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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교육감 요청 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장비 설치할 수 있어야
[AANEWS]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오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서울시 강남구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매년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에 대해 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개선 사항을 관할구청과 경찰서에 요청해왔다.
특히 이번에 사고가 났던 학교도 2019년에 사고 발생 인근의 교통안전을 점검해 과속방지턱 및 일방통행 등을 개선 요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교육감이 관할 구역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지자체나 관할 도로관리청에 신호기·안전표지·과속방지시설 등의 설치를 요청하도록 하고 요청을 받은 지자체나 관할 도로관리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요청에 따르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득구 의원은 “학교를 관할하는 교육청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정보가 가장 많다.
교육감이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지자체나 관할 도로관리청에서 교육감의 요청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더 이상의 억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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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따뜻하게”.익산시 취약층 난방 지원 확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난방비는 물론 읍면동 자원을 활용한 각종 지원을 확대해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30일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난방비 폭탄을 맞은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 등유 바우처, 연탄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이 기존 생계·의료 수급자에서 주거·교육급여까지 확대돼 9천409가구가 지원받게 됐다.
이는 전년 7천213 가구 대비 약 23% 증가한 수치다.
지원 금액도 확대돼 1인 세대는 15만3천700원, 4인 이상 세대 38만5천300으로 각각 30%, 45% 늘었다.
한부모 또는 소년소녀가정에 지원되는 등유 바우처는 가구 당 33만원 증가한 64만원, 연탄은 가구 당 54만원 규모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자체 재원을 활용한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지난해 총 424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시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자 121가구를 발굴했으며 4천2백여만원을 투입해 연탄과 가스, 난방용품 등을 지원했다.
이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과 기탁금 등을 투입해 303가구에 8천4백여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100여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밀한 지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정부 지원 외에도 시 재원을 활용해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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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생한 정보, 소셜미디어기자단이 전해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의 곳곳을 누비며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할 익산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제8기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참석해 위촉장 전달, 기자단 활동 교육, 1년 동안 함께 활동할 기자단 서로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향후 익산시의 다양한 소식, 명소, 맛집, 문화·관광, 축제, 주요 정책 등을 소개해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8기를 맞는 익산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총 75명이 지원했으며 관련 경력 및 소셜미디어 운영 사항, 연령대를 고려해 일반기자 20명, SNS기자 5명, 영상기자 5명로 구성된 총 30명의 소셜미디어기자단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자단 중에는 전문 블로거와 각종 공모전 수상자는 물론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 등의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헌율 시장은“익산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시민과 행정의 소통창구로서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함께 익산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소중한 길라잡이 같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문화, 관광, 축제, 시정소식 등 시민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공식 블로그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SNS를 운영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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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 만나러 ’익산 방문‘
익산시청
[AANEWS] 전북 최초 세계문화 전시·체험 시설인 익산글로벌문화관이 세계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홍보한다.
글로벌문화관은 익산에서 만나는 세계문화체험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세계문화해설을 기본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세계 요리 체험과 악기·놀이·의상 체험이 매일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프랑스 자수와 와인, 홍차 등 특별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팀을 이뤄 희망하는 세계문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창조아카데미도 운영한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원데이클래스와 글로벌 쿡 요리교실이 운영되며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에서는 미니콘서트와 도시 글램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낭만포차&플리마켓을 통해 내외국인이 한데 어우러져 화합하고 소통하는 세계시민 축제도 준비 중이다.
특히 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새롭게 신설된 현장학습 패키지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향상은 물론 타지역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익산방문의 해에 발맞춰 더욱 풍성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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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야간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도약’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객 확대로 지역경제 성장을 돕는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시는 지난 27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관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익산시 야간경제 및 관광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잠들지 않는 도시, 해가 지면 새로운 관광이 펼쳐지는 도시로 변모시켜 야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빛의 도시 익산’으로 대한민국 야간관광 대표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해 익산역과 근현대문화자원,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등 역사콘텐츠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야간관광 활성화 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미륵사지·왕궁 등의 백제문화 관광지에 AR·홀로그램 등의 최첨단 산업이 융복합된 익산만의 야간 문화콘텐츠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서동공원, 보석테마관광지, 웅포관광지 등 익산의 주요 관광지에 야간 콘텐츠 확대와 야행 컨셉 강화를 위한 나이트 버스투어 등 접근성과 편리성 강화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야간관광 여건 개선을 위해 상권 활성화, 맞춤형 안내서비스 제공, 이동편의 개선, 야간관광마케팅에 주력하고 연계사업도 발굴해 나간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익산 야간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빛의 도시 익산’으로 거듭나 지역을 찾는 체류객 확대로 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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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예술분야 ‘민간영역’ 활성화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 지원한다.
