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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상인들과 간담회 진행
용산구 이태원상인들과 간담회 진행
[AANEWS] 서울 용산구는 3일 오전 10시 이태원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방문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이태원 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 방문인원은 중기부 장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용산세무서장,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장 등 10여명이다.
이날 원스톱 창구 현장을 방문, 직원 격려에 이어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 주요 논의사항은 지난달 12일 상인간담회에서 나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중간점검과 향후 추진방향 등이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태원회복상품권’이 잘 활용되어 이태원 상권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홍보에 힘쓰겠다”며 “정부 유관기관 사업 연계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청 1층에 마련된 원스톱지원센터에는 중기부·용산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서울신용보증재단 등 4개 기관이 합동 운영한다.
주요 업무는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이 발급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상담 관련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 등이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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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자매도시 방문. ‘상호교류 활성화 협력’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자매도시 방문. ‘상호교류 활성화 협력’
[AANEWS]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3일 양일간 전북 완주, 임실, 정읍, 전남 여수, 순천 등 5개 도시를 연이어 방문해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구청장은 3일 오전 여수시청을 찾아 상호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자매결연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주민 주요 관광명소 특별할인 혜택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이 담겼다.
같은 날 오후 김 구청장은 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순천을 방문한다.
특히 2천만원 상당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방 첫날인 지난 2일에는 전북 완주군을 찾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의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날 오후에는 임실군과 정읍시를 연이어 방문했다.
임실에서는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임실 주요 관광지인 임실테마파크, 옥정호 출렁다리 등을 둘러봤다.
이어 정읍시청으로 이동해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했다.
김 구청장은 “고향도 살리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며 “지역 살리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매도시 순방 일정은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구정에 접목할 만한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의 지자체장은 각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류와 협력을 더욱더 강화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각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서구와 자매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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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AANEWS] 거창군은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순회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은 오는 3월 8일까지 관내 22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 8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우울검사, 상담,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상담실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적기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계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변화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상담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우울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얘기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늙으면 아프고 우울한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편견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현재 10개 경로당, 18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우울척도검사 결과 경도우울 11명을 지속 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전화 상담, 약물복용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권유, 필요시 치료 연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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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지역 게임산업 기반 사업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게임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가 구축되면 게임개발 기업 인큐베이팅 콘텐츠 사업화 컨설팅 게임창작 전문인력 육성 사회적 게임인식 전환 교육 등 거점사업 추진으로 창원지역 내 게임기업을 견인하고 청년인력 또한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의 경우,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등 지역 거점형 인프라 다수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지역대학 대다수가 콘텐츠 학과를 운영하고 있어 게임산업 활성화 기반요소가 풍부하다.
이에 시는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를 거점으로 게임기업 및 지역대학 등과 협력해 관련분야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콘텐츠 창작과 소비-유통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관련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2년 제14회 KeG 유치’와 더불어 매년 자체적으로도 대회를 개최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에 힘써왔다.
그간의 게임산업 시책 역량과 지역 내 포진해 있는 인프라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에 잠재된 게임 콘텐츠 원천을 육성하고 이를 새로운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다는 취지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게임산업 육성을 기점으로 지역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창원시가 주도하고 있는 첨단 제조업 혁신과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 간의 조화로 우리 지역산업의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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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AANEWS] 전남 무안군이 최근 실시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2,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4년 만의 대면 교육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 공통과목과 벼, 양파·마늘, 고추, 한우 등 전문과목을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총 4일간의 교육에 2,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교육 열정이 드러났다.
군은 이번 새해 농업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4개 분야 전문과목의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문과목인 전남농업기술원 신서호 연구관의 벼, 지오텍 권영석 대표의 양파·마늘, 파속채소연구소 조명철 소장의 고추, 광주축산농협 김형호 과장의 한우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가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4일간 교육에 모두 참석한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같은 농업환경 변화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여건이 우리 농업에 좋지 않으나 농업인의 걱정을 덜어주는 농정을 펼치겠다”며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한편 이번 무안군의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유튜브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채널에서 2월 중순부터 동영상으로도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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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냇가에서 실시될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맞이 행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4년만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정월대보름 행사인 만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행사 당일 예정된 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점검을 실시했다.
행사 당일은 행사 주최인 진동민속문화보존회를 비롯해 진동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의 인원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태우기가 진행될 때에는 소방차가 현장에 대기해 신속한 진화 대응태세도 구축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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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 노력에 감사패 받아
박강수 마포구청장,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 노력에 감사패 받아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월 3일 오후, 서울용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평소 청소년들에게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노력한 것이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교육도시 조성에 힘써온 박강수 구청장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서울용강초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마련했다.
