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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23년 1월 소통의 날 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는 1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올 한 해 혁신에서 성장으로 대전환 속도를 높이는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전라북도는 30일 ‘1월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사 초청 특강, 전북의 새로운 미래와 꿈을 담은 도민의 노래 ‘전북아리랑’ 공연,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을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지사는 “우리가 항상 중심을 잡고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모든 일의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며 “우리가 지난해 디자인했던 함께 혁신, 함께 성공해서 새로운 전북을 만들겠다는 여러 로드맵과 프로젝트들이 올해는 곳곳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직원들에게 더욱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작년에 통과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기는 하지만 그 책임감 또한 무겁다”며 “어떤 특례 규정을 우리가 법에 담아서 전라북도를 변화할 것인지 모든 청원이 도민들과 기업인들을 많이 만나 특례 규정을 발굴하는 데 꼭 앞장서 달라”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준비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또한, 김 지사는 “올해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도 잘 치러내야 한다 우리가 먼저 도청에 있는 직원들이 같이 힘을 모은다면 이런 일들을 무난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2023년 글로벌경제와 한국경제’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정 회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미중 패권 갈등 등 전후 세계질서가 재편되고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세계경제가 큰 위기에 빠져 있다”며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경제의 생태계 복원,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친일 잔재 논란으로 새롭게 만든 전북 도민의 노래 제정 경과보고 작곡·작곡가 감사패 수여, 제작 취지 설명 및 노랫말 풀이에 이어 ‘전북아리랑’ 공연 등 새로운 전북 도민의 노래를 도민에게 처음 선보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준비체계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북연구원 이성재 연구기획부장이 강사로 나서 특별자치도법 주요내용, 출범 준비 일정, 특례발굴 등 핵심 주체인 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매월 개최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전문가적 역량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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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癸卯年 첫 임시회 개회
순창군의회, 癸卯年 첫 임시회 개회
[AANEWS] 순창군의회가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3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신정이 의장은 30일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7월 출범한 제9대 순창군의회에 보여준 성원과 격려에 대해 군민들께 감사를 표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비전을 실현해 군민들이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각별하게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어 동료 의원에게 이번 임시회는 올 한해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임을 강조하며 주요업무 보고·청취 시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군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살펴 합리적인 대안과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본회의장에서 김정숙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우리나라는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빈곤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노인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연계한 시장형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고 노인들에 대한 지속적 교육·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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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및 농업인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추진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동절기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농업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와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및 면세유 구입비 지원은 국제 원유·가스 수입비용 급등에 따라 늘어난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등 기존 지원정책과는 별개로 추진되는 영천시 자체 지원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수급세대를 포함한 취약계층 8,000여 세대와 면세유를 사용하는 농업인 12,500여 호이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의 경우 총 13억 규모로 세대별 20만원지원하고 농업용 면세유 지원은 총 10억 규모로 ‘21년도 월별·유종별 평균가격과 ’22년도 월별·유종별 평균가격 차액의 20%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오는 2월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난방비 지원은 세대별 현금으로 지급, 면세유 지원의 경우 관할 농협을 통해 농가별 면세유 신청접수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난방비 및 유류비 지원을 통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향후 각종 에너지 비용 추이를 예의 주시해 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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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기충전식 분무기 지원’ 신청·접수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와 병해충 방제를 위한 ‘전기충전식 분무기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0일까지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신규시책으로 영농 필수장비의 농기계화를 위해 자체예산 2천만원을 확보하고 ‘전기 충전식 분무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농지를 소유하거나 임대해 농산물을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지원기준은 한국농기계 공업협동조합의 농업기계 목록집 책자에 등록된 기종을 구입해야 하며 40만원 한도에서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한 기종은 자부담을 추가해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10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또는 주소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가경영개선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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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농업·농촌의 공익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2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소농직불금은 0.1ha~0.5ha 이하 면적을 경작하고 소농요건에 적합하면 120만원을 정액지원하고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에 따라 ha당 최소 100만원~최대 205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2017년~2019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지급받은 농지만 신청 가능했던 규정이 삭제돼 그동안 직불금을 신청할 수 없었던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 2023년부터 2005년까지 조건불리지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 해당돼야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신청은 2월 1일~28일까지 인터넷 또는 ARS로 방문 신청은 3월 1일~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대상 농지와 농업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의무교육 이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17가지의 준수사항을 위반했을 경우 직불금의 10%를 감액 지급한다.
