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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급식 및 외식업소 대상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
경기도, 급식 및 외식업소 대상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
[AANEWS] 경기도가 안전한 급식과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예방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우선 식중독 발생시 신속 대응을 위해 도, 시·군, 교육청 등 관계기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집단식중독 등 합동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정기적인 모의훈련도 실시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급식·외식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환자 발생 우려가 많은 학교,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교육청, 시·군과 함께 연중 전수 점검한다.
특히 학교, 유치원, 식재료 공급업체는 봄과 가을 개학기 전수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
도는 지난해 학교, 사회복지 시설, 산업체 등 8천322개소를 점검해 33개소를 적발한 바 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조리종사자 식중독예방교육, 식중독 우려 품목 취급 음식점의 컨설팅, 주기적인 식중독 예방 도민 홍보 등도 이어간다.
현재 8천여 개소 규모로 운영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점차 확대한다.
도는 객석, 객실, 조리장의 위생 상태 등 64개 항목을 평가해 80점 이상이면 위생 등급을 지정하고 지정서 및 표지판을 주고 있다.
김장현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올해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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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도예인 ‘디자인 출원·등록’ 돕는다…신청자 선착순 모집
한국도자재단, 도예인 ‘디자인 출원·등록’ 돕는다…신청자 선착순 모집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3월 10일까지 ‘2023년 도자 디자인 출원·등록 지원 사업’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예인이 새롭게 개발한 도자 상품의 디자인 출원과 등록을 도와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디자인 도용 방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출원 174건, 등록 105건 등 총 279건의 디자인 출원과 등록을 지원했다.
‘디자인 출원·등록’은 지식재산권 중 하나인 디자인권을 취득하기 위해 특허청에 의사표시를 하는 것으로 디자인권자는 ‘디자인보호법’에 따라 20년간 동일하거나 유사한 디자인에 대해 권리를 독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인으로 1인당 최대 3점까지 지원한다.
총지원금은 지난해 대비 46.5% 증가한 2,930만원으로 올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신청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단,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재단 계약 변리사와의 상담을 연결해 주고 디자인 출원·등록 업무 대행에 따른 변리사 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는 더 많은 도예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이번 사업이 도예인들이 디자인권 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행정절차를 실질적으로 돕고 도예인 창작 활동과 도자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6월 재단 등록 도예인을 대상으로 변리사 등 전문가의 지식재산권, 디자인 등록 방법, 분쟁 사례와 해결 방안 등을 담은 ‘지식재산권 이해 및 권리 보호를 위한 도예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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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환경오염물질단속 사각지대 치기공 업계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환경오염물질단속 사각지대 치기공 업계 집중 단속
[AANEWS]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2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도에 등록된 치과기공소 중 운영 규모에 따라 360개소를 선정해 이들의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치과기공소는 치과의사의 진료에 필요한 작업 모형, 보철물, 충전물, 교정장치 등을 전문적으로 제작·수리·가공하는 곳으로 재료를 세척 하거나 표면처리 하는 과정에서 폐수가 발생한다.
그간 치과기공소는 치아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특성상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재료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금속 등 수질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됐다.
이 때문에 환경 관련 인허가 없이 운영하면서 행정기관 관리에서도 벗어나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경기도 특사경에서 실시한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시설의 불법행위 수사 결과 2개 치과기공소 폐수에서 납, 안티몬 등 수질오염물질이 허가기준 이상으로 검출됐다.
도는 올해 1월 실시한 사전 검사에서도 10곳 가운데 5곳에서 허가기준 이상의 수질오염물질이 검출돼 경기도 전체로 수사 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단속내용은 무허가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 무단 방류 폐수처리 적정 여부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폐수배출시설을 허가받지 않고 설치하거나 그 배출시설을 이용해 조업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부적정 운영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을 유출하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이번 수사에는 사람의 건강, 재산이나 동식물의 생육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질오염물질 포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점사항이다.
오염도 검사 결과 폐수에서 특정수질유해물질이 검출된 사업장은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한 행위로 형사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행정기관에도 폐쇄 명령 또는 사용 중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치과기공소는 그동안 행정기관의 환경관리 사각지대였던 만큼 이번 수사를 계기로 환경법의 테두리 안에서 적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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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국제물산업박람회 참가 중소 물기업 모집. 참가비 3백만원 지원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국제물산업박람회 참가 중소 물기업 모집. 참가비 3백만원 지원
[AANEWS] 경기도물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 환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WATER KOREA’에 참가하는 중소 물기업의 전시회 참가 부스비와 홍보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월 28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2023 WATER KOREA’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물산업박람회로 킨텍스에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 ‘경기도 기업관’을 마련해 도내 환경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물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기업으로 도는 18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3백만원 한도 내에서 참가 부스비와 홍보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에도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참가 부스비 지원항목은 부스 신청비 부스 디자인비 부대시설비 등이고 홍보물 제작비는 2023 WATER KOREA 참가를 위해 제작한 책자·리플렛 등 인쇄물 전시 모형물 등이다.
