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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수 섬’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주세요…공모전 개최
‘올해 여수 섬’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주세요…공모전 개최
[AANEWS]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의 범국민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3년 여수 섬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근 1년 이내 여수 365개 섬의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 생활상, 해상 교량 등을 촬영한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공모는 사진과 영상 두 개 분야로 진행되며 규격은 파일형식으로 해상도 등 응모조건을 갖춰야한다.
1인당 사진은 2점까지 영상은 1점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두 개 분야 동시에 응모가 가능하다.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작품 파일과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진·영상 전문가와 함께 심사 후 우수 작품 31점을 선정해 최우수 300만원 등 총 상금 3000만원을 지급한다.
결과는 12월 22일 여수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섬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2026년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31일간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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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확대…1억8천만원 투입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유류비가 지속적으로 상승됨에 따라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이번 유류비 확대지원을 위해 1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지원되는 농업용 면세유는 지난해 11월~12월 사용한 휘발유·경유와 10월~12월 사용한 등유로 유종에 관계없이 리터당 213원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면세 유류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으로 오는 10일까지 지원신청서를 면세유를 받은 지역농협에 제출해야 한다.
면세유를 배정받았더라도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세유류 구매전용 카드 결제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나 농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지역농협 본점 및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유류비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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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국 우수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개최
여수시, 전국 우수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개최
[AANEWS] 여수시 진남야구경기장과 돌산진모C구장에서 2일부터 13일까지 12일 동안 전국 우수 중학교 야구팀을 초청해 스토브리그가 개최된다.
여수시와 여수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스토브리그 야구 대회 중 2번째로 큰 규모로 서울, 경기 대전 등 전국 14개 팀 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경기방식은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승률을 계산해 우승팀에 시상금 1백만원을 지급한다.
스토브리그 특성상 정규 시즌 이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팀 조직력을 위한 전지훈련 성격을 갖고 있어 참가선수단은 경기기간 여수에 머물며 지역 내 숙박, 식당, 관광시설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는 전지훈련 최적지로 해마다 3만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여수를 찾고 있다”며 “다른 종목에도 스토브리그 방식을 적용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추진해 더 많은 선수단이 여수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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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서울 강서구 교류활성화 협약 체결…상생발전 재도모
여수시-서울 강서구 교류활성화 협약 체결…상생발전 재도모
[AANEWS] 여수시는 3일 오전 자매결연 도시인 강서구와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여수시청을 방문한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고 관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2005년 강서구와 자매결연 체결 후 18년 만에 양 단체장이 함께해 생생발전을 재도모한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
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와 참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 여수산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활성화에 대해 강서구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여수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드린다”며 “강서구민의 여수지역 주요명소 할인과 지자체간 적극적인 홍보, 직장 동호회 간 친선경기 개최 등에 대해 여수시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강서구는 여수시의 오래된 동반자로서 그간 코로나19로 한동안 교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남해안거점도시 미항 여수와 ‘변화로 만드는 미래, 구민과 도약하는 강서’가 손을 맞잡고 힘을 모은다면 양 도시의 밝은 미래가 함께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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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차관, 한-파나마 인프라 협력 한 차원 도약 기대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중남미 건설시장 확대를 목표로 페루에 이어 파나마를 방문 중인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월 2일 라파엘 사봉헤 파나마 공공사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최근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을 계기로 도약하고 있는 양국 간 인프라 분야 협력의 성과를 짚어보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차관은 “현재 파나마 최대의 인프라 프로젝트인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과 파나마 최초의 운하터널 공사에팀코리아가 참여하게 되면서 양국간인프라 협력이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팀코리아는 세계적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갈 것이며 이는 양국 간 새로운 협력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쟁력 있는 한국기업의 파나마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 공동 협력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에 사봉헤 파나마 공공사업부 장관은 “한국기업이 파나마 메트로건설사업으로 4,2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파나마 경제 활성화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파나마에 한국의 인프라 기술을 집약한 상징적인 전시공간을 조성해 인프라 분야 전문기술을 공유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활발히 추진 예정인 파나마의 인프라 개발사업과 관련해 “파나마는 국가 간 자금 조달과 관련한 협력이 절실한 상황으로 파나마가 추진하는 인프라 민관협력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파나마 현지에서 전격 성사된 메트로 사업의 발주처인 파나마 