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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문경 이전건립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문경 이전건립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AANEWS] 문경시는 2월 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문경 이전건립 유치를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은 추진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유치 추진위원회는 소방관련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문경 이전건립을 위한 구심점으로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경북 소방장비관리센터는 군위군에 소재해있으며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지난 1월 3일 제정되어 경상북도내로의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2월 17일까지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의 이전·신축 부지를 공모하고 있다.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문경 이전건립 유치를 위해 범시민적 역량을 집결하고 시민들의 간절한 유치 염원을 전달하고자 문경시 전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범시민 서명운동 및 퍼포먼스 지지운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가 문경에 건립된다면 근무 직원과 방문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 직속기관, 사업소 등이 도내 고루 분포되어 도내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된다.
또한, 경북 소방의 안전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안전한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서울, 세종의 중앙부처와 도청 신도시와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향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전국 소방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으로 있어 전국의 중심에 위치한 문경시가 이전 최적지라고 판단하고 있다.
충북 음성에 소재한 소방장비 검사검수센터와 인접해 있어 소방장비 기술업무의 신속한 업무 협업이 가능하다.
문경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갖춘 도시로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 이전 시 소방정비 분야 및 장비운전 교육의 전국적 확대가 기대되며 소방장비 품질수준을 책임지는 소방장비검사·검수센터가 있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와 접근성이 좋아 긴밀한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북 소방장비전문관리센터의 문경 이전건립 유치를 통해 경상북도 내 균형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현장 대원의 안전과 재난 대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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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공영터미널에‘미세먼지 신호등’설치·운영
구례군, 공영터미널에‘미세먼지 신호등’설치·운영
[AANEWS] 전남 구례군은 미세먼지 및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상황을 신속하게 제공해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구례공영터미널 입구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환경부와 기상청의 데이터를 환경정보 관리 서버로 전송받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단 전광판에 캐릭터와 수치로 표시된다.
미세먼지 농도 4가지 범주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색상별, 표정별로 연출해 가시성을 높이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해 누구라도 손쉽게 대기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터미널 입구에 설치된 대기 질 정보 알림 전달매체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정보뿐만 아니라 온도, 습도 등 다양한 기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야외활동하는 군민들이 대기 상태에 즉각 대처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신속하고 정확한 대기 질 정보의 제공으로 군민건강을 지키고 깨끗한 대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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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겨울철 야영장 안전점검 시행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는 3일 화재 등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 캠핑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야영장 시설의 안전, 위생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달 간 시행될 예정이며 점검대상은 화성시에 등록된 자동차야영장업 4개소와 일반야영장업 12개소 등 총 16개소이다.
화성시는 “이용객의 안전을 보장하는 야영장 시설 관리는 더욱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화성시는 관내 등록 야영장은 물론 미등록 야영장에 해당하는 영업장까지 전수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정기적인 야영장 점검을 통해 야영장 이용객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즐거운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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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기환경 개선 무공해차 등 지원 확대
해남군, 대기환경 개선 무공해차 등 지원 확대
[AANEWS] 해남군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무공해차 지원 등을 올해 대폭 확대한다.
우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진 전기자동차 보급에 22억원을 투입해 총 25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비해 14대가량 늘어난 수치로 특히 농촌에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를 110대 배정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배출가스 5등급의 운행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도 크게 늘렸다.
지난해 748대에서 올해는 1,300대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으로 총 31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5등급 노후 경유차와 더불어 4등급 경유차도 사업대상에 포함해 대상 범위를 확장하게 된다.
이와 함께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저감장치 부착 20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20대 LPG 화물차 전환 지원사업 50대 어린이 통학 차량 액화석유가스 전환 4대에 총 4억 8,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오는 2~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시달되면 무공해차 보급 지원 및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해남군은 해남형ESG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난 16일 2050 탄소중립 해남군 기후변화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정책·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위원회를 2월 중 구성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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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부보건소, ‘동부 아기건강 첫걸음’대상자 모집
화성시동부보건소, ‘동부 아기건강 첫걸음’대상자 모집
[AANEWS] 화성시동부보건소가 ‘동부 아기건강 첫걸음’대상자를 모집한다.
