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김포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설명회 마쳐
김포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설명회 마쳐
[AANEWS] 김포시는 지난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평소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제안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려는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과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됐으며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적던 북부권 읍·면 지역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시민이 많았다.
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공동체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신청서 접수 전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 및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워크숍은 시민 편의를 위해 오전과 오후, 저녁 시간대로 나눠 회당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사업목적과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계획서를 직접 작성해보고 수정과 보완 작업까지 해볼 수 있다.
사전컨설팅에서도 작성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수정·보완하는데, 이는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모두에 해당하는 필수 사항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로.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민협치담당관 마을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2
-
김포시, 측량업 등록 및 변경 업무 2월부터 직접처리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진입에 따라 이달부터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처리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기로 심의·의결한 사무에 대해 46개 법률을 일괄 개정하면서 인구 50만명 이상인 대도시 시장에게 사무를 이양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인구 50만명 이상 대도시로서 측량업 등록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관내 측량업 등록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측량업종 간 기술 인력 및 장비 등의 공동이용을 통한 자원의 순환이 가능하게 돼 측량업자의 영업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업무에 앞서 경기도와 김포시는 사전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측량업 등록 및 변경 처리 요령, 측량업 업무처리 매뉴얼을 마련하는 한편 업무 이양에 따른 사전 교육을 했다.
업무는 지적·공공·일반측량업 신규등록, 변경 등으로 측량업 신규등록측량업 변경등록 측량업 지위승계 측량업 휴업·폐업, 재개 측량업 지도·점검,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이다.
현재 김포시에 소재지를 둔 등록된 측량업체는 지적측량 3개, 공공측량 3개, 일반측량 31개의 총 37개로 집계되고 있다.
2023-02-02
-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복지 실현을 위한 복지 포럼 개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복지 실현을 위한 복지 포럼 개최
[AANEWS]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일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장애인 복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복지 포럼은 지난해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인식에 대한 질적 연구’를 주제로 추진한 연구 조사 분석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책임 연구원인 최종혁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이 좌장, 최재웅 남양주시 복지국장 외 3명의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석해 장애인 복지에 대한 다양한 실천 전략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 참석한 최재웅 복지국장은 “장애인 복지의 발전을 위해 진행한 연구와 토론을 통해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이 다수 제시됐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장애인 복지의 정책적 지원과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공상길 관장은 “지역 사회 내 장애인 복지의 발전을 위한 연구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포럼이 열릴 수 있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재정비해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2
-
남양주시, 지난해 대규모 택지개발 취득세 등 5523억원 징수 성과
남양주시, 지난해 대규모 택지개발 취득세 등 5523억원 징수 성과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취득세 등 5,523억원을 징수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취득세는 지방세 11개 세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재원이며 올해 도세 징수목표액은 5,660억원으로 왕숙지구 택지 보상 및 다산지구 대형 건축물 준공 등 1,038억원의 세입이 예상된다.
또한, 탈루·은닉 세원 및 비과세·감면 부동산, 사치성 재산 조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위한 맞춤형 실천계획을 수립해 슈퍼성장시대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재원 확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 급증으로 올해 신설된 ‘감면조사팀’에서는 납세자들에게 사후관리기간 동안 목적사업 사용 여부를 추가로 신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해 가산세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서면 조사와 현장 조사를 병행해 세수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김혜정 취득세과장은 “납세자들의 가산세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편의시책을 적극 발굴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
남양주시, 2023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남양주시, 2023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남양주시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없으며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의뢰한 청년 등을 우선지원대상으로 해 연령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에 걸쳐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상담 기관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최대 12개월까지 연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서비스 회당 A형 6만원, B형 7만원 중 서비스 가격의 10% 금액만 부담하면 되며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은 이용료가 면제된다.
일반적인 심리 문제로 부담 없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할 경우는 A형,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는 B형을 선택하면 된다.
서비스는 전자이용권으로 제공되며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후 원하는 상담 기관을 선택해 직접 결제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신분증 등 구비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3-02-02
-
김포시, 이달부터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김포시, 이달부터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AANEWS]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자동차세 체납액 감소를 위해 이달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
번호판 영치 단속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체납징수 기동대는 총 500대를 영치해 3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겠다는 목표다.
기동대는 지난해 체납차량 421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2억 6,0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생계형 차량 등 214대는 영치 예고 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힘썼다.
올해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기동대는 자진 납부 유도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 게시판 및 차량등록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부착했다.
또한 시정 홍보용 LED 전광판과 BIS 등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며 민원 최소화를 위해 영치 대상 차량을 소유한 체납자에게는 영치 예고문 일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번호판 영치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건, 20만원 이상의 체납차량이다.
관외 등록차량일 경우에도 자동차세가 3회 이상 체납된 경우라면 번호판은 영치될 수 있다.
