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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 구정에 반영한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 구정에 반영한다
[AANEWS] 서대문구는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6학년 학생이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올해 아동참여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화상 면접을 통해 선발될 27명과 기존 위원 중 연임을 희망하는 13명을 포함해 모두 40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들은 ‘우리 동네 놀이 환경에 관한 아동 권리 모니터링’을 주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모임은 3월 2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올 12월까지 월 1회 토요일에 예정돼 있다.
위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숍에 참여하고 아동 권리 교육을 받는다.
또한 놀이터와 공원 등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개선 요청 사항을 담은 정책 제안문을 작성한다.
연말에는 정책 간담회와 활동 발표회도 연다.
아울러 아동의 관점을 담은 ‘우리 동네 놀이터 소개 지도’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에게는 위촉장과 수료증 수여, 우수 위원 표창, 자원봉사 시간 인정, 다양한 아동참여기구 활동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서대문구를 위해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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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최신 정보, 이제 문자로 빠르게 받아보세요~
강서구 최신 정보, 이제 문자로 빠르게 받아보세요~
[AANEWS] 서울 강서구는 최신 구정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전달하는 ‘구정소식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구민들에게 구정소식을 신속하게 알려 행정에 대한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구정소식을 전달하고 있지만, 보다 쉬운 방법으로 많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문자알림 서비스는 매월 2차례 정도 제공되며 긴급재난, 복지, 교육, 문화·체육 행사 등 유익한 구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문자에 있는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구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등에 접속, 상세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 누리집-강서소식-구정소식 알림 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태우 구청장은 “아무리 좋은 행정서비스라도 구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부한 구정 홍보 콘텐츠로 유익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며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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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지원, 블레이드ent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제공 = 블레이드ent
[AANEWS] 배우 왕지원이 블레이드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블레이드ent는 “다방면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왕지원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왕지원은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서른이지만 열입곱이다’, '로맨스가 필요해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상속자들’, 영화 ‘원라인’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최근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출연해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 호평을 얻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왕지로얄발레 대표 원장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있는 배우 왕지원이 글로벌 K콘텐츠 엔터테인먼트인 블레이드ent를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왕지원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블레이드ent는 최근 주·조연급 배우를 다수 보유한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인수 소식과 전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광고 영상 콘텐츠 제작 공연 투자·배급 스포츠 마케팅 레저 지적재산권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한류 열풍의 중심인 ‘K콘텐츠 제작’을 위한 종합 미디어 기업으로 변모한다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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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AANEWS] 경북도는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해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메세나 협회 창립, 예술경영아카데미 등으로 지역의 기업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재임기간 동안 경북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고 헌신한 경력과 리더십,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가진 구윤철 대표이사가 경북문화재단에 꼭 필요하다”고 밝히며 “경북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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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경북도에 감사 전해
경상북도청
[AANEWS]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새마을운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말라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던 20~40대 젊은이들로 앞으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될 인재들이다.
작년 3월부터 대학원 학위과정을 시작해 올해 8월에 졸업 예정인 이들은 마지막 학기인 논문학기만 남겨둔 채, 이달 말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자국 환경에 맞게 접목해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 라마 세터 유너스 학생은 “빈곤 퇴치의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을 배워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지원하게 됐고 타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런 기회를 준 경상북도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나라도 문화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새마을운동을 위해 만나 함께 공부하면서 마음을 나누어가는 그 자체가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고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 하겠다”며 “인류공동 번영을 위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되어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은 2011년 11월 개원해 총 4학기 1년 6개월의 석사학위 과정으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공공정책리더십학과, 지속가능발전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45개국 226명의 글로벌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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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분 정부지원 촉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분에 대해 국가 지원 법제화를 통해 국비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는 인구 고령화의 급격한 도래 및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위험요인의 증가로 부산도시철도의 지난해 누적 적자 비용이 3,449억원으로 급증했으며 무임수송 비용은 1,234억원으로 이는 지자체의 재정건전성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부산시는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법적 근거 마련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나, 정부는 무임수송에 대해 지자체 사무이고 도시철도가 운영되지 않는 도시와의 형평성 문제, 노후전동차 교체 등 일부 사업의 국비 지원 등의 이유로 무임수송에 따른 지자체 손실 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시는 도시철도 무임수송은 지방자치제 이전 정부정책과 법령으로 시행되어 국가를 대신한 보편적 교통복지 정책이며 도시철도 운영도시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70%인 점, 노선의 광역화 등으로 더 이상 형평성 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며 일부 국비 지원 사업이 무임수송 손실의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음을 주장하며 정부의 입장에 대해 반박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법정 무임승차 제도는 정부정책과 법령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적 복지제도로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무임수송 비용에 대한 적정한 수준의 정부지원은 당연하다”며 “정부의 긍정적인 자세 전환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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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확진자 재난문자 긴급한 경우만 발송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월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재난문자 전송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충북도의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 지양 협조 요청에 따라 방역조치 변경 등 감염병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재난문자를 발송한다.
