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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 2026년까지 연장 시행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 2026년까지 연장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2024년 군과 MOU를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까지 시행해 왔던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청년 4건, 기초생활수급자 8건, 장애인 1건, 다자녀 1건 등 총 15건의 실질적인 감면 실적을 거두었으며 비록 소액 거래 위주이지만, 고물가 시대에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감면 대상은 홍천군 내 1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000만원 미만의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청년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기준에 따라 1억원 미만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어, 대상자들은 최대 25만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보게 된다.한편 사업 연장과 더불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16일 오전, 홍천읍 내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현장에는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을 비롯해 홍천군지회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홍천군지회는 4년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또한 실천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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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심리상담 바우처로 군민의 정신 건강 챙긴다"심리상담 바우처 지속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지원해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사람,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 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단, 약물·알코올 중독, 중증 정신질환 등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상담 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선택 이용이 가능하다.선정 대상자에게는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가 제공된다.회당 상담 비용은 제공 인력의 전문성에 따라 1급, 2급으로 구분되며 본인 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30%까지 차등 지원된다.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상담 및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또는 진단서 등 구비 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h 통해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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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농촌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두촌면 농촌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두촌면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1월 16일 두촌면 농촌지도자 연시총회를 개최하면서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두촌면농촌지도자협의회의 2026년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남용우 두촌면장은 “매년 행복한 실천 행사를 진행하는 두촌면농촌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을 봉사 등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두촌면 한해 농사가 풍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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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만나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 만나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만나청소는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동식 대표는 “추운 날씨 속 관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동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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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을 구축한다.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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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절박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문화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도내 대학을 찾는다.도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2월 6일까지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경북도가 추진 중인 인구 위기 대응 주요 시책 ‘K-U시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 사업이다.‘일자리가 있어도 문화가 없으면 청년은 머물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학의 전문 역량과 지역 자원을 결합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공모 대상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 문화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는 도내 소재 대학교이다. 도는 총 3개 대학을 선정해 보조 사업자 선정 평가 결과에 따라 개소당 7,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선정된 대학은 지역의 정주 매력을 높일 맞춤형 문화 소프트웨어를 직접 기획해 현장에 구현한다. 사업 참여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특히 경상북도는 일회성 축제 중심의 행사를 지양하고, 음원·캐릭터·영상 포트폴리오 등 영구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 확보를 우선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적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순회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동체 전체의 활력을 끌어올린다.실제로 경상북도는 그간 청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지난해에는 4개 대학이 참가해 11개 시군에서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800여 명의 청년 참여를 끌어내며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경주와 영천의 K-POP 댄스 및 AI 영상 제작 교육은 청년들의 트렌디한 문화 욕구를 사로잡았다. 또한 청송에서 열린 전국 청년 보컬·댄스 경연대회는 수준 높은 볼거리로 지역민과 청년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며 지역 활성화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시대의 완성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고, 배우고, 삶을 즐기는 완벽한 정주 환경을 갖추는 데 있다”며, “대학의 혁신 역량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려 경북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활기찬 지방시대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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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덕계체육공원 이용객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장기주차 근절을 위해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에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은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개방됐으나, 시설 이용과는 무관한 차량의 장기방치 및 영업용 차량의 점유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어왔고 주차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웅상출장소는 장기 주차를 근절하고 체육공원 이용객 중심의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월 중 무인주차 장비 설치를 시작해 2월 완료하고 설치 이후 약 2개월의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사전 안내 후 본격 유료화할 예정이다.축구장 대관 등 체육시설 이용 특성을 고려해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하고 3시간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요금을 징수할 계획이다.‘양산시 청사와 그 소속기관의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에 따라 저녁시간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덕계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라며 “유료화 초기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범운영기간과 충분한 홍보과정을 거친 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덕계체육공원은 2021년 6월에 준공됐고 축구장과 육상트랙 3레인 등의 시설이 있으며 주차면수는 총 39면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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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 삶의 질 향상 '마을만들기 사업'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관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원동면 장선마을·늘밭마을, 물금읍 증산마을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5억3천만원 정도 투입된다.사업내용에는 주민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실습,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주민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맞춤형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물금읍 증산마을에서는 주민경관가꾸기 교육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 화단 관리 및 참여문화 형성을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원동면 장선마을에서는 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4회 실시될 예정이며 원동면 늘밭마을에서는 걷기운동을 중심으로 한 주민 건강관리방법 등 고령화된 농촌지역 주민들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물과 함께 마을 경관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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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주요거점 지역인 덕계·평산 지역의 선우 4·5차 아파트 주변 산책로와 소주, 서창 지역의 천성리버 아파트 주변 산책로에 방송시설 정비와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산책로 이용시 상호 충돌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회야강 산책로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과거 태풍 내습 등으로 방송시설의 잦은 고장 및 통신장애, 신호 끊김 등 운영 및 관리가 불가한 실정이며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고장 및 단종으로 수리에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방송을 송출하지 못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회야강의 주요거점 지역인 선우 4·5차 아파트 앞 회야강교~평산교 좌·우안 산책로와 천성리버 아파트 앞 백동교~소남교 좌·우안 산책로에 방송을 송출하게 된다.