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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의회 협치를 통해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 합의
광명시-광명시의회 협치를 통해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 합의
[AANEWS] 광명시와 광명시의회는 난방비 폭탄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협치를 통해 관련 조례를 신속하게 제정하고 긴급 지원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데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과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을 위한 광명시·광명시의회 공동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동절기 난방비 신속 지원을 위한 원 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박승원 시장은 “지금이야말로 민생을 위해 당정을 초월한 정치와 행정의 협치가 절실한 시점이다”며 “우리 광명시민들이 난방비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협치의 손을 잡아주신 광명시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안성환 시의장은 “난방비가 급등하면서 시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과제를 발굴해 집행부와 협치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합의문을 통해 광명시의회는 동절기 난방비 신속 지원을 위한 원 포인트 임시회를 2월 첫째 주까지 개최하고 난방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광명시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바탕으로 사각지대 없는 난방비 지원 대상 확대 난방비 긴급 지원예산 신규 편성 및 신속 집행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TF 발족 등 난방비 긴급 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난방복지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난방비 지원 대상을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는 물론 차상위 계층과 저소득 한부모 가구 등을 포함한 7천 4백 가구에 가구당 1회 20만원씩 일괄 지급하고 경로당 56개소에 1회에 한해 3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긴급 지원예산 15억여 원을 전액 시비로 신규 편성하고 난방비 지원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난방비 민원을 위한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TF’를 구성하고 향후 난방비 긴급지원금 지급이 완료되어 취약계층이 난방에 대해 걱정이 없을 때까지 상시 운영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인터넷에 취약한 고령층 등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사각지대 없는 적극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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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이동, 제설 자원봉사단원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제설 자원봉사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 스스로 동네 제설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폭설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제설 대상구역은 학교 주변과 대중교통 승강장 등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인도나 경사로 등이다.
참여는 중·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덕이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설 자원봉사단원은 활동 후 활동시간만큼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고양시 자원봉사센터에 회원가입 후 덕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덕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내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는 의미 있는 활동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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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이동, 동절기 청사 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덕이동, 동절기 청사 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이은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0일 동절기 청사 점검을 실시했다.
각 층 수도관과 계량기의 동파여부를 확인하며 보온재로 감싸고 화장실 내 방열기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했으며 청사 내 불필요한 전열기구 사용이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덕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가정에서도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수도관 및 계량기를 보온재로 감싸기 장기간 외출 시 온수 약하게 틀어두기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기 한랭질환 발생 시 행동요령 알아두기 등을 실천해 안전한 겨울철을 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주기적인 청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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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이동,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고양특례시 덕이동,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AANEWS]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24명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은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에 대한 신속 발굴 및 대응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통장 등 신고대상자에게 교육 이수가 의무화됐다.
이날 교육은 신고의무자인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 대상자의 신고의무에 관한 법령 긴급지원 대상자 발견 시 신고 방법 긴급지원 대상자 보호 절차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진삼 덕이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의 개념과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신고 의무자로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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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이동, 2023년도 공익직불제 통장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덕이동, 2023년도 공익직불제 통장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2023년도 공익직불제 통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달라지는 공익직불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농지 요건 완화에 따라 신규대상자 증가가 예상되어 실경작 여부를 판단하는 통장의‘경작사실확인서’발급 절차 및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직불금은 소농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 구간별 단가에 따라 농업인 단위로 차등 지급한다.
김판구 덕이동장은 “변경된 지침에 따라 신규경작자, 관외경작자 등 덕이동 농업인이 직불금을 누락 없이 신청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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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송포동, 배수로 준설 및 정비 대상지 예찰활동 실시
고양특례시 송포동, 배수로 준설 및 정비 대상지 예찰활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송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관내 농촌지역 배수로 준설 및 정비를 위해 각 구역 통장, 민원인들과 함께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해 유수흐름을 원활히 하고 주택 및 농경지 침수를 최소화하는 침수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현장에 통장과 민원인들이 함께 동행해 생생한 고충민원을 직접 전달받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정윤채 송포동장은 “오늘 현장에서 말씀하신 주민들의 민원내용을 적극 검토해 구청으로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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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2동, 소화기능이 약한 독거어르신을 위한 ‘유동식 지원 사업’ 실시
고양시청
[AANEWS] 일산서구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저소득 고령층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유동식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유동식 영양음료는 협약기관인 관내 사임당 실버케어에서 지원받고 있다.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소화기능이 약한 관내 저소득 고령 독거노인 세대에게 매월 1박스씩 전달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식생활 개선을 도와드리고 있다.
