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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의원 광양시 방문, 현안 사업 지원 약속
조수진 의원 광양시 방문, 현안 사업 지원 약속
[AANEWS]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30일 광양시를 전격 방문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조수진 의원과 만나 광양제철소 동호안, 중소기업연수원 건립부지, 망덕포구 등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광양시 최대 현안인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령 개정 ‘KTX-이음’열차 광양역 정차 및 전라선 운행 광양세무서 설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광양시 성황근린공원 생태축 연결사업 등의 지역 사업들을 건의했다.
또, 옥곡면 묵백천 재해예방 지원사업 진월면 조선 수군기지 선소기념관 내부시설 설치사업 망덕포구 강변 산책로 데크 정비사업 등의 특별교부세 지원도 함께 요청했다.
특히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은 광양제철소 동호안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케미칼 등이 추진하는 신산업 유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다.
조 의원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광양제철소 동호안을 방문해 포스코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시행령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관철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동호안’ 현장방문을 마친 조 의원은 인근 망덕포구로 이동해 ‘별헤는다리’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을 둘러보고 최근 확정된 ‘중소기업연수원 건립부지’ 현장을 방문했다.
정 시장은 “조수진 의원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중소기업연수원 건립부지 선정에 애써주셔서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조수진 의원은 “광양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광양을 비롯한 호남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며 화답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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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새해 첫 ‘광양 감동데이’ 열고 시민 목소리 경청
정인화 광양시장, 새해 첫 ‘광양 감동데이’ 열고 시민 목소리 경청
[AANEWS] 광양시는 지난 30일 정인화 광양시장 주재로 2023년 새해 첫 ‘광양 감동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이다.
이번 감동데이는 5팀 25명의 시민이 방문해 옥룡 추동마을 윤선도 유배지 복원 사업 건의 광영동 축구문화센터 운영방안 개선 건의 해병대 팔각회 인명구조 장비 지원 건의 등 총 8건의 다양한 시민 건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을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결과를 건의자에게 신속히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추진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항들은 불가사유를 건의자에게 상세히 설명해주며 다양한 대안을 강구하는 등 시민 입장에서 건의사항 처리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시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어떠한 작은 문제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지만 미처 발길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시민 누구나 찾아와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광양 감동데이’의 취지이다”며 “앞으로도 시민 가까이에서 행정의 벽을 낮추고 시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한차례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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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역 성장을 위한 3천억원 규모 현안사업 발굴
구례군, 지역 성장을 위한 3천억원 규모 현안사업 발굴
[AANEWS] 전남 구례군은 1월 30일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통해 3,068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 33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의 구례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권역 사업과 치유산업 육성, 주민 편익 증진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례읍 권역은 구례읍 도시바람길숲 200억원, 로컬 크리에이팅 스튜디오 조성 30억원, 구례읍 봉성로 보행환경 개선 사업 20억원 섬진강 권역은 섬진강 생태숲길 미디어아트 조성 50억원, 섬진강 Y자형 보도교 설치사업 423억원, 화엄권역은 화엄사 문화재생사업 등 153억원, 산동 온천권역은 지리산온천 펫 웰니스 파크 조성 400억원, 수락폭포 주변 경관개선 사업 14억원 등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α 권역 개발을 위해 지리산 치유농업 캠퍼스 조성 300억원, 대한민국 풍수 박물관 조성 150억원, 관내 주요교량 경관개선 사업 70억원, 천년고찰 문화탐방로 무소유길 조성 등 20억원을 포함한 관광분야에 540억원, 공설운동장 부대시설 개보수 50억원, 전천 후 육상보조 경기장 조성 60억원, 5일시장 막구조 아케이드 설치공사 24억원, 간전 지방상수도 2단계 확충사업 등 상·하수도 분야에 287억원 등 SOC 및 생활기반 정비에 421억원, 노고단 일주도로 위험구간 개선사업 100억원, 계산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400억원 등 안전분야에 500억원, 산수유자연휴양림 자동차 야영장 조성 16억원, 무장애 나눔 길 조성사업 10억원 등 지리산정원 활성화 분야에 51억원을 투입해 지역 경제 성장, 인구 유입, 생활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례군은 민선 7에 이어 지난 5년 동안 오산 케이블카 민자 유치, 자연드림파크 3단지 유치, 4+α 권역의 미래지향적 개발을 통해 자연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남도 최고의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미래 먹거리 산업 조성을 위해 치유·힐링 클러스터 조성, 치유농업 캠퍼스 조성 등 천혜의 자연과 친환경농업을 연계한 치유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도와 중앙정부의 역점 방향에 발맞춰 구례군만의 특색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수도권 인구 집중과 출생률 감소로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개가 인구 소멸 위험에 직면해있으며 그중 하나가 우리 군이다”며 “그동안 민간 투자유치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적인 변화들이 더욱 필요하다.