이번 방송시설 정비를 통해 음악방송 송출과 재난 및 시정홍보 기능도 함께해 주민들의 쾌적한 산책로 이용과 강우시 대피 등 하천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또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으로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그동안 회야강 산책로 이용자간 충돌 등의 이유로 민원이 증가한 실정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산책로 확장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부지가 허용되는 산책로에는 폭을 최대한 확보하고 교량 및 부지협소, 하천재해예방 사업구간은 충돌방지를 위한 바닥도색 및 표지판 설치 등으로 이용자간 충돌을 최소화 해 산책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양산시는 2023년 2월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 발표 이후 백동교~당촌교에 이르는 산책로 조성과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친환경 수세식 화장실 설치, 악취방지 게이트 설치 그리고 회야강 빛-line 및 교량하부 문화역사공간 조성 등 하천이용 편의 사업들은 2025년 12월 전체 마무리했다.또 회야강 최대거점 지역인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도 행정절차 이행 등 설계를 마무리해 지난해 12월말 조달청에 발주의뢰를 실시했고 상류부 거점 지역인 덕계동 행정복지센터~평산교 구간의 주차난 해소와 회야강 문화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도 현재 설계중으로 올해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발표에 따라 당초 약속된 사업들은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고 이와 함께 이번 방송시설 정비와 산책로 확장 사업은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공사로 인한 산책로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선된 회야강 주변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양해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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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계획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 등 20% 이상 동의를 받아 감사 요청한 단지에 대해서는 감사 실시 여부를 검토·결정해 추가로 진행할 방침이다.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요 감사 지적사례의 다수·반복 위반사항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고 동일사례 위반사항이 많은 아파트 단지의 경우 행정처분 수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매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감사 실시 이후 공동주택관리법령과 주로 지적되는 사례를 담아 감사 사례집 발간·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2025년 공동주택관리 감사결과 지적 사례집 발간·배부를 통해 법령 위반사례를 공유하고 관행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또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및 공동주택 내 애로사항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자문단은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행정, 회계, 장기수선계획, 건축·토목공사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각종 분야의 전문가로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등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으며 전문가들의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시행한다.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전체 입주자 등의 10분의 1이상 동의를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은 2023년부터 본격 운영해 4년째 맞춤형 자문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7개 단지를 대상으로 옹벽보수, 아파트 주요 공사방법 등 실무분야 자문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자문 신청은 연중 가능하므로 단지 내 풀리지 않는 어려움 및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과 함께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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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웅상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오는 21일 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웅상지역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4분기 동안 출장소와 각 동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처리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상출장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웅상지역 주민들로부터 총 37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이 중 △94건 완료 △223건 처리 중 △14건 장기 검토 △47건 불가 사항으로 분류해 체계적으로 관리·처리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신속한 주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2026년에도 보고회를 연 4회, 분기별로 정례화해 운영할 계획이다.분기별 익월에 개최되는 보고회를 통해 출장소 및 4개 동 시민으로부터 접수된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정기적인 보고시스템을 통해 건의사항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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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부터 첨단 감시장비인 드론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단속은 공무원의 도보 점검에 의존해 왔으나, 폐문부재 또는 인력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 등은 단속의 사각지대로 남아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양산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감시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불법행위를 감시하기로 결정했다.드론은 험준한 지형과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자유롭게 비행하며 실시간 촬영이 가능해 단속 공무원의 안전 확보는 물론 현장 확인의 신속성과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불법행위가 빈번하거나 영리 목적의 대규모 형질 변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특정 감시 지역으로 지정하고 연 3회에 걸쳐 시기별 맞춤형 집중 촬영을 실시할 계획이다.1차 촬영은 영농활동이 본격화되기 전인 3월, 2·3차 촬영은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휴가철 전·후로 설정해 불법 시설물 및 토지 형질변경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이를 과거 지형 자료와 비교·분석함으로써 불법행위의 발생 시점과 규모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시는 본격적인 드론 단속 시행에 앞서 오는 2월까지 단속 계획을 집중 홍보 및 안내해 단순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위반 행위자가 스스로 원상복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첨단 드론 도입을 통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발제한구역 훼손을 최소화하겠다”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불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하는 한편 우리 시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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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 만들기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영대교 일원에 추진 중인 ‘영대교 및 구름다리 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연계한 ‘구름다리 일원 둑마루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양산천 좌안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산책로 약 800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조명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영대교 인근 둑마루길 초입부 50m구간에는 투광등, 문라이트LED 등 등기구 29개를 신규 설치해 조경시설물과 주변공간에 조명색을 입혀 걷고 싶은 산책로 감성 있는 산책로로 조성한다.또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800m구간에는 LED열주등 34개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기존산책로가 감성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양산시는 시승격 30주년인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산책로 이용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를 이용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으로 거듭나 양산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양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재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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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시민 '자전거보험'가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양산시민 자전거보험은 2013년 시작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보험 보장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포함된다.양산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 발생시 보험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보장 내용에는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의 자전거 상해 진단위로금이 지급되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다치게 해 벌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되었을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사고당 200만원까지, 검찰 기소 후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에는 사고당 3000만원 한도까지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지급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또 2022년 양산시에서 경남 최초로 가입해 시행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이 이에 해당된다.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에서 제외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양산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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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관내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통합·지도점검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이 낮을수록 연간 점검 횟수를 늘려 시행한다.자체 환경관리역량이 인정되는 자율점검업소 등은 자율적으로 사업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환경관리가 부실한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간 점검 횟수를 4회까지 늘리는 집중관리를 통해 배출사업장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이란 최근 2년 이내 지도·점검 결과 3회 이상 위반, 배출허용기준 2회 이상 초과, 개선명령 불이행,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을 말한다.또 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분석하는 오염도 검사를 병행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도 확인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웅상출장소는 지난해 157개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미신고 사업장 3개소, 그 외 위반사항 24건 등 총 28건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5건은 형사고발 조치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역 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줄수 있다”며 “이번 통합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법규준수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