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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올해 ‘농민공익수당’ 신청. 농가당 60만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민 공익수당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기준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어업)경영체를 두고 1,000㎡ 이상 경작하는 농가와 양봉농가로 등록되어 있는 농가다.
단,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농가는 논밭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야 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의 적정 사용량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양봉농가는 양봉업 유지·관리, 양봉산물 안정성 유지, 꿀벌 병해충 방역 등을 이행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추석 명절 이전인 9월 중 익산多e로움카드(지역화폐)로 6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농촌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농업소득 안정을 위해 다양한 농업정책을 펼쳐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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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펜싱·육상 국가대표상비군 훈련지로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로 국가대표 선수 전지 훈련지로 인기를 끌며 명실 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건립한 펜싱아카데미와 도내 유일 1종 공인 육상경기장을 통해 체육대회의 비수기인 겨울시즌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오는 15일부터 2주간 약 60명 정도의 인원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그간 익산시에서 진행한 지난해 동계, 하계 훈련에 이어 올해부터는 펜싱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펜싱아카데미는 전국 최대 규모로 펜싱피스트 15개와 샤워장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에 앞서 육상 국가대표 상비군이 1월 중순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전지훈련 중이다.
지난해 12월 동계전지훈련을 2주간 진행하였던 육상 대표팀은 익산시의 뛰어난 시설과 지원으로 2023년 동계전지훈련 역시 연달아 진행하게 됐다.
김순윤 육상 상비군 전임지도자는 “선수단에게 익산은 최적의 전지훈련지이기에 지난 12월에 이어 다시 익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됐다”며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해주시는 익산시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KT2군의 연고지로 야구장 3면을 보유한 익산의 야구 인프라가 전지 훈련지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다음 달 3일 전국의 리틀야구 선수단 15개팀이 순환식으로 익산을 방문해 익산시 리틀야구장 및 보조야구장 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12월에 이어 또다시 익산을 선택해 방문한 육상선수 및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리틀야구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스포츠 인프라와 전지훈련 환경개선 등에 지속적인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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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나는 익산의 보석이다’ 시민 유튜버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문화도시 유튜브 채널‘이리랑익산’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나는 익산의 보석이다’시민 유튜버를 모집한다.
‘이리랑 익산’은 ‘나는 익산의 보석이다’라는 주제로 시민 모두가 보석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일상,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장소에 대한 영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시민 누구나가 유튜버가 될 수 있는 채널이다.
모집주제는 총 4개로 나만 알고싶은 숨은 보석 같은 공간 익산의 즐길거리, 볼거리 등 핫플레이스 나만의 취미생활 소개 반려동물과 반려공공시설 이용 후기 브이로그 등으로 익산 거주자면 누구나 제한없이 응모가 가능하다.
영상 응모는 연중 가능하며 영상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을 참가신청서 영상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나는 익산의 보석이다 콘텐츠는 2021년부터 시작해‘백제왕궁박물관 4분안에 파헤치기’,‘익산 가볼만한 핑크뮬리 명소’,‘두동마을 편백나무 숲 가는 길’등 다양한 주제들로 지금까지 약 40편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시 담당자는“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매력적인 익산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며 “영상 편집이 어려운 경우 시민활동가의 편집 지원이 가능하기에 부담 없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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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삼계천사 올해도 4억5천만원 쾌척
임실군, 삼계천사 올해도 4억5천만원 쾌척
[AANEWS] 이른바‘얼굴 없는 삼계천사’가 올해에도 4억원이 넘는 거액을 기부, 3년간 무려 12억5천여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했다.
특히 올해에는 난방비 폭탄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감안해 가구당 지원금을 더 늘려서 도와주라며 작년보다 더 많은 금액을 기부, 지역사회에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31일 임실군에 따르면 2021년과 2022년에 8억원을 거액 기부했던‘삼계면이 아버지 고향’이라고만 밝힌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에도 지난 1월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익명의 독지가인 A씨는“평소 부모님께서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기부 뜻을 전했다.
특히“코로나 사태와 난방비 폭탄 등으로 물가가 상승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작년보다 지원금을 증액해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기부금을 저소득층 1,212세대를 대상으로 2월 말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과 같은 기탁 조건과 방식이지만. 자녀가 있는 가구의 지원금은 작년보다 10만원씩 늘어났다.
자녀가 1명이면 30만원, 2명이면 40만원, 3명 이상은 50만원씩 5개월간 지급할 예정이며 또 자녀가 없는 저소득층에도 20만원을 한차례 지원한다.
A씨의 기탁 조건은 첫째 익명을 보장해 주고 둘째 대상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5개월 동안 일정한 날에 입금되도록 해줄 것, 셋째 5개월 후 지원 결과를 받아보는 것 이외 어떠한 단서는 달지 않았다.