시는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신청농지에 대해 이행점검을 확대하고 시·읍면동·농관원 합동점검으로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경우 직불금 전액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등록제한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대상자는 5월부터 11월말까지 신청농가와 신청농지에 대해 소득검증 및 적격여부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중에 최종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농산물 하락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농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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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저소득한부모가정 난방비 긴급 지원…2억6천만원 투입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연일 계속된 한파와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1030가구에 총 2억6천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동절기 난방에 필요한 등유, 가스, 전기, 연탄 등의 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한부모가정 중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이며 다음 달 10일까지 세대주 또는 세대원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에서는 난방비 지원의 시급성을 고려해 1월 중으로 1차 신청자에 대한 난방비 지급을 완료하고 이후 신청자도 2월 중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한파와 고물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에너지가격 급등으로 저소득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겨울철 복지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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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광양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공기빛깔 씨앗 단계 마을공동체 3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주민공동체 의식 회복을 지향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소해 나가는 사업이다.
공부하고 기획하고 빛깔을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마을공동체 ‘공기빛깔’은 씨앗, 새싹, 열매 등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씨앗·새싹 단계 4회, 열매 단계 1회로 총 5회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공기빛깔 사업이 단일화됐고 시군의 특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해 광양시가 씨앗 단계를 심사·선정하고 새싹·열매 단계는 브랜드사업 성격에 맞는 질적 성장지원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선정한다.
또한,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은 마을환경개선, 경관 조성, 돌봄 사업 등의 사업은 제외됐다.
올해 씨앗 단계에는 다양한 분야의 공동체 43개소가 신청했으며 실무 심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민참여도·실현 가능성·효과성·지속가능성 등 항목별 심사를 통해 공동체 ‘광양이음’ 등 31개소가 선정돼 총 145백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활동기간과 사업내용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광양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선정 단체가 2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활동계획서 보완 및 회계 교육 등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올해도 이웃과 함께 공동체 회복과 나눔 활동 등 공모사업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마을공동체 씨앗 단계 선정 단체는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새싹·열매 단계와 돌봄 공동체 선정대상자는 전라남도 심사를 거쳐 2월 중 선정·발표될 예정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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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 집중단속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월 한 달간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를 집중 지도·단속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아파트, 주택가 이면도로 학교,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 등 민원 다발 장소에 오전 0시부터 오전 4시까지 1시간 이상 밤샘 주차한 여객·화물자동차이다.
밤샘 주차 집중단속으로 적발된 사업용 자동차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10~3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교통 캠페인,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근절을 위한 현수막 게시, 국민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주거밀집지역 인근 밤샘주차 차량 계도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사업용 자동차 밤샘 주차 관련 민원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광양시에 등록된 화물운송 업체와 이에 소속된 사업용 자동차의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요 물류거점 역할을 하는 광양항이 위치해 오가는 사업용 차량의 수도 다른 시군에 비해 많기 때문이다.
김성수 교통과장은 “동북아 물류허브인 광양항과 세계적인 철강업체인 POSCO가 위치한 우리 시의 특성상 사업용 자동차의 밤샘 주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차고지 외 밤샘 주차 근절을 목표로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들 및 관련 업체에 “화물자동차 휴게소나 공영차고지를 이용해 시민 불편 해소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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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100원 택시 확대’ 운영…17개 마을 운행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교통취약 마을 주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100원 택시’를 오는 2월부터 3개 마을을 추가해 확대 운행한다.
이번에 추가된 마을은 소라면 성본·마륜 마을, 여천동 조은골로 현재 운행 중인 14개 마을을 포함해 모두 17개 마을에서 100원 택시가 운행하게 된다.
‘100원 택시’는 마을회관에서 버스승강장까지 거리가 500m 이상인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이 택시를 불러 100원을 부담하면 마을회관에서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 복지제도다.
탑승자는 시에서 발행한 100원 택시카드와 현금 100원을 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한 택시운송 사업자에게 지불하고 이용하면 된다.
사용 횟수는 마을별 주민 수 기준으로 30~300회까지 차등 부여되며 100원을 제외한 나머지 택시 요금은 보조금 예산으로 운송사업자에게 보전해 준다.
