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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광행복드림버스호 힘차게 출발
2023년 영광행복드림버스호 힘차게 출발
[AANEWS] 영광군은 보건의료 접근도가 떨어지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문화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 영광읍 와전경로당을 시작으로 2023년 행복드림버스호가 힘차게 출발했다.
읍·면 111개 경로당과 7개 노인대학, 2개 섬 지역을 ‘흥과 건강과 행복이 한데 어우러진 곳’으로 정하고 매주 3회 120회로 운영된다.
운영 방법은 기초 건강검진, 양·한방진료와 구강, 금연, 운동, 영양 등 각종 보건교육이 이루어지며 말벗, 이·미용 서비스,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을 돕고자 발 마사지 관리와 우울한 마음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신명 나는 노래 한마당으로 마무리된다.
운영에 참여한 주민 최모씨는 “평소 내 콜레스테롤, 골다공증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 건강관리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겠고 평소 젓갈류를 좋아해 짜게 먹는 식습관에서 싱겁게 먹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또한, 혈액순환에 도움 되는 시원한 발 마사지와 잠시나마 우울감을 날려버릴 수 있는 신나는 노래 교실에 나이를 잊게 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역주민의 건강 욕구에 부응하도록 수요자의 요구장소에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건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취약계층 주민들의 의료소외감 해소 및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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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소향다례원 서주희 원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함양 소향다례원 서주희 원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AANEWS]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전통 다도’를 전수하고 있는 소향다례원 서주희 원장이 지난 1월 27일 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차문화연합회 신년례 및 유공회원 표창 수여식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주희 원장은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후 전통다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함양 남계서원 일두아카데미 다도강사, 함양향교·안의향교 다도교육, 개평 한옥문화체험 프로그램 다도교육, 함양문화원 다도프로그램 강사, 위성초등학교·서상초등학교 다도인성프로그램 강사 등 지역사회 다도 보급에 힘써 왔다.
또 마산회원구 양덕2동사무소에서 여성인성지도자 대상 다식 교육, 각종 행사 시 TeaTable 봉사 등 전통 다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창의적인 차문화 활동으로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며 다양한 전통이 살아 숨쉬는 문화사회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한 공으로 지난 2018년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해 선비의 고장 함양인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였다.
아울러 전통다예 보급에 앞장서면서 제자육성에 매진해 다향축전 전국들차경연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을 가져왔으며 2022년에는 3명의 제자가 참가해 대상, 금상, 은상을 휩쓸기도 했다.
서주희 원장은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다도 문화를 널리 보급되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마산대학 약초개발학과,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전통다도예절학과 졸업, 한국차인연합회 소운예다원 전통다도예절 사범 수료, 한국차인연합회 전통다도예절대학원을 졸업해 대한민국 고급다례사 자격증과 다도교수 자격, 홍차티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유아다례교육 지도자 1급, 청소년다례인성교육 지도자 1급, 보육교사 2급, 사회 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1급, 약용식물 자원탐색지도사 등 각종 자격을 취득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열악한 농촌환경 속에서도 다도 보급을 위한 일념으로 소향다례원을 운영하면서 선진 ‘행다 기법’을 배우기 위해 서울중앙대학교 한·중·일 차문화심포지움에 초대 참가했으며 진주시-일본 큐슈 나카츠시 차문화 교류 참가, 전국 차생활 지도자 연수회 수료, 다향축전 전국들차경연대회 특상, 다솔사 들차회 찻자리 경연대회에 입상했으며 2022 진주 다식 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제자육성에 매진해 다향축전 전국들차경연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을 가져왔으며 2022년에는 3명의 제자가 참가해 대상, 금상, 은상을 휩쓸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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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4-H연합회 제72대 강재원 회장 취임
영광군4-H연합회 제72대 강재원 회장 취임
[AANEWS] 한국4-H영광군연합회는 지난 31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4-H연합회 회원과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72대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3년간 연합회를 이끌어 온 오종석 회장이 이임하고 새롭게 선출된 강재원 회장이 취임했으며 부회장에는 김대주, 채지혜, 사무국장에는 강수성씨가 임명됐다.
