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광주시, 2023년도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광주시, 2023년도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AANEWS] 광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주시와 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수탁 협약 체결 후 2020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운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인증기관 재지정 승인을 거쳐 올해부터 2025년까지 위탁 기간을 3년 연장해 운영한다.
동원대학교 효암관 1층에 위치한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연간 운영비 2억원 중 80%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지원된다.
광주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이용은 광주시 거주 만 11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이나 전화 예약,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 연령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 4세~6세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기 체력측정 서비스를 시범운영 중에 있다.
방세환 시장은 “코로나19 완화와 실내 마스크 해제에 따라 스포츠 복지 서비스 제공 및 협업 기관과의 공동사업 등 체력인증센터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광주시가 맞춤형 복지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1
-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 부서 간 탄소중립 실천 위한 2023년 주요 사업 협업 논의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 부서 간 탄소중립 실천 위한 2023년 주요 사업 협업 논의
[AANEWS]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는 지난 1월 31일 노온정수장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부서 간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해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 방향과 함께 담당자들 간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 환경교육도시 조성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시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 2023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각종 사업은 탄소중립적인 관점으로 부서 간 협업해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기후의병, 각종 단체 등 인적자원을 동원해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자원순환 도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022년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시군 평가와 2022 우수사례 및 정책 선발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23-02-01
-
고양시 탄현1동, 탄현유치원으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고양시 탄현1동, 탄현유치원으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탄현유치원으로부터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탄현유치원생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탄현유치원에서 개최한 바자회 행사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모은 성금을 기부하기 위해 탄현유치원 선생님들과 13명의 유치원생이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했다.
노미숙 탄현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이 뜻깊게 쓰이길 원했다”며 “특히 혼자 생활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뜻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이 이웃들을 위하는 마음에 미래가 밝게 느껴졌고 의미 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고사리손으로 모은 귀한 기부금을 받았으니 관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고양시 탄현1동,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개최
고양시 탄현1동,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강사,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탄현1동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탄현1동 주민자치센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상반기부터 2022년 1분기까지는 개강하지 않았으며 2분기부터 10여 개의 강좌를 시작으로 현재는 60여 개의 강의가 진행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화강좌 접수 및 시설사용의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문화강좌에 대해 설명하며 강사님들의 고충사항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탄현1동 주민자치회의 활동 등을 설명하며 강사님들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조경순 주민자치회장은 “2022년 문화강좌 진행에 있어 코로나19 상황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3년까지 잘 이끌어주신 강사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간담회 자리를 통해 강사님들이 말씀하신 것들을 잘 검토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취미와 여가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 “1월에 새로 부임되어 온 동에 문화강좌가 활성화 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의 다채로운 문화 활동에 이바지해주신 강사님들과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하다 주민자치센터의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자동차관리사업 대상 첫 정기점검 나선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자동차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관리사업체 첫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지역 내 자동차관리사업체는 자동차정비업 226개소, 자동차매매업 25개소, 기타 업종 5개소 총 254개소의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2023년도 첫 정기점검에 앞서 관할 내 자동차관리사업체에 해당 법규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해 사업자들이 관련 법규를 숙지하고 사업관리에 힘써 줄 것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자동차정비사업자, 자동차매매업자 등 자동차 관리사업장에 대해 경기북부자동차정비사업 조합 등 분야별 관련 전문가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기존에 해왔던 연간 정기점검 횟수보다 1.5배 확대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신규등록업체 및 최근 민원발생 업체, 2022년에 기점검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를 중심으로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이용고객에게 필수로 알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불편한 점을 파악해 엄정하게 진행하겠으며 관리사업자 분들도 법령을 준수해 혹시 모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1
-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 계묘년 첫 정기회의 실시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 계묘년 첫 정기회의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계묘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2022년도 운영결과 및 2023년도 연간 운영계획을 의결하고 2022년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가 보고됐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의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도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자는 뜻을 모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이석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은“계묘년 새해에도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단결하며 주민들을 위한 백석1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올 한해 의지를 다졌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작년 한 해 동안 백석1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올해도 위원님들께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살기 좋은 백석1동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1
-
고양특례시 중산2동,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고양특례시 중산2동,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중산지구대, 보안업체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가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시 체계적인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처리 담당자와 다른 민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훈련은 폭언 발생 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고지 후 녹음 및 촬영 비상벨 작동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보안업체 및 경찰 출동 가해민원인 제압과 경찰 인계 등의 순서로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남기준 중산2동장은 “민원실 내 안전은 담당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모의훈련을 반기별로 실시해 비상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1
-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증강현실 포토존’ 가상과 현실세계 연결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증강현실 포토존’ 가상과 현실세계 연결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관광특화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밤가시 제2공원에 증강현실 포토존 세 곳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6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고양시에서 진행하는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지정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정발산동에는 유명한 식당과 카페가 많아 평일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거리고 각 가게마다 대기줄이 길게 형성된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멀리서 정발산동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정발산동에서의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밤가시 제2공원에 증강현실 포토존을 설치했다.