특히 용강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들은 “박강수 구청장이 취임 후 용강초등학교를 찾아 노후된 학교 외벽과 무너진 학교 담장을 보고 우리 마포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외벽도색 및 담장수리 등 즉각적인 지원을 해줬다”고 입을 모아 감사를 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우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마포구는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미래를 꿈 꿀 수 있도록 햇빛센터 건립, 스터디카페 조성 등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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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민간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학계, 지역인사 중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민간위원을 위촉해 14명으로 구성하고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개최 계획, 위패 추가 봉안에 대한 2건의 안건이 심의·의결했다.
시는 심의결과에 따라 창원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두 분과 3·1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한 분을 추가 위패 봉안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에는 이미 봉안돼 있는 독립유공자의 위패 91위를 포함해 모두 94위를 봉안하게 됐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들의 위업을 기리고 애국지사사당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국지사사당은 2008년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알리고 추모하고자 건립되어 운영위원회를 주축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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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강소농 농업기술 교육 성료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강소농 농업기술 교육 성료
[AANEWS]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간전문가를 초빙해 스마트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기술 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스마트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는 ‘스타트’ 스마트강소농을 시작으로 스마트 농업기술 활용역량을 기반해 최대 3년간 ‘성장’, ‘으뜸’ 스마트강소농으로 3단계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스마트강소농 농업기술 교육에는 48명이 참석해 계획 대비 120%의 참석률을 달성했으며 작물의 생장 균형, 환경관리, PH관리, 배양액 제조법,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강소농 육성을 위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이번 스마트 농업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 농업경영, 스마트 마케팅 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이 중첩된 현실을 타개하려면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이 필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강소농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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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 출동
광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 출동
[AANEWS] 광주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1일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을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은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절주, 심뇌혈관질환, 비만예방 등을 중점으로 찾아가는 건강 상담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간호사와 웃음치료사가 방문해 알코올 사용장애 검사지를 작성하고 설문을 바탕으로 건강절주 방법 및 노인의 알코올 섭취 위험성에 대해 교육했다.
웃음치료사는 노년기 우울증과 관련해 박수 체조,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운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에게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1대 1로 설명 및 스마트폰에 설치해 걷기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안내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닌 ‘찾아가는 건강관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어르신들이 외로운 노년을 보내지 않도록 신체적·정신적 지지를 위한 보건소 건강사업에 더욱 힘써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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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광주시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 광주시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한국생활개선 광주시연합회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활력을 주도하고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여성 학습조직의 활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주요 사업계획 수립,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 광주시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생활에서의 작은 관심이 큰 효과를 낳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이성자 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잠재적 역량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지역 여성리더로 육성하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가 광주시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단체, 맞춤형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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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473억원 국비 확정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곤지암읍 수양리 423 일원에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의 소각시설 총 사업비 990억원 중 50%에 해당하는 국비 473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종합 폐기물처리시설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2026년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곤란이 예상돼 소각시설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었으며 이번 국비 확정으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소각시설 250톤/일 음식물처리시설 130톤/일 재활용선별시설 80톤/일로써 총 460톤/일 규모로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준공 및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방세환 시장은 “2018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으나 국비 미확보 등의 사유로 사업추진이 지연됐지만 올해 국비가 확보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기반 마련을 위해 목표연도에 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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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하향 조정에도 신규 3천588건 증가해 180억원 징수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가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하향 조정에도 신규 연납 신청이 4천여건 가까이 늘어나는 등 자동차세 180억여원을 조기 징수했다고 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성실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세원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6월과 12월에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공제해 신고 납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 공제율은 1994년부터 2022년까지는 연세액의 10%를 유지했으나 저금리 기조 등을 이유로 공제율을 점차 축소하도록 법률이 개정돼 올해에는 7%, 내년에는 5%, 2025년 이후에는 3%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장기간 유지하던 10% 공제율이 7%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시민들에게는 사실상 증세로 여겨질 수 있어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건수가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광주시는 신규 연납 신청자 확충 방안 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특히 비대면 모바일 카카오톡 창구를 개설·운영함으로써 공제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신규 연납 신청이 3천588건 증가해 자동차세 180억원을 조기 징수하게 됐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납세 편의 시책 등을 적극 발굴해 홍보하고 종이 고지서 사용량을 점차적으로 줄임으로써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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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광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AANEWS] 광주시는 전기, 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방해 행위 등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충전방해 행위를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절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신고 대상은 일반차량이 전기차 전용 주차구역 또는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전기차 또는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차가 법정 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 등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올해 총 168억원을 투입해 승용, 화물, 버스 등 친환경자동차 989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송부문 탄소 배출량 감축이 필수적”이라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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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오는 13일까지 2023년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 외국인주민 한국사회 적응지원, 외국인근로자 쉼터 지원사업 등 총 6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8천500만원이다.
사업 운영기관 공통 자격요건은 광주시에 소재해야 하며 공모 자격은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지원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 단체 등으로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 운영기관 선정은 공모사업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3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 이외에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