30일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문화 예술활동을 지원하는‘2023년 문화예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공모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 8억 900만원를 투입해 전통문화예술 육성사업 등 총 7개 분야 사업 및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관내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활동과 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해당 공모 분야에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 비영리 단체 또는 법인이다.
또한 사업 내용은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보조사업자 선정은 담당부서와 익산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 문화예술단체의 활성화에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문화예술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화도시 익산으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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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장성아카데미, 수학 권위자 박형주 교수 초빙
21세기장성아카데미, 수학 권위자 박형주 교수 초빙
[AANEWS] 오는 2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박형주 아주대학교 석좌교수가 강연을 맡는다.
‘디지털 전환의 시대와 연결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박형주 교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법 등 이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쓰’, KBS ‘쌤과 함께’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국내 수학자 가운데 최초로 국제수학연맹 집행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세계 최장 기간인 28년째 운영되고 있는 사회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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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예술인의 예술창작활동 지원하는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공모
화성시 예술인의 예술창작활동 지원하는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공모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예술인의 예술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12일까지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화성예술활동지원’은 화성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고유의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지원금은 3억 8천만원이다.
신규 예술 프로젝트의 기획과정 창작활동 두 가지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에는 특히 ‘기획지원’ 부문 선정작의 그룹전시 및 쇼케이스 공연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우수사례에 대한 차년도 지원 연계를 통해 보다 연속성 있는 창작과정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지원 분야는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부문으로 각 지원금은 3백만원부터 2천만원까지 신청 및 접수에 따라 상이하다.
분야별 평균지원액 및 지원 세부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신청자는 홈페이지 공고 내 지원신청서와 기타 필요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접수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는 장르별 외부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3월 17일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선정작은 연간 화성시 각지에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창작 및 운영된다.
해당 지원사업 외에도 예술인 자립지원,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 올해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더 많은 지원사업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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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난방비 폭탄’ 긴급 대책회의 개최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난방비 폭탄’ 긴급 대책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은 30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이슈가 된 난방비 폭등에 따른 취약계층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물가 폭등에 따른 공공요금 인상이 서민 생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힘에 따라 민주당과 지방정부·의회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고 이에 발맞춰 동두천시의회 민주당 의원들도 난방비 폭탄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난방비 외에도 가스 요금 및 교통 요금 등이 줄줄이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시행해 예비비와 재해 구호 기금으로 노인·장애인 가구 등에 난방비 200억원을 전격 발표하자 동두천시 차원의 지원대책 수립을 요구하기로 했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기초 생활 수급 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의 난방비 지원과 소상공인에 대한 다각도의 지원책도 건의하기로 했다.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재수 원내대표는 “민생에 떨어진 난방비 폭탄에 대책 없이 남 탓만 하는 정부의 역할을 기대하기보다 앞으로 더 크게 다가올 물가 폭탄에 대비해 동두천시가 자체적으로 생활고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수립해 취약계층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앞으로 경로당과 취약 가구를 방문해 시민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기로 하고 동두천시가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 지원을 결정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화성시는 정부와 경기도 지원과 별개로 저소득 취약계층 13,041가구에 긴급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고 서울과 충북, 제주, 대전, 강원 동해시와 전북 군산시도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 지원책을 발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가계 부담 완화와 에너지 폭등 및 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 80%에게 1인당 10~25만원씩 지원하는 7.2조 원 규모의 에너지 물가 지원금을 제안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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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다음달 23일까지 동 신년인사회 개최…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시작
안양시, 다음달 23일까지 동 신년인사회 개최…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시작
[AANEWS] 안양시는 지난 26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23일까지 31개 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비상하는 안양을 준비하며 주민들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동 신년인사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동 신년인사회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31개 동을 직접 방문하며 코로나19로 2년간 활동하지 못했던 각 동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동 우수사례 발표,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및 주민과의 대화 등이 진행된다.
