산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지원시스템은 제조데이터의 활용, 설계프로그램의 공유, 전문가의 구조해석 지원, 맞춤형 인력 교육 등으로 편리한 접근성을 토대로 기술역량 강화와 국방신산업 확대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산업진흥원 임재봉 기업육성본부장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온라인과 디지털을 통한 기업지원은 또 다른 대안으로 지역의 기업환경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지원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생기연과 협력해 지역에 맞는 디지털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관련 부처에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안’ 관련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안’ 관련 정담회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이 26일 ‘경기도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에는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과 박재용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관계 공무원, 경기복지재단 이병화 연구위원, 박춘배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한은정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 한영열 장애인 당사자 강사대표가 참석해 조례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에 대해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식에 대한 교육”이며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확대는 우리 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을 없애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며 “대면 교육 확대와 교육방식 다양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조례안의 내용을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수정안을 제시했다.
박재용 의원은 지난해 10월 26일 ‘경기도 공공기관 장애인식개선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을 맡고 올해 1월 16일 관련 단체와 ‘경기도 장애인식개선 지원 조례안’에 대한 1차 논의를 가지는 등 장애인식개선교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