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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현장 적용 과정’ 교육생 모집
영주시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현장 적용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는 15일까지 2023년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스마트팜 현장 실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는 농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농가 또는 예비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사후관리 등 ICT 활용도를 높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농촌에서 활용되는 전기설비 및 센서 활용에 대한 이해와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전기전자 기술습득과 스마트팜 자가 태양력 전력 이론과 활용, 설치 및 풍력 전력 이론과 활용, 설치의 과정으로 이론 6회, 실습 2회, 세미나 1회로 구성됐다.
교육은 15일까지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 일정에 첨부된 교육참가 신청서 개인접보 수집·이용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 스마트팜 교육 이수 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작년 스마트팜 기본 교육과정으로 26농가에 대해 이론 3회, 실습 4회를 실시했다.
노지과수, 노지작물에 대해 스마트팜 연구시험으로 30% 이상의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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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상시 운영
영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상시 운영
[AANEWS]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개소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관련 궁금증 해소와 이해도 증진 및 시민들의 사회적경제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기업의 지원제도 및 설립절차와 방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류 준비방법 기타 사회적경제와 관련 희망하는 분야의 주제로 운영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과 기관·단체면 누구나 상시 신청 가능하며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유선 신청 후 센터 내방 또는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발굴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처음으로 설립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관내 100여 개에 달하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입주사무실 운영 등 총 4개 분야 9개 고유사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발굴부터 자립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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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문화, 영주 청소년에 모듬북 전달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지난 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세로토닌문화와 모듬북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송호준 부시장,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 송화선 대원종합건설 회장, 민남규 세로토닌드럼클럽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서 서명,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은 청소년 정서 순화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세로토닌문화에서 진행하는 모듬북 기증사업에 영주시가 신청해 이뤄졌다.
모듬북 15세트가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에 지원돼 특기 적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두드림북”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로토닌문화는 세로토닌 증진을 통해 내적, 정신적 성숙을 다지고 건강한 정신문화 육성 및 확산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됐다.
세로토닌은 뇌신경 전달물질의 하나인 행복 호르몬으로 규칙적인 리듬운동인 북 연주를 통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된다고 알려져 있다.
세로토닌드럼클럽은 대원종합건설 송화선 회장의 후원으로 영주시 영광중학교에서 시작한 이래 전국 확산을 통해 200개 중학교, 24개 청소년 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참여 인원 2만 3천여명에 달하는 등 대표적인 대한민국 청소년 정서 순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주시에서는 현재 영광중학교와 동산여자중학교에서 세로토닌드럼클럽에 참여해 지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폐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특기 적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년 ‘두드림북 프로그램’을 초급,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연인원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송호준 부시장은 “앞으로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과 세로토닌문화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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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함평군,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AANEWS] 전남 함평군이 역점 추진 중인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이 공정률 70%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돌머리지구 일원에 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주요사업은 해안안전시설 확충 돌머리 커뮤니티센터 귀어귀촌빌리지 돌머리 방앗간 해수풀장 정비 돌머리·주포항 시설 및 경관 정비 등이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경관가꾸기, 운영법인설립 컨설팅 등의 주민 역량강화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돌머리지구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함평항 석두항 월천항 석창항 등 4년 연속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낙후된 어촌·어항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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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고객지원센터 민원 예보’발령
화성도시공사, ‘고객지원센터 민원 예보’발령
[AANEWS] 화성도시공사가 ‘고객지원센터 민원 예보’를 통해 시민들의 불만 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1일 밝혔다.
‘고객지원센터 민원 예보’는 HU공사로 3년 동안 접수된 3천여 건의 민원 상담 및 처리 현황을 바탕으로 불편 유형별 분석 후, 특정 시기에 시민 불편 초래가 예상되는 민원 사례를 발굴해 관련 부서의 개선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31일 최초 발령한 ‘2023년 2월 민원예보’에서는‘강추위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중점으로 추위 속 장시간 버스정류장 대기로 인한 불편, 혹한기 시설물 파손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선제적 개선을 유도했다.
