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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청년의 주거복지 향상 및 매력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청년 주택 공급에 대해 추가 계획을 발표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9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시 청년 보금자리를 마련해 기부채납 시 용적률을 최대 30% 추가 상향하는 시책을 발효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발표한 청년주택 공급 계획은 재개발·재건축을 활용한 청년주택 공급을 민간주택건설사업에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민간주택건설사업자가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해 기부채납을 할 시 기부채납의 비율에 따라 당해 용도지역의 건폐율, 용적률를 상향해 주는 것으로 도시계획조례 정비 등 근거를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 5월 입주 예정인 창원 명곡 행복주택과 같은 청년·신혼부부·대학생을 위한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 예정지를 발굴해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남도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추가 건립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청년들이 꿈꾸는 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청년주택 공급을 다양화하고 젊은 층이 머물러 살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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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가평위해 재난대응 및 예방활동 추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재난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대응 및 예방활동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올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물놀이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억여 원을 들여 물놀이 안전관리 CCTV 3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0여개소에 13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 등을 위해 600여개 소에 설치된 방범용 CCTV 1천280여대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24시간 실시간 통합관제센터 운영키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2020년, 지능형 CCTV 400여대를 구축해 선별 관제 등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통한 관제요원의 모니터링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다수 인명사고 징후 포착시 신속한 동향관리와 지휘체계 가동을 위한 보고체계를 확립하고자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매뉴얼’을 개정하기도 했다.
특히 군은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재난·재해없는 안전한 가평조성을 위한 상습 침수지역 내 침수차단설비를 설치하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하천·배수로 등의 정비를 통해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수시책으로 지난해부터 드론을 활용한 재난대비 예찰활동을 실시하면서 폭염 행동요령 안내방송 등을 실시간으로 현장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유관기관 합동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내구연한 경과 방독면을 활용한 국가비상사태 및 재난상황에 대한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횡단보도와 킥보드 관련 주의사항, 화재대피요령 등을 홍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고는 무관심과 안전 불감증에서 시작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 깊은 관리가 재난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크고 작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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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발제한구역 단계적 해제로 도시발전 꾀한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의 단계적 해제’ 추진으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31일 밝혔다.
창원특례시의 개발제한구역은 총 248.4㎢로 전체 행정구역 면적의 33%를 차지한다.
1999년 7개 중소도시권 개발제한구역은 전면 해제됐지만, 창원권만 유지되고 있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창원만 개발제한구역이 유지되고 있어 불합리한 차별을 겪고 있다.
또한, 창원특례시는 2010년 창원·마산·진해가 하나의 도시로 통합됨에 따라 통합 전에는 도시 외곽에 있던 개발제한구역이 통합 이후에는 도시 중심부에 자리하는 기형적인 도시 구조를 갖추게 되어 도시공간이 단절된 형태다.
주력 산업인 방위·원자력·수소 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단 부지가 필요하지만,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국책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단계적 해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먼저, 혁신 성장을 위한 주력 산업부지의 개발제한구역을 우선 해제해 국가 전략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50만 이상 대도시로 확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원권 개발제한구역이 전면해제될 수 있도록 입법화 건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창원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의 단계적 해제를 위해 경남도·창원특례시의회 및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청와대와 국회, 국토부 등에 여러 차례 규제개선을 건의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의 2023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비수도권 지자체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확대와 더불어 반도체·방산·원전산업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전략사업을 지역에서 추진할 경우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포함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창원특례시는 3개 도시 통합으로 개발제한구역이 도심 중앙에 위치해 성장 제한구역으로 변질됐다”며 “최종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이 전면해제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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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미래를 이끌 창원의 모습을 꿈꾼다
동북아 미래를 이끌 창원의 모습을 꿈꾼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배후지역인 의창구와 성산구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의 재정비를 추진 중이다.