동부 아기건강 첫걸음은 취약가정에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건강관리와 지원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한 발달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 동부권에 거주 중인 고위험군 임산부 및 24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이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 화성시동부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총 37가구를 선발하며 만19세미만 산모, 미혼모, 산전우울포함 정신과 치료 경험 가정, 한부모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다태아 가정 등 고위험 가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8회에 걸쳐 전문 간호사와 양육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건강상담과 모유수유 교육, 영아발달상담, 양육코칭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연희 화성시동부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모든 아이들이 출발선부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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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스크 착용 자체 가이드라인 마련
동작구, 마스크 착용 자체 가이드라인 마련
[AANEWS] 동작구는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로 전환하되 주민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민원 창구 직원의 착용 의무는 유지한다.
구는 상황에 맞는 자율적 방역 실천이 여전히 중요한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에서 발표한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 외 자체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며 6일 이같이 밝혔다.
먼저 동작구청, 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산하기관의 민원 창구 직원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분소 등도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로 포함한다.
실내에서 단체 행사, 밀접한 회의를 진행할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또한 고위험군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 9곳 동작구민·흑석체육센터, 사당종합체육관체육시설에서 다수 이용자 밀집 시 실내마스크 착용을 ‘강력 권고’한다.
이밖에도 실내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상황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온전한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고위험군 보호와 자율적 방역 실천 노력은 여전히 중요하다”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기관에서 자율적 방역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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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도시텃밭 아카데미 텃밭정원사 모집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도심 속 텃밭정원 가꾸기를 통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2023년 빌딩숲 도시텃밭 아카데미 텃밭정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빌딩숲 텃밭정원사로 활동이 가능하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화성시민 120명으로 선정기준은 최근 3년 이내 자원봉사 실적이 우수한 자, 농업관련교육 이수 시간이 많은 자, 교육장소별 인근지역 거주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빌딩숲 텃밭정원사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텃밭 및 원예교육, 텃밭정원 가꾸기 봉사·나눔 활동, 우수현장 견학, 소감발표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송필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심 속 공동텃밭 가꾸기를 통해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공동체의식을 회복하고 주민 간 소통공간 조성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텃밭정원 가꾸기를 통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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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 5분 자유발언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이 지난 6일 열린 제18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안면 인구 감소와 대응 대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2003년 증평군 개청 이래 증평읍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도안면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증평군의 두 개의 행정구역 중 하나인 도안면이 존폐 위기에 처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도안면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3.7%에 달한다”며 도안면 인구의 노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도안면의 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이나 귀농·귀촌인에 대한 직접적인 주거지원과 도안역 근처에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등 적극적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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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에너지페이 누적 발행 금액 2억원 돌파…사용자 및 가맹점 연중 접수
춘천시청
[AANEWS] 전국 최초 에너지 전자화폐 춘천시 소양에너지페이의 누적 발행 금액이 2억원을 돌파했다.
소양에너지페이는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자가소비형 발전설비를 설치·이용, 열원설비 설치·이용, 환경친화적 자동차 등을 이용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 시민에게 제공하는 인센티브다.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춘천시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0년 도입했다.
시에 따르면 소양에너지페이의 누적 발행금액은 2억 2,000만원이며 가맹점은 560개소다.
소양에너지 페이 신청 가구는 2021년 1,556가구, 2022년 694가구다.
소양에너지페이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자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중 접수하고 있다.
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방문 없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 절차를 거쳐 승인 후 결제용 QR키트를 받으면 된다.
사용자가 되면 전용 모바일 앱에 가입하고 포인트를 지급받아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다.
지급대상 범위는 자가소비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열원설비 설치·이용자와 환경친화적 자동차 소유자다.