세 곳의 포토존이 설치된 밤가시 제2공원을 방문해 스마트폰에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밤리단길AR앱을 설치한 후, 지정된 위치에서 사진을 찍으면 숲속에 숨은 판다 찾기 연못 속에 있는 고래 만나기벤치에서 천사와 함께 커피 마시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밤가시 제2공원에 설치한 증강현실 포토존이 주말마다 정발산동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긴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정발산동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식사와 즐거움을 함께 챙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밤리단길 AR앱은 안드로이드만 상용가능하고 아이폰은 2월 중순 이후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2023-02-01
-
고양특례시 삼송1동, 1월 2차 통장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삼송1동, 1월 2차 통장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행정복지센터 1층 솔바람 건강채움존에서 1월 2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장회의에는 통장협의회장 및 통장, 삼송1동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삼송1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16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변동사항, 2월 주요 일정, 주민 홍보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부모급여를 비롯해 기초생활수급 기준 확대 및 완화, 기초연금 기준액 상향 조정 등 ‘2023년 달라지는 제도’를 주민들에게 집중 홍보토록 당부했다.
홍길표 삼송1동장은 “올해 새로 도입, 변경되는 제도와 관련해 대상 주민분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광연 삼송1동 통장협의회장은 “2년여 만에 마스크를 벗고 통장님들과 회의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완화된 만큼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통장 활동도 더욱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1
-
2023년 고양특례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사업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약 3,000여대의 보일러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1대당 10만원이 지원되며 2023년 1월 1일 이후에 노후보일러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한 세대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올해 사업비 3억 1천 200만원으로 3,02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교체하는 자로 주택소유자나 세입자도 신청이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고양특례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02-01
-
원신동·대길상공덕회·플랜테이션, 빵 나눔 협약 체결
원신동·대길상공덕회·플랜테이션, 빵 나눔 협약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 원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빵 나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원신동 행정복지센터·대길상공덕회·플랜테이션 세 개 기관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다.
원신동에 소재한 플랜테이션과 대길상공덕회는 주 1회 빵을 만들어 원신동에 기부하고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 매주 수혜 가정을 선정·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년 창립한 비영리 민간단체 ‘고양 길상사 대길상공덕회’는 군부대 청년포교를 위해 각종 간식 봉사를 시작으로 현재는 관내 저소득층, 결손가정과 청소년을 위한 간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원국 공덕회장은 “이번 빵 나눔은 민관이 협업해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에서 추진된 것으로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섭 원신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함께 고민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후원해주신 빵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고양시 ‘최초’ 장애인자립생활주택 문 연다
고양시 ‘최초’ 장애인자립생활주택 문 연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31일 고양시의 첫 번째 장애인자립생활주택‘두빛나래’의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장애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고양시 최초의 장애인자립생활주택 개소를 축하했다.
장애인자립생활주택은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 및 체계적인 자립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보조금을 지원하며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운영을 맡았다.
고양시는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해 지난 2022년 1월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운영기관 모집공고를 실시했으며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후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매입임대주택을 이용해 총 4채의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설치됐다.