2002년에 도시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수립된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은 주거지구 13개, 상업지구 5개, 공단지구 1개로 총 19개 지구 1,139만㎡ 규모이며 사회적·경제적 여건의 변화와 불필요한 규제의 정비를 위해 2009년 1차, 2017년에 2차 재정비됐다.
현재 진행 중인 3차 재정비는 2022년 1월 13일 출범한 창원특례시의 미래 모습을 담아내고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에 시는 창원특례시의 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시민 여론조사와 여러 분야의 전문가 자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단위계획의 재정비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제 도시에서의 삶이 변화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특히 주거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규제로 인해 개발 가치가 없는 단독주택지는 아파트와 비교해 가치 상승이 미미해 지역의 고령화와 도시 균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규모 저층 주거지는 전국에서 유일한 창원만의 특징이자 이를 훼손하지 않고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도 높아 창원시는 신중한 검토를 거치는 중이다.
또한 다수 전문가는 창원특례시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야 할 상업지역이, 다양한 행위 제한으로 대형화·복합화가 어려워 나대지로 남아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창원특례시 규모에 맞는상업지역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창원특례시 의창구와 성산구는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으로 다른 어떤 도시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모습을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동북아 중심도시로서의 창원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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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강동, 영유아 통합놀이 참여자 모집
아이·맘 강동, 영유아 통합놀이 참여자 모집
[AANEWS] 강동구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영유아 통합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맘 강동에서는 부모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최고의 학습이 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며 쉽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베이비 프로그램부터 초등학교 입학 만 5세까지 수준별 놀이콘텐츠를 제공한다.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월에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키즈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필라테스를 통해 아이들의 키 성장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데이클래스는 아이·맘 강동 5개소에서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만 3~5세 미취학 아동이며 총 60가정, 90명을 모집한다.
사전 예약은 오는 2일 오전 11시부터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이밖에도 강동구는 아이맘 강동 모든 지점의 운영기준을 화~토요일 9시~오후 6시까지로 일원화, 열린놀이터 토요일 추첨 예약방법을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의 선착순 접수로 변경, 서울형 키즈카페 전환 등 아이맘 강동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구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영유아 통합발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보육지원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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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이것만큼은 알아 두세요”
정읍시청
[AANEWS] 1월 30일 0시를 기해 의료기관과 약국, 대중교통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됐다.
정읍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1단계 부분 해제되지만, 일부 실내 공간에서는 여전히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만큼 착용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감염 취약 시설 중 입소시설, 대중교통수단 실내, 의료기관과 약국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써야 한다.
감염 취약 시설 중 요양병원·장기 요양기관, 정신건강 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다만 1인 병실에 혼자 있거나 상주 간병인이나 상주 보호자와 같이 있을 때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대중교통수단인 버스·택시·기차·선박·항공기 등의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다만, 탑승 중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기차역과 공항, 승하차장 등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의료기관과 약국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여전히 남아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여전히 진행 중인 만큼 환기가 어려운 환경이거나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특히 밀폐·밀집·밀접 등 3밀 환경에 있거나,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를 예로 들었다.
또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한 경우, 60세 이상 연령층과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학수 시장은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과 사회를 위해 긴 시간 마스크 착용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지만 마스크 착용의 효과성과 필요성도 여전한 만큼, 필요시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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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촌융복합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지원’ 공모사업 선정
광양시청
[AANEWS]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융복합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광양시 농촌융복합산업인증자협회 사업단’이 선정됐다.
3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공모 신청 후 서류· 발표 심사, 현장 심사를 거쳐 1월 27일 최종 선정됐으며 2024년까지 총사업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을 육성하고 융복합인증 경영체와 생산자단체 등 네트워크를 구축해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영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광양시 사업단은 우리 지역 대표 농산물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6차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산·제조·가공·유통·체험·관광 등 1·2·3차 산업을 융합 활성화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웰니스팜앤파티 개최,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대도시 직거래장터 운영,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농업 관련 분야의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균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융복합인증 경영체와 생산자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돼 농촌융복합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성공적인 농촌융복합 네트워크 구축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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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농업인 복지정책 ‘눈길’ 올해도 지원 ‘팍팍’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여성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 정책 등 전문 여성농업인 육성과 복지향상을 노력하고 있다.