HU공사 고객지원센터는 월간 단위로 특정 시기에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사례뿐만 아니라 사회적 현안, 주요 정책 관련 주제 등 특정 민원 이슈 민원 예보도 발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원 예보를 단순 발령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에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최고고객책임자가 모니터링 총괄하는 등 전사적으로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민원은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사업의 방향을 예측하고 결정하는 핵심 공공데이터이므로 민원 예보를 통해 화성시민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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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랑의 온도탑 113도 달성 ‘총 17억원 모금’
남양주시 사랑의 온도탑 113도 달성 ‘총 17억원 모금’
[AANEWS] 연말연시 집중 모금 활동을 위해 남양주시청 앞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3도를 달성하며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이 후원금 총 17억원 모금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일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 복지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의 종료를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했다.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함께 시작해 총 모금액 15억원을 목표로 올해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됐으며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월 17일 15억원의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평생에 걸쳐 1억원 이상을 기부하는 남양주형 기부 프로그램 ‘평온한 기부’에 13명이 동참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10명,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에 2개 업체가 가입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자 발굴로 경기 북부 10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금액이 모금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많은 후원자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나눔은 상상 더 이상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믿음을 갖게 됐다”며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오늘 폐막식과 함께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은 모두 끝났지만 남양주 시민 여러분들이 2달간 보여 준 따뜻한 마음은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다”며 “정성으로 모아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서 모금된 성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 복지 시설 지원 및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재능 발굴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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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날씨가 풀리는 봄철에 인근 산림을 방문하는 등산객 및 나들이객들의 야외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부터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왔으며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 54명을 조기에 선발해 대비해왔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사유림 면적의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했으며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3,000여점의 깃발과 현수막 등을 지역 곳곳에 게시했다.
생활쓰레기와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마을별 계도활동을 강화했고 산불 조기발견·초동진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104명을 2월 10일부터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24시간 무인감시카메라를 통해 산불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강릉시와 공동으로 진화헬기 1대를 임차해 운용하는 한편 진화차량 10대를 비롯해 2,000여점의 산불진화장비도 운영 중이다.
특히 중·대형 산불 발생 시에는 소방서 양양군,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및 산불방지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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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개월 연속 세 자리 수 인구증가 ‘전북 독보적 1위’ 기염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인구가 올 1월 중에만 600명 이상 급증하는 등 전북증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4년 만에 9만3000명 수준을 돌파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올 1월말 현재 총 9만3,041명을 기록, 전월보다 무려 619명이 늘어났다.
완주군의 세 자리 수 인구 증가는 작년 12월에 이어 연속 2개월째 계속된 것으로 같은 기간 중에 전북 전체인구가 1,300여명 격감한 것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
김제와 고창 등 2곳이 인구 증가지역으로 손꼽혔지만 완주군의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
특히 완주군의 인구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작년 7월에만 411명이 불어나는 등 같은 해 9월을 제외하고 내리 6개월째 증가 행렬을 기록,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9만3000명을 회복하는 대기록을 썼다.
인근 대도시의 택지개발로 대규모 전출사태가 벌어졌던 2018년 이후 완주군 인구는 2019년에 9만2220명으로 붕괴됐으며 이듬해에는 9만1,609명으로 떨어졌다.
또 2021년에는 9만1,142명으로 다시 주저앉는 등 속절없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귀농·귀촌 활성화 등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과 지원책을 강화하면서 작년 5월부터 인구증가로 반전, 지난해 한해에만 1,280명이 급증한 데 이어 올해도 1월부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중 인구는 전입이 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장 많은 등 전출 규모를 크게 앞선 데다 수도권과 충청권 등 다른 지역에서 주민등록을 완주로 옮긴 ‘전북도외 전입’이 351명으로 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전주와 완주 간 전출입 비교에서도 전주에서 완주로 전입해온 사람은 800명인 데 비해 완주에서 전주로 빠져나간 전출 규모는 277명으로 전주에서 완주로 523명이 순이동한 것으로 분석됐다.