시 관계자는 “100원 택시는 교통 약자와 취약지역 교통편의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제도”며 “앞으로 많은 마을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다 편리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6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100원 택시는 2022년 이용자 2797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해년마다 실시한 100원 택시 만족도 조사에서 97% 이상이 만족할 만큼 운행 마을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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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자 모집…2월 한 달간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을 기존 만 21세 이상에서 만 19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2월 한 달간 신청자를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2021년 2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28세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 11만원을 제외하고 차액 9만원만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2월 1일 ~ 28일 한 달간이며 광주은행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결과는 자격요건 등 확인을 거쳐 4월 초에 통보할 예정이다.
전년도 선정자는 기존 발급받은 카드에 자동으로 포인트 충전되며 금년도 신규 선정자는 별도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체크카드는 문화활동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도내에 지정된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청년의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고 청년 인구 유입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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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온라인으로 시민의견 듣는다…‘e-시민소통광장’ 운영
여수시, 온라인으로 시민의견 듣는다…‘e-시민소통광장’ 운영
[AANEWS] 여수시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시민참여 소통창구를 온라인까지 넓힌다.
30일 여수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에게 묻고 답하는 소통채널인 ‘e-시민소통광장’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e-시민소통광장’은 시민제안과 여수시 제안 두 가지로 운영된다.
먼저 시민제안은 시민이 제안한 시책을 30일 동안 30명이 공감하면 관련부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하고 공감을 얻지 못한 시책도 반기별로 공감 여부를 물어 시민제안이 시정에 최대한 반영 되도록 한다.
여수시 제안은 시가 정책의제 설정 시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기존 단순한 설문조사에서 벗어나 계획 단계부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함이다.
‘e-시민소통광장’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여수시청 앱을 다운받아 실명 인증 후 이용할 수 있다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소통은 시정운영 방침의 핵심으로 온라인 양방향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여수시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시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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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계묘년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개최
광양시, 계묘년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개최
[AANEWS] 광양시는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12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읍·면·동 신규시책을 발굴하고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읍면동장 회의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본청 실과소에서 읍면동에 공유가 필요한 시정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시책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주요 현안 사항으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철저 산불 예방 철저 비주택거주자 주거사다리 지원사업 홍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홍보 등이다.
이어 신규시책으로 광양읍 4대 하천을 연결하는 한바퀴 산책로 조성 ‘행복한 정착’귀농·귀촌인 멘토링 운영 ‘玉(옥)스타그램’옥곡5일장 SNS개설·운영 누구나 쉬어가는 ‘정자’꾸미기 앉으나 서나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등이 보고됐다.
한편 시는 2023년에도 매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해 본청과 읍·면·동이 지속적이고 긴밀한 소통과 공유를 통해 시정의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읍면동별로 연중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실과소에서는 읍면동에서 필요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본청과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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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접수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0일 광양시에 따르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의 문화 향유와 자기 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연령을 2세 하향 확대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광양시에 두고 있으며 2021년 2월 1일부터 계속해 전남 도내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28세 이하인 청년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지급 대상자,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사업에서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에게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9만원만 지급된다.
매년 지원조건을 충족하고 사업을 신청한 경우에 한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난해에 복지카드를 발급받고 지원금을 받았던 대상자도 올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4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복지카드는 체크카드로 발급되며 지원금은 카드 내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단, 사용지역이 전라남도 내로 제한되고 온라인 결제 또한 불가능하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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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현장이 답이다’ 발로 뛰는 현장소통 시동
정인화 광양시장, ‘현장이 답이다’ 발로 뛰는 현장소통 시동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이 지난 27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1월 중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
이날은 관내 알루미늄 데크 설치 현장 태인 폐수처리장 운영 관리 현장 망덕포구 강변 산책로 정비사업 현장 용강정수장 운영 관리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정 시장은 성황 자이 도보교의 알루미늄 데크 설치 현장을 찾아 망덕포구 산책로에 설치돼있는 목제 데크와 장단점을 비교하고 점검했다.
이어 태인 폐수처리장 운영 관리 현장을 방문해 노후 폐수관로 정비 계획을 보고받고 폐수처리 수질과 공정관리, 폐수배출시설 등을 점검했다.
태인 폐수처리장은 태인연관단지와 명당산단 등 광양 국가산단에서 발생하는 3,200㎡의 오·폐수를 NAP공법과 막여과, 오존처리법, 액상부식법 등으로 고도 처리하며 방류 수질 및 오·폐수관로를 관리하고 있다.