지급금액은 태양광 2만원/㎾, 태양열 4,400원/㎡, 지열 1만2,000원/㎾, 수소전기차·전기차 5만원/대, 전기이륜차 2만원/대이며 신청일로부터 연 1회 총 5년간 지급한다.
한편 기존에 소양에너지페이를 지급받은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3월 중 2회~3회차분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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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한계천 인근 야생조류 폐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신동 한계천 인근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어 춘천시가 모든 방역 역량을 AI에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30일 신동 한계천 인근 논에서 수거된 야생조류 폐사체의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검출지 주변 도로의 농로에 사람 출입으로 인한 전파 우려가 있기에 일부 지역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다.
또한 검출지역 10km 이내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지역 내 가금농가 264호에 대해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동제한 대상 농가는 임상관찰 또는 정밀검사 가금류의 입식 출하시 정밀검사 분뇨 반출 제한 사료·깔집 반출 금지 알 반출 제한 등의 방역 조치가 취해진다.
이에 더해 시는 공동방제단 및 시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검출지역 인근 소규모 농가에 대한 수매도태를 추진 예정이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내 농가 발생 차단이 가장 중요한 방역의 목표”며 “야생조류 검출지 주변 출입 통제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농장 63건, 야생조류 162건이 발생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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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AANEWS] “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춘천시가 지역 내 어린이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제작 및 배부해 눈길을 끈다.
‘옐로카드’는 빛을 반사해 멀리서도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안전용품이다.
옐로카드를 가방 등에 매달면 발견 거리는 17m에서 무려 150m로 증가한다.
축구의 옐로카드에서 착안해 이번 안전용품을 제작하게 됐다.
열쇠고리 형태로 책가방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활용성이 높다.
이를 통해 등하굣길은 물론 어린이의 야외 활동 시 안전 인프라가 구축되는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옐로카드 지원 사업 대상은 시내 초등학교 43개교의 1~3학년 학생 약 8,000여명이다.
옐로카드와 함께 시는 증강현실 교통안전 교육자료를 함께 배포해 안전교육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옐로카드 보급을 계기로 어린이 보행자 보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강화, 안전용품 지원 등 적재적소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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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10일간 제18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3년 동안의 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의 2023년도 군정보고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이뤄진다.
증평군의회는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신규사업, 주요 현안사업 및 주민 숙원사업 등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해 새해 의정활동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령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증평군의회가 코로나19의 상흔과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증평군의 미래 발전 및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의정연구회’를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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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막바지 고삐 바짝
2023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막바지 고삐 바짝
[AANEWS] 창녕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해 6일간부회의에서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2023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정·도정의 주요과제 120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목표달성 여부와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 2개 분야 모두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해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1억 7,000만원을 받았다.
군은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지난해부터 철저한 계획수립과 주기적인 실적점검, 1대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지표와 부진지표 문제점을 분석해 왔다.
특히 가중치가 적용되는 사회적 경제분야 우선구매율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시군 위원회 위촉직 여성참여율 기업 제로페이 활성화 6개 지표 목표 달성을 위해 꼼꼼히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최종실적 확인 등 평가절차를 거쳐 세부지표의 목표달성 및 우수사례 선정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2년 연속 우리 군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남은 평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해 우리 군의 위상을 더 높이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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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상화 앞장
안양시,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상화 앞장
[AANEWS] 안양시가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의 쾌적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휴게시설 의무화 및 지상화에 앞장서는 가운데, 최근 동안구 한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지하 휴게시설이 지상으로 옮겨지고 새롭게 조성됐다고 6일 밝혔다.
이 휴게시설은 2개 동 컨테이너 가설건축물로 노동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냉·난방, 수도 등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안양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 동안구 부흥동에 위치한 공동주택이 신청한 '경비·청소노동자 지하 휴게시설 지상화 사업'을 선정하고 총 공사비의 70%인 1850만원을 지원했다.
앞서 지난해 4월에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휴게시설 지상화를 장려하고자 ‘안양시 건축 조례’의 가설건축물 관련 조항을 개정했다.