메트로청 엑또르 오르떼가 청장과의 면담에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후속사업에 우리기업 참여 확대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차관은 현재 파나마 최대 규모의 인프라 프로젝트인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며 “향후 9호선까지 계획된 파나마 메트로 건설사업에 대해 추가적인협력을 기대하며 이를 통해 한국과 파나마 정부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한국의 정책금융기관과 협업해금융지원과 연계해 사업 실행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엑또르 파나마 메트로청장은 “파나마는 이미 한국 컨소시엄의기술력과 역량을 크게 신뢰하고 있으며 메트로청과 한국 컨소시엄이 한팀이 되어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완성시킬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이 차관은 우리기업이 건설 중인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차관은 “파나마는 중남미 지역 내 우리기업의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 5위 국가로 중남미의 전략적인 요충지이자 글로벌물류, 교통, 비즈니스 허브로서 잠재력이 대단한 국가”며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에 이어 유망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앞으로 우리기업이 파나마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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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유통 농·수산물 유해물질 잔류실태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유통 농·수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농약,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의 잔류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23년도 조사 대상은 마트,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 중 상추, 사과 등 섭취량 상위 농산물 1,000건 곶감, 깐밤 등 가열·조리하지 않거나 세척하지 않고 바로 섭취할 가능성 있는 농산물 425건 새우, 장어 등 주요 양식어종 250건 낚시터에 방류되는 어류 70건이다.
농산물은 현재 일상 검사항목에서 제외되어 있어 잔류실태 조사가 필요한 농약 2종을 검사하고 가열·조리 없이 섭취하는 농산물은 장출혈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 오염도를 조사한다.
수산물은 동물용의약품 160종과 말라카이트그린 등 사용금지 물질 10종을 검사하고 낚시터에 방류되는 어류의 경우 중금속에 대한 분석도 실시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수산물은 유통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관할 지자체에 신속히 통보해 판매금지·회수·폐기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험법 개정, 일상검사 관리 항목 선정, 위해평가 등 농·수산물 안전관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22년 유통 농·수산물 1,950건에 대한 유해물질의 잔류조사를 실시한 결과, 농약 등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농·수산물 7건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신속하게 폐기 등의 조치를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생산자 교육 등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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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월 의약품·의약외품 허가심사 결과 공개 현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 일관성,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에 의약품 51개, 의약외품 3개 총 54개 품목의 허가심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복잡성 복강 내 감염 등 치료 신약 ‘자비쎄프타주 2g/0.5g’요로상피암 치료 희귀의약품 ‘발베사정3·4·5밀리그램’ 이식 후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치료 희귀의약품 ‘리브텐시티정200mg’이 있으며 의약외품은 신물질이 함유된 치약제 ‘화이트닝에센셜스오리지널’이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허가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매월 공개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제약업계의 제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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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내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 추진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보건·의료·금융·문화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을 주민지원사업으로 지원하기 위한‘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시행규정’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생활편익, 복지증진, 소득증대, 환경문화, 생활공원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으나,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령자 등 교통약자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고령자 등 교통약자에 대한보건, 의료, 금융,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을 주민지원사업 유형으로 새로 추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 추진 근거와 함께 주민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한 적정 예산편성, 조정근거등도 개정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정호 녹색도시과장은“앞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수요에부응하는 주민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2월 3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 - 법령정보 - 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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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전직 주한 미국대사 접견
박진 장관, 전직 주한 미국대사 접견
[AANEWS] 박진 외교장관은 미국 방문 계기 지난 2일 오전 캐슬린 스티븐스 및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를 접견,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장관은 스티븐스 대사와 리퍼트 대사가 주한미국대사로서 한미동맹 강화와 양 국민간 상호 증진을 위해 기여해준 것을 평가하고 대사 퇴임 이후에도 각각 학계,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오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박 장관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을 내실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하면서 안보경제기술 등 전방위 분야에서 양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미국 각계에서 지속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미측 인사들은 한미동맹이 21세기 도전과제 대응에 있어 계속해서 유효한 역할을 해나가기 위해 동맹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긴요하다고 하고 한미간 파트너십 내실화 및 양국간 상호 이해 증진을 계속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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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빌 넬슨 미국 항공우주청 청장과 한미 우주동맹 발전 방안 협의
박진 장관, 빌 넬슨 미국 항공우주청 청장과 한미 우주동맹 발전 방안 협의
[AANEWS] 박진 외교장관은 현지시간 지난 2일 오전 미 항공우주청을 방문해 빌 넬슨 청장을 면담했다.
