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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AANEWS] 대구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질 개선을 위해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가 절약될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이며 대당 지원금은 일반 세대는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이다.
지원 물량은 일반 가정 13,000대, 저소득층 400대 등 총 13,400대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으려면 보조금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거주지 구·군 환경부서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3. 2. 6.부터 구·군별 사업물량 소진 시 까지로 구·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가능 여부, 잔여물량 확인 등은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조금이 지원되는 보일러는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받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2022년 12월말 기준 국내 5개 제조사 제품으로 500여 종이 해당되며 인증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 재연소로 발생하는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제작사를 통해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난방 보일러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은 겨울철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물질이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교체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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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정기회의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증평군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증평군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은 김희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아동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13개 부서 21명의 팀장을 포함해 23명으로 구성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4개년 사업계획 수립과 증평군의 아동친화정책 발굴 및 평가에 관한 사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전략사업 추진현황 보고 2023년 아동친화정책 추진계획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부서 간 업무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식 부군수는 “아동이 행복하면 모든 군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여러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 증평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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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충전해 미래를 열다 … 제천시 올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본격 운영
제천시청
[AANEWS] “교육은 그대의 머리 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씨앗들이 자라나게 해주는 것이다”- 레바논 태생 작가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1883~1931)
연초를 맞아 전국적으로 평생학습 열풍이 뜨겁다. 자고 일어나면 순식간에 바뀌는 환경 속에서 일어나는 당연한 현상이다. 누군가는 발빠르게 적응하고 기술을 배우기 위해 누군가는 자기만족과 여가생활을 위해 누군가는 인문소양을 다져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저마다 다른 사정으로 바쁜 일상을 쪼개 평생학습에 시간을 쏟는다.
이런 시류에 제천시도 연초를 맞아 2월 다양한 ‘시민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야 말로 “알토란 같은 강좌들이 즐비하다” 시는 총 25개 프로그램 중 14개의 프로그램을 신규 과목으로 채워넣었다. 인기과목을 제외한 절반가량이 신규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6월까지 꼭 알아야할 법률 상식, 홈가드닝, 건강밥상 등 생활 속 교양강좌부터 MBTI로 보는 현재와 미래, 풍수지리와 인테리어 등 이색강좌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떡제조기능사, 조경기능사 등 자격증 과정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은 오는 2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주민이 신청하면 프로그램 강사가 읍면동 배움터를 찾아가 직접 교육한다. 읍면지역은 6명이상, 동지역은 10명이상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학습공간, 기자재만 확보하면 시에서 20개소에 3월부터 11월까지 강사를 지원해준다. 수업을 신청한 적이 없거나, 수료 이후 재능기부, 지역현안 해결 등 파급효과가 큰 경우 우선 선정된다. 오는 2월 13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의 문맹률은 1%에 가까울 정도로 낮은 수치다. 그런 만큼 문맹이었을 때의 불편함은 상당하다. 이에 시는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힐링문해학교”를 3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이 사업은 읍면지역 6명 이상, 동지역은 10명이상 비문해 교육생들이 교육장소를 확보하고 신청하면 강사를 지원해준다. 올해는 신청은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올해로 10차를 맞이한 힐링문해교실 어르신 8명은 ‘2022 충북 문해교육 한마당’에서 충청북도지사상(이한분 ‘배우는 기쁨’), 충북도교육감상 (최은숙 ‘내 마음에 봄이 왔어요’) 등을 수상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평생학습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 복지관 등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원 공모사업도 펼친다. 시에 등록된 동아리 중 사업취지에 적합한 우수 동아리 33개를 선정해 100만원 ~ 150만원을, 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 기관·단체 10개소에 각 150만원을 보조한다. 공모접수는 오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 사업 외에도 순회특강, 기업 및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등을 계획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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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여성 소모임 지원사업 추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와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2023년 여성 소모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여성 인재 양성사업 일·생활균형 가치실현 사업 여성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확산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군은 심사를 통해 2~4개의 소모임을 선정해 지원기준과 사업 규모, 성격에 따라 모임당 50만~100만원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증평군에 거주하고 지역에서 활동 중인 만 18세 이상의 3인 이상 여성으로 구성된 소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10일까지이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행복돌봄과 여성청소년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현연희 행복돌봄과장은 “소모임 지원을 통해 여성의 역량 개발과 지역사회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진취적인 사회 참여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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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예비 학부모 교육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2일 지역 내 거주하는 초,중,고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예비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증평군가족센터가 개최한 이번 예비 학부모 교육은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 해결 및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현장 전문가인 지역 내 초등학교 교사를 교육 강사로 섭외해 교육 전반을 