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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능리 공동묘지 분묘조사 실시.‘연고자 신고 확인’
대능리 공동묘지 분묘조사 실시.‘연고자 신고 확인’
[AANEWS] 파주시는 법원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법원읍 대능리 산18번지 일대 대능리 공동묘지 분묘조사를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능리 공동묘지에 분포된 약 820여 기의 유·무연분묘 및 지장물 조사를 통해 연고자를 파악한다.
파주시는 묘지 연고자를 찾기 위해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등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향후 감정평가, 무연분묘 개장공고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대능리 공동묘지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능리 공동묘지 내 분묘를 가지고 있는 연고자는 파주시청 노인장애인과 장묘문화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현정 노인장애인과장은 “대능리 공동묘지가 향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묘 연고자의 많은 연락을 부탁드리며 연락이 없는 분묘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변에 적극 홍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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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공급식시설 파주쌀 공급차액 지원사업 신청 안내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2023년 공공급식시설 파주쌀 공급차액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년 공공급식시설 파주쌀 공급차액 지원사업’은 공공급식시설에 파주쌀을 공급해 먹거리 취약계층의 급식환경을 개선하고 관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공공급식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복지시설에서 사용하는 파주쌀과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의 차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정부관리양곡 가격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파주쌀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주소를 둔 공공급식시설로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상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파주형 공공급식 사업추진으로 먹거리 소외계층에 질 좋은 공공급식을 확대해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하고 먹거리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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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 예비·신혼부부 무료 검사 재개
파주보건소, 예비·신혼부부 무료 검사 재개
[AANEWS] 파주보건소는 2월 1일부터 예비·신혼부부 무료 검사를 재개한다.
파주보건소는 코로나19 관련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예비·신혼부부 무료 검사를 중단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예비·신혼부부들이 관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업무를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기존에 검사를 지속해오던 운정보건소, 문산보건지소 외에 파주보건소에서도 무료 검사가 가능해졌다.
예비·신혼부부 검사는 난임과 태아 선천성 기형을 유발하는 감염성 질환을 조기에 진단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검사 항목은 풍진, 톡소플라즈마, B형간염, A형간염, 갑상선 기능, 매독, 에이즈 총 7종이다.
예비·신혼부부 중 1명의 주소지가 파주시인 경우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으며 주민등록등본,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혼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예비·신혼부부 무료검사 재개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 및 모자보건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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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민간 개방화장실 51개소 지정·운영
파주시, 2023년 민간 개방화장실 51개소 지정·운영
[AANEWS] 파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51개소의 민간 개방화장실을 지정·운영한다.
개방화장실은 개인 소유의 건축물 중 건축주와 협의된 건물의 화장실을 불특정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화장실로 개방화장실 소유자는 월 10~20만원 상당의 핸드타월, 물비누, 화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받는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화장실은 화장실 남녀 변기수에 따라 물품이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협조해 주신 개방화장실 소유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편리한 화장실 유지를 위해 개방화장실 이용 시 내 집 화장실처럼 사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거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방화장실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 범위 내에서 개방화장실 신청을 상시 접수하는 한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지정을 위해 건물주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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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 발대식 개최
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 발대식 개최
[AANEWS] 파주시는 27일 ‘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으로 구성된 ‘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의 문제를 발굴 및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병준 시민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해 시민실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들어보는 리빙랩’을 주제로 참여자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은 리빙랩을 소개하고 리빙랩을 운용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안내해 시민실험단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는 장을 활성화하도록 진행됐다.
스마트도시 리빙랩 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란 뜻으로 시민들이 삶의 현장을 실험실로 삼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 및 해결하는 것으로 시민중심 스마트도시 조성의 핵심 요소다.
‘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은 시가 아닌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의 주거, 환경, 교통, 안전 등의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향후 파주시는 ‘파주 스마트도시 시민실험단’ 참여자를 관내 각계각층의 주민들로 확대해 스마트도시 실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
이병준 시민안전교통국장은 “시민실험단의 활동을 시작으로 시민 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하고 100만 도시 파주의 기틀을 마련하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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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계묘년 소통행정 힘찬 출발
김경일 파주시장, 계묘년 소통행정 힘찬 출발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3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김 시장은 30일 조리읍을 시작으로 2월 8일까지 20개 읍·면·동을 돌며 파주시 비전을 공유하는 적극 소통 행보를 펼친다.