인구소멸대응기금 등 중앙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성장과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구례의 미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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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걷고 싶은 거리 위한 노점 정비 이어가
동대문구, 걷고 싶은 거리 위한 노점 정비 이어가
[AANEWS] 동대문구가 30일 오후 왕산로 고산자로 일대 장기방치 노점 6개소를 대상으로 정비 활동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12월 정확한 노점 현황 파악을 위해 거리가게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정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정비대상은 거리가게 실태조사 결과 운영자가 확인되지 않은 노점 13개소 중 철거가 마무리 된 8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5개소와 새로 생긴 노점 1개소다.
구는 지난 9일 3개소, 12일에는 5개소의 장기방치 노점을 철거했으며 이번 정비활동을 포함해 1월 한 달 간 총 14개소의 노점에 대한 철거를 완료했다.
또한 구는 오는 2월에도 본격적인 정비 활동을 이어간다.
2월 철거 예정인 20여 개소의 불법 노점에 대해 행정대집행 계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허가 거리가게 중 위반사항이 발견된 6개소에 대해서도 허가취소 및 도로원상회복 명령 등 철거를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청량리역 일대를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 위해 1월 한 달간 3차례에 걸친 노점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며 “구민과 약속한 깨끗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목표로 2월에도 체계적인 노점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거리가게 전면 정비를 목표로 자치구 최초로 도로법 분야 특별사법경찰을 지명했으며 노점 실명제 실태조사를 완료한 바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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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즐거운 라인댄스로 농촌생활을 행복하고 활기차게”
담양군, “즐거운 라인댄스로 농촌생활을 행복하고 활기차게”
[AANEWS] 담양군은 지난 30일 ‘즐거운 라인댄스 행복한 농촌생활’을 목표로 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생활문화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라인댄스반을 개강했다.
라인댄스반은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의 분과활동 중 하나로 농작업으로 피로한 신체에 건강과 활력을 부여하고자 대한라인댄스광주전남지부 회장인 강기형 전문 강사를 초청해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6월말까지 총 20회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수요일에는 풍물놀이반, 목요일에는 연주악기반도 개강하며 배운 실력을 봉사활동과 더불어 문화동아리 발표회 등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늦은 저녁에 이처럼 많은 여성농업인이 참여해 배우고자 하는 이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여성농업인 단체의 화합과 결속력을 높여 농촌리더단체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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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호원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관련 긴급 정담회 개최
이영봉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호원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관련 긴급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은 지난 30일 의정부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 1,762세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대한 주민감사청구 결과 위법사항이 있는 것으로 발표되자 지역주민에게 발생할지 모를 피해를 사전대응 하기 위해 도의회에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담당 과장과 팀장이 참석한 긴급 정담회를 진행했다.
의정부호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지난 21년 2월 경기도에서 공급촉진지구로 적법하게 지정되었으나, 의정부시 소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과정에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반영하지 않고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어 주민감사가 청구됐고 지난 1월 27일 경기도에서는 위법처리 사항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의정부시에 관련 공무원에 대한 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했다.