다음으로 망덕포구 강변 산책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지난 2013년에 조성된 목제 데크 산책로의 파손 및 보수 상태를 점검했다.
망덕포구 산책로는 매년 수차례 보수를 하고 있으나 보행자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전체적으로 새롭게 데크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망덕포구 산책로 중 가장 노후 된 구간인 진월초등학교에서 외망마을회관까지 780m를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데크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광양의 관광자원의 하나인 망덕포구가 많은 시민이 편하게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모두 만족하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정비사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광양읍 권역에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용강정수장 운영 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1일 540,000㎡의 공급능력을 갖는 용강정수장은 광양읍, 옥룡면, 봉강면 일대 5만7천여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소통을 마무리하며 “계묘년에도 꾸준한 ‘현장소통의 날’ 운영으로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유지경성의 자세로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해지는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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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월에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2월에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봄이 오는 길목에서 겨울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새봄을 맞을 수 있는 ‘2월에 광양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동선과 소요시간을 고려해 뮤캉스, 정신문화 공간, 고로쇠 약수 등을 즐길 수 있는 반일 코스, 당일 코스, 1박 2일 코스 등 3가지 여행코스를 선보였다.
반일 코스인 ‘광양에서 한나절’은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등 미술과 미식을 결합해 구성했다.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신 소장품전과 고화흠 화백의 ‘이제서야 비로소 나의 백안을 찾아’ 등이 열리고 있으며 오는 2월 21일 개막 예정인 ‘시의 정원’은 이매리, 임흥순, 리밍웨이 등의 작품을 통해 미술과 문학의 연계성, 현대미술의 다양성 등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60년 된 폐창고를 재생한 광양예술창고는 이경모 작가의 아카이브,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등을 즐기고 차와 함께 담소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청정 백운산 고로쇠나무에서 채취되는 ‘광양 백운산 고로쇠’는 미네랄, 마그네슘, 비타민 등이 풍부한 신비의 약수로 봄에 반드시 맛봐야 하는 자연의 선물이다.
고로쇠는 도선국사가 좌선 후 무릎이 펴지지 않았는데 고로쇠를 먹고 곧바로 일어선 후 뼈에 이롭다는 의미로 골리수라 칭했고 음운변화로 고로쇠가 됐다고 전해진다.
삼국시대, 신라와의 전투에서 패전 위기에 몰린 백제군은 화살이 박힌 고로쇠나무에서 떨어지는 수액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사기를 높여 승리를 이끌었다고 한다.
최초로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된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은 3월 17일까지 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당일 코스는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백운산자연휴양림 등의 웰니스 코스다.
한옥을 재생한 인서리공원은 전시 공간 ‘반창고’, 카페 ‘Aat’, 한옥스테이, 판화체험관, 아트 프린트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앤에디션’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1박 2일 코스는 장도, 궁시 등 장인정신이 흐르는 다채로운 체험과 역사 인물, 아름다운 야경 등을 두루 만날 수 있는 코스다.
시는 첫째날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광양장도박물관 ~ 광양궁시전시교육관 ~ 매천황현생가 ~ 구봉산전망대 야경으로 광양의 별 헤는 밤을 선사한다.
둘째 날은 김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먹거리타운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에서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광양김시식지는 세계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를 기리는 곳으로 김의 날이 들어있는 2월에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광양장도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의 맥을 3대째 이어가며 일편심을 새겨가는 정신문화 공간으로 장도를 만드는 기능 또는 사람을 장도장이라고 한다.
광양궁시장의 기능을 이어가는 광양궁시전수교육관에서는 김기 궁시장과 김철호 전수자가 2대에 이어 궁시를 제작하고 있다.
궁시장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술 또는 사람으로 광양궁시는 빠르고 정확하게 날아야 하는 화살의 기본 성능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걸작으로 명성이 높다.
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 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2월 추천코스는 광양에만 있는 특별한 공간들과 고로쇠, 벚굴 등 이른 봄에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미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봄을 가장 먼저 맞을 수 있는 2월 광양 여행으로 춥고 지루한 겨울을 이겨내고 활기차고 산뜻한 3월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한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다양한 여행코스를 매달 선보이고 있다.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