A씨는“고향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싶다”며 2021년 3억7,08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2년 4억3,030만원을 각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3년째 12억원이 넘는 거액을 기부한 독지가의 소식이 또 전해지자 주민들은“앞선 두 번의 거액 기부 소식에도 깜짝 놀랐는데, 올해는 더 큰 금액을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내놨다니 참 대단한 분”이라며 “요즘처럼 경제가 힘들고 고물가에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은 이 독지가의 소중한 뜻을 받아 대상자들이 단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 만전을 기하고 익명의 독지가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알림 편지를 별도로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힘든 경기 상황 속에서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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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 개설
성남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 개설
[AANEWS] 성남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오는 4~5월 성남·탄천 종합운동장 등에서 개최하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은 성남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으로 디자인하고 하단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 클릭 버튼을 배치했다.
각 대회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대회 소개 주요 행사 경기 안내 관광 정보 참여 마당 등 5개 메뉴로 구성된 화면이 새로 뜬다.
각각의 메뉴 클릭을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장소, 인근 숙박시설, 맛집, 관광 등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도 남길 수 있다.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11~13일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27개 종목에 1만1000여명이 참가하는 규모로 열린다.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4월 27~30일 4000여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등 17개 종목에서 열전을 치른다.
시는 각 대회 기간에 종목별 대진표, 경기 결과, 사진, 홍보영상을 해당 홈페이지 메뉴에 실시간 게시한다.
이번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술이 적용돼 제작됐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접속하는 모바일 기기에 맞게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변환돼 손쉽게 볼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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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30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교육행정연구회 김미리 회장을 비롯해 한원찬·김광민·김옥순·김영기·문승호·이자형·장한별·정하용 회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이홍재 교수, 박미경 교수 및 경기도교육청 이현철 교육협력국장, 박만형 학교급식협력과장, 임종택 사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현재까지 수행한 연구과제에 대한 중간보고와 향후 연구일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에서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홍재 교수는 “학교급식종사자에 대한 전수조사 연구가 전무한 상황에서 이번 연구가 가지는 의미와 어려움이 크다”고 밝히고 “첫 전수조사 연구이다 보니 연구자와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노조가 합심해 설문문항을 구성했고 다소 욕심을 내어 150문항에 달하는 설문지가 만들어졌지만 어느 설문하나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다”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보완하거나 미비한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은 향후 연구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 회장인 김미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은 “이번 연구는 학교급식종사자들의 실질적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마련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학교급식종사자들의 목소리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정확히 조사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설문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교육행정연구회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의원 연구단체로 2022년 12월 ‘경기도 학교급식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용역을 발주했으며 연구수행기관은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연구수행기관에서는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빠르면 2월 초 경기도내 학교급식종사자 17,138명 전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설문조사는 인터넷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고 설문조사 결과는 최종보고서에 수록되어 향후 교육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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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시장 강원도 내 시·군 단체장,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 동참
육동한 시장 강원도 내 시·군 단체장,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 동참
[AANEWS] 육동한 춘천시장이 강원도 내 시·군 단체장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시장은 지난 31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원주시에 10만원을 기부했다.
답례품으로는 원주시 특산물인 치악산한우 육포세트를 선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6일 열린 민선8기 1차년도 제3차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정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 촉진 도모를 위해 춘천시가 제안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릴레이 기부’ 안건이 가결된 결과다.
이에 따라 도내 18개 시군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부는 온라인 기부처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시군 직제순으로 기부한 후 답례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부금액은 각 10만원이며 광역지방자치단체인 강원도를 제외한 18개 시군이 1월 31일 동시에 기부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도내 시군 단체장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선택한 답례품을 통해 지역특산품도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9일 기준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는 180명, 기부금액은 2,638만3,700원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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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양성평등 문화 조성사업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 문화 조성사업’을 공모한다.
선정되면 오는 4~12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총지원 규모는 1억원이다.
공모하는 사업 분야는 양성평등 확산, 가족관계 증진, 여성 경제활동 촉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 성평등 정책 등이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변화 대응 사업도 제안받는다.
사회적 돌봄 공백 대응과 돌봄 종사자 권리보장, 성 폭력 대응 방안, 성별 임금 격차, 고용 중단 예방, 여성 일자리 확대 방안을 담은 사업 등이 해당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있는 성남시 소재 여성단체, 비영리 법인·단체, 여성 관련 연구 또는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과 연구소 등이다.
성남지역 기관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 친목 또는 영리 목적 사업, 일회성 행사, 단체 홍보성 사업 등은 공모할 수 없다.
응모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신청서 양성평등 문화 조성 사업 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여성가족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역량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양성평등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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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접수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농·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농림축산식품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등 군 사업담당부서 및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지원사업으로 생산기반, 농업·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분야 등 9개 분야 197개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개인 또는 법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게시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 지침안내서를 참고하거나 신청서 접수기관 등에 문의하면 된다.