사업 신청은 워터코리아 누리집에서 ‘경기도 기업관’에 참가 신청을 확정한 후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누리집 내 기업참여에서 해당 공고문을 통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물산업지원센터는 WATER KOREA 뿐만 아니라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등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와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기업이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경우에도 참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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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역 최근 3년간 전기화재 비중 27.7%→31.8%. 점진적 증가 추세
경기북부 지역 최근 3년간 전기화재 비중 27.7%→31.8%. 점진적 증가 추세
[AANEWS] 경기북부 지역 전기화재가 최근 3년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북부 지역 화재 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 화재가 전체 화재의 42.5%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전기화재가 30.1%로 뒤를 이었다.
하지만 화재 원인의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부주의 화재는 2020년 45.6%에서 2021년 39.8%, 2022년 41.9%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전기화재는 2020년 27.7%, 2021년 31%, 2022년 31.8%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 기간에 경기북부에서는 전기화재로 약 84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8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전기화재 26건당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셈이다.
지난해 발생한 791건의 전기화재를 화재발생 장소별로 살펴보면 주거시설이 21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이어 산업시설에서 182건, 자동차에서 88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거시설 중에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94건, 단독주택 91건, 주거용 비닐하우스 25건 순으로 발생했으며 산업시설의 경우에는 공장 86건, 창고 53건, 동식물시설 33건 등의 순이었다.
시기별로는 1월과 8월, 그리고 12월에 전기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주거시설 등에서 멀티콘센트에 전기장판, 전기난로 에어컨 같은 냉·난방기의 문어발식 사용으로 과부하·과전류에 의한 전기화재와 분전반 등 전기시설에 습기가 침투해 발생하는 트래킹에 의한 전기화재가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고덕근 본부장은 “전기는 잘못 사용했을 경우 가장 무서운 재난이 될 수 있기에 도민들께서는 전기 사용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전기화재가 저감될 수 있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전기화재 저감 협력 소통망’을 구축해 지난해 10월부터 전기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전기설비 관리상태 전반을 확인하는 등 소방·전기 합동점검을 펼치며 전기화재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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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 상담활동가 서포터즈 20명 위촉. 상담사례 발굴
경기도
[AANEWS]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지난 1일 경기도 내 외국인지원단체에서 일하는 상담활동가 20명을 ‘이주민 상담활동가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20명의 상담활동가들은 경기도 내 각 지역에서 임금체불과 각종 차별행위 등 인권침해를 겪고 있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지원활동을 수행하면서 상담사례를 발굴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발굴된 상담사례는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에서 별도로 위촉된 고문변호사와 고문노무사를 통해 추가적인 상담과 지원이 가능하다.
조정이 필요할 경우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를 통해 조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매달 집계되는 주요 상담사례는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돼 외국인 주민 정책개발과 제안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종희 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도내 외국인 숫자가 다시 늘어나서 외국인 주민에 대한 각종 인권침해 예방과 권리구제의 필요성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상담사례를 다루고 있는 경기도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상담사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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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군포산업진흥원, 이석진 신임 원장 취임
군포시청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2월 1일 컨벤션홀 3층에서 제3대 이석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석진 원장은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군포청년회의소 회장, 군포문화원 비상임 이사직을 지낸 바 있으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7대 군포시 지방의회 상반기 부의장과 하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원장은 군포시 지방의원 출신으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군포시 산업발전 전략 수립과 중소·벤처기업 지원의 전문기관인 산업진흥원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원장은 취임식에서 “언제든 기업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경청하고 토론과 소통을 통해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기업 체감형 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및 제조업 소공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청년·신중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 나아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는 포부 또한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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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한부모가정 10가구에 예스이엔씨에서 후원금 300만원 전달
광명시 소하2동 한부모가정 10가구에 예스이엔씨에서 후원금 300만원 전달
[AANEWS] 광명시 소하2동 한부모가정 10가구에 예스이엔씨에서 2월 1일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일직동에 소재한 통합환경인허가 및 사후환경관리 관련 기업인 예스이앤씨는 이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통해 한부모가정을 격려하고자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재혁 예스이엔씨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견실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성국 소하2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도움을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기업체들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힘든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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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나눔’정기 후원금 전달식 가져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나눔’정기 후원금 전달식 가져
[AANEWS]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주민의 식생활을 돕기 위한 ‘한끼나눔’ 사업에 매달 5만원씩 총 60만원을 후원하기로 하고 2월 1일 전달식을 가졌다.
