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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경남도,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강화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1일 도내 로봇 SI 전문기업 중의 하나인 코로아이에서 도내 로봇기업들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밀착형 기업간담회를 가졌다.
경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로봇산업협회를 비롯해 코로아이, 하이젠모터 등 도내 로봇산업분야 기업 대표들과 경남대, 한국전기연구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의 로봇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도내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경남도가 우선적으로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추진했다.
간담회에서는 도내 로봇산업 지원 대표기관인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경남테크노파크가 기업 지원사업과 인프라 구축 현황을 소개했으며 신사업발굴을 위한 앞으로의 추진방향 설명 후 기업대표 등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산업현장의 어려움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기업들의 다양한 건의사항도 제시되어 향후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경남도의 정책 수립에 유익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경남도는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경남로봇랜드재단, 경남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서비스로봇, 제조로봇 등 지능형로봇산업 분야 신사업발굴과 정책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미래지향적인 정책개발·추진으로 로봇랜드 조성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경남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중고로봇 리퍼브센터 구축사업’과 ‘서비스로봇 공통 플랫폼 제작·실증 사업’ 공모에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박완수 지사의 공약인 ‘경남 맞춤형 특화 로봇산업 중점 육성’ 정책을 본격적인 순항 궤도에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 이어서 코로아이 사내 생산현장을 참석자들과 함께 둘러본 경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경남도는 로봇랜드를 비롯해 주력산업과 연계한 로봇산업의 수요가 집적되어 있는 로봇산업육성의 최적지”고 강조하고 “우리 도에 특화된 로봇산업과 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로봇랜드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통해 국내 로봇산업을 주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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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점포 공제료 지원 확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공제료 지원비를 확대해 추진한다.
도내 전통시장 대부분은 70~80년대에 건립된 복합 건축물이며 시설이 노후하고 밀집형 구조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경남도는 신속한 복구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전통시장 화재공제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의 최대 지원비는 12만원으로 도비 30%, 시군비 30%에 상인의 자부담 40%가 있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소 부담이었다.
올해부터 도에서는 지원비를 최대 16만원으로 높이고 자부담은 20%로 낮춰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화재공제 가입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주계약 B급 4천만원 기준 공제료의 80% 162,400원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공제 가입률은 2019년 12월 2,101건에서 2022년 12월 3,825건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영업점포 수 대비 25.77%로 전국 평균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번 조치로 ‘2020년 전통시장 실태조사’에 따른 주요 미가입 사유로 알려진 보험료 부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상품은 ‘전통시장 특별법’상 전통시장의 개별 점포 대상으로 가입기간 은 1년, 2년, 3년, 보장금액은 알뜰형, 일반형, 확장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전통시장 화재공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통시장 화재 공제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화재공제에 가입한 후, 공제증권을 첨부해 시장 소재지 시군의 전통시장 담당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서창우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전통시장의 화재공제료 지원비를 높여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은 줄여주고 화재공제 가입률을 높여 전통시장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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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월 공직자 아카데미 ‘민원인과 공감 소통 방법’ 배워
여수시, 2월 공직자 아카데미 ‘민원인과 공감 소통 방법’ 배워
[AANEWS] 여수시는 지난 1일 오전 여수문화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말의 힘’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홍기문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말의 힘’이라는 주제로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말의 품격과 비폭력대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비폭력대화의 긍정적인 행동언어 사용으로 상대방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강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말의 변화에서 소통과 갈등이 해결될 수 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민원인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직자 아카데미는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8기 시정목표에 대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매달 실시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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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건강 챙기고 생명 살리는 ‘헌혈’ 함께해요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산과 한파 등 헌혈자 감소에 따른 응급 혈액 확보를 위해 오는 3일 여수시 본청사와 국동 임시별관에서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이동헌혈 차량은 시 청사 2곳에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머물며 만 16세~69세 미만 시민과 공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 희망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헌혈 전날 최소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하며 당일 아침식사도 꼭 먹어야 한다.