또한, 이번 이·취임식에는 지난 설 명절 맞이 선행공동체일곱빛깔과 영광군4-H연합회가 한빛원자력본부에서 2일간 함께 진행한 청년농산물 홍보 및 판매한 수익금 중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영광군에 기탁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한국4-H영광군연합회는 1954년에 설립해 지난 70여 년간 영광농업 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농촌을 지켜온 청년농업인 단체로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해주고 있다.
강재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간에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을 위해 헌신하고 당장 앞에 보이는 것보다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과 후배들을 위한 리더십을 최대한 발휘해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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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본격 시동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본격 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1일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해 세부 추진 전략과 유치 활동 로드맵 수립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기획단은 지난달 신년 기자 간담회를 통해 창원의 위상에 어울리는 도시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의과대학 유치에 돌입한다는 홍남표 시장의 선언에 따라 구성된 것이다.
경남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김병규 도 경제부지사가 공동단장이 되고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총괄단장으로서 기획단 활동을 지휘한다.
TF 형식으로 꾸려진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에는 교육·산업·도시계획·보건·홍보 관련 7개 부서가 참여해 의과대학 설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여망을 한데 모아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기에 치밀한 당위 논리를 더해 중앙정부를 향한 의과대학 설립 요구의 목소리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수도권의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도시이자 경남의 수부 도시인 창원으로의 의과 대학 유치는 창원시민뿐만 아닌 경남도민 전체의 30년 넘은 숙원으로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약속과 함께 보건복지부·교육부 등 정부 부처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관련 최근 동향들을 볼 때 지금이 의과대학 유치의 적기라는 것이 창원시의 판단이다.
홍남표 시장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창원시의 노력은 90년대부터 계속되어왔으나 여러 가지 외부 여건으로 번번이 좌절됐다”며 “이번 기획단을 중심으로 정치권·학계·지역의료계·산업계 등과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은 물론 우수한 시설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실현시키고 나아가 창원특례시민의 자긍심도 드높일 수 있도록 의과대학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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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재난문자 발송 중단 결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2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현황을 안내하는 재난문자 송출을 중단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일일 발생현황 재난문자는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 및 투명한 정보제공을 통해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송출해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재난문자 수신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시민이 늘어나고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 고취 효과뿐만 아니라 재난문자의 시의성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재난문자 송출 관련 권고에 따라 일일 확진자 수 등 단순정보 위주의 문자 발송을 중단하고 방역조치 특이사항 등 필요시에 송출해 시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욱 안전총괄과장은 “일일 확진자 발생현황 등 코로나19 관련 자료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께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만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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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구에 20만원씩 난방비 지급…파주시, 우수사례 국회 발표
전 가구에 20만원씩 난방비 지급…파주시, 우수사례 국회 발표
[AANEWS] 전국 지자체 최초로 모든 가구에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김경일 파주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정부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정부 첫 번째 우수사례로 파주를 선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공물가 상승과 민생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국회에서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재난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해 444억원의 2023년 1차 추경을 편성하게 됐다며 지급 근거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설명했다.
관련 조례에 따라 파주시에 주소를 둔 모든 가구들이 20만원씩 난방비를 지급받게 되면, 20만이 넘는 가구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파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생활안정지원금은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하는데,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생계비를 파주페이로 대체함으로써 발생하는 여유 금액을 에너지비용으로 부담할 수 있는 동시에, 파주페이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중앙정부에서 못하는 일을 파주시가 직접 하고 있다”며 “파주시 사례를 공유하며 앞으로 민주당 지방정부에서 추가 조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경일 시장은 “중앙정부의 에너지바우처는 현실적으로 부족하기에, 파주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파주시 전 가구가 20만원씩 난방비 혜택을 받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을 위한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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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령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 천령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AANEWS]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2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령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축제 일정을 이 같이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제61회 천령문화제 운영실적 및 결산보고 제62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및 소요예산, 신임위원장 선출의 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난 2번의 천령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정문상 위원장이 이임하고 이창구 신임 위원장이 선출됐다.
