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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특례시 시민과의 대화’ 릴레이 시작… 뜨거운 반응
‘2023 창원특례시 시민과의 대화’ 릴레이 시작… 뜨거운 반응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 직접 발로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지난 1일 의창구를 시작으로 5개 권역에서 릴레이로 개최한다.
특히 첫 번째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 의창구의 경남과학기술에너지센터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석해 열띤 대화의 장을 만들었다.
또한 현장에 비치된 ‘시민의 소리함’을 통해 창원특례시에 바라는 건의사항을 엽서에 적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소리함’에 모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한편 현장에서는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직접 민선 8기의 시정 비전과 주요 성과, 2023년 나아갈 시정 운영 방향, 의창구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발표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많은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손을 들고 질문했으며 홍남표 시장이 직접 주재해 질문을 받고 답변을 했다.
관련 실·국·소장 또한 추가적으로 답변을 덧붙여 신뢰성을 높였다.
현장에서 손을 들고 질문하는 시간이 끝나고 앞서 받은 ‘시민의 소리함’에서 무작위로 시민의 의견이 담긴 카드를 추첨해 내용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요 질문으로는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진행 상황과 시립미술관 건축 시기와 장소 등이 있었다.
홍남표 시장은 제동지구 질문에 관해는 “작년도에 용역을 통해 사업추진 방식, 타당성을 조사했으며 타당성 있다고 도출되어 지방재정투자 심사를 해둔 상태”며 “26년 12월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시립미술관 건축 시기와 장소에 대해서는 “23년 9월 착공해 25년 하반기 준공·개관 예정”이며 “유니시티 1~4단지 건너편의 사화공원 내에 건립 계획”이라고 답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장님께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고민하고 답변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창원특례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는 10일 성산구 창원문성대학교 도서관2층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1일 열린 시민과의 대화 현장의 열기는 창원특례시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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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중립 강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앞장’
전주시 탄소중립 강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앞장’
[AANEWS] 전주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탄소중립 양성강사들과 함께 시민들을 찾아 나섰다.
시는 2일 전주시에너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강화를 위한 탄소중립 시민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전문 교육을 수료한 21명을 탄소중립 강사로 위촉하고 2026년까지 전주시민 10만명을 교육시킨다는 목표로 지난해는 1.5만명에게 교육을 했으며 올해는 2.8만명을 목표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참석한 강사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2023년도 탄소중립 시민교육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이후에는 오거리문화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탄소중립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시민강사들은 ‘2050 탄소중립 모두 함께해요’라는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안내서인 리플랫을 배부했다.
전주시 탄소중립 양성강사들은 올해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위해 아동기관과 교육기관, 종교시설, 각종 협회, 행사 현장 등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은 교육을 원하는 전주시민 15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주시 기후변화대응과로 문의하면 무료로 탄소중립 강사가 파견된다.
이에 앞서 탄소중립 시민강사들은 지난해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420회 아동기관 교육 106회 행정기관 교육 60회 교육기관 교육 46회 기타 40회 등 시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써왔다.
전주시 기후변화대응과 관계자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단계적 교육과 실천과제 발굴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인 교육 신청으로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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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오룡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 개소
무안군, 남악·오룡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 개소
[AANEWS]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2월 2일 남악·오룡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가 삼향읍 대죽동로 16번길 31, 한승프라자 2층에 개소함에 따라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 김경현 군의회 의장, 나광국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남악·오룡지역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서비스센터가 없어 장애인과 부모들이 불편을 감소하며 목포 등 타 지역 또는 무안읍 소재 센터를 이용했으나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를 삼향읍 남악에 지정받아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센터는 남악·오룡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및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주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 취미·여가, 직업탐구, 자립준비, 관람·체험, 자조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김산 군수는 “남악·오룡지역 발달장애인과 부모님들이 타 지역 센터를 이용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는데 이번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서비스센터를 개소함에 따라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게 됐다”며 “박성남 관장님을 비롯해 준비에 힘쓴 직원 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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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으로부터 백미 기부받아
구리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으로부터 백미 기부받아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월 27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 100포를 전달받았다.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업체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구리역 힐스테이트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플랜트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로 구리시 내 복합비즈니스 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기부물품이 꼭 필요하신 분들께 전달되어 마음이 풍요로운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1년에 이어 기부해 주신 현대건설과 관내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시는 현대엔지니어링에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2023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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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수상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길순임 여성회장과 이홍분 여성 부회장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 선진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길순임 여성회장은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통일기반 조성에 앞장서겠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단체 활동과 지역 봉사에 매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인정받아 큰 상을 수상하시게 되어 다시 한번 축하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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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최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착한일터’단체 가입
구리시, 2023년 최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착한일터’단체 가입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에 2023년 최초로 단체 가입해 착한일터 현판을 수여 받았다.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별 또는 부서별 5인 이상이 정기기부에 참여해 급여의 일정액을 후원금액으로 자동 이체하는 정기적 나눔 참여이다.