시민과의 대화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한 후 현장 질의응답을 이어간다.
시는 교통, 문화, 관광, 복지 등 분야별 시책사업 및 읍·면·동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시민과의 공감대와 시정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일상적인 건의사항은 읍면동에 전달해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처리할 예정이며 시정 역점사업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최대한 현장에서 성실한 답변을 통해 시정에 대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이동시장실의 건의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올해도 다채로운 운영방식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는 파주시정의 성과를 하나, 둘 달성해 나가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100만 도시 파주의 중심에 항상 시민이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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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26일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사에서 제시한 최종 건축 계획안 및 향후 사업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국·도비 9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15억원이 투입됐으며 오는 4월 착공,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운정3지구 체육공원 부지 안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8,600㎡ 규모로 건립되며 주요 시설로는 농구·배구·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가 가능한 1,2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요가, 골프연습장, 실내암벽장 및 스피닝룸 등을 갖추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인구 51만 대도시 파주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사명감으로 공사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공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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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면접정장 무료대여‘청년드림 옷장’시작
파주시, 면접정장 무료대여‘청년드림 옷장’시작
[AANEWS] 파주시는 ‘청년드림 옷장’ 사업을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청년드림 옷장’ 사업은 청년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사업으로 미취업 청년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위해 2020년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면접정장 무료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의 수요 증가로 매년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6% 이상이 취업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
‘청년드림 옷장’ 이용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대학교 재학 중인 만 18세~34세 이하의 청년구직자로 한 사람당 1년에 최대 4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대여 품목은 면접정장뿐만 아니라 구두, 벨트, 넥타이 등 소품까지 대여 가능하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코디도 받을 수 있다.
면접 정장이 필요한 청년 구직자는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되고 파주시의 승인 문자를 받은 후 면접정장 대여업체를 방문해 대여하면 된다.
이현주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드림옷장 사업이 구직활동 중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고 취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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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소차 구매 보조금 지원.1대당 3250만원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수소차 120대 구입분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보급하는 수소전기차는 120대로 상반기 50대에 대해서는 확정 공고했으며 하반기에 70대분을 추가 공고할 예정이다.
대당 구매 보조금은 3,25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서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과 법인으로 1인당 1대, 기업 1개사 당 3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현대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수소차 구매 신청서 차량구매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되며 수소차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 서류를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신청서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통합콜센터 또는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기 기업지원과장은 “수소차 보급과 함께 충전 인프라 확대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는 수소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착공식을 진행한 봉서리 충전소는 올 하반기에 운영을 개시할 예정으로 인근 도시의 수소 충전소를 이용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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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 개최
파주시, 2023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 개최
[AANEWS] 파주시는 오는 2월 4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2023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통해 남북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모으고 우리의 전통 민속을 계승 보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소망연날리기 전통놀이 무료체험 전통공연 연 높이멀리날리기 경연 윷놀이 경연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 높이멀리날리기 및 윷놀이 경연은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같은 시간대에 열려 중복접수는 제한된다.
시민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당일 선착순 100명에게 소망연날리기용 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전통 민속놀이인 연날리기와 윷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전승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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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폐기물 정보 입력 위반 사업장에 3,155만원 과태료 부과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폐기물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 입력 위반 사업장 39개소에 총 3,15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올바로 시스템은 폐기물의 배출에서부터 운반·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장폐기물을 배출, 수집·운반, 처리하는 자는 폐기물의 인계·인수에 관한 내용을 해당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이번 과태료는 한국환경공단에서 통보된 2022년 상반기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했으며 건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는 폐기물 불법 처리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폐기물 인계·인수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주요 위반 사례로 입력 기한 초과, 처리량 불일치 등 관리 소홀 사례가 많다”며 “배출자와 사업자들이 투명한 폐기물처리를 위해 보다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관련 규정을 몰라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홍보하고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교육을 통한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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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태백시는 지난 27일 태백시 사회공헌 강화 및 협력을 위해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적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 및 보건·위생·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내실있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태백시 사회적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 태백시민의 보건·위생·환경을 위한 교류 협력 태백시를 위한 홍보 활동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등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태백시 사회공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태백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교류 활동을 폭넓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종선 이사장은 “이번 물품기증을 시작으로 태백시 사회공헌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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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필리핀 바왕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 협약
태백시-필리핀 바왕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 협약
[AANEWS] 태백시는 필리핀 바왕시와 지난 27일 태백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라는 악재와 고령화로 인한 농가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날로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필리핀을 방문해 현지 농업분야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만나 긴밀히 접촉한 끝에 이번 협약을 성사시켰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호 농협 부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필리핀 마르틴 드 구즈만 3세 바왕시장은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가공센터, 미생물 배양센터, 농기계 사업소를 둘러보며 선진 농업기술 습득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한국의 우수한 농업 기술을 전수하고 농업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11월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체결로 관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농업기술과 생산품을 더 넓은 시장으로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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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박차
예산군, 2023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박차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예당호 주변 인프라 확충 및 덕산온천 연계사업, 지역 관광자원과 대표축제 연계 등을 통해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을 위한 체험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한다.
