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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법공청회 개최_
정윤경 의원,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법공청회 개최_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27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법공청회는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의 궁극적인 입법 취지라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보다 그 추진 전략 중 하나인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한 대안 마련’만을 강조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지적과, 현행 조례가 돌봄노동의 공공화에 함의 된 ‘돌봄노동의 사회적 필요성과 재가치화’의 기조를 반영하지 못하고 이를 ‘경력이 단절된 개인의 문제로 치환’해 ‘돌봄노동을 사회적 노동으로 수용하는 인식론적 토대를 저해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담론을 반영한 것이다.
본 입법공청회를 주재한 정윤경 의원은, “2021년 전부개정 되고 상위법의 개정 사유는 기존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지원에서 경력단절 예방과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촉진임”을 언급하며 “경력단절의 사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인력을 ‘경력이 단절된 상태’가 아닌 ‘경력을 보유한 상태’로 정의해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범사회적 인식개선을 선제적으로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고용노동과 최지해 경력단절여성지원팀장은 “개정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유사한 안건이 현재 국회 계류중인 만큼,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과 발맞춰 조례를 개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형옥 선임연구원은 “법 조문의 파급력과 기존 상위법 개정 사유의 맥락을 고려해 조례 상의 용어 정의에 보다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경기여성단체연합 이정아 상임대표는 “조례 개정이 시행된다면, 관련된 공식적인 정책 추진계획 내 ‘지문’이 바뀔 것이기에, 여성노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경력단절 사례자인 노주현씨는 기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정책은 “참여자 개개인의 경력에 대한 고려 없이 그 시점에서 유행하고 있는 민간자격증교육이나 산업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이 고안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입법공청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해 정형옥 선임연구원, 이정아 상임대표, 박현준 소장, 노주현 선생님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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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안 받아요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다음달 1일부터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소규모 개발행위에 대한 이행보증금 면제제도를 시행한다.
이행보증금은 개발행위 과정에서 토지 붕괴나 환경오염이 발생했을 시 원상회복 대집행을 위해 담보 목적으로 지자체에서 부과하는 보증금이다.
앞서 민원인이 현금으로 납부한 경우 개발행위 준공 이후에야 이행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으며 최초 허가는 물론 작은 변경이나 기간 연장에도 군청이나 보험사를 찾아 이행보증금을 변경·예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이와 관련 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를 적극적으로 해석해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단독주택 및 창고 건축은 대집행 비용 납부 동의서로 이행보증금을 대신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민원인이 이행보증 관련 동의를 위반할 경우를 대비해 대집행 및 원상복구 소요예산 1천만원을 1차 추경에서 확보해 이중안전장치까지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신 도시건축과장은 “주민들이 집을 짓고 창고를 지을 때 불필요한 규제를 해소하면 돈과 시간은 물론 행정력까지 크게 아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 번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민원 처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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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서천군,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AANEWS] 서천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자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유해야생동물은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환경부에서 정하는 종을 말하며 장기간에 걸쳐 농작물 또는 과수에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군은 28명 7개반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다음달 3월까지 관내 피해접수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수 환경보호과장은“주민들은 포획활동 시 발생하는 총소리에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고 등산 등 불가피하게 입산할 때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착용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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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 도쿄 팬미팅으로 열도 사로잡았다
배우 이재욱, 도쿄 팬미팅으로 열도 사로잡았다
[AANEWS] 배우 이재욱이 도쿄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성료했다.
지난 29일 이재욱은 일본 도쿄에서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 in TOKYO’를 개최, 총 2회로 진행된 팬미팅으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감미로운 노래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이재욱은 팬미팅을 찾아준 일본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고 팬들은 호응으로 이재욱의 인사에 답하며 팬미팅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이재욱의 팬미팅은 개최 소식만으로도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바. 이재욱은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듯 다채로운 코너들로 일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이재욱은 팬들과 함께 미리 준비한 사진을 함께 보며 소통, 일본 팬들에게 직접 한국어를 알려주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완성시켰다.
