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천안 선덕사, 원성1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원성1동은 6일 선덕사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8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덕사는 2018년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원성1동에 3톤이 넘는 쌀을 기탁했다.
황선덕 주지스님은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동장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으로 쌀을 후원해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2-06
-
청양군, 고품질 고추 모종 생산기술 홍보
청양군, 고품질 고추 모종 생산기술 홍보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대표 작목인 고추 파종 시기를 앞두고 성공적인 육묘 관리요령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6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추 육묘 기간은 70일~90일로 관리 기간이 길고 2월 추운 날씨 속에서 파종해야 하므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기간에는 시설하우스 온도를 낮 25~27℃, 밤 15~17℃를 유지해야 하며 저온이나 환기 부족에 의한 모잘록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물 또한 온도가 충분히 올라간 10시~11시 사이에 주어야 한다.
또 고추 모종은 지나친 습도에 취약하므로 배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상토를 선택하고 육묘 포트 아래의 모판을 뒤집어 올리는 등 바닥에서 띄워 주는 것이 좋다.
이 기간 병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육묘 전 하우스 내 잡초 제거와 전면 멀칭으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나 진딧물의 밀도를 낮추고 육묘상을 하우스 가운데 설치해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총채벌레나 진딧물은 유충 시기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끈끈이 트랩을 육묘상 활대에 매달아 두고 관찰하며 해충 발생 시 곧바로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는 노지작물 중 고소득 작물에 속하지만, 바이러스 등 병충해와 생육환경 변화에 따른 생리장해에 취약하다”며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좋은 모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봉서산아이파크 입주민, 봉명동 취약계층에 라면 전달
봉서산아이파크 입주민, 봉명동 취약계층에 라면 전달
[AANEWS] 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이 지난 3일 입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400여 개 등 식료품을 천안시 봉명동에 후원했다.
후원된 식료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입주민들은 지난 2021년부터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서승하 회장은 “추위를 걱정하고 계실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는데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3-02-06
-
쌍용도서관, 비대면‘아트앤스터디·스마트도서관’ 운영
쌍용도서관, 비대면‘아트앤스터디·스마트도서관’ 운영
[AANEWS] 천안시도서관본부 쌍용도서관은 2023년 비대면 서비스인 아트앤스터디와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한 전문 온라인 강의 사이트인 아트앤스터디를 통해서 철학·문학·문화예술·인문교양을 주제로 한 120강좌를 어디서든 쉽게 들을 수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시민들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기로 천안역도시재생어울림센터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천안시 도서관 회원이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시간과 공간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트앤스터디는 상·하반기, 스마트도서관은 분기별로 강좌와 도서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트앤스터디와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경계를 넘는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
천안시 중앙동 20통 경로당, 복지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 20통 경로당이 6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20통 경로당은 각종 노인 관련 행사 시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마을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돕고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윤표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이 뜻을 모아 소일거리로 부업을 해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움과 돌봄을 받으셔야 할 어르신들께서 매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참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6
-
쌍용도서관, 독서동아리 ‘천안 독서고리’ 모집·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도서관본부 쌍용도서관은 10월까지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천안 독서고리 모집 및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독서고리 모집 및 지원사업은 지역 독서동아리의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8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총 300여개 독서동아리가 다양한 활동 지원을 받아왔다.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하는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토론도서 및 강사초청 리더 워크숍 등 강연 활동 장소 제공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동아리 홍보 등의 지원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 내 독서고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쌍용도서관을 방문 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고리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함께 읽기의 가치를 체감하고 토론과 소통이 있는 적극적인 독서문화가 천안시에서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천안 하천 생태도감’ 출간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천안 하천 생태도감’ 출간
[AANEWS]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천안 도심에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천안 하천 생태도감’을 출간했다.
천안 하천 생태도감은 연체동물 6종, 갑각류 6종, 수서곤충 24종, 양서류 10종, 파충류 10종, 어류 36종, 수생식물 30종 등 모두 122종을 수록했다.