군은 최근 여가시간 증대, 워라벨 등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고 한달살기 등 일생생활과 새로운 경험을 동시에 추구하는 관광 수요에 발 맞추어 체류형 관광객 증대를 목적으로 관광객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먼저 예산군은 체험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성과평가를 통해 3년간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은 여행자가 일정 기간 방문지역을 체류하면서 그 지역만의 문화와 역사 ‘지역다움’을 체험하고 지역민들의 삶을 공유하는 관광상품 개발 및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사업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019년 4월 6일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는 작년 12월 말 기준 620여만명이 다녀가는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했으며 예당호 음악분수에 이어 작년 10월 개통한 전국 최초 테마형 야간경관조명을 갖춘 모노레일은 개장 100일차 관광객 8만여명이 다녀가며 예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예당호 주변지역은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 전망대 등이 자리하는 예당호 착한농촌 체험세상과 반려식물 체험 및 아름다운 경관 조명이 가능한 쉼 하우스 조성, 수변무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관광사업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작년 10월 개최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요리 경연대회 등으로 축제의 만족도를 높이며 축제기간 동안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3만 4,000명, 모노레일에는 1만 4,000명이 방문해 축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얻은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축제시즌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투어 코스를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코레일과 연계해 예산을 방문하는 서울·경기권의 기차여행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맞춤형 레일시티투어를 6주간 시범운영해 300여명이 이용하며 인기를 체감했으며 특히 덕산온천에서 1박을 하는 투어 일정은 일찌감치 마감되어 겨울철 온천여행 인기도 실감하게 했다.
또한 예산군의 대표적인 관광지 수덕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2023-2024’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2021-2022’ 한국관광100선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황새공원 선정에 연이어 이름을 올려 우리나라 대표 명품 관광지로 인정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대단위 관광개발사업의 지속 추진과 예산군만의 독보적인 역사, 문화, 생태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트렌드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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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광객 맞이 새단장으로 분주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본격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대비해 시설 곳곳을 새단장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사업소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등 20개 68억원의 주요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시설 개보수는 물론 환경정비, 안전점검도 발 빠르게 추진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총사업비 56억원이 투입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박물관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참여형 기념관으로 조성하며 같은 부지 내에 연면적 625㎡ 규모의 교육관 신축공사도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기념관 리모델링은 전시공간 확대는 물론, 체험존·미팅룸·영유아 놀이방 등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 체류시간 증가와 이용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교육관 신축이 완료되면 이를 활용한 역사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으로 향후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을 선양할 수 있는 지역의 역사교육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의 생가인 추사고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가옥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선시대 전통 방식인 한지 도배 콩댐장판 전통방식 가구 재배치 등으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고택이 관리 효율성 등을 위해 양지 도배와 일반 장판 등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다”며 “이번 고택 정비를 통해 관람객들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고 추사의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1-2022년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지난해 10월 방문객 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군의 대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음악분수는 매년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고려한 새 콘텐츠를 추가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벽천과 야산을 활용한 레이저 빔 영상 쇼를 교차 운영해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10월 개통한 예당호 모노레일은 열차에 탑승한 채 예당호 수변경관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어 탑승객 수가 6만을 넘어서는 등 관광객 유인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광시설사업소는 출렁다리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데크 보수공사와 주변 주차장 표지판 정비, 추사고택의 재난·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등의 사업으로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둔 시설물 관리를 추진한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사적지와 관광지를 유지·관리하는 부서로서 사계절 즐길거리 제공, 안전한 시설물 관리,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방문객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