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농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생생카드, 농작업 편의장비, 출산 여성 농가 도우미 등 다양한 여성농업인 육성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여성 농업인에게 건강,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적인 농작업과 가사노동으로부터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생생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으로 만 20세 이상부터 만 75세 미만이다.
지난해까지는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 농가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 제한을 없애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또한 여성농업인이 더욱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농업 경영 능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다용도 작업대와 충전 분무기, 충전운반차, 고추 수확차, 충전식 예초기 등 농작업 편의장비 135대를 지원하며 총 6,750만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여성농업인이며 1대당 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출산으로 인한 농가의 영농 중단 방지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출산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에 따른 영농 공백을 메꾸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영농도우미 이용 시 1일 기준 단가 90,000원의 90%인 81,000원을 지원해준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출산 여성농업인이다.
출산 전 30일부터 출산 후 150일까지 기간 중 최대 70일을 지원하며 거주지 읍·면·동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이학수 시장은 “여성농업인 복지정책을 통해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여성농업인 중첩 노동 등에 따른 피로도를 낮춰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손쉽게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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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40일간의 독서 여정 ‘제7회 책 읽기 마라톤 대회’ 스타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시민들의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8개월간 책 읽기 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책 읽기 마라톤은 책 읽기와 마라톤을 접목해 미리 선택한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온라인 책 읽기 경주다.
참가자가 읽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읍시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가족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독서 경주 코스에는 7세 이하 유아 코스, 걷기 코스, 단축 코스, 하프 코스, 풀코스 등이다.
유아 코스는 감상평 작성 없이 대회 기간 내 120권 이상 도서를 대출한 이력이 있으면 완주로 인정한다.
해당 도서는 시립도서관 대출 도서뿐만 아니라 평소 직접 읽은 도서도 가능하다.
단, 만화나 잡지 등은 제외된다.
시는 대회가 끝난 후 완주자 모두에게 완주인증서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2024년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우수 완주자에게는 정읍시장상과 정읍교육지원청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며 풀코스 완주자의 경우 기록한 감상평을 책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독서는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꿈을 실현하는 훌륭한 자양분이 된다”며 “책을 통해 소통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올해 책 읽기 마라톤 대회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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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 핵심 인재 양성 ‘단풍미인대학’ 교육생 공개 모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정읍농업을 이끌어 갈 핵심 인력 양성을 위해 단풍미인대학을 운영한다.
단풍미인대학은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마케팅 등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으며 ‘단풍미인’ 브랜드를 전국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역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단풍미인대학은 3월 개강해 11월까지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체계와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장기 기술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핵심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교육과정은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한 ‘명품 단감반 과정’, 높은 당도와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사과 재배를 위한 ‘새콤달콤 사과반 과정’,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벤처농업인반 과정’으로 편성됐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20명으로 3개 과정 총 60명이다.
교육 신청은 2월 17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 농업인상담소,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된 교육생은 과정별로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 등 총 15~16회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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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2023년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부단장 주재로 시작됐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추진계획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기본 계획에 의거 2023년 아동친화도 6개 영역별, 15개 부서의 26개 전략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를 통한 효율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27일 개최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올해 전략사업에 적극 반영해, 아동·청소년의 의견 수렴을 통한 예산 반영, 어린이 안전교육 기회 확대,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안전 점검 강화, 진로 체험 교육 활성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방기태 실무추진단 부단장은 “아동·청소년의 시각으로 한 번 더 생각하고 여러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 광양시에 살고 있는 아동이 더 존중받고 더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3월 광주·전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아 보다 나은 아동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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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행복 비타민D로 갱년기 활력 찾기 사업
광양시, 행복 비타민D로 갱년기 활력 찾기 사업
[AANEWS] 광양시는 올해 처음으로 갱년기 여성을 위한 ‘행복 비타민D로 갱년기 활력 찾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호르몬이 불균형하고 체력이 급감하는 갱년기 여성의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비타민D 결핍 환자는 4년간 3.8배 증가, 남성보다 여성 환자 3.7배 높다고 한다.