더욱이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인구가 올 1월 중에만 무려 262명이나 급증하는 등 2030세대의 완주 전입이 러시를 이루고 있어 향후 지속 가능한 인구증가의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연령별 맞춤형 인구유입 정책을 강화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유치, 산단 활력 제고 귀농귀촌 활성화, 교육여건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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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사업 공모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주민화합의 생활자치 토대를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문제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 동력을 키웠으며 코로나-19기간 동안 침체될 수 있었던 공동체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도 주민 제안에 의한 공모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공동체에는 1개 공동체당 2천만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유형은 환경개선 공동소득 복지·안전 공동체회복 등 5개 분야이며 마을안길 포장 등 마을숙원해결사업, 일회성 행사위주 사업, 여행성 사업 등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공동체별 공모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 서식을 참고해 2월 15일까지 군청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2월 중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사업에는 모두 14개 마을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운영한 결과, 최우수 강현면 사교리 마을회 우수 서면 장승2리 마을회 장려 현남면 남애3리 마을회, 현남면 북분리 마을회가 각각 선정돼, 100만원~300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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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 용품 배부
군위군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 용품 배부
[AANEWS] 군위군은 지난달 30일 한파에 더욱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900명에게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지난 25일 북극발 한파로 군위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찾아왔고 기상청에서는 또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30일 취약계층에 빠르게 배부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또한 겨울 마지막까지 한파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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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서울 강서구, 자매결연 맺고 상호협력 시대 본격 개막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서울특별시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과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번영 시대를 활짝 열었다.
완주군은 2일 오전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태우 강서구청장 등 양 도시 고위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완주군과 강서구는 이날 협정을 통해 경제·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두 기초단체는 또 앞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교류 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편익을 증진하는 등 실질적인 자매결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 군수는 이날 “농업기반 로컬푸드가 활성화 하고 먹거리 협치를 통한 경제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주민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두 도시의 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져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과 협력시대를 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고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관계가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부에 위치한 강서구는 서울에서 서초구에 이어 두 번째로 면적이 넓으며 27만3000세대에 인구 56만9000명을 자랑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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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마늘 주산단지 선정해 마늘·양파 칼슘·유황비료 지원
군위군
[AANEWS] 군위군이 올해부터 마늘·양파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은 식물의 제4영양소 및 제 5영양소 공급을 통해 토양을 개량하고 작물 흡수를 촉진해 뿌리 성장을 시켜 건강한 군위 민감채소 생산을 위해 농협과 협력해 추진한다.
군은 유황 성분이 32% 함유된 칼슘유황비료를 2023년 농협중앙회 경제사업부와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군비 30%, 농협 20%, 농가 50%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 농가는 1,000㎡당 신청 기준은 10포이며 1포당 2,850원을 부담하면, 지역농협에서 칼슘유황비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
군은 농가가 신청한 분량만큼 칼슘유황비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조금 농가는 우선배정되며 마늘, 양파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까지다.
농가의 편의를 위해 마을 이장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칼슘유황비료의 경우 유관기관 공동 실험에서 관행에 비해 칼슘유황비료 처리구에서 마늘 구 무게가 2 ~12% 증가 됐으며 Alicin의 함량이 15~18% 유의성 있는 결과가 있었다.