정문상 위원장은 “지난 2번의 천령문화제가 성공적으로 열릴수 있도록 노력해준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로 62회의 전통을 자랑하는 함양 최고의 문화예술제를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열리는 제62회 천령문화제를 오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고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칭에 걸맞은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축제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그동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정문상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천령문화제가 6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축제이므로 함양군 대표 종합문화축제의 명성을 이어 성숙하고 문화향기 가득한 축제가 되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구 신임 위원장은 “제62회 천령문화제는 무엇보다 문화예술인과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천령문화제위원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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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라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목포시, 전라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목포시가 전라남도 주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선정 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과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으로 시는 도비 포함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은 대양산단과 세라믹 산단 등 목포시 산업단지 내의 중소기업 중심의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중심으로 구직자 심층상담 및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통한 미스매칭률을 최소화하는 취업연계 사업이다.
주요 취업처는 대양산단 등의 수산업, 식품제조업 분야의 기업이다.
또한,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은 목포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추진하는데, 18~60세의 청년 및 신중년 대상으로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초기 사업비 지급, 창업 컨설팅 진행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자와 구입기업의 맞춤형 일자리 연계로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우리 시 청년·신중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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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목포시,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AANEWS] 목포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전남도와 목포시가 청년의 문화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20만원의 문화복지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연령을 2세 하향해 만19세부터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목포시이며 2021년 2월 1일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만19세~28세 청년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무원,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대상자,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사업에서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1만원을 제외한 9만원만 지급된다.
지난해 복지카드를 발급받고 지원받은 대상자도 자격요건이 맞으면 올해 신청해야 하며 지원금은 기존의 발급카드로 자동충전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3월중 대상자를 확정해 4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고 사용기간은 연말까지이며 지원금은 공연관람, 학원수강, 도서구입, 여행 등 전남도 내에서 문화 여가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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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QR 결제 가능한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 출시
목포시, QR 결제 가능한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 출시
[AANEWS] 목포시가 2월 1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발행중인 지류형·카드형 상품권에 모바일상품권을 추가하는 것으로 목포사랑상품권의 결제방식이 다양화된다.
앞으로 이용자는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상품권 환전을 위해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 충전 후 사용내역, 잔액 등을 확인하고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인식한 후 지문이나 간편 비밀번호로 인증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데, 구매한도는 6% 할인된 금액에 개인당 월 30만원이다.
발행 규모는 연간 약 150억원이다.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 문의는 목포시청 지역경제과로 하면 된다.
시는 그동안 모바일 상품권 혜택 홍보는 물론, 가맹점 주에게 QR 키트 설치,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발행 비용과 판매·환전 수수료 예산 절감, 판매 대행 점의 업무 간소화 등 부가적인 순기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목포사랑상품권 모바일간편결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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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목포시, 2024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AANEWS] 목포시가 2024년도에 정부지원을 받아 해양수산사업을 하고자 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사업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 사업은 어선·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천일염산업 육성 등 국·도비 지원사업이다.
대상은 관내 어업인, 수협,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접수 기간 내에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목포시 수산산업과 및 수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사업신청이 마감되면 사업성 검토 및 심의를 거친 후 전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며 예산이 확정되면 자금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자 선정 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내용 및 신청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목포시청 수산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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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국토교통부 방문
남한권 울릉군수, 국토교통부 방문
[AANEWS]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2월 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어명소 제2차관을 만나 공약 사업인 울릉도 일주도로3 건설공사 추진을 건의했다.
