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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친절’ 브랜드 정착을 위한 공직자 워크숍 개최
고흥군, ‘친절’ 브랜드 정착을 위한 공직자 워크숍 개최
[AANEWS] 고흥군은 지난 2일 군민을 향한 섬김과 배려 그리고 공직자 민원응대를 주제로 최일선 민원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친절 브랜드 정착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분청문화박물관 회의실에서 본청 및 16개 읍면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등록 인감증명 최근 법령 개정사항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군민을 위한 행정정보 등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읍·면 현장에서 민원 부서 특성상 대부분 공직의 경험이 짧은 초기 임용자가 민원업무 보직을 받게 됨에 따라 그동안 민원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전달과 소통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민선8기 고흥군의 친절 브랜드 정착을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밖에도 군은 군민 섬김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민원안내 도우미 배치 사회적 취약계층 전문상담 창구 운영 여권발급신청서 등 큰글씨 안내서 비치 각종 개발행위 인허가 처리기한 단축 조상땅 찾기 정보제공 등 군민을 위한 생활민원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인 행정을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일선 민원 담당자는 군을 대표하는 행정의 얼굴”이라며 “군민들의 방문 시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속·공정·친절·적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친절을 고흥군의 대표 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한편 행정 최일선에 있는 민원담당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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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보성다향대축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AANEWS] 보성군은 보성다향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스포츠, 게임, 음식, 건축 등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 예술, 스포츠, 관광, 콘텐츠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1차 요건 부합 여부와 2차 최종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서울세계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롤드컵 등을 비롯해 전남에서는 보성다향대축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총 5곳이 선정됐다.
보성다향대축제는 1975년 최초 개최해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보성의 특산품인 유기농 녹차와 웰니스 청정지역 등을 주제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4년 만에 다시 맞는 보성다향대축제는 4월 29일부터 통합축제형 엑스포로 제11회보성세계차엑스포와 함께 개최된다”며 “전국의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색다른 콘텐츠를 구성해 관광 녹차 수도 보성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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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제10차 정기총회 개회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제10차 정기총회 개회
[AANEWS] 보성군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1월 31일 귀농귀촌지원센터 강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공로자 표창 및 회칙 개정, 2022년 사업추진실적 및 결산보고 신규회원 소개, 2023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계획과 농업기술센터의 신규 사업 등 시책을 소개하고 회원 간 상호 우의를 증진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고향사랑기부제 질의 답변,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및 통합축제 등 주요 군정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춘복 협의회장은 “현재 400여명의 귀농·귀촌인들이 협의회에 참여해 영농기술 등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며 “지역민과의 융화합 프로그램 운영, 집수리 봉사단 등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빠르고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작년 귀농해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한 한 새내기 귀농인은 “다양한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제 주변에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보성에서 제2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3년 귀농 250세대 350명 달성을 목표로 귀농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 총 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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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AANEWS] 청송군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 등 조건을 만족한 농업인이 대상이며 면적 등에 따라 직불제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농업인 편의 증대를 위해 비대면 신청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으며 전년도 공익직불제 수급자 중 농업경영체 등의 변화가 없고 안내 문자를 받은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 등을 만족하는 농업인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익직불제는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하고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해야 하며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미이행 시 준수사항마다 5~10%의 직불제가 감액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신청기간 내에 실제 경작하는 농지를 신청하고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업소득 안정과 풍요로운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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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1등급 보성군, 공무원 대상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청렴도 1등급 보성군, 공무원 대상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500여명과 함께‘2023년 반부패·청렴실천 결의 및 서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청렴 결의대회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김규웅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등 보성군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직사회 부패척결, 알선 및 청탁 근절,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행위와 목적 외 사용 금지, 외부 부당간섭 배제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결의를 다졌다.