단속은 전용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이용, 주 2회 이상 김포시 전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분기별로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 주관 전국 합동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해 단속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김포도시관리공사의 주차관리 시스템을 활용, 시청 출입 차량에 대한 기동력 있는 단속도 지속해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단속 중 적발된 고액·상습차량과 불법 운행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돼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
오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소 원장 대상 집합교육 실시
오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소 원장 대상 집합교육 실시
[AANEWS] 오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0, 31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센터에 등록한 어린이급식소 원장 57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크리스트 중점관리’를 주제로 무표시 원료 및 식품의 관리방법 원산지 표시 방법 소비기한 식품 보관관리 보존식 관리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센터 관계자는“평소 급식소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교육이어서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급식소의 안전한 급·간식제공과 식재료 관리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관내 어린이급식소에 안전한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
오산시 대원동, 2023 계묘년 대원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오산시 대원동, 2023 계묘년 대원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AANEWS] 오산시 대원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원동 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 주관으로 지난 31일 원동 근린공원에서 ‘2023 계묘년 대원동민 화합 척사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해의 풍요로움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고 대원동 주민, 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300명 이상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대원동 새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먹거리를 나누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김인환 대원동 주민자치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모천우 대원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척사대회에 참석해 윷놀이와 먹거리를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3 계묘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2-02
-
오산 시립번개뜰어린이집, 초평동 이웃돕기 후원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오산 시립번개뜰어린이집, 초평동 이웃돕기 후원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시립번개뜰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68만원과 직접 담근 귤·레몬청 38kg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자체 행사인 ‘지구사랑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통해 교사, 학부모, 원아들이 함께 에코보틀과 보틀백을 제작 판매해 조성된 수익금과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행사를 통해 직접 담근 청을 후원품으로 기부했다.
유선영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금과 귤·레몬청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연섭 초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립번개뜰어린이집 유선영 원장 외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이권재 오산시장, 마스크 착용 권고라도 개인 방역 철저 당부
이권재 오산시장, 마스크 착용 권고라도 개인 방역 철저 당부
[AANEWS] 오산시는 지난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 시행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했다.
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조정되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한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자 코로나19 고위험군자와 접촉한 경우 코로나19 확진자와 최근 접촉했던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실내 환경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조정되더라도 감염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지속해서 실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
남대성 전 오산시의원,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 위촉
남대성 전 오산시의원,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 위촉
[AANEWS]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에 남대성 전 오산시의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오산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발해 살고싶은 오산21 실천협의회,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으며 오산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조직이다.
남대성 상임의장은 “오산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지역환경 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과 환경교육 등을 추진해 오산시도 지속가능한 도시로 변화할 수 있게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방의제21의 정신과 원칙에 따라 현세대는 물론 미래 후손들이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서 오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2-02
-
이권재 오산시장,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가져
이권재 오산시장,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가져
[AANEWS] 오산시는 지난 1일 이권재 오산시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다.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지난해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한다.
총 6개 분야 3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인터뷰 주요 내용은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정책적 비전 및 추진계획 업무 숙지도 재난안전부서 역량 제고를 위한 인사·조직 강화·인센티브 방안 재난안전분야 예산 적정 여부 등 총 9건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시정을 펼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비 태세를 확립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양주시,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양주시,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AANEWS] 양주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직불금을 수령하지 않은 농지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 포함됐다.
직불금 신청은 신청 기간에 따라 비대면 간편 신청과 대면 신청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대상자는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이다.
비대면 신청 가능 대상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대면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대상자는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등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 마감 후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여부 확인을 거쳐 10월 지급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하고 11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가 확대된다. 농업인의 혜택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화성시동탄보건소, 장애인 재활 건강 프로그램 운영
화성시동탄보건소, 장애인 재활 건강 프로그램 운영
[AANEWS] 화성시동탄보건소는 장애인들의 보건의료 접근성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화성시동탄보건소 재활보건실과 대상자 자택에서 진행되며 대면이 어려운 참가자에 대해서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비대면 동영상 강좌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재활기구를 이용한 관절구축 및 근위축 방지 운동 교육인 재활운동교실과 요통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척추운동장비를 이용한 허리 근력 강화 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동이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에게는 자택으로 방문해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송영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봉림 동탄보건소장은 “화성시 등록 장애인의 수가 매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를 대비한 지역장애인의 보건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통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수요자를 위한 질적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의뢰, 도 특별사법경찰단 장남면 일대 농지 성토관련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예정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의뢰, 도 특별사법경찰단 장남면 일대 농지 성토관련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예정
[AANEWS]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는 지난 1월 연천군수 주관 지역구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했던 현안업무 중 장남면·백학면 일대에 출처 불명한 뻘흙 등이 농지에 대량 성토되고 있어 농지훼손 및 환경오염, 또한 이로 인한 덤트 트럭이 하루에만 수백대 다니면서 도로파손 및 지역주민 교통사고 우려 등이 있다는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이에 연천군차원에서는 타 시군과 연결되어 있어 문제해결이 원활하지 못할 것을 판단해 윤종영 도의원 및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및 건설본부, 건설국 도로관계자, 연천군, 지역주민등 30여명이 2. 1 오후 3시 장남면 현장일대에서 윤종영 도의원 주관하 관계자 회의 및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러한 유사사례가 많이 있지만 이번에 토양오염 조사, 발원지 경로 추적확인 등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연천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경기도 건설국 도로정책과, 건설본부 북부도로과 관계자들은 대형덤프트럭 운행으로 인한 도로파손 부분을 연천군청 관계자와 협력해 신속히 도로재포장을 하겠다고 했다.
윤종영 도의원 및 연천상담소 상담관 김동수는 “이번 농지 뻘흙 성토문제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해서 경기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역에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지역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