지원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자녀의 입학 전 알아두어야 할 내용 입학 전 준비사항 학부모의 역할 교육과정 및 평가 방법 안내 자존감 높이는 법 자기주도 학습 지도 내용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자녀의 초기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의 역할과 준비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 예비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0월, 11월 중에도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교 입학 전 준비사항과 자녀 학습을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안내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현연희 증평군가족센터장은 “자녀의 취학 전 많은 학부모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이 이번 교육으로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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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원묘지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당부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친환경 추모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묘지에서 플라스틱 조화사용을 금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남해군은 2월부터 남해군 추모누리 내 조화 반입을 금지하고 생화 및 드라이플라워, 작은 화분 등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마을 등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묘지에서도 조화반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에 앞서 2022년 추석과 2023년 설 2회에 걸쳐 경상남도, 경남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생화 1,000다발을 준비해 추모누리를 찾는 추모객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친환경 추모문화 조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플라스틱 조화는 쓰레기 발생량 증가 뿐 아니라 장기간 방치되어 햇볕에 노출되고 풍화되면 미세플라스틱이 생성돼 대기 및 토양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장사문화의 선진지로 명성이 자자한 우리 남해군에서부터 조화 사용을 근절해 나감으로써 친환경 추모문화를 이끌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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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시상
남해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시상
[AANEWS] 남해군은 1일 정례조회에서 세외수입 종합평가 우수부서를 시상했다.
세외수입 징수관리, 운영관리, 우수사례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건설교통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는 보건행정과, 장려는 민원지적과·도시건축과가 수상했다.
그동안 남해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를 위해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 부서 담당자와 현장 합동징수를 실시하는 등 세수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보다 나은 세외수입 징수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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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남해군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AANEWS]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60세 이상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인지선별검사는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간략히 평가해 인지저하 여부를 선별하는 1:1 문답식 검사로 소요 시간은 개별 차이가 있지만 평균 10분정도 소요된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이면 2년 후 다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인지 저하인 경우 협약병원으로 의뢰해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남해군 치매안심센터에서 협력의사인 신경과 전문의 상담도 진행하고 있어 인지저하인 경우 전문의로부터 무료진단검사가 가능하고 전문의 상담 결과 치매가 의심되면 협약병원에 정확한 치매 진단을 위한 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 감별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협약병원에 의뢰하는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의 경우 소득기준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검사비용의 일정부분을 남해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치매를 적절히 치료·관리하고 치매에 동반된 문제증상을 개선시킬 경우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뿐만 아니라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60세 이상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도 검진이 가능하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 만75세 이상 고령 노인, 독거노인은 치매 고위험군으로서 1년에 한번씩 집중 검사관리가 필요한 대상이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을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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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유배문학관 2023년 신년맞이 기획전시
남해유배문학관 2023년 신년맞이 기획전시
[AANEWS] 남해유배문학관은 2023년을 맞이해 ‘한얼우리그림협회’를 초청해 오는 2월 5일부터 20일까지 ‘희망 2023 신년맞이展’을 연다.
한얼우리그림협회는 경남 최대의 미술단체 중 한 곳으로 우리의 얼이 담긴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이들이 모인 종합예술단체다.
한국화, 문인화, 민화, 불화, 사진 등 여러 장르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작품 감상과 함께 2023년을 맞아 희망을 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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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법 유동광고물‘주민 수거보상제’모집공고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주민정비반’에 참여할 군민을 모집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불법현수막·벽보·전단 등 불법광고물 정비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벽보 1매당 2천원, 5㎡이상 현수막은 4천원, 5㎡미만 현수막은 3천원의 보상금을 1일 10만원, 월 2백만원 이내로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으로 환경미화원,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1가구에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10일까지 남해군청 도시건축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비반으로 선발된 주민은 불법 광고물 구분 기준이나 안전 수칙, 적절한 수거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한 해 동안 수거보상제에 참여하게 된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많은 군민이 참여해 도시미관 조성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정비단속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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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20도 달성
남해군,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20도 달성
[AANEWS]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남해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목표금액 1억 7,000만원을 훌쩍 넘긴 2억 4백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 최종 나눔 온도가 120도로 잠정 집계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관내 기업 및 단체 65개소, 개인 79명, 방송사를 통한 기부 등으로 2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됐다.
이번년도 목표액은 전년도 목표금액인 1억 2,000만원보다 높은 1억 7,000만원으로 잡았고 결과적으로 모금액 2억 400만원을 기록하며 목표금액 대비 20%를 상회했다.