울릉도 일주도로3 건설공사는 2019년에 준공한 일주도로 건설공사와 2022년에 준공한 일주도로2 건설공사이후에 일부 미개선 구간에 발생하는 월파, 낙석으로 통행위험구간과 교통 혼잡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5개 구간에 2,900억원을 투입해 완전한 일주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은 1구간 울릉읍 도동리 일원 터널 950m, 2구간 울릉읍 도동리~사동리 터널 1,000m, 3구간 서면 남서리 일원 피암터널 300m, 4구간 서면 태하리~북면 현포리 터널 1,100m, 5구간 북면 천부리 일원 터널 1,600m 총 5개 구간이다.
현재 일주도로 관리청인 경상북도청에서는 지난해 9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기본구상용역을 발주하는 등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이날 남한권 울릉군수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게 울릉도 일주도로의 통행위험과 불편사항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경상북도와 협력해서 적극 노력하겠으니, 국토교통부에서도 울릉도 일주도로3 건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을 갖고 앞으로 있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주실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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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해남미소’설맞이 기획전 7억 6천만원 달성
해남군‘해남미소’설맞이 기획전 7억 6천만원 달성
[AANEWS] 해남군이 직영 온라인쇼핑몰‘해남미소’가 설 명절 기획전을 통해 7억 6,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설 명절 전 1개월간 진행된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해남미소 입점 74개 업체가 참여해 할인판매 등을 통해 설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지난해 설 기획전에 비해 4,000여만원 매출이 증가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해남미소 명품 꾸러미 세트로 3억 6,000여만원을 기록해 명절 히트상품의 명성을 확인했다.
해남미소 꾸러미 세트는 명절 시즌에만 선보이는 선물세트로 해남의 인기 특산물로 다양하게 구성해 매년 명절 조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활전복, 반건조 생선, 해남김, 고구마, 한우, 해남 브랜드쌀 등이 뒤를 이어 인기를 끌었다.
군 관계자는“소비자들이 우리 농수산물로 실속있게 명절선물을 준비하자는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해남미소의 기획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매월 세 번째 수요일 열리는 그린해피데이 행사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해남미소를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에서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해남미소’는 해남군내 480개 농어가가 입점해 1,500여 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해남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로 지난해 156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국 최고 공공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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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기질 개선 및 기업체 부담완화를 위해 올 한 해 18억원의 예산으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6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후화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 설치하는 중소기업, 기존 설치된 보일러 또는 냉·온수기의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중소기업, 방지시설 적정 가동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IoT 측정기기 부착대상 사업장으로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설치비 한도내 실제 소요비용의 90%로서 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하며 사업별 최대 지원금액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경우 5억6천만원, IoT 측정기기는 432만원, 저녹스버너는 1,520만원이며 각각 용량 및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대상자는 미세먼지 및 원인물질 배출, 대기오염방지시설의 노후화 등 지원의 시급성, 지원사업 시행 후의 효과, 관련법규 강화에 따른 개선필요 등에 대해 전문기관의 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사업장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로 문의한 후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이 사업으로 국내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환경투자에 대한 지원으로 우리시의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많은 사업장의 문의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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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랑의 온도탑’108도 달성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108도 달성
[AANEWS] 안양시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모금 목표치를 넘어 108도를 달성했다.
안양시는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으로 추진한 사랑의 온도탑이 108도를 달성하며 성금 8억6688만원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 온도탑 모금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온도탑은 성금 8억원을 목표로 목표액의 1%인 800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상승해 마지막날인 지난 31일 108도를 기록했다.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경제 침체 속에도 많은 시민과 관내 기업, 단체가 참여해 모인 금액은 총 8억6688만원이며 이중 성금은 4억1557만원, 쌀과 생필품 등의 성품은 4억5131만원이다.
인창전자 8067만원, ㈜효성안양공장과 ㈜삼진 3000만원, ㈜엘엠에스 1350만원, 애니콤정보통신와 ㈜제왕터보텍 1000만원 등 관내 많은 기업이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참여했다.
또 익명의 기부자는 4년째 1억원을 기부하며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평촌새중앙교회, ㈜다래월드, ㈜안양사랑나눔회 등도 성품으로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