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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대표음식 ‘닭구이 밀키트’ 제작 지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순천의 대표음식인 닭구이의 브랜드화를 위해 ‘2023년 순천대표음식 밀키트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찾아온 체류형 관광객이 순천대표음식을 간편히 즐기도록 하고 다양한 판매경로를 확보해 순천시 외식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닭구이 밀키트 제작비의 50%를 지원하며 업체별 특성을 고려한 포장지 등을 제작하도록 지원해 순천대표음식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사업 신청은 11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순천시 농식품유통과 미식개발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식품영업허가증이 있는 닭구이 판매 음식점으로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2~3개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 먹거리에 알맞은 제작 지원으로 우수한 먹거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순천의 대표음식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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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야구대회 개최
순천시, 2023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야구대회 개최
[AANEWS] 순천시는 1일부터 순천팔마야구장 등에서 2023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단위 대회로 5일까지 초·중등부 경기가, 18일부터 26일까지 고등·대학부 경기가 치러진다.
시는 전국의 33개 학생야구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야구의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겨울철 온화한 기온과 최적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겨울 방학 기간에 야구대회를 유치한 만큼 1500명 이상의 선수 및 지도자, 학부모 등이 순천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야구 꿈나무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순천의 볼거리, 먹거리를 잘 즐기신 후 4월부터 10월까지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에 다시 한번 순천을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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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장기적 인구정책으로 지방소멸 선제 대응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초저출산 지속, 고령화 사회, 수도권의 인구 집중 등 사라져가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중장기적 인구정책을 수립해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2021년 기준 0.81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저출산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저출산은 인구감소로 이어지고 수도권보다는 지방에서 더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인구 상승세를 보여왔지만, 저출산, 청년세대 수도권 유출 등 사회 구조의 변화로 2021년 이후 인구가 감소했다.
시는 이러한 미래사회에 대비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적 인구정책을 추진해 지방소멸 극복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그동안 출생, 전입 인구 수 관점으로만 봤던 주민등록인구를 보완해 생활의 질 관점으로 인구를 유입하는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하고 제도화한다.
먼저, ‘인구정책 기본조례’를 제정해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인구정책위원회 구성, 생활인구 개념 및 지원방안 등을 담는다.
‘한달살기 체험’, ‘농산어촌 유학사업’ 등 순천시가 가지고 있는 생태도시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면서 관광·방문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정책을 발굴해 사람이 머무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에 거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업무·사회활동, 여가 등 기타활동을 통해 지역과 관계를 맺고 있는 외지인, 귀향 희망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인구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지역에 새롭게 활력을 줄 것이다.
결혼 및 양육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결혼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시책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결혼축하금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어린이집 특성화비 지원 아동수당 초등학생 입학지원금 등 현금성 지원을 확대하고맞벌이가정 가사서비스, 육아휴직 장려, 순천형 0세 안심반 지원 등 인력지원, 제도개선을 통해 양육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출산장려금 최대 2000만원 확대 지원, 부모급여, 어린이집 특성화비 지원, 초등학생 입학지원금 신설 등 현금성 지원을 대폭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혜택을 늘렸다.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주요 정책으로는 신성장·디지털, 기후에너지 관련 25개 사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결혼축하금, 청년 취업자 주거비, 주택 구입·전세 대출이자 지원 등 생활에 대한 지원도 대폭 늘렸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에 맞춰 귀농·귀촌에 대한 시책도 놓치지 않았다.
주택 리모델링, 이사비용, 농지 임대료 지원 등 정주여건을 개선해 농촌으로의 이주를 돕고 각종 지원과 생활정보 책자 제공으로 정착을 도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남해안벨트 허브 도시를 지향하는 순천시는 지자체 간 협력과 연계를 통해 공동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광역화 정책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부문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제·교육·의료·교통 등 지역 간 공통으로 협의할 수 있는 의과대학 유치, 광역 폐기물 처리시설과 같은 의제를 논의해 해결해 나갈 것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인구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해로 주거·보육·교육·의료돌봄 등 중장기적 인구정책 추진체계를 완성해 지방소멸을 넘어 기회와 미래로 나아가는 선도도시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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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어업인초청 ‘2023년도 해양수산사업 설명회’ 개최
보성군, 어업인초청 ‘2023년도 해양수산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오는 2월 3일 관내 어업인 등 수산업종사자 대상으로 ‘2023년도 찾아가는 해양수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처음으로 읍·면사무소가 아닌 보성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관내 어업인 및 수산관련단체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설명회에 참가할 수 있다.