이영봉 위원장은 경기도 도시주택실 담당과장의 사업추진 경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도에서 선제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영봉 위원장은 위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요청을 듣고 지난 2020년 6월 이후 3차례에 걸쳐 주민 의견을 듣는 시간을 진행했으며 “대규모 공동임대주택 건설은 지역주민들의 정주 여건 변동과 관련되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법 규정에 맞게 사업이 추진되어야 하며 주변환경 등 사업추진 여건을 사전에 면밀히 살피는 등 꼼꼼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중산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며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시절 ‘기업형 주택임대사업’으로 시작됐으나 2017년 문재인 정부시절 공공성을 강화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변경 추진됐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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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명소 스탬프투어 운영
거창군,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명소 스탬프투어 운영
[AANEWS] 거창군은 2023년 거창관광 홍보를 위한 스탬프투어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내 3개소에서 1월 31일부터 2월 27일까지 1개월간 운영한다.
거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엄선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거창 항노화힐링랜드가 거창군 최초로 선정된 기념으로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스탬프투어는 거창의 주요 관광지 홍보를 비롯해 지역 축제도 널리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해 연간 4차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1차 스탬프투어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내 견암폭포, Y자형출렁다리, 무장애데크로드 3개소에서 스탬프를 획득 시 음료쿠폰 교환권이 제공되고 휴대폰을 소지한 관광객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어지는 2차 여행 가는 달 기념 이벤트, 3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4차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최 기념 스탬프투어 참여 기회를 통해 올 한 해 거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은 관광명소에서 힐링은 물론이고 지역 축제 동참과 스탬프획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탬프투어는 모바일앱에 접속해 챌린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한국관광 100선 선정기념 스탬프투어’로 참여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최초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를 비롯한 우리군 명소를 찾아 주시는 분들 모두가 좋은 추억을 쌓아 다시 찾는 거창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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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 강력 징수 나서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이 상·하수도 요금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 9월 말 1억원 이상의 수도 요금 체납액이 발생함에 따라 3회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단수 조치 및 재산압류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장흥군 수도급수 및 상수도특별회계 설치조례’제37조에 따라 수도 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한 수용가에 대해 정수처분을 실시할 수 있다.
그러나 단수 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화통화, 우편발송, 현장 방문을 통해 수도 공급 정지 예고문 부착 등의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해 왔다.
장흥군은 수도 요금 체납액 증가로 상수도 행정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고 성실 납부한 수용가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이달부터 약속 미이행자·상습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단수 조치 및 재산압류 등 강도 높은 행정 제재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택이나 상가 등의 매매로 소유자가 변경 될 경우 차후 발생 할 수도 요금 분쟁의 사전 방지를 위해 정확한 요금 정산 및 명의변경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상수도 재정은 군민들이 납부하는 상수도 요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군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체납요금 징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체납으로 인해 단수나 재산이 압류되는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납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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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출산 농가에 농가 도우미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영농을 대행하는 농가 도우미를 지원한다.
농가도우미 사업은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일 지원 기준단가 7만6,960원의 80%인 6만1,560원을 지원하게 된다.
출산일 기준으로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180일 기간 중에서 최대 70일간 농가도우미를 이용할 수 있다.
농가에서 도우미를 직접 지정해 신청하거나, 읍·면사무소에 도우미 추천을 요청해 이용할 수 있다.
단, 농가도우미 신청대상자의 배우자 및 동거인, 직계 존·비속, 직계 존·비속의 배우자, 본인이나 배우자의 형제·자매 및 형제·자매의 배우자는 농가도우미로 선정할 수 없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하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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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박물관, 문화재 구입 사업 펼쳐
거창박물관, 문화재 구입 사업 펼쳐
[AANEWS] 거창군은 거창박물관이 고장의 문화유산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새로운 자료를 확보해 전시와 연구에 활용하고자 문화재 구입 사업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구입대상 자료는 ‘거창’ 역사와 관련된 인물과 사건을 새롭게 밝힐 수 있는 고문서이며 자료는 출처가 분명해야 한다.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문중 등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월 28일까지 거창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심의를 거쳐 구입대상으로 최종 선정된다.
