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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 주관기관 공모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023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역량 있는 운영기관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은 도내 탄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전시부스 참가지원, 글로벌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업간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우수한 탄소제품의 홍보와 수요처 연계 지원, 전시 아이템 분석 및 벤치마킹, 복합재 전문가 그룹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연계협력 및 교류 확대를 도모한다.
‘23년도 사업예산은 3억원으로 1개의 주관기관을 선정한다.
선정 기관은 해외 전시회 참가 및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술교류를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서야 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기관이다.
선정은 자격요건 검토, 서류·대면평가, 전북도 지방보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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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차전지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도내 대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11개 기관이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전북도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6개 대학 총장 및 연구기관장, 기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협약식과 이차전지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력양성 협약 기관은 총 11개 기관으로 전라북도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호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이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대응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등과 TF를 가동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이차전지 소재 기업과의 전략회의 개최, 전북연구개발특구 전북본부와 연계한 이차전지 소재기술 사업화 등을 추진 해 오고 있다.
이날 진행된 인력양성 협약식 또한 특화단지 지정 공모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11개 협약 기관은 인력양성 산·학·연·관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 지원, 현장 맞춤형 직무역량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앞으로 협약 기관과 함께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대학 내 융복합 과정 개발을 통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 등 이차전지 인력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특성화대학교 유치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인력 양성방안 모색과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발표와 논의도 진행됐다.
김영권 전북테크노파크 단장은 전북의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서 이차전지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적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이차전지 산업육성 세미나에서는 도내 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정두 이차전지 PD의‘이차전지 정부지원과 정책 방향’발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경윤 센터장의 ‘배터리산업의 글로벌 생태계와 한국 배터리 사업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참여 기업들은 국내외 배터리 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 청취하고 기업차원에서의 질의를 통해 앞으로 이차전지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전북 이차전지 산업 발전 방향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우리 전북은 탄소 소재를 활용한 원재료 수급부터 새만금을 중심으로 소재부품 기업집적화, 재생에너지 ESS 등 전후방 사업과의 연계, 사용 후 배터리 순환 인프라까지 이차전지 가치사슬이라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산학연관이 똘똘 뭉쳐 기업 수요에 맞는 이차전지 인력 양성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지난해 11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의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지정 계획을 발표했으며 2월 27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아 세부 평가를 거쳐 상반기 내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으로 도는 2월 말 산·학·연·관 비전 선포식 개최 등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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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생태탐방로 관광메카로 부상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에 올해 설계 등 사전절차를 마치고 ’24년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국가생태탐방로 사업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를 구축한다.
전국 9개소 중 도내에서는 이번에 신규대상지로 진안군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과 임실군 옥정호 물안개길 등 2개소가 선정돼 올해부터 ’27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용담호 중심으로 10km 구간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기존 용담호 주변의 자원과 연계된 명품 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한다.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한다.
1단계 7.3km 구간을 현재 조성하고 있는 임실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국가 생태탐방로와 연계해 옥정호를 순환할 수 있는 19.4km 구간을 조성한다.
전북도는 국비가 최종 확보됨에 따라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다음 달 설계용역을 발주해 연내에 조속히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북도는 ‘08년부터 ’23년까지 총사업비 약 305억원을 확보, 총 12개소의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하고 있다.
‘21년 고창 인천 병바위 국가생태문화탐방로 ’22년 경천저수지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에 이어 ‘23년에는 진안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과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이 3년 연속 선정되면서 우수 자연자원과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한 생태탐방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해원 도 환경녹지국장은“전북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생태탐방 편의시설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생태·문화적 관광명소로 거듭남은 물론 국가생태탐방로 관광의 메카로 부상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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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예산확보 노고 치하
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예산확보 노고 치하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예산확보 노고를 치하했다.