법정보호종, 환경부지정 기후변화지표종 등에 대한 생생한 사진과 특징 등을 자세히 담았다.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생태안내자 동아리인 ‘들꽃마실’ 회원들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 내 성거저수지, 성성호수공원, 입장 저수지를 비롯해 병천천, 삼룡천, 원성천, 천안천, 풍서천, 장재천 등의 하천들을 모니터링했다.
모니터링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획과 자료수집, 원고작성, 사진과 삽화 등 도감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이번 생태도감을 만들었다.
이번 도감은 2020년 ‘업성저수지 생태도감’, 2021년 ‘천안 봉서산 생태도감’에 이어 세 번째 성과물로 천안 내 하천에 사는 어류 생태 소중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들꽃마실 회원들과 생물종다양성 보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생태적 감수성 확대 및 사회와 환경, 경제적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
천안시, 저소득 양육비 부담↓…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저소득층의 양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구입 지원금을 인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기저귀 구입 지원금을 월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조제분유 구입 지원금을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했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및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또는 다자녀 가구다.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를 충족한다면 자녀 별로 각각 기저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둘째 자녀의 서비스 신청일 기준으로 첫째 아이가 만 2세 미만일 경우 첫째 아이에 대해서도 기저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기저귀 지원대상 중 산모의 사망·질병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아동복지시설 등 아동의 경우에는 조제분유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출생일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경우 24개월분 전액 지원이 가능하며 기저귀의 경우 최대 192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한 해 동안 1,928명의 영아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가 지원됐다.
지원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영아의 출생신고 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동남구보건소, 서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높은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을 통해 양육가정에 경제적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기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출산 및 양육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
천안시, 2023 K-컬처박람회 서포터즈 ‘Kulturism’모집
천안시, 2023 K-컬처박람회 서포터즈 ‘Kulturism’모집
[AANEWS] 천안시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Kulturism’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서포터즈 컬티즘은 2월부터 8월까지 2023 천안 K-컬처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부터 미팅 참석에 이어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K-컬처 박람회를 홍보하는 각종 콘텐츠 발굴·제작 및 게시글을 작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박람회 행사 기간 전시관, 공연장, 부대시설, 주차장 등 보조운영 활동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활동 시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하고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천안시 14~19세 청소년 또는 대학생,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 누리집, 각 대학교 홈페이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업로드된 제출서류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서포터즈 활동은 천안시 청소년과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들이 천안의 축제 K-컬처 박람회를 직접 홍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K-컬처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 관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
천안시, 11일까지 청소년 참여기구‘청소년참여 위원’ 모집
천안시, 11일까지 청소년 참여기구‘청소년참여 위원’ 모집
[AANEWS] 천안시가 오는 11일까지 천안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해 청소년들이 정책이나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정책을 발굴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청소년참여위원은 3월 중 위촉식을 갖고 청소년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제안, 교류. 기획, 정책간담회 등 1년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천안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28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천안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지원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위원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청소년 위원에게는 천안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한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의 문제들을 찾아내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
천안시농업기술센터, 24일까지 강소농 육성지원 교육생 모집
천안시농업기술센터, 24일까지 강소농 육성지원 교육생 모집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까지 ‘스마트 강소농 육성지원 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 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활용과 기술·경영 역량이 높은 스마트 강소농을 육성하고자 농가 역량에 기반해 최대 3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딸기 재배 농업인 중 스마트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도입 예정 농업인으로 ‘스타트’ 과정을 운영 통해 스마트농업 도입에 필요한 스마트 농업기술·농산물마케팅을 배울 수 있다.
2023-02-06
-
천안시, 다음달 6일까지 7만7083개 사업체 조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7만7083개소에 대한 조사를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다.
국가승인통계인 사업체조사는 사업체 규모와 특성 등을 파악해 정책수립이나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통계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단일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이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면 응답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원활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 조사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사업장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대표자 소재지 창설년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종류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급여 수준 등 11개이다.
