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에코 관악 친환경보일러로 난방비 절감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깨끗한 대기환경 만든다.
에코 관악 친환경보일러로 난방비 절감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깨끗한 대기환경 만든다.
[AANEWS] 관악구가 친환경보일러 보급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깨끗한 대기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저녹스 친환경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일반 보일러 열효율인 80%에 비해 12% 높아 난방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이 가정용 일반보일러의 1/8에 불과해 난방비 절약과 동시에 미세먼지를 저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구는 국시비 4억 3천여 만원을 투입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 일반 가정에는 보일러 한 대당 10만원씩, 저소득층에는 60만원씩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시행일 ‘20.4.3. 이전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려는 자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민간 어린이집·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미세먼지 잡기에도 나선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 주요 간선도로 등의 청소를 강화하고 교통량이 많은 신림사거리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세먼지를 저감, 구민 건강을 지킨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 배출을 감시하고 예방하는 ’시민참여감시단‘을 운영한다.
오는 6월까지 2명의 감시단이 대기 배출 사업장, 불법 소각장, 공사장 등을 순찰하며 위반사항을 처리,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교통량이 많은 신림역 인근 버스정류장 및 어린이공원 3곳에 실외용 미세먼지 저감장치 27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 10월과 11월에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에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 설치 및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구는 이외에도 대기배출 사업장·비산먼지 공사장 점검, 대형건물의 난방온도 확인,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 다각도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원천 차단에 힘쓴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보일러 보급 확대로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보탬이 되고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으로 ’청정도시 관악‘ 만들기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고용진 의원, 청년 취약계층 중견기업 취업 소득세 감면 추진
[AANEWS]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은 오늘, 청년을 비롯한 경제적 취약계층의 취업유인을 제고하고 소규모 중견기업의 구인난 문제 완화 차원에서 소득세 감면 특례를 소규모 중견기업까지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를 두어 청년, 60세 이상, 장애인 및 경력단절 여성의 중소기업 취업 유인을 확대하고 세후소득의 증대를 통해 임금 양극화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청년 등 취약계층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취업 후 3년 동안 200만원 한도에서 소득세의 7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그런데 기업의 고용창출 여력을 고려하지 않은 채 기업의 규모만으로 세제지원을 결정하면 오히려 기업의 성장을 늦출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함에 따라 세제지원이 단절되면 중견기업의 구직난과 근로자 간 임금 양극화 문제가 해소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다.
산업통산자원부와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20년 대기업의 평균 연봉은 6,348만원이었으나, 중소기업은 3,108만원으로 대기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 300인 미만 사업장의 대졸 초임은 2,983만원으로 대기업 5,084만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수인재 영입이 필수적이나 중견기업의 임금 수준은 대기업보다 한참 낮은 실정이다.
실제로 산업통산자원부에서 발표한 ‘2020년 중견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이직원인으로 ‘낮은 임금 수준’이 18.1%를 차지하며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마찬가지로 중견기업의 신규채용 애로사항 항목에서도 ‘임금 및 근로조건 열악’이 16.4%를 기록해 두 번째로 높았다.
중견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세제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이에 고용진 의원은, 현행 중소기업만 적용되는 소득세 감면 특례 제도를 중견기업까지 확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구체적으로 소득세 감면 특례 대상을 연매출 3천억 미만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소득세 감면 한도액은 중소기업의 절반 수준인 100만원까지 적용하기로 했다.
고용진 의원은 “중견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중견기업 취업자에 대해서도 소득세 감면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중견기업 취업자에게 실질적인 소득세 감면 혜택을 주게 되어 임금 양극화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동 법안은 고용진 의원을 비롯해 강득구, 김두관, 김민석, 김수흥, 김승남, 김태년, 임호선, 정태호, 최종윤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했다.
2023-02-06
-
2023년 관악구 동별 특화사업 어르신부터 아동까지 꼼꼼히 챙긴다
2023년 관악구 동별 특화사업 어르신부터 아동까지 꼼꼼히 챙긴다
[AANEWS] 관악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21개 동의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2023년 동별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돌봄과 복지, 동별 안전 및 청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에 구는 동별 300만원이었던 사업비를 올해 500만원으로 증액했다.
우선 이웃간의 따뜻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주민주도의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림동은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가 많은 동특성을 반영,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와 협조해 임대차 계약 단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과 복지서비스 등 정보를 제공하고 고위험가구를 조기 발굴하는 ‘청년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웃살피미의 재능기부로 1인가구과 관계망을 형성하는 보라매동 ‘함께 만들어요 관악 명품 1인가구 관계 맺기’,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안부확인과고독사 예방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는 남현동 ‘고독사제로 봉사단’ 등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방지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주민과 지역 복지기관, 동주민센터가 협력해 음식과 반찬 등을 십시일반 나누며 관계를 맺고 위험가구도 동시에 살핀다.