유동식 영양음료 지원을 받고 있는 한 저소득 독거어르신은 “소화기관 수술 후 식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매번 유동식 영양음료를 사먹는 것이 힘들었는데 꾸준히 지원을 받게 되어 식사도 아주 편해지고 경제적 부담도 줄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교원 주엽2동장은“앞으로도 유동식 지원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 대상자를 확대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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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정발산동, 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부확인 실시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부확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시 전역에 지속된 한파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91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을 통해 안부를 살핀 후, 연락이 되지 않는 어르신들은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안전 및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말벗 및 정서적지지, 적절한 영양섭취방법 등 보건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파경보가 발현될 경우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식사로 건강 지키기 실내 적정 보온상태 유지하기 하루에 3번 2~3시간 간격으로 최소한 10분~30분 환기시키기 외출 시 가벼운 옷으로 여러 벌 겹쳐 입기 미끄럼 방지용 신발 신기 등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관리수칙 등을 전달해 그로 인한 건강피해를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안전문자발송, 낙상예방교육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문가구 중 한 어르신은 “이렇게 날씨가 많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물어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호조 정발산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시기이므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동절기를 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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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한 보수공사 시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30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한 도로 보수 중점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기록적 폭우와 폭설에 따라 지반이 연약화되고 관내의 노후화된 도로에 수분이 침투해 결빙하면서 도로 포트홀, 거북등균열, 소성변형이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 및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보수공사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일산동구 관내 중앙로 호수로 등 주요 노선과 이면도로를 정기적으로 순찰해 도로파손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상온 아스콘을 이용해 발견 즉시 응급복구를 진행한다.
이후 개질아스팔트를 사용한 소규모 절삭포장 공사를 시행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겨울철은 제설제 살포 이후, 여름철은 우기 이후의 시기에 집중 보수할 예정이다.
안전건설과 관계자는“시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며 신속한 도로 보수 작업을 통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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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책의 도시 챌린지 ‘문장 나누는 사이’ 열어
고양특례시 책의 도시 챌린지 ‘문장 나누는 사이’ 열어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챌린지 두 번째 프로그램인 ‘문장 나누는 사이’를 시작한다.
올해 고양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다.
‘문장 나누는 사이’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민국독서대전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해당 게시판에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 속의 문장을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 동안 참여할 수 있으며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문구나 마음에 끌리는 문장을 이웃 시민과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문장 나누는 사이’ 챌린지를 통해 나에게 소중한 책 속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힐링하는 독서대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책의 도시 챌린지 ‘문장 나누는 사이’, ‘한달에 한권 쯤은’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롭고 차별화된 독서문화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책의 도시 선포식 개최, 9월초에 호수공원 일원에서 3일간 본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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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 문화의 거리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정비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 문화의 거리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정비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화정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보행자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정비 했다고 31일 밝혔다.
거리의 에어라이트, 배너간판 등 불법 입간판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또한 업주 간의 광고 경쟁을 유발해 다수의 민원을 발생시키고 도시 이미지를 해치고 있다.
불법 입간판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도록 하고 유동광고물 설치 업소들에게는 자진 철거 계도기간을 줬다.
여러 차례 자진철거 계고 및 직접 방문으로 단속의 필요성 등을 사전에 설명한 후 일제정비를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일제정비를 통해 광고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로 선진 광고문화가 정착돼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이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덕양구는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불응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강제집행과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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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장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과 병행해 총 117개소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실치 이행 여부 세륜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사업장 입구 및 주변도로 청소상태 등이다.
특히 일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규모의 10배 이상인 특별관리공사장 26개소는 중점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연 3회 이상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작년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65개소를 지도·점검해 행정처분 14건, 고발 5건, 과태료 8건, 480만원을 부과했다.