사업 대상자는 만 40세에서 만 60세 이하 여성으로 비타민D 무료 검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치료 안내와 보건사업을 연계 받는다.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중 모집 기간으로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중마통합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비타민D 결핍자는 3~4개월 동안 식생활 개선과 운동, 영양제 보충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중마통합보건지소를 다시 방문하면 재검사를 통해 상태가 개선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조미옥 통합보건과장은 “심신의 변화가 많은 갱년기 시기에 건강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갱년기와 비타민D 결핍 시 주 증상이 유사하다”며 “이번 사업이 갱년기 여성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타민D는 골다공증을 비롯해 뼈와 관절에 관련된 질환을 예방해 주는 우리 몸에 중요한 필수영양소이다.
체내 면역기능 유지와 심혈관 질환, 암 위험성을 낮추고 우울증 예방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비타민D는 햇볕을 충분히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을 피해 하루 20분 정도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부족한 부분은 개인 상태에 따라 식생활 개선, 영양제나 주사제를 통해 비타민D를 보충하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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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접수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한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직불금 신청은 비대면과 대면으로 진행하며 2월은 비대면, 3월부터 4월까지는 대면 접수를 한다.
2월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은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안내 통지를 받으면 휴대전화나 자동전화응답시스템으로 등록하면 된다.
대면 접수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직불금과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 경작자, 비대면 접수 미신청자 등이 대상이다.
경작면적이 많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하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경작사실확인서 발급기준을 강화했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올해부터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가 확대된다 농업인의 혜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직불금 신청에 누락이 없도록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고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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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축제추진위원장 간담회에서 축제 활성화 방안 머리 맞대
광양시, 축제추진위원장 간담회에서 축제 활성화 방안 머리 맞대
[AANEWS] 광양시가 30일 각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축제 관할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머리를 맞대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임채기 관광문화환경국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민선 8기 관광 3원칙에 의거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광양전어축제, 백운산국사봉철쭉제, 광양천년동백축제 등 4개 읍·면 축제 업그레이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축제 활성화 방안, 안전한 축제를 위한 계획 수립 및 이행, 지역경제 파급효과 극대화 방안 등으로 심도있게 논의됐다.
특히 다른 시기와 주제로 개최되고 있는 축제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은을 모색하고 평가 인센티브제 도입으로 시너지를 확대하려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임채기 관광문화환경국장은 “축제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불필요한 의전을 최소화해 시민과 관광객 등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민관이 함께 축제 경쟁력을 높이고 인센티브제 도입 등으로 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룡사 동백나무숲 일원에서 문화행사로 열렸다가 올해 첫 공식 축제로 전환된 ‘광양천년동백축제’는 3월 25~26일 이틀간 개최된다.
백운산국사봉철쭉제는 4월, 광양전어축제는 9월,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는 10월에 열리는 등 연중 특색있는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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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도 농식품 제조·가공 지원사업 2개소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2023년 농식품 제조·가공 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내 업체 2개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전남 도내 농식품 제조·가공업을 영위하고 있는 법인 또는 개인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모집해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13개 선정업체 중 광양시는 2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총사업비는 310백만원이다.
이 사업은 농식품의 제조·가공에 필요한 가공시설, 유통시설, 기계류, 시설·장비 등으로 생산성 증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3월부터 여러 업체의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이외에도, 소규모 가공사업장 시설 개선 지원, 맞춤형 가공상품화 지원사업 등 H/W와 S/W를 다각도로 지원해 지역 내 농식품 제조·가공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김상균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에 기여하고 지역 내 제조가공업체의 매출 증가와 일자리 창출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농산물의 1차 생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으로 농민과 가공업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