특히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읍·면장 부서장 등 40여명의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청렴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참석자들은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각 부서 및 읍·면에서는 2월 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하고 업무일지 청렴서약서 서명을 통해 보성군 공직자의 청렴의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결의대회가 전 공직자가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보성군민을 위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보성군은 지난 2년간 종합청렴도 상위권인 2등급을 유지해 오다 민선 8기 들어 역대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또한,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도 청렴 해피콜 실시, 청렴 골든벨 개최, 청렴 실천 릴레이 간담회 개최, 청렴 서한문 보내기,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 청렴 상시학습 시스템 시행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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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2023년도 첫 임시회 개회
신안군의회 2023년도 첫 임시회 개회
[AANEWS] 신안군의회는 2023년도 첫 임시회를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총 12일간 진행한다.
제309회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2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실과소의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한 후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김혁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흑산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환경부 국립공원 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자랑스럽고 당당한 신안 만들기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시는 박우량 군수님과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군정의 큰 틀이 될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추경예산에 군민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었는지 사업의 타당성은 적절한지 꼼꼼히 살펴주시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올해도 잘사는 신안, 살기 좋은 머물고 싶은 신안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외되고 힘없는 목소리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경청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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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서울 서대문구 자매결연 추진 방문
강종만 영광군수 서울 서대문구 자매결연 추진 방문
[AANEWS] 영광군은 지난 1일 자매결연 추진을 위해 서울 서대문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사전교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광군에서는 강종만 군수를 비롯한 자매결연 실무진이 참석했고 서대문구에서는 이성헌 구청장, 진경식 부구청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공동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 상사화축제를 방문해 영광의 맛과 멋을 체험하며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서대문구민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상호 교류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서대문구에서도 상사화축제처럼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축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강종만 영광군수는 오는 6월 법성포단오제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질 것을 제안하며 “새로이 인연을 맺는 만큼 서로를 응원하며 개혁과 혁신의 행정을 통해 타 자치단체보다 비교우위에 설 수 있는 고장을 만들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영광군 묘량면 출신인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영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영광군은 민선8기 현재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광진구와 강동구, 경기도 고양시, 경남 함양군, 부산 중구, 광주 남구 등 6개 자치단체와 상호교류를 통해 코로나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해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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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방법 중 비대면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하고 방문 접수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방법 중 비대면 간편 신청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2022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2023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다.
대상자에게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 선정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수령하지 않은 농지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에 포함돼 수혜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로 나뉘는데, 소농직불금은 대상 농지의 경작면적 1,000~5,000㎡ 범위이거나 5,000㎡ 이상이고 면적직불금이 120만원 미만이고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 지역 거주와 영농 종사 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갖추면 면적과 관계없이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6ha 이하, 6ha 초과 3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단가를 적용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비대면 신청 대상자는 수신된 문자메시지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고 그 외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익직불제 주요 내용, 준수사항 및 농업인 유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안내자료를 제작해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서에 동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보호, 생태 보전, 먹거리안전, 공동체 활동·경영체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 17개 준수사항 실천 방안, 위반 시 감액수준, 준수사항 점검 방법 등이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 농업 현장을 꿋꿋이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하며“공익직불제 시행 취지인 식품안전,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농업 활동을 통한 공익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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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요조사 실시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평생교육 운영으로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2. 14.까지이며 군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 참여가능하며 설문은 프로그램 참여 여부 교육 희망 분야 기타 평생교육 관련 개선사항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군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문 조사 결과는 2023년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기초 자료로 활용해 신규 강좌 개설에 반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구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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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30만원 지원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에서는 교육복지 달성을 위한 전라남도 교육청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중·고 신입생에 대해 교복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 대한 교복비 지원사업은 영광군, 전라남도 교육청의 재원 분담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관외 소재 신입생은 영광군에서 30만원 정액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관내 소재 신입생의 경우에는 각 학교별 지원계획에 따르고 관외 소재 신입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동의서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관외 소재 신입생의 경우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중복지원 여부 등을 확인한 후 30일 이내 신청계좌로 3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종만 군수는 “교복비 지원이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공교육의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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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영광부군수, 대마 e-모빌리티 연구센터 및 사업현장 점검
김정섭 영광부군수, 대마 e-모빌리티 연구센터 및 사업현장 점검
[AANEWS] 김정섭 영광부군수는 1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위치한 e-모빌리티 연구센터 및 사업현장을 방문해 영광 e-모빌리티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광군은 e-모빌리티 산업을 군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정한 이후, 전라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2014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총예산 4천억 규모의 12개 국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선 8기 들어서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배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정섭 부군수는 e-모빌리티 연구센터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e-모빌리티 협동조합에 대한 소개와 함께 e-모빌리티 국고사업 추진 현황 및 성과를 청취한 후, 대마산단 내 e-모빌리티 역점 사업인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김정섭 부군수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일부 지역을 내연기관 이륜차가 아닌 전기이륜차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산 전기이륜차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영광에서 생산되는 e-모빌리티 제품이 수출될 수 있도록 23년에는 군과 유관기관들이 적극 협조해 수출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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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8개 사업, 22명을 선발해 3월 6일부터 6일 30일까지 4개월 동안 하루 6시간 근무하며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취업 취약 계층이다.