재난 문자는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지역확산을 줄이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재난문자 과다 및 반복 수신으로 재난 문자 피로감을 호소하는 군민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로 전송방식을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일일 확진자 발생 현황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예방접종, 대응현황 등 관련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앞으로도 개인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방역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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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6일 송인헌 군수 주재로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인헌 괴산군수, 반주현 부군수,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 46건, 5,352억원의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립 노인전문교육원 건립 괴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신항, 유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괴산~감물 도로건설사업 후영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총 46개 사업이다.
괴산군은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올해는 민선8기 본격적인 시작의 해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 기획과 구체화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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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괴산군,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6일부터 17일까지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5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모임비, 재료비, 강사비 등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아리 당 2백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19세 ~ 만39세 이하의 괴산군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동아리이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 활동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은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실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2021년에 처음 시작되어 공예, 친환경 농업·축산 교육 및 정보교류, 문화, 미술, 베이킹 등을 주제로 10개 동아리가 지원받아 활동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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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식품 유통활성화와 지방소멸극복 위해 일본 출국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농식품 유통활성화와 지방소멸극복 성공사례 시찰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군에 따르면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8명이 7일 일본으로 출국해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괴산군은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재일 한국농식품연합회와 농식품 수출입 상호 협약 및 상품기획, 공동 마케팅 등 우호증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다음날에는 치바현 우마쿠타노사토 길의역 농산물판매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을 조사하고 괴산군과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 있는 치바현 기사라즈 시를 방문해 와타나베 요시쿠니 시장과의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에서는 우호협력체결 도시로써 양국 자치단체간 유기농업 육성 방안과 농식품 수출입 상호협력 등에 대한 업무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일차에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괴산군은 농촌소멸을 극복한 모범마을인 군마현 가와바 마을을 방문해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가와바 마을기업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가와바 마을 면장, 마을기업 사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성공 비결을 청취하며 괴산군에 접목할 점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일본 방문은 농식품 유통활성화와 우호교류, 지방소멸극복 등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안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괴산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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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계절별 위험간판 사전 정비 체계 구축
영등포구, 계절별 위험간판 사전 정비 체계 구축
[AANEWS] 영등포구가 폐업과 이전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주인 없는 노후·위험간판’을 정비해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장 폐업이나 이전, 업종 변경 후 철거되지 않고 방치된 간판과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한다.
이에 구는 신속하게 노후·위험간판을 정비한다.
구에 따르면 계절별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계절별 재난 특징과 성격에 맞게 노후·위험간판을 집중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4월까지 이어지는 해빙기, 6월 장마철 집중호우, 8월 태풍을 대비해 노후·위험간판을 집중 정비한다.
특히 구는 주민센터-구청 간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노후·위험간판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주민센터는 정기적으로 노후·위험간판 전수조사 결과를 구에 통지하고 구는 즉시 건물주나 광고주의 동의를 얻어 신속히 노후·위험간판을 철거한다.
노후·위험간판 신고는 건물주, 건물관리인, 구민 누구나 주민센터나 구청에 신고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쾌적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위험간판뿐만 아니라 불법광고물도 집중 정비한다.
대표적으로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운영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감시반 구성 365 광고물 감시반 운영 초등학교 인근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 불법광고물 잔존물 제거 실버정비단을 운영한다.
이수형 가로경관과장은 “주민센터와 구청 간 유기적 대응체계을 구축해 노후·위험 간판을 신속하게 철거하겠다”며 “노후·위험간판 정비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구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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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용산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공동주택 125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대·복리 시설물 유지 관리·개선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선정 시 총 사업비 최대 7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재정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등을 우선지원 할 예정이다.
구는 선정 시 단지별 최대 2천3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옹벽·누수방지·변압기 교체 등 시설물 안전 공사 단지 내 도로·하수관·정화조·어린이놀이터 등 유지보수 에너지 절약·절수 시설 설치 개선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에 따른 옥외보안등·CCTV 설치 조경·수목 전지·해충 구제 경비원 등 단지 내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등 용산구 공동주택 관리지원조례에 규정된 항목에 쓰인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빌라맨션은 출입구-승강기 연결부 계단을 장애인 휠체어 슬로프로 변경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공모사업에 공동주택 입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8일까지 용산구청 7층 주택과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이다.
구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 지원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대상 사업과 지원금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구정소식-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은 거주 세대가 많아 문제가 발생하면 다수 주민이 불편함을 겪게 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정이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기준 용산구 공동주택은 총 125개소.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99개 주상복합 18개 임대주택 8개다.