또한 이재욱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을 해결해 주는 Q&A부터 팬과 함께 드라마 명장면을 재연, 200초 챌린지 게임 등을 통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팬미팅을 찾아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재욱은 게임을 통해 획득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 미리 준비한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며 팬들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까지 팬들을 눈에 담으며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재욱은 “오늘 너무 긴장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다시 오고 싶을 거 같고 꼭 다시 올테니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기다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오늘 너무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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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법무행정 서비스 전개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활력 넘치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올해 정확한 법무행정 및 의정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군은 오는 2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해 군민들이 생활속에서 겪고 있는 어려운 법률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매월 둘째·넷째주 화요일 오전·오후로 나눠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상담자로는 가평군청 법률자문관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법무참모가 참여해 지역주민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민사·형사·행정 등 법률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또 생활속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 청취, 규제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등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군은 향후 무료법률서비스 운영실적에 따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군은 연중 정확하고 합리적인 자치법규 제정을 위해 주민불편, 권익제한 자치법규 정비와 조례·규칙·훈령·예규 등 600여 건에 달하는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신속·정확한 법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군 고문변호사 확대 운영, 시간선택제 임기제 변호사 공무수행과 관련된 행정·민사 소송지원, 무료법률상담실 및 청문제도 등을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정례회 및 임시회 등 법정회기 운영 및 의정활동 적극 지원과 집행부 및 군 의회 간 정례 간담회 등을 통해 군 의회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원활한 군정수행을 도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법률 고민이 있는 군민들이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며“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주민소통 현장행정을 꾸준히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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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가평에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군에 따르면 권익위가 발표한 이번 결과에서 가평군은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상위권인 종합청렴도 2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5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부터 전면 개편된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군의 청렴노력도 평가의 경우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기관장·공위직 노력과 리더십, 반부패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분야에서 전국 평균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청렴체감도는 외부체감보다 내부체감도가 비교적 높은 결과를 받아 보통수준으로 평가됐다.
군은 청렴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시책으로 청렴문화 확산, 청렴마인드 함양, 청렴홍보 활성화, 부정부패 근절과 발본색원 4대 전략과제 22개 역점시책 추진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왔다.
특히 군은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청렴문화구현을 목표로 반부패 추진계획을 이행하고 있으며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인식제고를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 청탁금지 모의훈련, 청렴콘서트 등 공직자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시책을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한 청렴도 평가결과는 공직자 모두가 노력한 결과로 청렴도는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며 “청렴도 최고점을 찍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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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노마스크’D-day
강진군청
[AANEWS]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던 지난 2020년 10월 도입된 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27개월여 만에 대부분 풀리게 됐다.
1단계 의무 조정 시행으로 의료기관과 약국, 감염 취약 시설, 대중교통을 제외한 장소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전환된다.
감염 취약 시설은 요양병원·장기 요양기관, 정신건강 증진시설,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대중교통수단은 버스, 철도, 도시철도, 여객선, 택시, 항공기, 전세버스, 특수여객 자동차 등이다.
이들 장소를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어길 경우 부과됐던 10만원의 과태료도 폐지된다.
다만, 다수가 밀집해 있거나 환기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접촉일로부터 2주간 착용 권고),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밀집·밀접) 환경에 처한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이나 합창, 대화 등 비말 생성사례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이 강력히 권고된다.
마스크 착용 의무가 일부 해제되지만 추가 유행 우려, 검역·변이감시 등에 대비해 마스크 착용을 권하고 있다. 또 기존에 접종한 코로나19 백신의 면역력이 감소함에 따라 고위험군에 포함된다면 코로나19 백신을 추가 접종하고 마스크 착용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60세 이상과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분들의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동절기 추가 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대상자는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추가 접종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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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2월 한 달간 10% 캐시백 지급한도 80만원 난방비 폭등에 따른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2월 한 달간 80만원으로 상향한다.
정부가 지난 26일 한파에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예산 1800억원을 투입해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두 배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천안시는 여기에 추가로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을 더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순 에너지바우처 지원이 아닌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원이라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은 복합적 경제위기에 처한 서민 생계비 부담 완화 및 소득 보전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2월 한 달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한도가 기존 월 3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증액되면, 3인 가구 기준 15만원의 추가 지원 효과가 발생한다.
또 약 50억원의 캐시백 증액에 따른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한 달간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하나의 정책으로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일거양득의 재정정책이 얼어붙은 서민 경제를 해동할 수 있는 따뜻한 마중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시민들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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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홍성군의회 우호교류 협약 前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
광명시의회-홍성군의회 우호교류 협약 前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
[AANEWS] 충남 홍성군의회는 지난 27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광명시의회와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장을 비롯한 홍성군의회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장을 비롯한 광명시의회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총 35명이 참석했다.
교류활성화 방안으로 양 시군의 문화, 위인, 먹거리, 축제 공유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고 공통된 의견으로 홍보성·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상호교류의 필요 서로의 소통과 교류 노력으로 상호발전 기대 단면적인 교류가 아닌 다방면적인 교류 필요가 제시됐다.
또한 단기간의 만남이 아닌 양 시군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후 협약을 맺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은 “홍성군에 방문해 홍성군의회의 환영에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 홍성군과 광명시는 서로 다른 모습도 있지만 유사한 모습도 많다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보완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이선균 홍성군의회의장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서로의 노력으로 한발자국씩 다가가야 한다 각 시군의 의원님들과 직원님들의 의견 공유로 선진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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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AANEWS] 양산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52종을 선정하고 공급업체를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양산시는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양산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정하기 위해 전실과·읍면동 전수조사, 출자·출연기관 등 관계기관 사전 조사 등을 진행해 양산의 특색상품 및 제조생산 우수 상품군을 선별했다.