자립생활주택은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지원 계획 수립, 일상생활 기술훈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룡 센터장은 “고양시에 자립생활주택을 개소할 수 있도록 도움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자립생활주택은 현재 거주할 입주자를 모집 중이며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2-01
-
차세대 혁신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차세대 혁신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14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관광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선발을 강화하고 역량 있는 창업 기업이 관광산업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모집유형을 관광딥테크, 관광인프라, 실감형관광콘텐츠, 관광체험서비스로 재설정했다.
또한 사업 아이템 선정부터 팀원 구성, 사업 방향 설정, 투자 유치 시기, 투자자 선택, 마케팅 전략 등을 함께 고민할 조력자를 투입하는 ‘컴퍼니 빌더 프로젝트’를 신설하는 등 지원 혜택을 강화하고 사업화 지원금도 기업당 최대 1억원으로 22년 평균 5천만원에서 평균 5천 5백만원으로 확대했다.
교육과 컨설팅, 판로 개척, 교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에는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의 기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응모 자격에 따라 예비·초기·성장관광벤처 3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기업 수는 예비관광벤처 부문 35개 내외, 초기관광벤처 부문 70개 내외, 성장관광벤처 부문 35개 내외로 총 140개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3월 3일 오후 2시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부문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성장관광벤처 부문은 3차 현장 실사까지 진행한 후 4월 말경에 최종 발표한다.
관련 세부 공모 요강은 온라인에서 열람 가능하며 오는 2월 9일에는 ‘2023 관광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 관광벤처 공모전 관련 현장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2월 8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후 올해 11월까지 약 7개월간 기업당 최대 1억원, 평균 5.5천만원 수준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컴퍼니 빌더 프로젝트’를 신설해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기술 기업, 국내 유니콘 기업 등과의 1:1 멘토링을 지원하고 관광벤처 다자간 협업 프로그램 ‘커넥트’를 통해 사업 확장과 검증을 위한 개방형 혁신전략과 시험무대 지원을 확대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관광기업 이음주간’ 행사를 통해 판로 개척 지원과 관광기업 간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박윤숙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는 관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사업화 지원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투자유치 및 해외시장 진출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실제로 커넥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스타트업 4개 사가 관광기업으로서는 역대 최초로 尹대통령 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중동시장 진출의 성과를 거두기도 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실력 있는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1
-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시민설명회 개최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시민설명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2월 3일과 6일 양일간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에서 시청사 이전 및 재구조화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양특례시청사는 40년 전에 건축되어 사무공간이 부족하고 10여개의 외부 청사가 산재해있어 업무효율성 저하, 민원인들의 불편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해왔다.
시는 청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주교동 공용주차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예산절감,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투자재원 마련,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인 편의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끝에 최근 기부채납 판결이 최종확정 된 백석동 요진업무 빌딩으로 청사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 업무를 제1청사, 제2청사로 분담해 덕양과 일산의 행정타운으로 각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재구조화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제1청사는 시 본청만 이전하고 제2청사는 시 사업소 및 산하기관이 입주해 행정타운으로 집적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방안은 그동안 시청사 이전에 따른 원당지역 공동화 우려에 대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도시 재개발과 청년창업·벤처혁신 중심의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와 연계해 원당지역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청사 조성과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정연구원 주관 고양시정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청사 이전 및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시의 또 다른 역점시책인 경제자유구역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23-02-01
-
고양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능력 키운다
고양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능력 키운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관련 비상상황 발생 시 민원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고양경찰서 청원경찰 등과 합동으로 폭언·폭행을 하는 민원인에 대한 단계별 대응 전담반을 편성해 이뤄졌다.
시 관계자들은 대응매뉴얼에 따라 각각의 임무 재확인 긴급 상황 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확인 및 정상 작동 여부 비상벨 작동 시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며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고양시는 폭언·폭행을 하는 민원인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 및 보안업체와 연계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시는 폭언·폭행 등을 사전 예방하고 민원 응대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카메라도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시는 민원 담당자에 대한 특이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시청 및 3개 구청 민원실,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모든 민원실에 경찰서로 연계되는 CCTV 영상연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에는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