박 장관은 올해 70주년을 맞는 한미동맹이 미래지향적 과학기술 동맹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우주분야 협력이 이를 위한 의미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첨단 우주기술의 확보가 경제적 번영뿐 아니라 국가 안보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이 됐다을 강조하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추진해 나갈 우주외교를 위해 NASA의 협력을 당부했다.
박 장관은 지난 22.5월 한미 정상회담시 양국 정상이 한미동맹을 우주 전 분야로 확대하기로 합의한 바 있음을 강조하고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외교부와 미 국무부가 공동으로 서울에서 개최할 ‘한미 우주포럼’에 NASA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대한민국이 아르테미스 약정의 10번째 서명국으로서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및 달-화성 탐사 계획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을 설명하고 한미 양국이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넬슨 청장은 우리 정부가 NASA의 우주 탐사 노력에 적극 협조해 나가고 있는 데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리측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넬슨 청장은 적절한 시점에 한국을 방문해 한미 우주협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외교부는 NASA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한미 간 첨단 우주기술 협력과 우주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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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상분석 기술확산으로 식물 신품종 육성 뒷받침
디지털 영상분석 기술확산으로 식물 신품종 육성 뒷받침
[AANEWS] 국립종자원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2월 2일 디지털 영상분석 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물신품종 보호제도와 민간 품종육성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국립종자원은 식물 신품종 육종가 권리를 보호하고 식량작물 보급종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정보통신기술 융합 신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로 스마트 농생명산업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상기반 작물 특성조사와 드론영상 벼 보급종 포장검사 자동판독 기술개발, 디지털 영상분석 프로그램의 민간 교육과 국내 보급, 국내 원천기술 확보와 공동 사업 발굴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원활한 상호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게 된다.
양 기관이 2020년 5월부터 개발한 식물 영상분석 기술은 식물체를 사진 촬영해 영상분석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계측과 색채형질을 자동분석해 수치화하는 것으로 모든 작물에 적용이 가능하고 별도 특수한 장치가 필요 없으므로 신품종 육종과 종자산업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국립종자원은 육종가가 출원한 품종이 신품종이 맞는지 심사하기 위해 종래의 국제기준에 따라 잎, 과실 크기, 꽃 색상 등 표현형 특성을 실제 측정하고 눈으로 판단해 왔으나 지금은 식물 특성을 디지털화하는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5백여 육종분야 전문가들에게도 프로그램을 무상보급해 계통 선발과 품종 연구에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과실을 수확하지 않은 상태로 생육 단계별 식물 특성조사를 희망하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비파괴 영상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 종자기업 등 품종 육성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후 영상분석 개발방향 점검과 기술적 평가를 추진하는 등 민간 수요에 부응하는 범용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김종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은 “정부의 농업분야 국정과제인 ‘식량주권 확보와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품종보호 영상분석 심사기술을 고도화하고 그 결과물이 민간 종자기업과 국가·지자체 연구기관, 농생대, 개인 육종가까지 폭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디지털 식물 영상분석 기술확산에 국립종자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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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민간투자형 공공 소프트웨어사업 탄생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3일 오후 2시, ‘제1회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 인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의 ‘스마트 어린이 급식 관리시스템’을 제1호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으로 인정했다.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은 기존에 전액 국고로 추진되었던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 민간의 투자를 허용한 것으로서 전통적인 용역구축 방식과 달리 민간기업이 투자 주체로서 공공에 사업계획을 제안할 수 있다.
이로써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공공의 영역에 투입해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시스템을 빠른 시간 안에 구축할 수 있게 된다.
기업 역시도 공공의 영역에서 성과를 가늠해보며 시장을 확대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인정심의위원회는 지난 2020년 12월, 소프트웨어 진흥법 개정을 통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산·학·연·관의 9명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으며 민간 자본과 기술의 활용 필요성, 국민 생활의 편익증진 기여 정도, 공공과 민간의 협력에 관한 구체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스마트 어린이 급식 관리시스템’을 제1호 사례로 결정했다.