특히 칼슘과 유황은 내병성 강화와 토양의 개질, 질소·인산·카리와 동반 상승효과를 내며 풍성한 열매를 생산할 수 있게 해 민감채소 재배에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칼슘유황비료를 신청 기간 안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신청 기간에 빠짐없이 신청하고 면적당 신청 가능 분량, 비료 공급 기재 등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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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군민의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차단을 위해‘2023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관내 수렵협회 소속 엽사 30명으로 구성했으며 사과, 대추나무 등 각종 농작물 피해와 분묘를 훼손시키는 멧돼지와 고라니를 중심으로 포획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은 피해주민, 마을이장 등이 읍·면사무소에 구제를 요청하면 즉시 해당 지역과 가까운 엽사가 출동하게 되며 유해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과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군이 직접 피해방지단을 수시 투입해 야생동물을 포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차단을 위해 피해방지단에는 관련 지침에 따라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고 포획된 멧돼지의 사체는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군위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방지단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에 따른 총기사고 예방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야생멧돼지 1,103마리, 고라니 336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진열 군수는 “앞으로도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부터 군위군이 청정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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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상수도 배수지 상부 공간 활용방안 모색”
박경귀 아산시장 “상수도 배수지 상부 공간 활용방안 모색”
[AANEWS] 아산시가 상수도 배수지 상부 공간 재정비를 통한 편안한 휴식 공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설치된 지 20년 넘는 배수지 상부 조경 및 체육시설에 대한 정비와 휴식 공간 추가 마련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맞춰 본격적으로 상수도 배수지 주변 시설 정비와 공간 활용방안을 찾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수도사업소 2023년 주요 사업 업무보고에서 “상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배수지를 전수조사하고 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등산로에 인접한 상수도 배수지는 공적공간으로 등산객들의 쉼터 역할을 해야 한다”며 배수지 주변 공간을 활용한 체육시설 설치 등 배수지 유휴공간 활용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수지는 정수 처리장에서 공급하는 물을 일반 가정으로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거치는 저장시설인데, 아산시에는 총 12개의 배수지가 있고 그중 용화, 갈매, 신창, 인주 배수지 4곳에는 공원과 체육시설이 설치돼 있다.
시는 지난해 오래된 용화 배수지 상부 시설에 대한 재정비를 마치고 개방한 데 이어 올해 갈매, 신창 배수지를, 내년에 인주 배수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에게 여가 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나머지 배수지에 대해서도 산책로 근접성과 시민 이용 편의성, 주민 요구 사항 등을 조사해 지역에 가장 적합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배수지 상부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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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돕는 구원투수 ‘장성군 과수전정단’ 출동
농업인 돕는 구원투수 ‘장성군 과수전정단’ 출동
[AANEWS] 장성군 과수전정단이 1일 삼서면 사과농장에서 올해 전정 작업을 시작했다.
기간은 3월까지며 총 40헥타르 규모로 추진된다.
전정은 과일나무의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지만, 일정 수준의 숙련도와 전문성을 요해 마땅한 전정 인력을 찾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다.
비싼 인건비를 들여 어렵사리 외부 전정 인력을 고용해도 만족스러운 작업을 받지 못해 어려움이 가중되기도 한다.
이에 장성군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자체 과수전정단을 운영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철저한 이론 교육과 반복적인 실습, 엄격한 자격시험을 통과해야만 과수전정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현재 1~3기 사과, 감 품목 과수전정단 106명이 일선 농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농업인들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전문 교육을 받은 전정 전문가들이다 보니 작업의 완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전정 가격도 시중보다 10~15% 저렴해 농가 경영에 큰 도움이 된다.
1인 1일 기준 사과 18만원, 감 16만원으로 1인당 최대 1헥타르까지 지원한다.
전정 비용의 외부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에도 일조하고 있다.
고령농, 여성 농업인, 장애인 등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작업해 농업인 복지 향상에도 기여한다.
더욱이, 올해에는 취약 농업인 전정 비용의 50%를 군이 지원해 혜택이 더욱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사과, 감을 재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주민, 장애인,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65세 이상 단독가구 여성 농업인이다.
장성군은 해당 농가에 3월 중 전정 비용의 50%를 지급할 방침이다.
1일 삼서면 사과농장을 방문해 과수전정단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정 부담 경감과 품질 고급화, 수확량 증대의 일석삼조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과일의 고장 장성군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선두에 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