한부모가정 아동생일에 맞춰 치킨세트를 선물하는 미성동 ‘우리 아이 ‘토닭토닭’’, 정기적으로 빵을 제공하는 청림동 ‘든든한 하루‘빵굿빵굿’’, 건강한 찬거리를 직접 구매·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운동 ‘강감 찬거리’, 지역주민들이 반찬을 조리하고 복지통장이 취약가구에 배달하는 인헌동 ‘통통이’ 등 특색있는 동별 사업을 진행한다.
화재 취약계층에 소화기를 배부하는 삼성동 ‘누구나 소방관 투척용 소화기’, 난곡동 ‘우리동네 청소 잘하는 집’, 신원동 ‘강감찬이 지킨다 깨끗한 마을만들기’, 대학동 ‘전봇대 무단투기 금지 시트지 부착’, 서림동 ‘폐건전지 수거보상제’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를 위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사업도 많다.
특히 올해는 폭 넓은 교육프로그램 전문화·다양화도 눈에 띈다.
성현동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을 개설했으며 난향동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에게 ‘서울살피미 앱’을 설치해 복지안전망도 강화한다.
또한 청룡동은 자치회관 이용객이 중·노년층 위주인 점을 보완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동단위의 특화사업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서도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 많다”며 “다양한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동별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6
-
중랑구,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중랑구,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AANEWS] 중랑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을 오는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세·지방세·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장 조사를 통해 토지의 형상, 도로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 후 ㎡당 가격으로 산정된다.
올해 중랑구 표준지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6% 하락한 것을 감안했을 때 개별공시지가도 이를 반영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산정된 지가를 토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진행한 후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중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어 이의신청을 접수받은 후, 오는 6월 27일 최종가격이 조정·공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어 구민의 조세부담과 직결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당진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대비”독려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태풍, 홍수와 같은 풍수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자치단체가 보조함으로써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재해는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지진·대설 8가지며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이다.
가입 기간은 보통 1년이지만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최장 3년까지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보험료도 최소 70% 최대 92% 까지 정부가 지원해 가입자부담이 적다.
보상 내용은 보험가입 금액의 최대 90%까지로 주택의 경우 전파, 반파, 소파, 침수 등이 해당하며 온실은 시설물 및 비닐파손, 대설 피해와 전파, 반파, 소파 시 보상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 관련 가입 문의는 보험상품 취급기관인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또는 당진시청 안전총괄과 및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에 가입해달라”고 가입을 독려했다.
2023-02-06
-
당진시, 2022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당진시, 2022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AANEWS] 당진시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당진시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1,258개에 대해‘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및 지역개발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 마련의 목적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내용은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명, 사업체 대표자 등 10개의 공통항목과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급여 수준의 자율항목으로 총 11개 항목으로 현장 면접조사와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상세한 산업분류를 사용해 통계자료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1인 개인 사업체의 산업분류, 종사자 수는 행정자료로 대체하는 등 조사 시스템을 개선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조사 참여 방법은 방문하는 조사원에게 직접 응답하거나 조사원이 전해준 안내문을 확인해 인터넷 등 비대면으로 응답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업체조사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통계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가 제공해주신 자료는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과세 등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사업체 조사가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책 마련의 기초가 되는 점을 고려하시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6
-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AANEWS]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중중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돌봄 인력 교육 및 간담회를 2일부터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위급상황 또는 가정의 애경사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되어 장애인을 돌보는 서비스이다.
긴급돌봄 서비스 시간은 1회 신청 시 최소 2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의 10%의 비용을 부담하면 연간 최대 80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는 자부담비용의 50%를 감면해준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의 이해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돌봄의 내용, 서비스 제공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돌보미 선생님은 “긴급돌봄 서비스 돌보미 교육이 처음인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와 사례를 설명해주시고 대처 방법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하미정 팀장은 “이 제도를 잘 활용해 돌보미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장애인 돌봄에 대한 가족들의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문의해 상담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2023-02-06
-
금천구,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모집
금천구,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모집
[AANEWS] 금천구는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3년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내 재능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평생학습 문화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아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교육포털에 승인된 학습동아리 가운데 5명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모임을 하는 동아리는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동아리 회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학습형’과 학습결과를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지식나눔형’ 2개 분야이며 이번 공모에서는 분야 구분 없이 25개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및 활동에 필요한 직접경비를 동아리별로 10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주 1회 주민학습 동아리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사회에 재능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강북구, “건강센터에서 무료로 대사증후군 관리 받으세요“
강북구, “건강센터에서 무료로 대사증후군 관리 받으세요“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역주민들의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해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센터는 유헬스 기기를 이용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을 무료로 검사할 수 있는 곳이다.
정보통신기술 기반 바이오그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데이터로 건강을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건강센터는 수유건강센터, 미아건강센터, 삼양건강센터, 우이건강센터, 삼각산 건강센터 등 총 5곳이다.