시는 앞서 희망2023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더욱 뜻깊은 나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구리시청 건축과, 수도과, 위생안전과, 복지정책과와 구리도시공사가 잇따라 가입했다.
2023년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일터’ 단체가입은 구리시가 최초이며 구리시 공직자 모금에 이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의 뜻을 모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이번 가입이 마중물이 되어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는, 보다 더 따뜻한 구리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목표금액을 조기 달성해 3억여 원의 기부금품 조성으로 나눔 온도 120도를 넘어섰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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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백경현 구리시장,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AANEWS] 백경현 구리시장은 1일 오후 4시 구리시청 5층 상황실에서 열린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추진 준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구리시민축구단 창단이 구리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구리시 축구 인재를 육성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으로 창단 추진에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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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식 개최
구리시-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구리시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간의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기노일 부총장이 참석해 양 기관을 대표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구리시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관학 협력의 일환으로 구리시청 소속 재직자에 대한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제공해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호교류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기노일 부총장은 “앞으로 관학 간 견고한 교류 협력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교류 협력을 통해 구리시 직원들이 전문지식 함양 기회를 얻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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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의 날’에는 세계 최초 김 양식한 ‘광양김시식지’ 주목
광양시, ‘김의 날’에는 세계 최초 김 양식한 ‘광양김시식지’ 주목
[AANEWS] 광양시가 다가오는 ‘김의 날’을 맞아 세계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를 기리는 ‘광양김시식지’를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의 날’은 음력 1월 15일로 2010년 김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고 정월대보름에 김과 함께 복을 싸 먹는다는 ‘김 복쌈’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지정돼 기리고 있다.
광양김시식지는 김 양식법을 창안한 김여익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영모재, 김 역사관 등이 있으며 명칭의 유래, 양식 과정 등이 안내되고 있다.
김여익은 병자호란에 청과 굴욕적인 화의를 맺었다는 소식에 통탄하며 광양 태인도에서 은둔하던 중 바다에 떠다니는 나무에 해초가 걸리는 것을 목격한다.
이에 착안, 강과 바다가 만나 영양이 풍부한 태인도의 이점을 살린 섶꽂이 방식 김 양식법을 창안 보급하면서 바다를 경작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수라상에 오른 김에 매료된 인조가 광양의 김여익이 진상했다는 말에 그의 성을 따 ‘김’이라 부르도록 했다는 스토리는 매우 흥미진진하다.
김이 생산되던 태인도는 세계 최대 조강 생산량을 자랑하는 광양제철소가 건설돼 金과 글자가 같은 金을 생산하고 있어 지명의 성격과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광양김시식지는 단순히 채취하던 김에서 인간이 길러내는 방식으로 전환해 K-푸드 수출 1위 품목으로 부상시키고 바다를 경작의 영역으로 확장한 창의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의 날에 광양김시식지를 방문해 자연과 도모한 선조의 지혜를 엿보고 인근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등도 거닐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김시식지는 설, 추석 등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인근에는 배알도 섬 정원, 망덕포구,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낭만 가득한 관광지와 싱싱한 생선회, 재첩회·국 등을 즐길 수 있는 망덕포구 먹거리타운이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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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 시행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 발생에 대해 농가 소득을 보전해 주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산림작물, 수산양식물이 피해를 입거나 야생동물로부터 직접 인명피해를 입은 자로 광양시에 주소와 경작지를 둔 농업인·임업인·어업인이다.
이 사업은 피해면적, 소득액, 작물의 생육 비율, 피해율 등 농촌진흥청 농축산물 표준소득자료 단가에 따라 산정한 피해산정 금액의 80%를 지원한다.
피해 현장을 보존해 토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피해보상 신청을 하면, 손해사정사의 조사를 통해 농작물 등 보상금은 최대 500만원, 인명피해 보상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으로 2020년 25건 18백만원, 2021년 20건 8백만원, 2022년 19건 10백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했다.