송인헌 군수는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지난해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하며 1인당 예산액이 도내 1위를 기록했다”며 “2023년도 정부예산, 지방교부세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도 17%, 19% 상승하면서 괴산군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송 군수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2023년 주요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는 괴산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답례품 증정으로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이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취지를 알고 동참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 군수는 “오늘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는데 괴산의 청정자연이 소실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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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원친절상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홍천군, 민원친절상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AANEWS] 홍천군은 2월 1일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민원친절상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민원친절상은 경제진흥과 이유림 등 5명이 수상했으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상은 환경과 최은희 등 9명이 수상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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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영구보존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 추진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오는 7월말까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이로 된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에 대한 전산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은 지적공부인 구토지대장(부책, 카드), 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비법인 등기용 등록번호 신청서 등으로 군민의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대한 기록물들이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생산된 지적측량 결과도, 토지이동(신규등록, 등록전환, 토지분할, 지목변경 등)신청서 부동산특별조치법 등 지적 관련 서류 총 4만 3천여장을 전산화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각종 재난으로 인한 문서의 훼손·멸실에 대비한 복구 자료를 확보,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고 지적행정 및 측량업무 자료조사에도 적극 활용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토지재산권 분쟁해소와 민원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토지 관련 민원의 경우 전산화사업 이전에는 해당서류를 서고에서 일일이 찾고 복사하는 등 행정업무에 장시간이 필요했지만, 이번 전산화 DB 구축을 통해 각종 문서의 열람 및 확인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어 신속·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영구보존문서인 중요 기록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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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전문농업인 육성’
부여군, 2023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전문농업인 육성’
[AANEWS] 부여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해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3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청년농업과, 치유농업과 2개 과정이고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2월 10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 내 거주지에서 농업을 경영하는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청년농업인, 치유농업인 또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가능하며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선정기준에 의해 선발되고 합격자 발표는 3월 2일이다.
학사 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25회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의 과정을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신동진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굿뜨래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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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인공관절 등 의료지원 사업 추진
부여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인공관절 등 의료지원 사업 추진
[AANEWS] 부여군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검사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2023년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질환은 척추·어깨질환, 인공관절,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심혈관 중재술이며 수술비 포함 본인부담액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건강보험료 20% 이하 납부자 또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단, 인공관절 수술에 한해서는 60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검진과 수술은 인근 공주·천안·서산·홍성의료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수술 전에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을 제때 치료해 지속적인 통증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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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시재생대학 창업준비반 ‘蔘으로 요리하蔘’ 운영
금산군, 도시재생대학 창업준비반 ‘蔘으로 요리하蔘’ 운영
[AANEWS] 금산군은 이달 23일까지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대학 먹거리 활용 창업준비반 ‘蔘으로 요리하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삼 활용 간식 개발 수강생 아이디어 인삼요리 만들기 성과공유회 및 품평회 등을 주제로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매주 2회씩 총 8회 진행된다.
군은 프로그램 성과를 토대로 창업 의지와 역량을 갖춘 참여자를 위한 추가 심화 과정도 운영해 지역축제 먹거리 셀러, 인삼 활용 간식 특화상품 생산·판매자, 청년몰·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카페 운영자 등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취미교실이 아닌 먹거리 지역상품 개발 및 일거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며 “참여자 스스로 지역소비 특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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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행복장터’ 굿뜨래 농특산물 홍보 역할 톡톡
부여군, ‘굿뜨래 행복장터’ 굿뜨래 농특산물 홍보 역할 톡톡
[AANEWS] 부여군은 부여군 내산면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부여백제휴게소에 설치한 ‘굿뜨래 행복장터’가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굿뜨래 농산물의 홍보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설치된 굿뜨래 행복장터는 2016년 9월부터 부여군과 개인 사업자가 공동주관하고 개인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판장이다.
이곳에서는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60여 종의 과일 채소류,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행복장터의 위치가 휴게소와 조금 떨어져 있음에도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연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입소문이 나면서 단골고객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초장기에는 운영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현재는 연매출 3억여원의 판매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굿뜨래 농특산물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부여군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표가 직접 발로 뛰어 공수하기 때문에 품질이 좋고 판매가격이 저렴한 것이 그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이후로 변화된 새로운 형태의 판매방식 발굴과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구축으로 부여 농가소득 증대에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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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직위·직급 떠나 적극적 업무 수행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직위·직급 떠나 적극적 업무 수행 당부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2월 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들이 직위와 직급을 떠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사례를 예시로 들며 “한 사람의 공직자가 지역을 바꾼 경우가 존재한다”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관내 아토피 마을, 고품격 주택단지, 산업단지 등 사업의 경우를 설명하며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제3차 공동의장단 회의의 안건을 소개하고 직원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주문했다.