만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근무 중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건강센터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원하는 건강센터로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유헬스 기기를 통해 검진을 마친 구민은 건강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운동전문가 등에게 건강관리 솔루션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보건소 및 병원과 연계되는 의료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검진기록은 바이오그램 애플리케이션에 기록되기 때문에 누적된 데이터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자가 건강관리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건강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삼양건강센터를 개소했다”며 “구민들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예방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강북구, 진화하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강화 추진
강북구청
[AANEWS] 서울시 강북구가 지난달 수립한 ‘구민 주거 안정화 및 재산권 보호 종합대책’ 따라 전세사기·불법중개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부동산 시세 안내팀 운영 범위 확대, 주택임대차신고제 담당자 교육, 국토부 법개정 관련 업무추진 T/F팀 구성 등이 있다.
먼저 구는 전월세 부동산 시세 안내팀을 재구성한다.
시세 안내팀은 전세사기·불법중개 예방에 적극 동참하려는 개업공인중개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팀원들은 행정동별 전월세 시세 정보를 수집해 강북구로 제공한다.
구는 시세정보를 관내 중개업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신한은행과 공유하고 통계지도를 구축해 강북구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7일에 주택임대차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동 주민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과태료, 접수 의제처리 방안 외에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내용도 포함되어 주민센터에 방문한 신고인에게 임대차보호법 및 주택임대차 상담실 안내, 잔금 당일 등 주기적 등기사항 확인 안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구는 관내 전세사기 의심매물을 조사해 다수 분포지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세사기는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주거 권리와 재산을 위협하는 요인이다”며 “종합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전세사기, 불공정 계약으로부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강북즐거운산악회, 바자회 수익금 3백만원 전액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강북즐거운산악회, 바자회 수익금 3백만원 전액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1월 27일 강북즐거운산악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해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 3백만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양술 산악회 대표와 산악회 회원인 강북구의회 이상수 복지건설위원장은 강북구청을 방문해 이순희 구청장에게 직접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양술 대표는 “최근 한파와 급등한 난방비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위에 떠는 이웃들이 없도록 산악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쏟아주신 산악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
-
아산시 도시계획과, 2023년 새해맞이 친절·청렴 워크숍 개최
아산시 도시계획과, 2023년 새해맞이 친절·청렴 워크숍 개최
[AANEWS] 아산시 도시계획과가 지난 3일 ‘2023년 새해맞이 친절·청렴 전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미소와 친절은 감동을 청렴은 건강한 사회를’이란 주제로 열린 워크숍은 친절과 청렴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마음에 새기고 신뢰받는 도시행정 시행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전화 및 방문 시민 응대 표준 지침을 숙지하고 경청, 적극적인 안내, 인사 등 친절의 기본자세와 마음가짐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난해 5월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행정 구현을 위해 2023년 시행할 수 있는 도시계획과 특수시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올 한해 도시계획과 친절·청렴 특수시책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미소와 친절로 시민에게 감동을 드리고 건강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아산시, 사회보장급여 조사 내실화를 위한 사업별 업무연찬 추진
아산시, 사회보장급여 조사 내실화를 위한 사업별 업무연찬 추진
[AANEWS] 아산시가 지난 3일 ‘2023년 변경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조사업무 담당자 업무연찬에 나섰다.
14개 분야 복지급여 통합조사 프로세스 정비와 지침 해석 및 다양한 case study를 통한 지침 적용 사례 공유로 담당자들의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올해 업무연찬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통합조사 업무연찬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개 팀으로 이뤄진 여성복지과 통합조사팀은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 가족 지원, 장애인 연금, 기초연금 등 14개 분야에 걸친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복지대상자 조사 결과를 각 사업부서로 연계해 결정 및 안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조사업무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06
-
아산시, ‘음식점 좌식 테이블 시설개선 지원’ 희망업소 모집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음식점 좌식 테이블 시설개선 지원 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음식점으로 기존에 동일 사업 지원을 받았던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업소, 프랜차이즈 가맹점, 휴·폐업 중인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업소당 최대 10개 이내로 기존 좌식 테이블 다리를 입식 테이블 다리로 교체해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위생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입식 테이블을 선호하는 이용자가 많아진 만큼 음식점 대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식당 영업장 환경이 개선되고 손님들의 편의성이 증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
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접수 홍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와 세무사 사무소를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명세서 제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2022년에 내국법인 및 외국 법인을 대상으로 이자·배당 소득에 대해 특별징수 한 명세서를 오는 28일까지 본점 소재지 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2016년부터 시행된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명세서 제출 의무는 기존 3월 말까지 제출 기한이었으나, 법령개정에 따라 2019년 귀속분부터는 2월 말까지로 제출 기한이 단축됐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전산 매체 또는 서면 제출할 수 있다.
작성 요령 및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공지를 참고하거나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환급과 자치단체 간 원활한 정산업무를 위해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하게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