‘스마트 어린이 급식 관리시스템’구축은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시설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관리하기 위한 식약처의 소프트웨어 사업이다.
음식, 식재료, 필수 영양정보 등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이 연령·특성, 계절·지역 식재료, 영양소 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급식 관리와 급식의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어린이 급식소의 시설에 사물인터넷 센서를 부착해 냉장고·냉동고 보관온도, 식재료 익힘 중심온도, 세척수 염소농도 등 위생점검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관리함으로써, 관리 기준 이탈 시 즉시 개선조치가 가능해져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 강화에 기여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위생 등 업무를 지원하는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 급식소의 현장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 등에게 어린이 급식 영양·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식약처는 이와 관련된 인프라와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는 민간 기업의 제안을 받아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연내 제3자 제안공고 및 평가·협약을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처럼 민간이 제안해 사업 추진의 적격성을 인정받은 경우 예산 신청 전에 거쳐야 하는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단계를 면제 받아 최대 2년 정도의 시간을 앞당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식약처 김유미 기획조정관은 “스마트 어린이 급식 관리시스템이 민관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첫 번째 사례로 선정된 만큼 좋은 성과를 내겠다”며 “어린이 급식 관리 업무의 효율과 어린이집 급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위생·안전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오늘 심의위원회 개최는 그간 사회기반시설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활용되었던 민간투자형 사업을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도입하면서 소프트웨어 시장을 확대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모범적인 후속 사례들을 조속히 발굴·추진하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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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8기 예술위 만나 K-Art의 도약 강조
문체부 장관, 8기 예술위 만나 K-Art의 도약 강조
[AANEWS]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2월 3일 오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을 비롯한 8기 위원들과의 첫 간담회를 열었다.
박보균 장관과 위원들은 예술위가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2023년을 예술위와 K-Art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문체부는 지난 1월 10일 신임 위원 9명을 위촉해 8기 예술위를 구성했다.
예술위 역사상 최초로 장애예술인을 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약자 프렌들리의 정책 기조가 현장에서 정책으로 구체화되고 집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예술 장르별 전문가와 함께 예술정책과 예술경영 등 다양한 문화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 예술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일하는’ 위원회로서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됐다.
향후 정 위원장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진흥기금 확충과 예술창작 지원 확대를 위해 예술위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예술창작 환경 조성과 예술창작 지원 확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위한 문예기금 재원 확충과 지원 예산 확대, 상상력과 창의력이 펼쳐지는 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박 장관은 “K-컬처가 전 세계인들의 갈채를 받고 있으며 문화수출시장의 신흥 강자로서 세계적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다.
이러한 성취를 이어나가는 데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쟁력 있고 역량 있는 위원회가 구성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정신은 문화예술의 바탕이 되고 예술혼의 지평을 넓혀주며 연대 정신은 문화의 공정한 접근 기회를 조성하는 기반이 된다”고 강조하며 “예술위가 짜임새 있는 기관 운영으로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국민들의 문화예술 창작과 참여 열기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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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2기 최고경영자 과정 모집
한국기술교육대, 산업안전정책 2기 최고경영자 과정 모집
[AANEWS]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제2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을 모집한다.
한기대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의 대표,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안전 관련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관리와 재해 시 위기관리 능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2022년 처음 개설됐다.
교육과정으로는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정책·법률을 비롯해 안전, 경영, 우수 기업 사례 및 최신 경향, 현장 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정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학계 등의 산업안전 분야 최고의 실무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했으며 이외에도 현장 전문가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멘토와 멘티 간의 교류 등 차별화된 교육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모집은 3.3.까지로 온라인 접수 페이지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2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이루어지며 교육 장소는 한기대 서울 캠퍼스를 비롯한 서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기 총장은 “2022년 말에 1기 50명의 CEO 및 CSO가 24주간의 산업안전정책 과정을 마치고 현업으로 복귀했다”며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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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이장협의회,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후원금 300만원 기탁
남양주시 오남읍 이장협의회,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후원금 300만원 기탁
[AANEWS] 남양주시 오남읍은 3일 오남읍 이장협의회에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오남읍 이장협의회에서 직접 가꾼 텃밭에서 재배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과 이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황학기 이장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가정에서 자라나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후원금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석찬 오남읍장은 “오남읍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동참해주신 오남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남읍 이장협의회는 현재 총 47명의 이장들이 활동 중이며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