공모하는 답례 품목은 양산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한 52개 품목으로 농산물 9종, 축산물 3종, 공예품 4종, 식품 20종, 공산품 9종, 체험시설 6종, 유가증권 1종이다.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공고는 양산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산시청 징수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양산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2월 중 회의를 열어 사업목적 부합성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 지역의 대표상품 연계 및 상품 우수성 지역자원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의 한도로 기부하고 그 혜택으로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선정된 품목 중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 모금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내 고향 양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이번 공급업체 공모에 관내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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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에스알, ESG 기반 상호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고속열차 SRT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스알과 환경·사회·투명경영을 뜻하는 ESG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상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천안시와 ㈜에스알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종국 에스알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 기반 상호 협력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지역축제와 특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사업의 주요내용은 환경보호, 지역경제발전, 사회공헌활동 등 협력사업 발굴및추진 지역축제·특산품 홍보 및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 협력 ESG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 및 자료공유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SRT 열차·어플·누리집를 통해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를 비롯한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확산 및 빵빵데이 축제와 올해 처음 개최하는 K-컬처 박람회 등 지역축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성환 배, 입장 거봉포도, 수신 멜론, 광덕 호두 등 지역의 대표적 특산물도 홍보해 지역 농업인 판로 개척 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에스알은 천안시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실공히 신뢰받는 철도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 수행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국민의 고속철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에스알과 손을 잡고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에스알과 더 다양한 분야에서 ESG 기반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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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1일부터 31개 읍면동 방문 ‘민생현안 챙기기’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이 민선8기 계묘년 새해를 맞아 다음달 1일 풍세면을 시작으로 31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민생현안을 직접 챙긴다.
박 시장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사업 현장, 기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계층과 세대 등 폭넓은 시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 문제와 주민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주요 시정 현안 공유로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강화는 물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건의사항 중 즉시 반영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그 외에는 면밀한 검토 후 좋은 의견을 시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주민을 가까이서 만나는 소중한 시간으로 더욱 진지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나누겠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참여하셔서 시승격 60주년을 맞은 올해 천안시정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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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지역 기업과 공장 데이터베이스 구축
천안시청
[AANEWS]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지역 기업과 공장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 5월 ‘과학산업 맞춤 지원 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2400만원을 지원받아 천안지역 기업과 공장 관련 1만893건의 데이터를 구축했다.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는 천안 기업 현황 2,776건 천안 공장등록현황 2,941건 진흥원 기업실태조사 결과 141건 진흥원 지원사업 수행 결과 5,035건 등으로 오픈 API로 공공데이터 포털에 등록됐다.
오픈API는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프로그래밍해 외부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사용자가 바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개방 형식이다.
구축된 데이터는 진흥원의 E-Science 플랫폼과 연계해 1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며 공공데이터 포털에 등록된 천안의 공공데이터는 누구라도 쉽게 검색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진흥원은 이번 정보 공유체계 구축으로 천안 기업 간 협력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서비스 창출에 데이터가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천안지역 기업의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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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토목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지난 26~27일 이틀에 걸쳐 토목직 공무원 17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관련 법령의 정확한 이해와 숙지를 바탕으로 업무의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고 신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선배 공무원과 대학교수, 지역 용역사 관계자 등이 총 8개 직무분야에 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렴교육,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결과와 관리감독자 역할, 건설기술진흥법·원계계산·교통영향평가·도시계획 실무, 지능형 교통체계의 이해, 소하천 설계기준 및 종합정비계획 등으로 구성됐다.
박상돈 시장은 “교육을 통해 토목직 공무원들의 공사관련 법규 이해도를 높이고 건설 현장의 시공 품질향상,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을 방지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설계부터 견실한 시공까지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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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각원사 중심 안서~유량동 일대 관광 활성화 모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은 올 7월까지 각원사와 태조산 공원을 비롯한 카페와 식당이 많은 유량동 일대를 연계하는 관광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발전비전과 개발전략을 제시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시의원, 전문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기관이 과업 추진방향과 수행계획 등을 공유했다.
각원사는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관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과 태조산 산악인이 방문하고 있는 천안의 대표적 관광자원이나 2008년 관광지 지정에서 해제된 후 개발방향 상실과 지역상권 하락으로 옛 명성이 퇴색됐다.
태조산 왕건길과 각원사에 위치한 청동대좌불은 지난해 11월 재선정한 천안8경 중 4경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시는 용역을 바탕으로 각원사의 특성에 맞는 자원연계 관광인프라 확충, 힐링 관광콘텐츠 개발, 수요자 중심의 관광서비스 개선, 전략적 홍보 관광마케팅 강화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2023 관광의 유형 변화와 트렌드 분석을 통해 ‘일·삶·쉼이 하나가 되는 활력 넘치는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