헌혈하게 되면 B·C형 간염, 혈소판수, 간기능수치, 총단백 검사 등으로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살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시민여러분과 직원분들은 사랑 나눔 실천 헌혈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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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문화누리카드·희망바우처카드 이달부터 사용가능
여수시, 문화누리카드·희망바우처카드 이달부터 사용가능
[AANEWS] 여수시가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와 ‘희망바우처카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계층 15099명에게 연 11만원을 희망바우처카드는 여수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있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1200명에게 연 8만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카드 기 소지자는 올해 요건 충족 시 자동 재충전되며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와 앱으로 희망바우처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공연·음반·영화·여행·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희망 바우처는 여수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해 삶의 질이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대상자가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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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도서관, 독서토론법 알려준다…‘독서멘토 초청 강연회’
이순신도서관, 독서토론법 알려준다…‘독서멘토 초청 강연회’
[AANEWS] 여수시이순신도서관에서 오는 9일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독서동아리 멘토초청 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독서로연구소 서미경 대표가 ‘독서동아리를 위한 독서토론법’을 주제로 왜 독서동아리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부터, 좋은 책을 선정해 토론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독서동아리 멘토링으로 동아리의 잠재력을 증진시켜 보다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일까지 독서동아리 회원과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도서관운영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순신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로 독서동아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동아리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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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직자 안정적인 정착 지원
신규 공직자 안정적인 정착 지원
[AANEWS] 가평군은 원거리 출·퇴근 신규 공직자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돕기 위해 2일 신축관사 입주 환영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함석원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입주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숙소 열쇠 전달식 및 시설 관람 등을 가졌다.
이날 관사 입소자들은 서울, 수원, 성남, 안양, 의왕, 구리, 하남, 춘천 등에 거주하는 원거리 신규 공직자 남·녀 각 10씩으로 지난 달 관사 입주자 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서 군수는 “관외 신규 공직자들이 주거여건 문제로 전출하거나 급여의 상당 부분을 주거비용으로 지출하는 실정으로 젊은 공직자들이 가평지역에 정착하도록 돕는 것이 곧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 중 하나”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안정적인 주거여건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말 22억여 원을 들여 군청 후문 방면에 연면적 573.50㎡규모의 직원관사를 신축했다.
관사는 지상 5층, 20실로 신규 공직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생활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1인 1실 원룸형으로 꾸며졌으며 내부에는 냉장고 인덕션, 세탁기, 침대, 옷장, 책상 등이 마련돼 주거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등 공직자 간의 공동체 의식으로 화합과 협동하는 터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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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2023년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3년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 농·축협 및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의위원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범사업이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정하고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의견을 수렴한다.
시 관계자는 “2023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신청 홍보를 실시했으며 사업신청 마감 후에는 사업 관련 담당자들이 현지를 방문해 사업여건 등을 검토하고 이번 심의회에 상정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11월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 발굴 및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4차산업 혁명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스마트 6차 농업수도 실현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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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돌산읍 죽포출장소 신축’…11월 개소
여수시, ‘돌산읍 죽포출장소 신축’…11월 개소
[AANEWS] 여수시 돌산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은 올해 안으로 새로운 ‘돌산읍 죽포출장소’에서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여수시에 따르면 ‘돌산읍 죽포출장소 신축’ 공사가 2월 내 착공에 들어가 11월에는 개소하게 된다.
그동안 죽포출장소는 향일암 일출제 등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지만 준공된 지 33년이 지나 건물이 노후돼 시는 신축 추진을 결정했다.
신축 건물은 2층 1동에 연면적 449.51㎡의 규모로 현 위치의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함에 따라 출장소에서 처리하던 민원업무는 공사기간 중 죽포리사무소에서 처리하게 된다.
이로써 인구노령화로 위축되고 있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돌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죽포출장소 신축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감독 업무에 최선을 다해 지역민이 만족하는 건축물을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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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열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열어
[AANEWS] 창원특례시는 2일 오후 2시 집무실에서 관내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창원·마산·진해 보훈3단체장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각 보훈단체장 소개와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보훈단체 운영의 어려움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및 보훈단체 활성화 방안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다.
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로 보훈명예수당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로 참전수당, 보훈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등 각종 수당을 비롯해 보훈단체 운영 및 행사지원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보훈단체장들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창원특례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보훈단체에서 제안해 주신 의견과 애로사항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시는 보훈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나가고 보훈 가족들이 더욱 존경받는 사회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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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행정 강화’ 관계관 힘 모은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2023년 시군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산림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오진기 도 농림축산국장, 도 산림자원연구소, 시군 산림녹지 관련 부서장, 산림조합 등 관계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업무계획 보고 협조 사항 안내, 건의 수렴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해 추진하는 주요 업무계획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고 산림정책 방향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 시군 및 산림조합 등 관계관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고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도는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 및 탄소흡수원 확보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복지 서비스 제공 확대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산림 재해 예방 등을 목표로 산림 가치 증진을 위한 예산 2817억원의 투입 계획을 설명했다.