‘한끼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쌀과 식품을 공유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쌀을 비롯해 실온 보관이 가능한 식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주민이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공유 플랫폼이다.
이재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한 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어려운 가정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끼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후원을 발굴·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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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3동, 주민 소원성취 및 무사 안녕을 위한 기원제 개최
광명시 철산3동, 주민 소원성취 및 무사 안녕을 위한 기원제 개최
[AANEWS] 광명시 철산3동은 동정자문위원회주관으로 2월 1일 ‘2023년 주민 소원성취 및 무사 안녕을 위한 기원제’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동 주민과 단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화합을 기원했다.
철산3동 기원제는 지역 주민의 소원성취 및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2003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염희균 철산3동 동정자문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찾아주어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며 “지역 주민이 바라는 모든 소망과 염원이 성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진남 철산3동장은 “올해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꿈꿔왔던 모든 일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피어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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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 보육 품질 향상 및 공공성 강화 지속 추진
광명시, 어린이 보육 품질 향상 및 공공성 강화 지속 추진
[AANEWS] 광명시는 2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6개소의 위탁 운영자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위탁운영자는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5년간 위탁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 청정한 미래사회를 위해 아이들이 생활에서 녹아낼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보육 현장에서 반영해달라”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광명시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만료 15개소와 3월 개소를 앞둔 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아파트 단지 내 신규 1곳 등 16개소를 대상으로 작년 11월부터 12월까지 위탁 운영자를 공개모집 및 광명시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어린이집 운영 및 재정 능력 등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위탁 운영자 16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위탁계약증서 전달 후 관내 31개소 시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과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해 ‘예산편성 및 집행 지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광명시는 올해 일직동과 광명14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공동주택 관리동 등 총 2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인한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등 국공립어린이집을 40%까지 확대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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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평택’ 실현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 강화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공직자 스스로 행정오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년도부터 시행된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행정오류나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매년 자체 평가를 통해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 보상을 부여하는 등 지속적인 내부통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했고 그 결과 2021~2022년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3년에는 청백-e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기관리 이행 활동을 분기별 점검하고 청렴토크, 청렴교육, 청렴서약 등을 통해 공직자 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감사관은 올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강화해 지적 위주, 사후처방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자 스스로 참여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평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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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
임병택 시흥시장,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
[AANEWS] 임병택 시흥시장이 1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농협 시흥지부장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임 시장은 이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농협과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농협 시흥시청출장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전담 창구를 통해 기부금을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그 기금을 주민복리증진 사업에 쓰는 제도로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내외 홍보 및 답례품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지역화폐 시루, 관광시설 입장권,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답례품을 추가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상생에 이바지하는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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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주시 시민안전보험 가입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1년간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2023년 상주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강도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모든 상주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사회재난사망, 화상 수술비, 개인형이동장치상해·사망 등 지난해보다 6개항목을 추가로 가입해 예상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를 당한 시민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은 사고 발생지역과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강도 상해사망 익사사망 등 총32개 항목에 항목별로 5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며 2020년 첫 가입 이후 매년 보장항목을 확대해 가입하고 있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이 첫 도입된 2020년 2월부터 지금까지 보험 지급건수는 66건에 지급금액은 7억7000여만원이며 지급건수는 감염병 사망이 41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5건, 농계사고 사망 3건 순으로 많았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과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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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유통, IoT기반 콜드체인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스마트한 유통, IoT기반 콜드체인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AANEWS] 상주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우텍과 사물인터넷기반 신선농산물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사항은 ㈜동우텍의 코로나19 백신 수송기술을 농산물에 접목, 향후 유통 전단계 관리는 물론, 데이터에 기반한 농산물 출하조절과 자체 수급조절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며 유기적인 협조로 농산물 유통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사항이다.
㈜동우텍은 2000년 설립, 혈액 운송시스템 개발 및 납품을 중심으로 스마트 콜드체인시스템을 개발해 2016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업체이다.
농산물 유통에 있어 온도와 습도 등 유통과정 관리에서 많은 위해 요소가 있다.
이는 농산물의 품질과 상품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소비자 신뢰와도 직결된다.
그러므로 예냉 등 저온처리를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기간 연장으로 출하조절 등 수익성이 개선될 경우 이는 곧 농가소득으로 이어지는 만큼 유통단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향후, 신선농산물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을 통해 ICT융복합을 이용한 실시간 농산물의 입출고 관리 및 공급관리 등 스마트 관리기반 장비가 구축된다면 불안정한 농산물 수급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산단계에서의 스마트화를 넘어 유통 전단계의 관리를 통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통으로 농산물 자율 수급조절 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외 농산물 유통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