보성군은 설명회를 통해 연근해어선 감척사업, 연안어구 및 미끼 지원사업,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 수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사업 등 분야별 보조사업 소개 및 신청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해양수산분야 공모사업비 5천억원 시대 개막에 맞춰 민선 7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보성군의 주요 해양사업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보성군이 남해안 관광을 주도하는 관광 거점 도시로의 성장 계획, 해양레저 및 해양생태 분야 강화 방안, 보성형 블루이코노미 실현 청사진 등을 공유할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 많은 어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다양한 지원사업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얻어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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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행사 풍성
보성군,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행사 풍성
[AANEWS] 보성군은 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성군 곳곳에서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군민들과 함께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기 위해 계획됐다.
벌교읍에서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장좌기받이별신제 민속보존회 주관으로 지신밟기, 혼맞아오기, 오방돌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2월 4일 노동면 갑동마을에서는 마을제사와 음식 나눠먹기가 진행된다.
보성읍은 푸르미예술단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군민화합 한마당 행사가 길놀이와 민속체험, 판굿, 강강술래, 달집태우기 등 신명나는 문화행사가 추진된다.
2월 5일 득량면 선소마을과 조양마을에서 각각 마을주민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기원제가 준비돼 있다.
또한, 2월 5일 율어청년회 주관으로 율어면종합복지관 일대에서 대형 달집태우기 및 풍년농사 기원행사, 복내 진척마을에서 당산제, 조성 신촌마을에서 길놀이, 당산제향 등이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보며 군민 모두 소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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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조직위-NH농협은행,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순천만 예금’ 가입증서 전달식 열려
박람회조직위-NH농협은행,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순천만 예금’ 가입증서 전달식 열려
[AANEWS]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이 60여 일 남은 가운데 공식후원 은행인 NH농협은행에서 박람회 성공 기원을 위한 예금 상품을 내놓았다.
‘도시가 정원이 되는 순천만 예금’이라는 특별한 상품 출시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노관규 이사장은 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제1호 상품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농협중앙회 박종탁 전남본부장, 농협은행 정재헌 전남본부장, 조상명 순천시 지부장이 참석해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농협은행 정재헌 전남본부장은 “2023정원박람회 성공개최의 의미로 예금 상품을 준비했다”며 “예금 상품 자체가 박람회 홍보 효과를 나타냄과 동시에 박람회 성공개최라는 염원이 전 국민의 상품 가입으로 나타나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노관규 이사장 “국가의 큰 행사가 있을 때만 특별상품을 출시하는 사례로 봤을 때 이번 박람회를 위해 특판을 출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2023정원박람회는 10년 전, 외국의 것을 베껴왔던 것과 달리 우리의 생각과 힘으로 만들어 낸 창조물로 미래의 도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일이자 남해안벨트의 허브도시로 거듭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박람회의 성공 의지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도시가 정원이 되는 순천만 예금’은 가입 기간 6개월 동안 1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지급식 금리에 0.1% 우대금리를 제공해 연간 평균잔액의 0.1%는 2023정원박람회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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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 2배 확대
보성군,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 2배 확대
[AANEWS] 보성군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2022년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2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인상금액은 올해 겨울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1인 세대 248,200원, 2인 세대 334,800원, 3인 세대 445,400원, 4인 이상 세대 583,600원으로 기존 지원 금액 대비 2배 인상됐다.
인상분은 별도의 재신청 없이 오는 2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에 해당돼야 한다.
2022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은 2023년 2월 2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에너지바우처 사업 외 별도 지원사업인 등유바우처, 연탄바우처와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인상된 에너지바우처 금액을 신속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아울러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신청 기간인 2월 28일까지 확대된 상황에서 지원 대상 가구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관련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에너지바우처 1,365세대, 등유바우처 30세대, 연탄바우처 151세대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관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구입을 지원하는 제도로 고지서를 통한 요금 차감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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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구 달서구 공장 화재 관련 긴급 지시
행정안전부
[AANEWS] 오늘 06시 50분경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섬유산업 공장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와 관련해,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도록 긴급지시를 했다.