거창박물관은 거창 지역의 인물과 사건 관련 자료 구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앞으로도 구체적인 주제와 인물을 선정해 구입하는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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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ESG 실천 어렵지 않아요”주민참여 자원순환‘호응’
해남군“ESG 실천 어렵지 않아요”주민참여 자원순환‘호응’
[AANEWS] 해남군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땅끝희망이’가 해남형 ESG 추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땅끝희망이’를 운영, 지난 한해 동안 투명페트병 36톤을 비롯해 재활용품 109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플라스틱류 6,095kg, 캔류 1만1,894kg, 종이류 5만4,878kg, 의류 1만8,791kg, 비닐류 3,348kg, 빈병류 1만4,515kg 등이다.
지난 한해동안 군민 1,704명이 7,406회 참여해 2,127만 6,189포인트를 받은 것을 비롯해 군청에서도 455만 3,385포인트를 적립해 총 2,582만 9,574원 포인트가 누적됐으며 1,681만 9,000원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교환했다.
땅끝희망이 사업은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가져오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해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유가보상제이다.
‘비우고 헹구고 제대로 분리하고’를 실천해서 100% 재활용 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가져오면 보상해 주게 된다.
군은 해남읍과 13개 면사무소, 민간단체인 자연드림 아이쿱생협, YMCA 등 거점 수거시설 등 총 16개소를 운영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재활용품 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땅끝희망이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2월부터는 2주에 1회 방문했던 13개 면지역을 주 1회씩으로 변경해 월 4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간 동참을 원하는 주민들은 2월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단체부 학생부로 나누어 연말 시상도 실시한다.
또한 해남군은 올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보상제 사업과 연계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추가로 보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자원순환사업이 군민과 민간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올해도 유관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올바른 재활용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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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렴결의대회 가져
안성시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렴결의대회 가져
[AANEWS] 안성시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회 후 부패방지와 깨끗한 조직풍토 조성, 어떠한 부정행위도 하지 않고 청렴을 생활화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결의대회를 가졌다.
박승남 위원장의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한 이날 결의대회는 일죽면 지역보장협의체가 어떠한 불공정한 행동도 용납하지 않고 지역의 구심점이 되어 청렴 행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일죽면장 이원섭 공공위원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보살핌을 실천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지역문화 조정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일죽면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단체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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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제4기 도시농업관리사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제4기 도시농업관리사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7일까지 제4기 도시농업 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일정은 오는 3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총 88시간 운영하며 이론 교육으로 전반적인 식물의 관리 및 환경, 강사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기법, 스피치 등의 이론과 도시농업 현장실습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야외실습장, 선도농장 등에서 도시농업에 관한 이론과 실습이 진행된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관련 해설, 컨설팅, 교육, 기술을 보급하는 전문가로 교육 수료생은 농업 관련 국가 기술 자격증 1종을 소지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과정은 도시농업의 기능과 도시농업관리사 역할을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기술을 겸비한 전문인력 배출 및 도시농업 문화 확산이 목적이므로 적극적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2층 농촌자원팀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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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2월 걷기챌린지[그냥, 걸었어♪] 운영
안성시보건소, 2월 걷기챌린지[그냥, 걸었어♪] 운영
[AANEWS] 안성시는 2월 6일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하며 공간과 인원 제약이 없는 운동으로 안성시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에 일조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챌린지는 [그냥, 걸었어♪] 라는 부제목으로 시민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2월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20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20만보 이상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안성시보건소장 나경란은 걷기 챌린지 참가 시 “등을 바로 펴고 목을 세운 후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팔은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들고 충분히 호흡하면서 적당한 속도로 걷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챌린지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를 선택한 다음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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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로 전환
안성시,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로 전환
[AANEWS] 안성시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했다.
다만,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3종, 의료기관·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조정되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환경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와 더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일상생활 속 방역을 위해 자율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 손씻기, 환기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60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고위험군은 면역이 부족한 만큼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며 "기초접종 완료 후 90일이 지난 분들은 조속히 동절기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