최근 5년간 구는 149개 단지에 10억8천만원을 투입, 206개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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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3억원 긴급 투입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이번 겨울 역대급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9일까지 난방비 13억 988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구는 예산 11억8080만원을 투입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04가구와 차상위계층 804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특별 난방비를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 자체 재원으로 지원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의 경우, 적시 지원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성금을 활용해 재원을 신속 조달한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겨울철 한파에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전액 실비 지원한다.
구는 예산 1억4800만원을 들여 구립 경로당 48개소의 난방비를 8개월간 월 37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현재 경로당 1개소당 난방요금이 평균 50만원 가량 나오고 있어 이 요금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내 민·가정어린이집, 키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104개소에 난방비 7천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연일 최강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긴급 지원을 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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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이 넘치는 노원, ‘2023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조기 달성
온정이 넘치는 노원, ‘2023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조기 달성
[AANEWS] 서울 노원구가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모금 목표액이 오는 14일 종료를 앞두고 조기에 초과 달성됐다고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가 매년 추진 중인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모금을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종료일인 2월 14일까지 10일 이상 남은 지난 3일 기준 총 14,553건, 35억 2천만원이 접수됐다.
목표액은 31억 8천만원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하는 결과다.
가슴 따뜻해지는 기부 소식도 곳곳에서 전해졌다.
지난달 3일 중계2,3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 A씨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년간 저축한 수급비 총 2백만원을 건넸다.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국가와 지역주민들이 도와준 만큼,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중계본동에는 얼굴없는 천사가 나타났다.
지난달 18일 익명의 기부자 B씨가 동주민센터로 라면 200박스를 보내왔다.
B씨는 전화로 ”힘들게 겨울을 보낼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기부받은 라면은 올해부터 추진 중인 ‘대문살피기 사업’을 통해 통·반장이 발굴한 위기가구에 제공할 예정이다.
초등학생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접수 시작일 바로 다음날인 11월 16일에 수락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상계1동주민센터를 찾아왔다.
작은 손으로 친구들과 함께 모은 돈이라며 14만원을 건넸다.
노일초등학교 학생들은 손수 키운 무로 담근 깍두기 2kg씩을 저소득층 20세대에 전달했고 노원초등학교 학생들은 직접 담근 김장을 8kg씩 저소득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성금모금은 오는 14일 종료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은 노원구 전용계좌로 입금하거나 노원구청 4층 복지정책과, 19개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접수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기부도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도 제공한다.
구는 2012년 모금 운동에 참여한 이래 매년 꾸준히 모금액을 증액했으며 2019년부터는 4년 연속 모금사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될 정도로 적극 참여해 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들 덕분에 올해도 목표액을 일찍이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날까지 구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소중한 온정들이 잘 전달되고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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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6868개 창출한다
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6868개 창출한다
[AANEWS] ㅍ 영등포구가 올해 공공부문 일자리 총 6,868개를 창출해 민생경제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영등포’ 조성을 비전으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에 따라 5개 분야 22개 과제 수행을 통해 올해 일자리 총 6,868개를 창출한다.
전체 일자리 중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족, 저소득층, 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는 6,081개이다.
공공일자리 외에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4차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관내 취업준비생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청년드림나래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 활동 중인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 개관 영등포건축학교 운영 청년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양성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 청년 코딩 입문교육 등을 통해 4차산업 관련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중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중장년 일자리희망플랫폼 운영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 산모신생아돌봄 전문인력 양성 주거관리기술 교육 온라인스토어 창업 등을 통해 고용시장 재진입을 돕는다.
구는 올해 5월, 10월에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1:1 면접을 통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향후 ‘영등포구통합일자리지원센터’를 조성해 민간, 공공일자리의 신속한 정보 제공 및 연계, 취업 교육, 구직 상담 등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 1인 기업 등의 제품 홍보 및 온라인커머스 시장 진입 지원에도 나선다.
미디어 창작공간인 ‘스튜디오 영원’ 운영을 통해 상품 홍보를 위한 스튜디오 대관, 영상 장비 지원,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구는 직원의 30~50%를 취약계층으로 채용한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을 지원한다.
영등포구 상생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저소득,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가사·간병·돌봄 등 각종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구는 중규모 지식산업 및 복합개발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시경쟁력도 높인다.
구에는 현재 33개 지식산업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12개소 이상이 추가돼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복합 입주를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2월부터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 실태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공인 사업주와 지역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을 모색하고 지역의 10년 미래를 내다보며 준공업지역의 미래형 스마트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도모한다.
더불어, 영등포 경인로 주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거버넌스 구축 계획 등을 추진해 획기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미래도시 영등포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어려운 시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에 힘을 보태겠다”며 “디지털 혁신 등 시대 변화에 맞춘 일자리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영등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