구 관계자는 “비산먼지를 상습적으로 발생시키는 사업장을 지도·점검하는 동시에 자율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미세먼지 예방감시원을 활용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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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새해맞이 ‘사진가와 함께하는 포토존 사업’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새해맞이 ‘사진가와 함께하는 포토존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새해를 맞아 일산동구청 종합민원실 포토존에서 ‘사진가와 함께하는 포토존 특색사업’을 실시했다고 31일 전했다.
포토존 사업은 일반 시민들이 혼인신고 및 출생신고 등 뜻깊은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신청자 대상으로 월 1회 사진가가 사진촬영 후 보정을 거쳐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번에는 2023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사연을 담아 사진을 찍었다.
조명 및 반사판을 준비해 사진이 더 잘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며 소품으로 부케, 화관 및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참 기쁜 날’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준비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일산동구 소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이 생신을 맞아 사진을 찍으러 오셨는데, “일산동구청에서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해 하셨다.
또한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는 “이렇게 멋진 포토존이 있는 줄 몰랐다”며 “포토존에서 혼인신고를 기념할 수 있어 더 뜻깊은 날이었고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민봉사과 담당자는 “일산동구청 포토존은 평일 9시~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되어 민원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진가가 사진을 직접 찍어주는‘사진가와 함께하는 일산동구청 포토존 특색사업’은 월1회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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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 중소기업·창업 지원시책 통합설명회 개최
고양특례시, 2023 중소기업·창업 지원시책 통합설명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1월 27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2023 중소기업·창업 지원시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의 장이다.
설명회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해서 열렸으며 중앙부처 및 경기도, 고양특례시, 각 산하기관 등 17개 기관과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 고양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단체의 기업들이 200여개 이상 참여했다.
기업 지원시책은 자금 및 금융 지원 판로 및 수출 지원 R&D 지원 세 분야로 나뉘어 설명됐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이 설명을 진행했다.
고양시는 기업지원과와 일자리정책과의 사업을, 고양산업진흥원은 ICT산업과 콘텐츠 등에 대한 기업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관은 각기 상담부스를 운영해 기업인에게 1:1 상담 및 컨설팅도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기업지원 콜센터 ‘1357’과 홈페이지 그리고 경기도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고양시가 운영하는 기업지원 정책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생활정보→산업·소비자→기업지원 게시판을 이용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양시는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기업SOS에 기업애로에 대한 내용이 접수되면 센터 관계자가 기업을 방문해 법률, 세무/회계, 인사/노무, 자금/금융/기술이전, 기술개발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애로지원센터는 카카오톡에서 ‘고양시기업애로’를 검색하면 채널 친구 추가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가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업인들이 많다 지원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 카카오톡채널’에 가입해 고양시의 다양한 기업지원시책 정보를 받아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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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 중소기업인 만나 “경제 역동성 위해 기업활동 최대한 지원”
경기도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가 정신과 정부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음껏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등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경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신년인사회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지사는 “지금 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과 미래를 믿는다.
반드시 극복을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경제를 만들겠다”며 기업가 정신과 정부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여러분들의 기업가 정신, 새로운 창의, 새로운 도전과 시도, 어려움을 극복하겠다고 하는 의지, 이런 것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을 꽃 피울 첫 번째 요소”고 설명한 김 지사는 “기업인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서 어려움을 기회로 활용하는 기업가 정신을 마음껏 발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일관되고 예측 가능하고 방향성 있는 정책이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을 한껏 꽃 피울 수 있는 필요불가결한 요소”며 “지난 7월에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17건의 건의를 받았는데 11개는 해결을 했고 경기북도 신설 등 6개는 추진 중이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경기도는 경제의 역동성을 위해서 중소기업인 여러분들이 마음껏 사업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해서다 또한 정말 힘든 분들에게는 재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기업가 정신이 동전의 한 면이라면, 동전의 다른 면으로서 경기도는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면서 여러분들이 마음껏 기업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여러 가지 힘든 허들을 활기차게 뛰어넘으시고 경기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주저 없이 말씀해달라. 여러분과 함께 한 팀으로 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청년기업협회 등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김영진·김학용·임종성 국회의원과 도내 중소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취임 직후 7월에는 도지사 초청 경기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9월에는 중견기업연합회 초청 간담회를 통해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규제합리화 등 기업친화적 정책을 모색중이다.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