세부사업으로는 농촌진흥 실증시험포 관리사업 문화재 상시관리 지원사업 산업단지 주변 환경정비사업 소공원 정비사업 공공하수 환경정비사업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 삼봉산 둘레길 조성사업 군서면 100리 꽃길 조성사업이며 참여자는 육묘장 관리·풀베기·시설물 청소·꽃묘 식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장 감독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이라며“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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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식량 안보 향상을 위해 밀, 콩, 가루쌀 생산을 확대하는 ‘전략작물 직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이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이른다.
전략작물 직불금은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 콩이나 가루쌀은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겨울철 밀·조사료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할 경우 1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전략작물 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2월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전략작물 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두차례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전략작물 직불제에 힘입어 작물전략 품목을 육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며“쌀 적정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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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고향 진도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박홍률 목포시장, 고향 진도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AANEWS] 진도군은 박홍률 목포시장이 고향인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에서도 대표적인 관광지로 손꼽히는 관매도 출신인 박 시장은 진도군을 직접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진도는 제가 나고 자란 곳으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제 정성이 진도 지역 경제활성화와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수 진도군수는 “박홍률 시장의 고향 사랑이 군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변화하며 발전하는 진도군 건설을 위해 전국 각지 출향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진도군에서는 쌀, 울금, 구기자, 미역, 전복, 꽃게 등을 비롯한 농수산물과 지역상품권, 관광상품 이용권 등 24종의 답례품을 선정해 시스템에 등록하고 기부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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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화순군, 202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AANEWS] 화순군이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2023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도시 부분 대상을 받았다.
화순군은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글로벌 백신·바이오 거점을 조성해 국가 백신·바이오산업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 도시’ 부분 대상에 선정됐다.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 부분 대상 수상은 이번이 4번째다.
2022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했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한다.
화순군은 2010년 우리나라 유일의 백신산업특구 지정 이후 연구개발, 전임상·임상시험, 제품화, 인증, 생산제조 등 백신·생물의약품 개발의 모든 단계를 원스톱 지원하는 기반을 갖췄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우수상, 2018년 최우수상, 2022년 우수상을 수상해 ‘우수 지역특구’로 지정받아 글로벌 백신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화순군은 백신산업특구에 백신·생물의약산업 분야의 중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m-RNA백신 실증지원 기반구축 미생물 기반 백신 전문인력 양성 국가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기능 확대 면역세포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치료백신 임상시험 연계 지원 화순백신산업특구 기숙사 건립 첨단 정밀의료 산업화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다.
군은 m-RNA백신 실증지원 기반구축,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국가 면역치료혁신플랫폼, 면역세포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 등 백신·생물의약산업 대형 사업의 건축 공사를 이미 시작했거나 올해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구복규 화순군수는 “급속한 초고령화 사회, 인구소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화순의 미래 먹거리는 백신·바이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화순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