앞서 26일 만안구 안양1동에서는 주민들이 통기타 공연을, 27일 동안구 비산1동에서는 한우리어린이집 아이들이 장구 공연을 펼쳐 참석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최대호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직접 주재하며 시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각 동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 시장은 “각 동의 주민 의견을 귀담아듣고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시 50년 성장을 뛰어넘는 비상하는 한 해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시장은 앞서 26일 만안구청과 27일 동안구청을 방문해 구정보고회를 주재하고 직원들에게 ‘중단없는 안양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30일 신년인사회는 안양3동과 안양4동에서 열리며 다음달 23일 안양2동을 마지막으로 긴 장정을 마치게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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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계묘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AANEWS] 사천시 정동면주민자치회가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28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4회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기원제는 정동면주민자치위원 15명을 비롯해 정동면민 100여명이 참석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박만규 주민자치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저물고 계묘년 새해가 밝은 만큼 기원제를 통해 정동면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지난 2010년 정동면 발전위원회가 주관해 제8회까지 봉행했으며 제9회부터 13회까지는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봉행했고 올해 제14회부터는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정동면 주민자치회에서 봉행하게 됐다.
한편 정동면주민자치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포츠댄스, 장단장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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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랑상품권 2월분 재구매도 서두르세요
사천사랑상품권 2월분 재구매도 서두르세요
[AANEWS] 사천시는 지역화폐인 사천사랑상품권이 지난 1월 10일 100억원이 발행되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큰 호응을 보인 가운데 2월에도 1인 4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2월분 모바일상품권은 2월 1일 0시 이후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지류상품권은 판매대행점 영업시간 이후부터 가능하며 1인당 지류 20만원과 모바일 20만원을 합쳐 1인 40만원까지 재구매가 가능하다.
사천사랑상품권은 30일 오전 9시 기준 종이상품권 7억 3400만원, 모바일상품권 13억 8200만원 등 모두 21억 1600만원, 약 21%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판매율이 높은 이유는 구매자들에게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에 카드수수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상품권은 관내 주유소, 음식점, 학원, 마트, 병·의원, 약국, 카페, 서비스업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 대·준규모 점포, 유흥·단란주점, 사행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30일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4,111개소이며 시는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수시로 가맹점 추가모집을 하고 있다.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시 지역경제과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천사랑상품권 40만원을 구매 시 4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어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며 오는 2월에도 사천사랑상품권을 많이 구매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업소 및 판매대행점 현황 등은 시 홈페이지 지역/경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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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와 업무협약 체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와 문화·예술분야 각종 전시회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는 평택시 도일동에 위치한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소통의 허브 공간으로 주민 주도의 지역사회 활동을 만들어 나가는 마을 공간이다.
상호 간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하며 이번 협약에 따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 장애 당사자의 삶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분야 각종 전시회 및 미술관 프로그램지원, 전시 공간 활용 협조를 받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는 협약과 동시에 4월 장애인의날 장애인식개선작품 전시회 확정을 계기로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마련했다.
유영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활동을 만들어 나가며 주민 주도의 공간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와 손을 맞잡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평택시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순 관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복지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장애인복지관인만큼 양 기관이 함께 장애인복지 및 문화·예술 발전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자”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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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개관 10주년 맞이 소규모 이벤트 진행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개관 10주년 맞이 소규모 이벤트 진행해
[AANEW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지난 1월 10일 소규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개관 10주년 이벤트는 그동안의 장애인복지 증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케이터링 및 기념 떡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도를 높이는 노력을 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게 도움을 준 장애 당사자들, 지역주민들 덕분에 평택 장애인복지의 기틀을 잡게 됐다”며 “사랑과 애정이 가득 넘치는 복지관으로 장애 당사자, 지역주민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우리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다가오는 9월, 1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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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경로당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기록적인 한파에 따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경로당 난방비를 추가로 긴급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올해 각 경로당의 동절기 난방비는 연 185만원으로 지난해 160만원 대비 25만원이 증가했다.
군은 올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경로당의 하절기 냉방비를 기존 월 10만원에서 1만5000원 인상한 11만5000원을 지원하며 기능보강 사업 등 노인복지 정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서운 한파에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난방비 추가 지원에 나선다”며 “관내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위한 노인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