도는 우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충청남도 중장기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해 산림의 탄소흡수원 강화 및 보전을 도모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방침이다.
또 조림·숲 가꾸기 사업으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다양한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점차 확대해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복지 기반을 구축, 도민이 일상에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늘어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매개충의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 부지사는 “산림의 다양한 가치를 증진하고 도민이 숲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올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도민과 임업인이 더 나은 산림행정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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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균발위에 전라선 고속철 등 현안 건의
전남도, 균발위에 전라선 고속철 등 현안 건의
[AANEWS] 전라남도는 2일 국가균형발전 정책 논의차 전남을 방문한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전라선 고속철도 등 5건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위원회 및 중앙부처 관계자 등 100여명과 함께 전남을 방문, 2023년 국가균형발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신안군 일원의 균형발전 우수사례를 탐방했다.
현장을 동행한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우 위원장에게 전라선 고속철도 예타 면제 및 조기 추진 농협·수협중앙회 등 수도권 공공기관 전남 이전 지방도 사업 중 연륙·연도교에 대한 국비 지원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범위 확대 등 총 5건이다.
대통령 전남지역 공약인 전라선 고속철도는 전남 동부권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남도는 농협·수협중앙회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 12일 신정훈 국회의원이 소재지를 ‘전라남도’로 명시한 농협·수협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날 건의한 현안에 대해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올 상반기 지방시대위원회 확대 개편을 눈앞에 두고 있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대통령 지역 공약,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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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공·치유농업 등 농촌자원사업 76억 투입
농산물 가공·치유농업 등 농촌자원사업 76억 투입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에서 농촌자원 분야 담당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촌자원사업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외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발굴 및 보존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육성 분야 38억원, 치유농업 및 농촌 체험 분야 22억원, 농작업 안전관리 및 도시농업 기술 보급 분야 16억원 등 총 144개소 7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별 중점 과제는 소비 경향 및 지역 여건을 반영한 가공상품 개발 상품 기획 및 제품 생산 전문성 강화 마케팅 강화를 통한 유통채널 다양화 치유농업 안정적 정착 지원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 농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 도시농업 전문인력 기반 확대 등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농촌자원사업 지원 분야와 주요 추진계획 등 업무 내용을 공유하고 과제별 운영 방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작업 재해 예방과 치유농업 활성화 등 농촌자원사업이 농업·농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들어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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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제2기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제2기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운영위원회 제2기 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대학교수를 비롯해 학예, 콘텐츠, 교육, 홍보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10명으로 이 중 경북대학교 이성주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전시관의 주요 사업계획을 비롯해 운영 전반에 대한 방향 제시와 전문적인 자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진주시가 가진 우수한 자연유산인 익룡과 공룡 발자국 화석을 활용해 실감콘텐츠 사업과 스마트박물관 구축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지난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전시관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의 역할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므로 아낌없는 조언과 자문 등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9년 개관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코로나 한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만 2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진주의 자연유산인 익룡과 공룡발자국 화석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제3기 익룡해설사 양성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관 신규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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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도민체육대회 경기장 시설물 정비 상황 일제점검
통영시, 경남도민체육대회 경기장 시설물 정비 상황 일제점검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일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각 종목별 경기장 시설물 정비 상황을 일제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남도민체육대회는 통영시에서 22년 만에 단독 개최하는 대회로 개폐회식 장소인 통영공설운동장과 충무체육관 등 31개 종목별 경기장 시설물을 정비하고 그 정비 상황을 점검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과 경남도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발로 뛰어 도비보조금,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 45억원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낙후되어 있던 각종 경기 시설물을 일괄 정비하고 완벽한 도민체전 준비에 전념을 다하고 있으며 정비된 시설물은 향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도민체육대회에는 18개 시군 약 20,000여명의 선수단이 통영시를 방문하게 되어 약 74억여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코로나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 날 관광수요에 대비해 시 주요 관광자원들을 선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모든 경기장 시설물 정비상황을 직접 점검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번 도민체전은 지난 2001년 이후 22년 만에 우리시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만큼 경기장별 빈틈없는 정비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완벽한 조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육상 및 축구 등 28개 정식종목과 그라운드골프 등 3개 시범종목이 통영공설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하게 된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