군은 신청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 등 서류를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과별 심의회를 거쳐 2월 말 경상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임업인에게 필요한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발굴을 통해 정부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농·임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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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창녕군, 2023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30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위원 10명과 함께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관리의 공정성·정확성 및 급여지원 적정성을 위한 연간조사계획과 저소득층의 근로능력배양 및 일자리 제공 등 자활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자활지원계획 등 2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단체, 관계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돼 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과 위기 가구에 대한 권리구제, 부양의무자 부양거부 등 사실상 생계 곤란 가구의 지원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전년에도 124가구에 대해 보호 및 지원을 결정했다.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계획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규칙’ 제37조에 따라 매년 1월 말까지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매년 1월에는 반드시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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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취약 주민에 난방비 긴급 지원
장성군, 취약 주민에 난방비 긴급 지원
[AANEWS] 장성군이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 주민에게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인 저소득 노인 1288명과 한부모 가정 115세대로 가구당 20만원을 난방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했다.
난방비 지원을 위한 예산 2억 8000여만원은 군 예비비와 도비로 편성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군의 난방비 지원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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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딸기 스마트팜 교육 ‘성료’
함평군, 딸기 스마트팜 교육 ‘성료’
[AANEWS]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딸기 스마트팜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딸기 스마트팜 교육’이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재배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시설딸기 에너지 절감 신기술 겨울철 환경관리를 통한 생산 증대 기술 쟂빛곰팜이병 관리 요령 온실 환경 데이터를 이용한 작물의 생육 진단 및 해결 방안 등이다.
군은 딸기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온실 운영을 통해 취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업현장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딸기 온실 환경기반 컨설팅 사업,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시범사업, 살균수를 이용한 딸기병해 예방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명품딸기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설 투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농업인 재배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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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받아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이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2002년 도입된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에 ‘부패사건 발생현황’등을 종합한 결과이다.
신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는데 외부체감도에서는 90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제 평균 대비 4.9점 높았으며 내부체감도는 59.6점으로 전국 군 평균 대비 1.0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신안군은 2022년도부터 새로 신설된 평가 항목인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전국 군 대비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원인분석하고 2023년에는 반부패 추진계획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등 부족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청렴도 평가 상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신안”구현을 위해 청렴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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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 새로워집니다”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 새로워집니다”
[AANEWS] A 씨는 지난해 4월 자녀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교통사고로 부상등급 3등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당해 4백만원의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B 씨는 지난해 10월 도시철도 이용 중 객차 내 짐칸에 짐을 올리다가 넘어져 후유장해가 발생, 2백만원의 보험금을 지원받았다.
모두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보상받은 사례이다.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란 각종 재난 및 중대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부산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 발생 지역이 어디든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시민이 타 보험에 가입하고 있어도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이 도입된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보험 지급건수는 23건이며 지급금액은 1억5천여만원이다.
지급건수는 화재사망사고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후유장해 7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사고 치료비 3건 순으로 많았다.
부산시는 지난해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시민안전보험을 보장한도와 항목을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재편해 오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시민안전보험의 시행 2년 차를 맞아, 예기치 못한 재난과 중대사고로부터 부산시민의 생활안정을 더욱 폭넓게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서다.
우선, 보장한도를 최대 1천5백만원으로 상향한다.
화재·폭발·붕괴·산사태 및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보험금 한도를 종전 최대 1천만원에서 1천5백만원으로 올린다.
단,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지난해와 같이 최대 1천만원 한도를 유지한다.
다음으로 보장항목을 기존 5개 항목에서 8개 항목으로 늘린다.
추가로 보장하는 항목은 다중밀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감염병 사망’이다.
이번 재편 과정에서 부산시는 별도로 구·군민보험을 시행하고 있는 구·군과 협의해 부산시 시민안전보험과 중복되는 보장항목을 조정했다.
구·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항목으로 자체 안전보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구·군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안전보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각 구·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안전보험의 혜택을 많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사망 신고’ 및 ‘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 요청 시 시민안전보험 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구비 서류 등을 갖추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기타 시민안전보험의 청구방법, 보장내용 등에 관한 사항은 계약보험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은 ‘내게 힘이 되는 행복 도시 부산’,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 실현의 첫 걸음이다”며 “예기치 못한 재난과 중대사고로 부산시민의 생활안정에 위기가 들이닥치지 않도록 앞으로 시민안전보험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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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의 주인공 되어보자
디지털 대전환의 주인공 되어보자
[AANEWS]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미래인재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가적 디지털 대전환 흐름 속에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코딩·인공지능·사이버보안·메타버스 등의 영역으로 구성됐다.
중등 및 고등교육 과정으로 구분돼 과정별 20명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실습, 체험까지 종합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사물인터넷과 센서 AI로봇 환경 구성 해커톤 대회 화이트 해킹 나만의 게더타운 만들기 등의 내용이 과정에 포함됐다.
개괄적 이론·정보습득에서 한발 나아간 실효적 활용법과 확장적 사고 촉진법이 체계적으로 교육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총괄을 맡은 건양대 사이버보안학과 측은 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용 교구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미래 교육 시스템 구축’ 실현을 목표로 관내외 학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킹에 힘써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논산시-교육지원청-건양대 간 업무협약을 체결, 미래인재 육성에 관한 자원 공유와 프로그램 신설에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교육은 협약사항이 구체화 된 결과로 시는 협약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행·재정적 뒷받침을 이어가 교육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 당시“지역의 혁신과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