특히 ‘나눔저금통’을 관내 유치원에 배포해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 문화를 체득하게 했으며 공무원 사랑의열매 달기 모금, 관내외 단체와 기업 등 다양한 나눔 참여 등으로 높은 온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
장충남 군수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군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소중한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꺼지지 않는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 및 성품은 관내 노인, 아동,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세대와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시설 등에 지원됐으며 추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의 생계⋅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속 지원될 예정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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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다운 축제로 창선 고사리 명성 더 키운다”
“축제다운 축제로 창선 고사리 명성 더 키운다”
[AANEWS]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창선고사리축제’가 더욱더 다채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5일과 5월 6일 이틀간 창선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와 고사리축제 추진위원회는 1월 31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기존 ‘창선고사리 삼합축제’라는 명칭을 ‘창선고사리축제’로 변경하기로 했다.
‘고사리’를 이용해 맛과 영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삼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긴 했으나 대내외적으로 그 뜻이 모호하고 ‘고사리’만의 특장점을 희석시킨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
축제위원회는 ‘창선고사리축제’로 명칭을 개정함과 동시에 ‘고사리창선’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도건 축제추진위원장은 “그동안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 컸다”며 “이번 축제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 개발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축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축제, 지역면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면민이 주체가 되는 축제, 아울러 지역축제가 마을소득 증대로 연계되어 지역면민과 관광객이 모두 윈윈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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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 현안 추진 TF팀 1차 회의 참석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 현안 추진 TF팀 1차 회의 참석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경기도 장애인단체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2. 1.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TF팀은 열악한 환경으로 고유의 목적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도단위 장애인단체별 운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제30회 전국한마음교류대회 유치에 따른 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으며 중장기 과제로 경기도 장애인회관 건립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TF팀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단체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갖춰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시·군 지회를 관할하는 만큼 역할·기능 등 위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끔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최근 5년간 도비 지원 사업비에 따른 종사자 기준 등 10가지 항목으로 평가표를 만들고 현장실사를 통해 안정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이세항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경기도 58만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음에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 복지 증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재용 의원을 비롯해, 김재훈 의원, 김영희 장애인복지과장, 최현정 장애인정책팀장, 이세항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 이완모 한국교통장애인경기도협회장, 김용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장이 참석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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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귀농 농업 창업·주택구입 돕는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을 지원한다.
2일 완주군은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를 하고 오는 10일까지 2주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창업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최대 7500만원을 한도로 연이율 1.5%,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가 가능하다.
대상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이다.
농촌에 5년 이상 거주한 재촌인들도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기간이 5년 이상 이면 신청이 가능해 농촌에 거주하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완주군 지역활력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상반기 귀농자금 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농업 기반 및 주택을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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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
[AANEWS] 장수군은 5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를 주제로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수문화원이 주최하고 장수팔공청년회가 주관 및 장수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5일 오후 6시 막을 올리고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 및 난타·민요, 축원무 공연 등의 식전공연,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등의 내용으로 대보름 행사가 진행된다.
본 행사인 5일에 앞서 3일 장수군청 광장 일원에서 축원기원 등의 내용으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진행되며 3일과 5일에는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소원지 작성이 진행된다.
본행사 당일인 5일 오후 5시 20분부터는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은 장수성당에서 출발해 장옥, 터미널, 장수교를 지나 행사장에 도착할 예정이며 공연 중 군민들에게 부럼, 찰밥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본행사는 5일 오후 6시부터 장수체육공원 동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 중 달집태우기는 폭 10m, 높이 8m 규모의 달집이 쓰이며 참가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소원지를 새끼줄에 달아 달집과 함께 태우는 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해제됨으로써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가 철저히 준비된다.
장수팔공청년회는 달집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차단봉을 원형으로 배치할 예정이며 행사종료 후 달집 잔불 감시초소를 일출 시 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재를 대비해 소화기 비치 및 대피로 확보, 산불진화 차량이 배치되고 관할 소방서와도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진 및 응급 차량도 행사기간 중 대기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구 마스크 미착용자 마스크를 배부 및 착용을 권고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독 스프레이, 소독발판 등이 배치된다.
아울러 풍물단 시가지 행렬에 앞서 순찰차 선두배치, 구간별 교통통제 요원 배치, 행사장 출입구 서행 유도와 주차장 안내요원 배치를 통해 교통안전 대책 수립을 완료했다.
임민규 문화관광과장은 “2023년 장수 정월대보름 행사의 개최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장수군민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