이중 조사항목 4개와 물리적 장소가 있는 1인 개인 사업체 등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에 편의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정책 활용성이 떨어지는 항목은 삭제하고 종사자가 없는 자영업자는 명부 확인으로 대체해 조사원의 업무량 경감 및 예산 절감을 목표로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사업체 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1월 31일 신규조사원 115명을 포함한 135명 조사요원 선정자에 대한 집합교육을 천안박물관 대강당에서 완료했다.
시는 조사원들이 사업체 방문 시 협조 공문서를 사업자에게 전달해 사업체 조사의 취지와 협조를 당부하는 등 조사원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사업체 조사 시 조사요원은 필수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라며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6
-
천안시,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신청하세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2022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편입을 위해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국민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4분기 기준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받은 지역 내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이다.
올해부터는 건강보험·산재보험에 대한 지원금은 없으나 근로자의 고용보험·국민연금 중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자 부담분에 한해 지원한다.
접수처는 천안시청 당직실, 동남구청 당직실이다.
올해부터는 2019년~2022년 지원 사업장도 이번 분기에 반드시 신청해야 신청분기부터 연중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근로자의 고용보험·국민연금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함으로써 사회보험 가입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3-02-06
-
합천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합천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AANEWS] 합천문화원에서 주최하고 합천군이 후원하는 계묘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군수, 군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장과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보존·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소지올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각종 민속행사와 전통춤, 민요공연, 지신밟기, 기원제례, 달집태우기와 군민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신년인사말에서“민족의 고유한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소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풍요로운 한 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6
-
김병욱 의원, “3년간 전기차 리콜 38만대, 수입산 리콜 2배 이상 폭증”
김병욱 의원, “3년간 전기차 리콜 38만대, 수입산 리콜 2배 이상 폭증”
[AANEWS] 최근 3년간 전기자동차 리콜 대수가 총 38만 4천대에 달했고 특히 수입산 전기차 리콜이 매년 2배 이상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6일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차 결함 및 조사, 리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2022년 최근 3년간 전기자동차 리콜 대수는 총 38만 4,994대였고 수입산 전기차 리콜이 ‘21년~‘22년 사이 3.5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3년간 전기차 수입산은 18만 8,931대, 국산은 19만 6,063대가 리콜됐는데, 수입산의 증가폭이 상당히 컸다.
수입산 리콜대수를 연도별로 보면, ‘20년 1만 8,724대, ‘21년 3만 8,239대, ‘22년 13만 1,968대로 ‘20년~‘21년 사이 2.0배, ‘21년~‘22년 사이 3.5배가 증가했다.
국산 리콜대수는 같은 기간 6만 1,880대, 6만 770대, 7만 3,413대로 매년 비슷한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관리법’ 제31조와 제31조의2 등에 따라, 자동차·부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거나 결함이 있는 경우, 자동차·부품 제작자가 제작결함 시정조치와 보상 조치 등을 취하도록 하고 있다.
전기차에 대한 고객들의 결함 신고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년 282건, ‘21년 445건, ‘22년 456건 등 최근 3년간 총 1,183건이 결함 신고됐다.
같은 기간, 수입산은 36건, 273건, 174건으로 3년간 483건이었고 국산은 246건, 172건, 282건으로 3년간 700건을 나타냈다.
전체적으로 전기차의 결함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 제작사 3개사의 자동차 모델에 대해, 결함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지난달 24일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가 ‘20년 11건, ‘21년 24건, ‘22년 4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 사고 시 화재 진압과 건물 지하시설 내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충분한 장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친환경·미래 전기차의 수요와 판매가 증가하면서 결함 신고와 실제 리콜 대수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수입산 리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 안전 강화를 위해 결함 신고서비스 운영과 결함 조사를 내실있게 진행해서 국민들이 전기차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