시는 용적률에 반영되지 않고 신고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에 ‘공동주택 단지 내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경비 등 시설’을 추가해 휴게시설 지상화를 현실화했다.
이번에 조성된 휴게시설은 개정된 안양시 건축 조례를 적용해 지상에 조성된 첫번째 시설이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완료하고 현재 청소·경비노동자 12명이 이용 중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노동 환경 개선뿐 아니라 노동 분쟁 조정, 노동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12개소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에 화장실, 샤워실, 냉난방시설 설치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올해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포함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은 총 10억원 규모로 오는 3월 공고를 시작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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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창녕’창녕군보건소가 함께 한다
‘군민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창녕’창녕군보건소가 함께 한다
[AANEWS] 창녕군보건소는 100세 시대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비전으로 ‘기분 좋은 건강 변화, 기대되는 건강수명’을 제시하고 모든 군민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살기 좋은 창녕을 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의 중점사업으로는 조기 건강검진과 건강생활 실천으로 행복한 삶 영위 맘 편한 임신 든든한 출산 지원 마음토닥 정신건강과 따뜻한 동행에 맞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율 제고를 위해 저소득층 6대 국가암 조기 검진, 생애주기별 일반검진, 취약계층 MRI 무료검진 등 질병 예방검진과 암·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등을 11215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심뇌혈관질환 ONE STOP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운영, 건강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혈당측정기 대여, 만성질환 운동교실 운영,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을 펼쳐 만성질환자 자가관리율 향상과 중증화 예방에 집중한다.
또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존 운영, 건강경로당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금연서비스 지원 및 금연 환경조성 등 다양한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도 펼쳐 자기 주도 건강생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취약계층의 건강 문제를 포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가구 중심으로 ‘보듬GO, 나누GO’사업을 펼쳐 보건소 내·외 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군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생활화를 위해 임산부·영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등 맞춤형 구강건강 교육과 홍보관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은 지원 대상 인원을 확대해 2022년 45명에서 2023년에는 34명이 증가한 79명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암·희귀질환 및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과 중증장애인 치과치료비 등 209명 대상, 총 327백만원의 의료비 적기 지원으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신부터 출생까지 산모와 출생아가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녕군에 주소를 둔 산모·신생아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지원사업 이용권 및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난임부부 난임진단비 및 난임시술비 지원, 취약계층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등 14개 분야에 57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폭넓은 혜택과 다양한 지원으로 저출산 극복을 도모한다.
또한 자택에서 산후조리를 원하는 출산가정에 출생아 1명당 1회 최대 15일까지 건강관리서비스이용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녕군에 주소를 둔 산모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할 경우 2주 이용료 감면율이 지난해 35%에서 올해는 70%로 대폭 확대됐다.
맞춤형 정신건강 복지서비스를 위해 정신질환자 대상으로 사례관리, 재활프로그램 운영, 조기 발견 사업 등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또한 아동·청소년 대상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관·캠패인도 운영하며 등록된 회원의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도 지원하는 등 만성화 예방을 위한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정신적·육체적·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 6000명 대상 조기 검진 실시와 창녕군치매안심센터 및 남지 치매안심센터분소의 운영을 강화해 경·중증 치매 환자에 걸맞는 단계별 통합적 관리에 집중한다.
더불어 치매 인식개선사업, 공공후견인 양성과 피후견 발굴 등 치매 예방사업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 1500명을 대상으로 치매진단검사비와 치매치료비 등에 327백만원을 지원해 치매 증상 완화와 심화 방지에도 적극 대응한다.
치매 환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빈틈없는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불안과 대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지역주민을 위해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설치 시범사업 추진과 버스를 이용하는 이동마음건강상담실, 마음안심버스 사업으로 군민의 마음을 보살피는 정신건강지킴이 역할을 강화하는 등 건강하고 살기좋은 창녕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조기 건강검진 및 군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실천으로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출생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체계적인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