황광진 자원순환과 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 예방시설 지원사업과 피해 보상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포획 활동과 포획틀 임대 사업으로 유해야생동물 개체 수를 줄이는 등 농업인, 임업인의 피해를 줄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과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234농가에 6억원을 지원해 농가의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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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만 6개월~4세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영유아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의 경우 성인에 비해 코로나19 감염 시 위중증률이 낮은 편이나, 소아나 청소년에 비해서는 사망·입원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증상발현 혹은 진단 즉시 사망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적기 치료를 통한 대응이 매우 어려우므로 접종을 통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동절기 유행상황,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신규변이 지속 출현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간 접종 기회가 없었던 영유아의 보호 대책 방안으로 오는 13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접종 대상은 만 6개월~4세까지 영유아로 ‘23년 2월 기준 2022년 8월생 중 생일이 지난 영아부터 2018년생 중 생일이 지나지 않은 유아까지다.
특히 면역 저하나 기저질환 보유 등으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영유아의 경우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
사전 예약은 1월 30일부터 시작됐으며 접종 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 또는 접종의료기관 유선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영유아 기초접종은 8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당일 접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 예약에 따른 접종은 오는 20일부터 지역 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3개소에서 실시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광양사랑병원 광양서울병원 차소아청소년과의원 이다.
김진식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만큼 그동안 접종 기회가 없었던 영유아 특히 고위험군 대상의 경우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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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하는 청년에 전·월세 주거비’ 최대 120만원 지원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3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에게 월 1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1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노동자·사업자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전세 대출금 5천만원 이상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신청일 기준 신청 자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모집인원 53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일부터 24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저소득층 주거급여 대상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공무원 또는 공무직, 주거 관련 금융지원 대상자, 기타 정부 및 지자체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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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광양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AANEWS] 광양시는 오는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일에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달집태우기, 소원등 날리기, 쥐불놀이 등 불씨를 다루는 민속행사가 많아 산불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며 24시간 비상연락망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 초기대응과 산불위험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 취약지와 행사장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 57명, 해당 담당 공무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6명과 산불 진화 임차 헬기가 대기하고 있으며 진화 차량과 장비를 점검하는 등 산불 발생 즉시 진화 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정홍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월대보름에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발생을 막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 대응하겠다”며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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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 내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1일 시청 접견실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내 금융기관과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1일 광양시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광주은행 김진배 동광양금융센터장, IBK기업은행 손인우 광양부지점장, NH농협은행 장영조 광양시지부장, 우리은행 양보경 광양POSCO금융센터장, 하나은행 안세민 광양지점장, MG광양시새마을금고 이동후 여신팀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업체당 3천만원, 융자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 대출금리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의 일반보증서를 담보할 경우 연 5.5% 상한와 가산금리 1.7% 포함) 전액보증서를 담보할 경우 일반보증서와 동일한 금리에 연 5% 상한 조건의 협약안에 서명했다.
이차보전 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 중 최근 3개월 이내 대출금을 연체한 사실이 없고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개월 이내에 신용관리정보 대상자로 등록된 사람이다.
단, ‘광양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제9조 제4항에 해당하는 업종은 제외한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이 있지만 이차보전을 통해 소상공인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영조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장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대출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2년 ‘광양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이차보전을 3%에서 5%로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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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2월 정례 조회 개최
광양시, 2023년 2월 정례 조회 개최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2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회에서 정 시장은 시정발전 유공 직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공무원 정책연구동아리’ 활동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3팀과 ‘상상 더하기 정책 개발 지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 3명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적극적인 업무 태도에 대해 격려했다.
정 시장은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 리스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오스카 쉰들러가 오열하면서 ‘내가 조금 더 구할 수 있었는데….’라는 대사를 인용해 “본인은 물론, 우리 직원들도 ‘내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한 번씩 하면서 생활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공직자가 추구하는 가치는 광양시를 위해 광양 시민을 위한 사명감이 있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또, 지방 소멸 대책으로 올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일본의 ‘고향 납세제도’를 언급하면서 “저출산, 고령화, 지방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악화한 지방재정을 늘릴 방안으로 우리 공직자들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공모사업과 평가사업 사전 연중 준비, 재정 신속 집행, 전 시민 물 절약 동참 안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당부했고 특히 4년 만에 열리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를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