아울러 “소방청, 대구시, 달서구청 등 관련기관은 공장 안에 있던 작업 인원이 대피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나, 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인명 수색 구조에도 신중을 기하고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 공장과 주민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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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관리, 식약처가 도와드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관리 기술지원’ 사업을 2월 1일부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면서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영업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기준에 대한 이해를 도와 향후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 기술지원을 무료로 실시한다.
기술지원의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 설명과 평가 절차 안내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주방·객석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모의평가 등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올해는 총 1,8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인력 부족 등으로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500개소에 대해서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 작성부터 지정 완료 시까지 여러차례 방문해 전담관리를 실시한다.
참고로 지난해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한 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률은 81% 수준이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영업자가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향한 첫걸음을 식약처와 함께할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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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제2차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현장방문
보건복지부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1일 오전 10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했다.
이번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현장방문은 보건복지부 제2차관 취임 이후 첫 방문으로 협회와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민수 제2차관은 보건의료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료현장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제를 시행하고 간호조무사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조무사 직무개발 교육지원사업 등 간호조무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앞으로도 정부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소통하며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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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헬스에서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길을 찾다
아랍헬스에서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길을 찾다
[AANEWS] 대한민국 국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월 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아부다비 보건부와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양자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양자 협의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보건의료 중심국가인 아랍에미리트에 한국 의료기기의 우수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양국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 대표단은 아부다비 보건부 대표단에게 의약품·의료기기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우리나라 규제기관인 식약처의 우수한 규제역량과 그간 활동을 소개했다.
한국 대표단 단장인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양자 면담에서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분야 및 의약품·의료기기 등 헬스케어분야에서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상호 동반자 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UAE 간 핫라인 구축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 정부가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신청했다”며 “이에 대한 UAE 측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 지지를 요청”했다.
아울러 식약처 권오상 차장은 “아부다비 보건부 관계자도 한국에서 개최하는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해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업체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것을 제안”했다.
아부다비 보건부의 만수르 이브라힘 알 만수리 의장은 “UAE는 혁신적인 의료시스템, 의료기기, 제약 분야 등에 관심이 크다”며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이 UAE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또한 “향후 특히 디지털,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세부적인 협력안건을 도출함으로써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이번 양자 면담을 바탕으로 UAE 보건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기 기술력과 인프라가 UAE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의 협력을 다한다.
아울러 변화하는 의료기기 시장에 UAE 당국과 공동으로 대응하고 양국의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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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23년 해썹 정책방향·지원사업 안내
식약처, 2023년 해썹 정책방향·지원사업 안내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체 등을 대상으로 올해 해썹 정책 추진 방향과 해썹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2023년 해썹 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해썹 정책방향 해썹 재정·기술 지원사업 스마트 해썹 지원사업과 선도모델 등을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식품업계의 해썹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국내 식품의 안전과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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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주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1월 3·4주 기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1월 3·4주에 의료제품 총 60개 품목을 허가했다.
참고로 지난주에 황반변성 치료에 사용하는 신약 ‘바비스모주’와 의치 등에 거품을 분사해 세척하는 새로운 용법의 의약외품 ‘페리오퀵폼클리너’를 허가했다.
또한 유방단층촬영 영상에 유방암 악성 병변의 의심 부위를 표시하고 존재 가능성을 수치화해 유방암 진단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유방암 영상 검출·진단보조소프트웨어’를 허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정례적으로 매주 제공하겠으며 의료제품별 상세한 허가사항은 전자민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허가와 관련된 국민 관심이 높은 정보를 적극 발굴해 공개·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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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관광대국 원년, 관광과 K-컬처 융합으로 새롭게 도약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2월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3 관광대국 원년, K-컬처 융합 관광으로 새롭게 도약’이라는 주제로 관광산업 포럼과 관광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포럼과 인사회에는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이 참석해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과 업계 대표 등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격려할 예정이다.
1부 관광산업 포럼에서는 목포대 관광경영학과 심원섭 교수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진보라 부연구위원이 각각 ‘관광과 K-컬처의 매력적인 융합과 한국방문의 해 성공전략’, ‘관광트렌드 분석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흐름 변화와 함께 국내외 관광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국제관광의 회복과 동시에 시장을 선점하려는 각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국이 국제 관광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성공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3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K-컬처에 대한 세계인의 열광과 관심을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한, 관광과 K-컬처의 전략적 융합 방안을 논의한다.