또한, “절박함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를 실현하고 금산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 금산군보건소 김윤정 예방관리과장 직무대리, 맑근물관리과 강미영 수계관리팀장이 2022년 정부 모범공무원증을 받고 관광문화체육과 남근우 주무관이 2022년 금산군 모범공무원증서을 받았다.
또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이해 및 활용 직무교육도 추진됐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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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여흥민씨고택’새 단장.“한옥 체험하러 오세요”
‘부여 여흥민씨고택’새 단장.“한옥 체험하러 오세요”
[AANEWS]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부여 여흥민씨 고택’이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고택 보수공사를 마치고 2월 1일부터 재개관해 운영된다고 밝혔다.
부여 여흥민씨 고택은 한옥 체험관으로 운영중이며 숙박 체험이 가능한 곳은 총 7개로 본채 안방, 웃방, 아랫사랑방, 안사랑방과 별채기와방, 별채초가 안방, 웃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에는 전통 놀이와 함께 한복 대여 서비스와 야외 포토스팟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어 전통가옥 체험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을 희망하면 홈페이지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다.
1984년 12월 24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부여 여흥민씨 고택은 언제 처음 지어졌는지 명확한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보수할 때 발견된 기와로 보아 적어도 숙종 31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하며 상량문에서 “숭정기원후사기축”이라는 묵서명이 발견되어 순조 29년에 크게 보수한 것을 알 수 있다.
부여 여흥민씨 고택은 부엌·큰방·대청·작은방·안마루 8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른쪽이 돌출되어 덧붙여진 안마루가 특이한 구조와 전형적인 양반집의 배치로 고택 주위에 있는 고목들과 어우러져 전통 가옥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특히 본채가 ‘’자형으로 안마당이 건물로 둘러싸여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는데 이 구조는 대체로 경상도 지역에서 유행하던 건물 구성 방식으로 충청도 지역에서는 매우 드물게 확인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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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균형발전·미래전략 특강 개최
금산군, 지역균형발전·미래전략 특강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월 31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투자산업발전 특별위원회 강영환 위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균형발전과 미래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 6급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 위원장은 강의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의 지역격차 심화에 대한 심각성을 설명하며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인구와 타지인의 유입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국가 중심에서 지자체 주도로 공공기관 이전에서 기업이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 전략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어 지자체의 기획역량을 강화해야 함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현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기본방향을 소개하고 지방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방면으로 기회발전특구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강의가 추진됐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구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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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6년 운영 어르신 평생학습 ‘금산행복대학’으로 탈바꿈
금산군, 16년 운영 어르신 평생학습 ‘금산행복대학’으로 탈바꿈
[AANEWS] 금산군은 어르신 평생학습의 장으로 지난 16년간 운영해온 ‘한방건강대학’을 ‘금산행복대학’으로 탈바꿈한다.
교육 일정은 올해 3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금산다락원의 본소 교육은 매주 목요일 추부문화의집에서 열리는 추부분소 교육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기존 프로그램에 고품격 강사 초빙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추진된다.
교육 대상은 65세 이상 주민이며 2월 17일까지 신분증과 사진을 지참하고 금산군보건소 2층 행복대학 접수처 또는 추부보건지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금산행복대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행복을 책임지는 의지를 담아 기존 한방건강대학을 금산행복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며 “참여자들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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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체육 활성화 공공체육시설 개선 박차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12개 시설에 132억원을 투입해 올 상반기 내 조속히 추진, 완료할 예정이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될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은 체육센터와 실외체육시설인 주민운동장 등 총 12곳이다.
먼저 창원실내수영장은 지붕트러스 교체 및 방수공사를, 의창스포츠센타는 수영장 바닥방수와 보일러 등 부대시설 교체공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완료 목표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들의 수영장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동시 휴장으로 인한 시민들의 체육센터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사일정을 조율해 진해국민체육센타와 시민생활체육관은 상반기부터 추진해 노후된 시설물을 개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프로농구 경기장으로도 사용되는 창원실내체육관은 농구시즌이 끝나는 4월부터 데크하부 단면복구와 바닥 재포장을 추진해 7월 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동읍주민운동장과 덕동시립테니스장 등 실외체육시설도 상반기 내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완료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환경을 조기에 제공할 목표로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삼수 체육진흥과장은 “기존 공공체육시설 노후화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 등을 하나하나 개선해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