2부 ‘2023 관광인 신년인사회’에서는 한국 관광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광업계가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을 것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조용만 차관은 “코로나19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관광산업 회복과 재기를 위해 노력한 관광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관광과 K-컬처의 독보적 융합, 한국만의 관광매력 발굴과 육성, 편리하고 안락한 K-관광 전략을 짜임새 있게 추진하고 관광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2023년을 ‘관광대국으로 가는 원년’으로 만들겠다.
앞으로도 관광인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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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전주 대비 29.0% 감소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전주 대비 29.0% 감소
[AANEWS]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4주간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463명, 일평균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361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60.8%, 70대가 22.1%, 60대가 11.3%로 50대 이하 5.7%와 비교하면 고연령층 사망자가 대다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4주차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전국, 수도권 및 비수도권 ‘낮음’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위중증 환자, 사망자, 병상가동률 감소 추세 등 전반적인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전국, 수도권 및 비수도권 모두 ‘낮음’으로 유지, 다만 위중증·사망자 발생은 추이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을 고려했다.
지난주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전주 대비 3.3% 감소해 일평균 463명이고 신규 사망자 수는 전주 대비 35.8% 감소해 일평균 25명이다.
1월 3주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409명, 일평균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24명이었다.
1월 2주차 확진자를 2주간 모니터링한 결과, 중증화율 0.18%, 치명률은 0.08%이었다.
’23년 1월 28일 기준, 전체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누적 사망률은 64.6명이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사망률과 치명률이 높았다.
80세 이상의 누적 사망률이 944.8명으로 가장 높고 70대는 202.3명, 60대는 52.8명이었다.
1월 4주 주간 신규 확진자는 148,020명으로 전주 대비 29.0% 감소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수는 21,146명이고 감염재생산지수는 0.75로 4주 연속 1 미만으로 유지했다.
전 연령대에서 전주 대비 일평균 발생률이 감소했다.
발생률은 80세이상, 30-39세, 20-29세 순으로 고령층 및 젊은 연령층에서 높았다.
전주 대비 60세 이상 확진자 규모 및 비중 모두 감소했다.
1월 3주 확진자 중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비율은 4.5%로 전주 대비 0.4%p 증가했으며 감염취약시설 유형별 발생 현황은 요양시설 36.5%, 요양병원 35.9%, 주야간보호센터 12.3% 순이었다.
1월 3주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22.81%로 전주 대비 증가했다.
예방접종은 재감염 및 중증진행을 낮추기 때문에, 권장접종 시기에 맞춰 동절기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23.1.22.0시 기준, 28,489,494명 중 재감염 추정사례 1,315,716명, 누적구성비 4.59% 확인됐다.
최근 4주간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2가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접종 후 확진되더라도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진행 위험이 92.7% 감소됐다.
‘미접종자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2가백신 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13.7배, ‘4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8.0배가 높았다.
중환자 병상가동률은 전국과 수도권 3주 연속 감소했고 준-중환자 병상가동률은 전국, 수도권이 4주 연속 감소했다.
1월 4주차 60세 이상 환자에 대한 먹는 치료제 평균 처방률은 32.6%로 지난주 대비 0.3%p 감소했다.
국내 전체 오미크론 BN.1의 검출률은 48.9%로 전주 대비 2.6% 증가했고 이중 국내감염 사례 검출률이 50.4%로 1월 4주를 기준으로 우세종화됐다.
BA.5, BQ.1, BQ.1.1 등을 포함하는 BA.5 세부계통은 35.5%로 지속 감소세를 나타내었다.
미국 내 발생이 증가하는 XBB.1.5는 11건 추가 검출되어 누적 총 50건이 확인됐다.
중국발 입국자 검역 강화에 따라, ‘23년 1월 18~24일 단기체류 확진자 81명 중 분석 가능한 총 19명의 검체에 대해 변이를 분석한 결과, BA.5 세부계통이 94.8%로 확인됐다.
또한 이를 포함, ‘22년 11월부터 현재까지 국가 호흡기 바이러스 통합감시를 통해 검역 및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중국발 확진자 총 482명에 대한 분석 결과, BA.5 세부계통이 96.3%로 대부분임을 확인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